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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을 향해가는 코난. 이번 93권은 무거운 내용없이, 간단히 이해할수 있는 사건들로 체워저있다. 물론 검은조직 이야기가 나오는것이나 긴 흐름의 사건이 나오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3편짜리 내용으로, 그리고 추리자체도 보다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체워져있는것도 좋은것 같다. 더욱이 시간이 지나도 그림체는 훌륭하며, 자세히 살펴보면 배경이 상당히 잘 체워져있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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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랑 제목 스타일이 바뀌어서 92권이랑 계속 비교를 하고 있었다. 내것만 잘못나왔나 싶기도 하고 한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ㅋㅋㅋㅋ 이번부터 스타일이 일본판이랑 같이 나오는 것 같다 93권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다. 벌써 93권인데 아직 풀어야할 스토리는 많이 남아 있어서 100권은 충분히 달성할 것 같다. 100권이 넘어도 꾸준히 구매를 할 생각이다. 아마 구매하고 계시는 팬이라면 같은 생각이실듯!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다. 얼른 9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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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9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93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란의 엄마인 키사키 에리가 납치되어 에리를 찾는 에피소드입니다. 이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처음엔 핸드폰 메시지로 이야기를 하는데 왜 구분을 못하나..싶어서 의아해하면서 읽긴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검은조직은 멤버인 럼의 후보들이 계속 나오고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하이바라는 왜 와카사 루미는 검은조직의 멤버가 아니라고 믿게 됐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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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벌써 작아진지도 21년,만화로는 벌써 93권까지 왔다.이제 슬금슬금 검은조직의 2인자 럼,보스 등의 떡밥이 회수되고있고 신이치 란,헤이지 카즈하 등의 러브라인마저 정리되는 게 완결이 곧 머지않았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특히 이번권은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쿠도를 닮은 검사를 만나게 되는데 이 캐릭터는 나중에 어떤 역할로 나올까라는 생각이 되면서 흥미진진하다.최근 아오야마 고쇼작가가 장기휴재를 선언했는데 천천히 쉬시다 복귀하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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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은 내게 늘 뒷내용을 궁금하게 하는 만화 중 하나다. 그래서 93권은 일본어로 된 원서를 미리 사서 읽었지만 아무래도 일본어를 물흐르듯 읽을 수 있는 실력은 아니다 보니 (특히 추리 부분은 어려운 용어도 많이 나와서...) 역시 한국어로 번역된 라이센스판을 읽으니 내용 이해가 더 쉬웠고 원서보다 책 크기가 커서 읽기 편한 장점이 있어 앞으로도 코난은 원서&라이센스판을 둘 다 구매하게 될 것 같다. 93권은 92권에서 이어지는 카페 포와로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코난,헤이지,아무로 3인이 처음으로 합동 추리를 펼치게 된다. 과연 헤이지는 추리를 무사히 마치고 카즈하에게 고백할 수 있을 것인가? 자칭 헤이지의 약혼녀(?) 모미지와 그의 집사인 이오리의 등장도 흥미를 돋운다. 또한 나쁜 놈들(정~말로 나쁜 놈들)에게 납치된 에리를 구하기 위해 단톡방을 통해 에리가 있는 곳을 힌트로 알아내는 코고로,란,코난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그리고 소년탐정단의 부담임으로서 함께 캠핑을 가게 된 와카사 선생님의 정체를 계속 의심하는 코난! 과연 럼의 정체와 연관이 있을지? 그리고 검도 대회에 참가한 헤이지를 응원하러 온 코난과 란 앞에 신이치를 많이 닮은 '그 남자'가 나타난다...! 책 띠지에 '지지부진해던 헤이지와 카즈하의 사랑이 지금 움직인다...?!'라고 되어 있는데 검도대회에서 보여준 모미지와 이오리의 행동이 너무 웃겨서 모미지가 헤이지&카즈하를 좀 더 많이 건드려(?)줬으면 싶은 마음이 매우 강해졌다. 극장판에서 활약한 모미지&이오리를 책에서도 계속 볼 수 있다니 너무 좋다. (그만큼 헤이지의 고백은 늦어지겠지만...!^^) 94권도 매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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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다. 명작이다~ 등장인물도 많고, 최고의 만화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토지의 박경림 책에도 등장인물 많은데 등장인물, 사건 등 이런것 신경 쓸려면 엄청난 두뇌가 있어야 할 듯 싶다. 난 30살이 되어도 코난을 좋아할 줄 몰랐다. 역시 코난은 안 질려~ ㅋㅋ 내가 사랑하는 만화 코난 최고 정말 궁금하다 일본에는 실제로 명탐정이라는 직업이 있을까? 나도 처음 코난 접했을때 명탐정이 되고 싶어했다 ㅎㅎ 그래서 책도 샀는데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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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겹쳐서 인지 평소보다 조금은 늦게 번역본이 나온 거 같아 기다리는 독자에 마음은 급하기만 했습니다. 이전 에피소드가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이북으로 92권을 강제로 구매해서 연속으로 보게 되었네요. 다음 권은 2018년에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는 건 아쉽지만 하루라도 빨리 94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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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독보적인 원탑 작품이라 작가도 마음대로 마무리를 못하는 코난입니다. 벌써 93권이니 이러다 곧 100권도 돌파할 기세네요~~ 그리고 이번권부터는 책등이 기존의 책들과 통일성이 없어서 다른 책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러한 변화가 크게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해주니 이렇게 꾸준하게 발매되고 또 저같이 꾸준하게 구입하는 독자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 읽고나니 벌써 94권이 기다려집니다^^ |
| 명탐정 코난 93권 리뷰입니다. 에리가 납치되었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어요. 코난이 해결했던 예전 사건을 란에게서 듣고 그 때 시체를 숨긴 방법으로 에리가 숨어있던것도 흥미로웠고 에리 구하려고 4층 높이를 배관을 타고 올라간 모리 탐정도 오랜만에 멋있어 보였어요. 둘이 사이 좋아지나 했더니 영화를 보고 또 티격태격하는것도 역시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란이 코난을 또 의심하는걸 녹음 된 목소리로 피하는데 이정도면 그냥 말해주는편이 낫지 않나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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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93권 리뷰입니다. ※여기부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0년 전의 과거 이야기가 계속 전개됩니다. 이번 편은 키사키 에리가 납치되네요. 왠지 예전에도 이런 적 있지 않았나 싶었는데 아마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본 걸 착각한 것 같네요. 그리고 RUM이 누구일지에 대한 여러 떡밥이 등장합니다. 하나 같이 왜 다들 저렇게 의심스러운 검은 그림자를 얼굴에 드리우는지...ㅠㅠ 하지만 셋 중 둘은 지금 이 'RUM일지도 몰라' 버프를 탔을 때의 캐릭터성을 즐겨야겠죠. 조디선생 생각하면 맘이 쓰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