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구상과 계획을 세워 놓았다 해도,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이라면,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과 똑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서 말의 구슬을 꿰어서 보배가 되도록 습관과 훈련을 시키는 책입니다.현대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탁월한 경영 철학자인 피커 드러커와 그의 30년 지기인 조지프 마셔리엘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구상과 계획을 세워 놓았다 해도,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이라면,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과 똑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서 말의 구슬을 꿰어서 보배가 되도록 습관과 훈련을 시키는 책입니다.

현대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탁월한 경영 철학자인 피커 드러커와 그의 30년 지기인 조지프 마셔리엘로의 공동 저작입니다.

 

그 동안 나온 피터 드러커의 수많은 저서의 내용들을 반영해서 구성해 놓은 최신의 이야기들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책이 피터 드러커가 쓴 [자기 경영 노트]입니다.

이 책은 자기 경영노트의 후속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 경영 노트를 실행하는데 목표를 둔 연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피터 드러커는 목표 달성 능력의 기술은 모두 행동과 관련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끊임없는 연습에 의해서 습득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취지에서 이 책은 각 내용이 문제 제기실행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문제 제기와 실행의 설명을 하고, 독자가 빈칸을 채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책의 구성을 보면, 이 책은 단순히 읽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지 않고, 스스로 빈칸을 채우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쌓아가도록 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 책에 제시된 문제제기 부분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실행능력을 판단하고 규명해 주는 장치이고, 실행부분은 문제제기부분에서 확인된 능력의 바탕 위에서, 실적과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을 연마하도록 하는 장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복잡하거나 길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짤막짤막한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 간단하고 짤막한 내용들에는 이들 내용들의 출처인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의 어디와 관련되어 있는지를 친절하게 색인해 주고 있습니다.

 

6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기술로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는 방법,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 방법이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h*******0 2017.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경영노트 실천편 : 피터 드러커 플래너
"자기경영노트 실천편 :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경영학자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피터 드러커라고 말할 것이다.그만큼 그의 경영에 대한 생각은 나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해주었다.그런데 이번에 내가 접하지 못한 아주 새로운 책이 보였다.그가 이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넘었음에도 아직도 보지 못한 그의 책이 있다고 하니 반갑기도 하고, 내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도
"자기경영노트 실천편 :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경영학자를 꼽으라면 주저없이 피터 드러커라고 말할 것이다.
그만큼 그의 경영에 대한 생각은 나에게 많은 자극이 되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런데 이번에 내가 접하지 못한 아주 새로운 책이 보였다.
그가 이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넘었음에도 아직도 보지 못한 그의 책이 있다고 하니 반갑기도 하고, 내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의 실천판이다.
자기경영노트와 함께 보면 아주 좋을 것이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오랫만에 다시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를 펼쳐보았다.
책을 보면서 이론적으로 이해한 내용들을 막상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이 책은 완벽한 실행 가이드를 제시해 줄 것이다.

우리가 피터 드러커를 비롯해 많은 경영학자들에게 배우고자 하는 것은 보다 더 나은 성과를 올리기 위함이다.
피터 드러커는 그것을 '목표 달성'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다음의 5가지 기술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
-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것.
-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
- 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
- 목표달성을 돕는 의사결정을 하는 것.

각각의 방법에 대해서는 자기경영노트를 비롯한 몇 권의 책에서 언급하였지만 막상 내가 실천으로 옮기려니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던 것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이 5가지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단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기록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두어 단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기록을 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부적인 각 방법에 대한 피터 드러커의 저서의 내용을 간략하게 보여준 후, '문제제기'와 '실행'이라는 통해 내가 정말로 제대로 이해했는지,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 잘 못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다.
특히 '문제제기'는 내가 지금까지 내린 결정, 가지고 있는 생각과 행동들이 올바른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드는 멋진 질문들이였다.
'실행'은 몰랐다는 이유로, 혹은 '아직은..'이라는 머뭇거림으로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단지 한번 내가 기록함으로써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내가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나침판이 될 것 같다.
매년 연말을 되돌아볼 때 함께 해야 할 나의 성장 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과연 내년에 올해 내가 쓴 글들이 얼마나 실천이 되었는지, 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실천하고 있는지 벌써 궁금해진다.

이달의 사락 l*****0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많은 자기개발서와 경영, 전략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며 좋은 지침사항들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유독 잘 되지 않는 것이 자기 관리겠다. 시간에 지배를 받고, 시간을 제어하지 못하고,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이 몹쓸 스스로의 안일함에 매번 절망을 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학자의 저서 중 프로패셔널의 조건을 읽으면서 자기관리에 몰두하고 있지만, 그것을 실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많은 자기개발서와 경영, 전략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며 좋은 지침사항들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유독 잘 되지 않는 것이 자기 관리겠다. 시간에 지배를 받고, 시간을 제어하지 못하고,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는 이 몹쓸 스스로의 안일함에 매번 절망을 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학자의 저서 중 프로패셔널의 조건을 읽으면서 자기관리에 몰두하고 있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 자각을 하는 것은 작심삼일의 영향력을 톡톡히 받고 있다.

 

다행인 것은 피터 드러커 학자의 마지막 저서인 피터 드러커 플래너를 받아보고 내 안의 문제점 파악에 먼저 나섰다.

남을 경영하거나, 살아있지 않는 사업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경영을 완성 해야 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였다.

 

책 본문중 피터 드러커 학자의 주장에서도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이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다음이 목표 설정을,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매칭 시키는 것, 그리고 노력하는 것, 마지막이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다.

 

논리적인 프로세스가 맞지만 그 실행이 가장 어려운 것이다.

피터 드러커 학자의 플래너를 통해 일일이 문제를 제기하고, 실행을 하는 것을 직접 손으로 적으면서 체크하면서 자기경영을 하는 습관을 들일수 있어 정말 다행인 고마운 책이다.

 

자기 관리와 자기 경영을 정말 하고 싶다면, 이 책의 도움은 결정적인 것 같다.

 

 

k*****1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 이론을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업경영과 전략에 있어 큰 족적을 남겼다. 그가 남긴 저서는 다양하고 많지만 후대에 그의 이론에 대한 해석을 토대로 발전시킨 책들도 많은 호응과 반향을 일으켰다. 그만큼 그의 선견지명이나 경영철학은 현재도, 앞으로도 계속 기업경영에 있어 유효한 역할을 할 것이다.   드러커는 기업을 경영하고 조직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는 현대 경영학 이론을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업경영과 전략에 있어 큰 족적을 남겼다. 그가 남긴 저서는 다양하고 많지만 후대에 그의 이론에 대한 해석을 토대로 발전시킨 책들도 많은 호응과 반향을 일으켰다. 그만큼 그의 선견지명이나 경영철학은 현재도, 앞으로도 계속 기업경영에 있어 유효한 역할을 할 것이다.

 

드러커는 기업을 경영하고 조직을 운영함에 있어 직원관리나 전략 수립등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이론을 정립하였지만 특히 더 강조한 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컨트롤, 자기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많은 가르침을 남겼다.

피터 드러커 플래너는 바로 이 점을 주목하고 그의 가르침을 선별, 해석한 책이다. 이 책은 기업을 경영하고 조직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바로 자기경영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각인시키고 매진하게 유도하고 있다. 조직의 컨트롤과 원활한 운영, 나아가 기업의 명운은 이를 구성한 각 개인의 역량에 달려 있으며 결국 개인이 얼마나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고 능력을 제고함으로서 개인은 물론 조직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십여년도 더 지났지만 과거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와 쌍을 이루는 이 책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목표를 정하고 수행해 나가기 위해 어떻게 훈련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이 책은 자신만이 해낼 수 있는 목표에 매진하고 다른 이들이 가능한 업무는 과감히 위임하며 시간 낭비 요인은 제거하도록 조언한다. 자신의 직함과 관련 없는 시간을 업무시간의 4분의 1이상 사용한다면 심각한 낭비요인이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한번 되돌아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자기경영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가장 핵심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자신의 능력과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준다. 그래서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킴으로서 이를 체득한 조직원의 합이 결국 의사결정 역시 효율적으로 도출하면서 기업의 성공과 함께 개인의 자기경영의 성공을 목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이 책은 시간관리,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공헌,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등 성과를 위한 모든 부문에서 그의 조언은 시대를 넘어 진리로 남을 것임을 또 한번 깨닫게 하는 순간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는  두말할 나위 없는 경영학계의 거두이다. 이 책의 발간소식을 들었을 때 먼저 드는 생각은 경영학의 대가의 플래너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드러커 전문가인 이재규박사가 번역하셨다는 내용은 그 궁금증을 좀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그런 궁금증으로 읽게된 이 책은 피터 드러커가 2003년경 발간한 <자기경영노트>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는  두말할 나위 없는 경영학계의 거두이다. 이 책의 발간소식을 들었을 때 먼저 드는 생각은 경영학의 대가의 플래너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드러커 전문가인 이재규박사가 번역하셨다는 내용은 그 궁금증을 좀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그런 궁금증으로 읽게된 이 책은 피터 드러커가 2003년경 발간한 <자기경영노트>의 실천편으로 볼 수 있다. 


드러커는 <자기경영노트>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능력으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것,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 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 목표달성을 돕는 의사결정을 하는 것의 다섯가지를 들고 있으며, 이 책은 독자가 그 다섯가지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가야할 방향을 조리있게 안내하고 있다. 각 장의 구성은 우선 앞에서 <자기경영노트>의 한 단락을 인용한 뒤, 그 인용문의 주제에 맞는 문제 제기 질문을 한다. 그리고, 그 실행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질문과 실행방법의 하단에는 빈 칸을 두어 독자가 필요한 메모를 할 수 있게 편집해 두었다. 자기경영노트를 인용해서 만든 책이라 이미 읽었던 분들은 내용이 반복되는 것으로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 책의 핵심 요약본이라 생각한다면, 다른 방향으로 읽을 수도 있을 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했던 몇가지를 추려 보면 앞쪽에서 나오는 성공한 리더들의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각자의 자리에서 본인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알고 그 진행경과를 수시로 검토하는 것이 사회를 원활히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 생각하는데 가끔 보면 자신의 할 일대신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접할 때가 있어 내가 할 일을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 성공한 리더들이 그런 질문으로 고민을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카리스마가 아니라 목표달성 능력이라는 글귀를 읽었을 때는 많은 수의 리더들이 필요한 역량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게 되었고, 인사배치를 할 때 여러가지 일을 두루 잘하는 다재다능한 인물이 아니라 한 가지 중요한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진 인재를 찾아야 한다.는 글도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하는 것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주었다.


완벽한 리더가 되긴 쉽지않겠지만 이 책에서 피터 드러커의 가이드하는대로 차근 차근 따라해 본다면, 좀 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a******e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목표달성을 위한 자기 경영 실천노트'피터 드러커 플래너'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피터드러커 그리고 피터드러커와 30년을 함께 한 공동연구가 조지피 마셔리 엘로 가 함께 집필했다.피터드러커는 경영학이 아버지로 불리며 비즈니스맨의 멘토가 되어왔다. 그는 자신을 '사회생태학자'라고 칭하며 경영학의 전문적인 내용들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많은 책들을 집필하고 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목표달성을 위한 자기 경영 실천노트'피터 드러커 플래너'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피터드러커 그리고 피터드러커와 30년을 함께 한 공동연구가 조지피 마셔리 엘로 가 함께 집필했다.


피터드러커는 경영학이 아버지로 불리며 비즈니스맨의 멘토가 되어왔다. 그는 자신을 '사회생태학자'라고 칭하며 경영학의 전문적인 내용들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많은 책들을 집필하고 있으며 자기계발서에는 그의 명언이 수도 없이 나온다.




이 책의 키워드는 '목표 달성'과 '실행'이다. 저자는 이 시대에 박식한 경영자는 다분하지만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인은 훨씬 적다고 한다. 이 책의 장점은 '해야 할 일'과 그것을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나의 생각을 표현해 글로 써보는 부분이다. 지강사도 다독가이지만 막상 그에 비해 필력은 자신이 없다. 이 시대의 리더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 책 한권에 들어있는 질문을 모두 써보면 독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잘 하는 일이 무엇인지, 개선할 일은 무엇인지.하지 말야야 되는 것은 무엇인지 책의 질문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마치 주기적으로 멘토링을 받는 기분이다. 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읽는 이들은 분명히 얻어가는게 있을 것이다.


저자는 목표달성을 위한 다섯가지를 강조 한다.


첫째,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

둘째,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것

셋째,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

넷째, 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

다섯째, 목표달성을 돕는 의사결정을 하는 것


이 중 첫째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리더에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간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고 시간을 관리함으로 나의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 더불에 자신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아는 이들은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여 자신의 무기를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특히 첫째 시간을 잘 관리하는 법과 넷째 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을 강조한다. 우선순위가 아닌것에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중요한 과업을 이루기 위해 리더는 집중해야 하며 최선을 다해 그 결과를 창출해야 한다.


시간관리를 잘 하고 있다면 시간을 사용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나의 시간을 집중시켜야 한다.  


다음으로 저자가 강조한 '의사 결정'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자들은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한다. 의사결정을 한 후에는 구체적인 행동이 꼭 뒤따라야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두가지는 '실행'그리고 '끊임없는 연습'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 속에 나오는 문제제기 부분에 대한 답은 사실 좀 어렵기도 했다. 저자는 조직을 관리하기 위해 조직에 적합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짜고 그것을 체계화 할 것을 강조한다. 저자가 언급한 목표달성 능력의 기술들은 모두 '행동'과 관련이 있다. 머리로만 일을 하는 리더가 아니라 '행동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사결정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책 속에 나오는 상사 관리의 일반적인 실수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어떻게 하면 상사에게 좀 더 도움되는 업무를 할 수 있을지 알게 되었다. 또한 내가 어떤 식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책을 통해 내가 어떤 스타일의 업무를 하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더,저자의 질문 '떻게 최상의 공헌을 이룰 것인지 결정하라'이 부분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자기관리를 위한 5단계의 마지막 질문 '인생의 후반부를 위한 기회를 개발하라' 이 부분은 솔직히 간과했었다. 현재의 삶에 너무도 매달려 집중하고있다.  인생의 후반부에 대한 100가지 플랜을 짤 때 구상은 하였지만 솔직히 어떻게 그 기회를 개발해야 할지 막막했다. 저자는 성공 추구에서 의미 찾기로 전환하라고 조언 한다. '딩산의 재능을 응용하도록 순서를 재조정해보라.' 이 조언은 크게 와닿았다.


나에게 필수적인 변화를 제공해줄 제 2의 경력을 갖는 것에 대해 고려해보라는 저자의 말에 내가 인생의 후반부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려보고 질문에 답 해 보았다. 그리고 그 답은 어느정도 찾게 되었다. 2018년은 나에게 좀 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자신의 목표에 좀 더 실행력을 높이고 싶은 분들 , 성과를 창출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 한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이달의 사락 e********5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 플래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책은 일반 서적의 형태와는 다른 독특한 형식의 책이다.한 마디로 말하면 “쓰임새 있는 노트”인데, 피터 드러커의 저서인 “자기경영노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점검할 수 있게 하는 개인의 노트다.   사실 경영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가깝다.꼭 회사를 직접 경영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작은 단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피터 드러커 플래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책은 일반 서적의 형태와는 다른 독특한 형식의 책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쓰임새 있는 노트인데
피터 드러커의 저서인 자기경영노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점검할 수 있게 하는 개인의 노트다
  
사실 경영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가깝다.
꼭 회사를 직접 경영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작은 단체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누군가를 관리하는 직책을 맡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혹은 그 대상이 자기 자신 뿐이라도 우리는 날마다 경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 모두에게는 해야할 일이 있고, ‘잘 하고 싶은 일이 있다
그 대표적이고 가까운 예가 방학계획이나 새해계획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공감하듯모두가 그것을 잘 해내지는 못한다
이 책은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그것을 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언과 자기 성찰점검의 프로세스를 기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총 6개의 챕터가 있다

책은 도입 부분 이후부터 각자의 목표와 실행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피터 드러커가 쓴 자기경영노트의 내용 중 각 장의 주제에 해당하는 약 한 문단 정도의 조언으로 시작되며
목표에 따른 자기 성찰로서의 문제제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가 실행해야 할 사항과 기록의 칸이 마련되어있다
문제를 제기하기 전 간간이 관련 내용에 대한 피터 드러커와 그 외의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경영인의 칼럼이나 조언도 함께 실려있다
  
피터 드러커는 올바른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해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고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며자신의 강점을 활용하고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며
목표달성을 돕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실행 능력과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자원은 양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시간만큼은 여기에서 예외에 속한다
따라서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은 이 모든 것의 가장 근원적인 토대가 된다
나와 타인의 시간을 잘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
그 다음에는 그 시간을 어떤 과업에 집중할지의 우선순위를 마련해야 한다
이는 나의 직책에서 내가 공헌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강점에 초점을 맞추기’ 등의 방법을 통해 잘 정비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의사결정의 필요성을 판단하고의사결정 문제를 분류하며
해당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책의 명세서를 만들며 타협안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능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실행과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하다
피터 드러커는 목표 달성이 누군가에게는 재능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더 많은 사람들도 훈련을 통해 습득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지금 누군가가 뛰어난 목표 달성 능력을 갖고 있다면 아마도 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그러한 과정을 거쳤을 것이다
그것이 내게 자연스럽지 않다면 자전거를 연습하듯구구단을 외우듯그렇게 자연스러운 것이 되도록 연습하면 된다
그리고 이 플래너는 그것을 돕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가이드를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 전체 내용을 읽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이 내용만큼 잘 실천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고나의 목표와 점검에 적용하며문제를 개선해나가는데는 
아주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나 역시 내가 하는 일과 조직에서 내가 맡은 일에 대해 고민할 때, 
얼마 전 TV에서 본 창업자들을 코치해주는 프로그램처럼 ‘나도 앞선 누군가가 도와주었으면’ 하고 생각한 적이 많다.
동시에 그런 고민들 끝에는 타인이 아닌 나 스스로가 내 문제를 깨닫고그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결국 내가 도달해야 하는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피터 드러커 플래너는 가이드의 역할과 자기점검의 역할을 모두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좋은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이 책의 빈칸을 채우고 함께 모여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책은 오랫동안 기업을 운영하면서 어딘가를 손보고 싶어도 
어디에서부터 무엇을 바꾸면 좋을지 생각하기 힘든 지친 기업인에나
또 막 창업을 시작했거나 1인 기업을 꾸리기 시작한 사람들에게나 
경영을 고민하는 모두에게, 특히 중요한 의사결정의 순간마다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i****i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 드러커 플래너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구상과 계획을 세워 놓았다 해도,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이라면,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과 똑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서 말의 구슬을 꿰어서 보배가 되도록 습관과 훈련을 시키는 책입니다.현대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탁월한 경영 철학자인 피커 드러커와 그의 30년 지기인 조지프 마셔리엘로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구상과 계획을 세워 놓았다 해도,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지 못한 것이라면,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과 똑 같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서 말의 구슬을 꿰어서 보배가 되도록 습관과 훈련을 시키는 책입니다.

현대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릴 만큼 탁월한 경영 철학자인 피커 드러커와 그의 30년 지기인 조지프 마셔리엘로의 공동 저작입니다.

그 동안 나온 피터 드러커의 수많은 저서의 내용들을 반영해서 구성해 놓은 최신의 이야기들로 구성해 놓았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책이 피터 드러커가 쓴 [자기 경영 노트]입니다.

이 책은 자기 경영노트의 후속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 경영 노트를 실행하는데 목표를 둔 연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피터 드러커는 목표 달성 능력의 기술은 모두 행동과 관련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끊임없는 연습에 의해서 습득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취지에서 이 책은 각 내용이 문제 제기실행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문제 제기와 실행의 설명을 하고, 독자가 빈칸을 채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책의 구성을 보면, 이 책은 단순히 읽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지 않고, 스스로 빈칸을 채우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쌓아가도록 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 책에 제시된 문제제기 부분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재의 실행능력을 판단하고 규명해 주는 장치이고, 실행부분은 문제제기부분에서 확인된 능력의 바탕 위에서, 실적과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을 연마하도록 하는 장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복잡하거나 길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짤막짤막한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 간단하고 짤막한 내용들에는 이들 내용들의 출처인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 노트의 어디와 관련되어 있는지를 친절하게 색인해 주고 있습니다.

6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기술로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는 방법,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 방법이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h*******0 2017.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드러커플래너
"피터드러커플래너" 내용보기
피터드러커 플래너 - 피터드러커 & 조지프 마셔리엘로연말이 다가오다보니 마음이 영 찝찌름하다일단은 한살이 더 먹는다 생각하니 늙어가는 몸뚱아리가 안타까워 마음이 영 거시키니하고일년동안 내가 해놓은게 뭐 있나 되새겨보니 또 한숨나온다...매년 반복되는 이런 찝찝함 없앨순 없을까??또 그런 고민에 매년... 무슨 다이어리를 쓸까 고민을 한다... ㅠㅠ그런 고민의 쳇바퀴를 돌
"피터드러커플래너" 내용보기

피터드러커 플래너 - 피터드러커 & 조지프 마셔리엘로


연말이 다가오다보니 마음이 영 찝찌름하다

일단은 한살이 더 먹는다 생각하니 늙어가는 몸뚱아리가 안타까워 마음이 영 거시키니하고

일년동안 내가 해놓은게 뭐 있나 되새겨보니 또 한숨나온다...

매년 반복되는 이런 찝찝함 없앨순 없을까??

또 그런 고민에 매년... 무슨 다이어리를 쓸까 고민을 한다... ㅠㅠ

그런 고민의 쳇바퀴를 돌던중 만난 책 '피터드러커플래너' 



갈색양장본이라 꽤 있어뵌다 ㅋㅋ

있어보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있다...ㅋ


피터드러커의 책은 안읽어봤어도 이름 한번 못들어본 사람은 없을거 같다

자기 경영분야의 1인자 피터드러커....


이책 '피터드러커 플래너'는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를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 되도록 스스로 훈련할수 있는 지침을 제시하는 책이다


첫 페이지를 펴자마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습득해야 하는 다섯가지 실행능력과 기술을 소개하고있다


첫째,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것

둘째,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것

셋째,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

넷째, 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

다섯째, 목표달성을 돕는 의사결정을 하는 것


결국 이 책은 각각의 챕터로 구성된 이 다섯가지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매일 자신이 메모를 하며 자신을 다스리도록 하고 있다...

음.. 설명이 어렵다... 사진을 보자 ㅋ 

예를 들어

'자유재량 시간을 창출하고 통합하라'는 꼭지에서

갈색 작은 글씨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그리고 피터드러커의 책 본문에서 가져온 문구를 소개하고 


문제제기를 통해 생각을 열어주며

실행을 통해 생각만 하는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진짜 성공을 위한 '실행'을 응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시종일관 하는 이야기는 '목표가 있다면 행동하라!'는 것이다

가만히 되돌아본 2017년 속의 내 생활에

과연 목표는 있었는지... 그에따른 행동은 과연 있었는지...

되묻고 반성하게 되는 메시지다


일단 움직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목표'가 필요하다

그냥 하루하루 살기위한 목적의 얄팍한 목표가 아닌

내 삶의 방향을 확실히 하기 위한 인생의 목표..

거창하지 않아도 확실한 목표가 있을때에 내 인생이 더 값어치가 있어짐을

이책을 읽고 써보며 확실히 깨달았다


일단 오늘은 내 인생의 목표를 다시한번 깨닫고 찾는 하루로 보내야겠다




u****e 201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피터 드러커 플래너
"[서평]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보았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하여 다이어리를 구입하였다. 원대한 목표를 위해 연간계획부터 메모하고 일주일별로 중요 일정을 정리했다.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메모하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메모하려고 했다. 역시나 나중에는 기억이 나지 않았으며 기억해야된다는
"[서평] 피터 드러커 플래너" 내용보기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보았다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하여 다이어리를 구입하였다원대한 목표를 위해 연간계획부터 메모하고 일주일별로 중요 일정을 정리했다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메모하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메모하려고 했다역시나 나중에는 기억이 나지 않았으며 기억해야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결국 다이어리 조차 어디에다 두었는지 기억나지 않았으며 계획은 아무일 없던 것처럼 자연스레 사라졌다목표달성을 위한 자기관리의 특별한 규칙이나 원칙이 없어서 일어난 일이었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경영학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위대한 혁신>, <자기경영노트>, <기업가 정신>, <성공하는 리더의 8가지 덕목등 다양한 책을 집필하였으며기업경영에 대한 철학은 물론 개인경영에 대한 원칙과 철학도 만들어 냈다특히 자기경영노트는 자기개발을 위한 교과서적인 책이다그는 자기개발을위한 5가지 실행능력과 기술을 습득해야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첫째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

둘째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것

셋째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것

넷째가장 중요한 과업에 자신의 노력을 집중시키는 것

다섯째목표달성을 돕는 의사결정을 하는 것.

 


특히시간 관리와 집중인 첫째와 넷째를 강조하였다시간 관리는 내가 가장 잘되지 않는 습관 중 하나였다다이어리를 실패한 이유도 시간 관리에 있다내가 낭비하는 시간이 무엇인지 하나둘씩 점검하고 쓸 때 없는 시간을 줄이고 나에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림으로써 나를 개발할 수 있는 시간에 활용해야한다그리고 확보된 시간으로 내가 가장 중요한 과업에 노력을 집중시켜야한다어떤 한 가지 행동을 21일 동안 꾸준히 한다면 습관이 된다고 한다생각보다 쉽지 않았다피커드러커가 제시한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습관과 기술이 나에게는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피터드러커 플래너는 이런 나에게 가장 완벽한 자기개발서로 다가왔다출근하고 데스크에 앉아 책을 펼친 후 책에 제시된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에서 발췌된 주된 내용을 읽다이어 문제제기와 실행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플래너를 체워 나갔다책의 서두에는 책을 활용을 위한 안내가 친절하게 되어있어 활용하는데 무리가 없었다이 책의 장점은 나를 개발하기 위한 코치가 곁에 있는 것처럼 매번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젠 습관화만 시키면 된다.

 


책의 구성은 목표달성 능력의 습득 방법자기 시간 관리 방법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강점을 활용하는 방법의사결정을 하는 방법으로 구성이 되어있다자기경영노트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 있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 2017년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2017년이 시작될 때 세웠던 목표를 생각해보니 한 숨만 나온다새로운 기회가 찾아왔으니 이제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피터 드러커가 생각하는 것만큼 나에게 변화가 생길꺼란 기대는 하지 않는다하지만 시간에 쫓기듯 생활하는 요즘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절반의 성공이다피터 드러커가 제시한 문제제기와 실행에 대한 해답을 찾아 

r********r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