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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자리 책으로 어떤 책을 읽어줄까 고민하던 중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크르르르륵 잠자리 대소동> 앞표지에 있는 표범의 표정은 책 내용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 하지요~ ㅎㅎ 도대체 잠자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
어느 날 밤~ 잠잠한 사바나 대초원에서 표범이 침대로 뛰어드는데... 갑자기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큰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크르르르륵 츠츠츠!
깜짝놀란 표범..ㅋ 잠이 달아난 표범은 소리가 나는 데로 가 보기로 했어요.
길을 따라 가다가 자장가를 부르며 막 자려던 기린을 만나게 돼요~
크르르륵 츠츠츠! 크어헝, 크어헝!
잠이 달아난 기린도 소리가 나는 데로 갑니다.
그들은 동화책을 읽으며 막 자려던 비비를 만났어요.
크르르륵 츠츠츠! 크어헝, 크어헝! 꾸르르, 꾸르르!
갑작스런 소리에 웬 난리인가 놀란 비비도 소리 나는 데로 가보기로 해요~
깜짝 놀란 동물들의 표정이 너무 재밌게 그려져 있어요^^
한밤중에 시끄럽게 구는 말썽쟁이를 찾아내려고 다른 동물들도 하나 둘 모여들었어요.
곰인형을 꼭 끼고 나온 타조, 물방울무늬 잠옷을 입은 물소의 모습에 정말 급했구나 싶었네요.^^
마침내 소리가 나는 곳에 도착한 그들!! 코뿔소도 아니고... 하마도 아니고... 코끼리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니고....
뭐였을까요??? ^^
그들이 야단치는 소리에 벌떡 일어나 달아나지요..ㅋ
조용해진 사바나.. 하지만 동물들이 모두 한 무더기가 되어 곯아떨어져 고요는 금세 깨지고 말았답니다^^
하지만....과연 그들이 오래 잘 수 있었을까요???? ㅋㅋㅋ
너무 너무 유쾌한 잠자리 대소동이었네요^^ 동물들의 의인화 된 모습도, 의성어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사바나에는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무엇보다 뜻밖의 동물 친구가 등장해서 더욱 재미를 주고 있지 않나 싶네요^^ 뒷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해지는 결말도 참 좋아요~ 잠지리에서 읽고 난 뒤~ 꿈속에서 각자 뒷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지 않겠어요? ㅎㅎㅎ
궁금하다며 바로 책을 보는 공주님~! 읽는 과정에서는 예상외로 진지하게(?) 보더라구요..ㅋ 마지막에 뻥~ 터지고 말았지만요..^^
동물들의 표정 하나하나 참 재미있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배로 주는 것 같아요^^
요즘 잠자리 들기 전 꼭 한번은 읽고 잠드는 책으로 아주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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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동침을 만들어준...크르르르륵 잠자리 대소동 ☆..★
신랑의 코걸이가 너무 심하여... 아이가 깊은 잠을 들기전에 항상 텔레비젼이 있는 방에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그러다 그곳에서 잠드는 경우도 많고.. 그 덕분에.. 텔레비젼있는 방은 아빠방이 되었고 안방은 엄마방이 되어버렸네요..
언제까지 그럴 수도 없는것이고.. 고민만 있었는데..
딸아이와 아빠의 동침 이젠 문제가 없네요.. (^^*) 그 동침에 큰영향을 준 동화책 있답니다.
표지에서 보여지듯이 잠자기 위해 올라간 침대 위에서 표범이 화들짝 놀라는 모습부터 시작 되어지는 책이랍니다.
그런데.. 표범만 그러한것이 아니네요.. 사바나 초원의 다른 친구들도 잠을 들지 못하고.. 잠결에 나온 친구도 화가 머리끝까지 난 친구도 있네요
누구의 로 고는고리인지 왜? 잠들지 못했는지.. 하나하나 모여든 친구들과 원인을 찾아 나선 동물친구들
그 동물 친구들의 특징들 하나하나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놓은 동화책이랍니다.
사바나 초원의 여러 동물들의 특징하나하나. 세밀화에 가까운 삽화(기린 턱에 털까지 묘사되어져)가 생생하게 생동감이 넘쳤던 책이랍니다.
뿐만아니라... 동물친구들의 코믹한 표정과 행동들에 책읽는 즐거움을 더 해주었답니다. 달밤 아래 그림자로 보여지는 도물들의 특징을 살린 모습도 근사하네요..
사바나의 작은 동물 부터 큰 동물 까지.. 치를 떨면서 화를 내었던 코고는 소리.. 결국 화를 내었던 동물 친구들도 코를 골면 잠들기까지의 생생하고 유쾌한 그림이 가득한 책을 보면서
아이의 아빠에 대한 코골이에 대한 생각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게기가 되었고.. 무언가? 느꼈나?
그 후 .. 아빠와의 동침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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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데이빗 컨웨이 글/ 찰스 퓨지 그림/ 이경혜 옮김
아이가 요즘 잠들기 전에 꼭 읽고 자는 '크르르륵 잠자리 대소동'이예요. 우리아들 이 책을 읽어 보더니 처음에 "엄마, 잠자리가 뭐예요?" 하더라구요. 책 제목에 써있는 '잠자리'와 자신이 좋아하는 날아다니는 '잠자리' 이 두글자가 똑같이 생겨서 의미가 헷갈렸던가봐요. 유아기 아이들이라면 이런 오해를 할만도 하겠구나 싶었네요. 이 두단어는 발음할 때도 다르게 읽어주어야 하더라구요. 누워서 잠을 자는 잠자리는 발음상 '잠짜리'로 발음해서 읽어주어야 겠더라구요. 아이에게 우리나라 국어의 장단모음을 설명해 주려고 하니 국어가 어렵긴 어렵네요.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재미있는 크르르르륵 잠자리 대소동을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책을 읽어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잠자리'의 의미를 아주 잘 이해하게 되었네요. 사바나 대초원에서 벌어진 한밤중의 미스터리~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사바나 초원에서 어느 날 밤, 개구쟁이 표범 한 마리가 코뿔소 등을 딛고 막 침대로 뛰어드는데 난데없이 '크르르르륵 츠츠츠!' 요란한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네요.
사바나의 동물 친구들이 줄줄이 줄을 서서 범인 잡기에 나섰어요. 동물들의 그림자 그림이 참 멋지고 재미있네요.
아이와 그림자로 동물 이름 알아맞추기 놀이까지 하니 더욱 더 흥미만점이예요. 표범, 기린, 비비, 얼룩말, 사자, 타조, 물소, 하이에나....
누군지 대단한 놈이 자신들의 잠을 방해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동물친구들은 작은 '뒤쥐' 한마리가 크르르르륵 츠츠츠! 크어헝, 크어헝! 꾸르르 꾸르르! 하며 코를 고는 것을 발견하고는 모두들 웃음을 참질 못하네요.
그리고 요란한 큰 동물들의 포효소리에 잠을 깬 '뒤쥐'는 저멀리 달아나 버렸네요. 그 후, 사바나 초원은 다시 잠잠한 평화를 되 찾았어요. 하지만...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물 친구들이 모두들 요란한 소리를 내며 한 무더기가 되어 곯아떨어졌네요.
너무 유쾌하고 즐거운 사바나 대초원의 한 밤중 대소동이예요. 아이가 읽을 때마다 즐거워서 깔깔 거리며 웃고, 크르르르륵 츠츠츠 소리도 흉내내곤 하네요. 동물들이 깊은 잠에 빠져든 모습을 읽고 나선 우리아들도 바로 잠자리로 들어가네요. 앞으로 한동안 아이의 베겟머리 동화책은 '크르르륵 잠자리 대소동'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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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르르륵 잠자리 대소동/어린이 작가정신
사바나 대초원에서잘 준비를 하는 동물들에게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코뿔소 등을 밟고 침대로 뛰어드는 하이에나~ 코뿔소는 자고 있나봐요~! 하이에나가 밟아도 꿈쩍도 안하네요~ ㅋ 그런데 크르르륵 츠츠츠 알수없는 소리가 들려와요
소리에 놀란 기린이 커피를 쏟는 그림 보이시죠??
또 소리에 놀란 고릴라 비비 그물침대에서 뒤집어 집니다.
소리때문에 잠자리에 들 수 없는 동물들이 원인을 찾아서 우르르 몰려 가네요~
소리의 원인은 정말 몸집이 작은 뒤쥐가 코고는 소리...헉스! 동물들이 가만 둘리가 없지요~! 뒤쥐를 혼내 줍니다. 자다가 동물들에게 당한 뒤쥐 동물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는데요~!
반전의 뒷이야기는 직접 읽어보시길...^^
울 건군 잼있다며 아주 잘 보네요~! 울 준군은 제목의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잠자리인줄 알았데요~ 책을 통해서 동음 이의어 아주 잘 배우고 있답니다.
동물들의 표정그림이 아주 섬세하고 달빛아래 그림자로 이동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영아들과는 책을 통해 동물인지를 하면 좋을 듯하구요 울 준군처럼 읽기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겐 글밥이 적어서 읽기 책으로도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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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데이빗 컨웨이 그림 찰스 퓨지
어린이작가정신에서 나온 꼬맹이 마음동화
아이들이 그림책으로 처음 만나는 것들이 동물들일텐데요. 이 책 또한 사바나 대초원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그곳에 사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해서 친근감이 있네요.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쉬울 때도 있지만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잠자리 대소동이라니, 이 동물들은 어떻길래?하는 마음으로 아이랑 읽어보았답니다. 사바나라는 단어가 아이에게 생소했는데요. 아이에게 이런 새로운 세계를 접해준 책이기도 했지요. 그림과 그 색감이 집에 있는 책과 달라 더욱 눈이 즐거었답니다.
이제 밤이되어 표범이 잠자리에 뛰어드는데, 갑자기 크르르르륵 츠츠츠! 라는 큰소리가 나는 바람에 표범의 깜작 놀란 표정이랍니다.
이 표정이 정말 아이들이 좋아라하고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대체 이 소리는 무슨 소리지? 이밤에??하는 생각과 함께 책을 읽어 내려가게 되지요. 자기 전 책을 읽는 모습의 비비도 보이네요. 동물들의 표정이 아주 두드러지게 그려져서 좋네요.
그런데 이 때, 또 커다란 소리가 나게 되지요. 도대체 누굴까? 무슨 소리지??하는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답니다. 누굴까? 하는 궁금증이 하나하나의 동물들이 등장함으로써 아니란 것이 밝혀지고 도대체 무슨 소리지? 누구지? 하고 아주 굉장한 소리를 내는 다른 동물이 뭐가 있지?하고 계속 생각을 하게 만들었지요.
그림에 나오는 이 모든 동물들이 아니랍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아주 굉장히 큰 동물을 생각하다가 그 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조그만 뒤쥐 한마리였다는 사실이 놀라웠지요.
그리고 복장 또한 분홍 발레복을 입고 자고 있는 모습이라니. 너무 웃기지 않나요? 뒤쥐는 달아나고 사바나는 다시 잠잠해졌지만 이제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잠이 들게 되고 또한 여러 소리를 내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아이에게 읽어 준 그날 밤, 아이는 뒤쥐를 따라하는지 일부러 큰 소리로 드르렁 소리를 내며 자는 척 하네요.
그림책 하나를 통해 엄마와 아이만의 또 하나의 세상이 열린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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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대소동 어린이작가정신에서 나온 유쾌한 그림책을 만나봤어요 !!! 표지의 표범그림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는데요 ~^^ 과연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까요??
잠잠한 사바나 대초원에서 밤중에 일어난 일이랍니다 ~~~ 크르르륵 츠츠츠! 잠을 자야되는 시간에 코고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서 표범은 무슨일인가 싶어서 달려가보네요 ~ 가다가 기린은 자장가를 부르며 자려던 참이었는데 그 잠꼬대소리도 기린을 화들짝 깨웁니다 ~~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나고 모양도 정말 우습워요 !! 기린의 목이 이렇게 되구나 ~~^^ 아이들이 무척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 표범과 기린은 가다가 비비, 미어캣, 사자, 타조, 물소 ,얼룩말 도 만나고 ~~ 시끄럽고 요란하게 만든 녀석을 찾아내려고 밤에 길을 떠나네요 동물들의 그림자만 비친 페이지도 정말 실감나요 !! 아이들이 그림자만 보고도 동물 이름을 잘 맞추네요 ㅎㅎㅎ^^ 그 엄청나고 큰 ~ 코 고는 소릴를 낸 녀석은 코뿔소도 아니고 하마도 아니고 코끼리도 아니고 시끄러운 원숭이도 아니었어요 !! 조그만 뒤쥐 한 마리가 시끄럽게 골고 있었죠 !! 동물들은 모두 천둥같은소리를 내며 잠을 방해한 뒤쥐를 좇아내고 마네요 ㅎㅎㅎ 동물들은 피곤한 나머지 그 자리에서 잠이 쏟아졌고 ~~~ 심벌즈를 울리며 잠을 깨우는 뒤쥐의 모습이 유쾌발랄합니다 !! 책 내용이 참 재미있고 즐겁게 만드네요 ~^^ 대자연에서 동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도 정겹고 동물들을 의인화 하여 개성있게 그려진 모습또한 재미있고 유쾌하게 만들어요 !! 아이들 눈높이에 맞고 정서에 무척 좋은 책이라 강추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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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컨웨이 글 / 찰스 퓨지 그림 이경혜 옮김
웃음을 머금고 잘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잠자리 동화로도 아주 좋은 책이지요.. 재미있는 동물 그림에 의성어까지도 함께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넓은 사바나 초원에 사는 동물들에 잠 못드는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읽는 내내 재미있었네요.
책 내용을 살짝 보면요. 침대로 잠을 자러 가는 표범이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에 깜짝 놀라 잠을 못 자게 되지요. 크르르르륵 츠츠츠!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소리를 따라가보는 표범...
놀란 표범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귀엽지 않나요? ^^ 이런 표범이라면 하나도 안 무서울것 같아요.. 베개위에 인형도 표범의 귀여움에 한몫 하네요..ㅎㅎㅎ
표범은 가는 길 자장가를 부르며 자려던 기린도 만나게 되지요. 크르르륵 츠츠츠! 크어헝,크어헝! ㅎㅎㅎ 기린 표정도 너무 웃겨요..
어찌나 그 소리가 요란하고 시끄러운지 잠을 잘수 없는 사바나 대초원에 사는 동물들이 다 그 소리를 따라 가보기 시작해요. 동화책을 읽던 비비도 양 세는 노래를 불렀던 미어캣도 얼룩말도.사자도 .타조도 .물소도 모두모두 졸리고 피곤하고 화가 나 있었어요. 크르르륵 츠츠츠! 크어헝,크어헝! 꾸르르,꾸르르!
소리에 주인을 찾아 나선 동물들은 드디어 그 시끄러운 소리에 주인을 만나게 되었지요. 그런데 요란하고 시끄러운 소리에 주인이 글쎄 커다란 코뿔소,하마,코끼리도 아닌 완전 다른 동물이였네요... 얼마나 황당했을지 책을 읽는 저희 아이도 막 웃더군요.. 저도 웃음이 나왔네요. 그래도 야단은 쳐야 된다는 표범에 말에 동물들이 다 한마디씩 하네요. 어흥,,메에..꺄악.. 이 소리에 놀란 그 시끄러운 소리에 주인공은 쏜살같이 달아나고 사바나에 다시 고요가 찾아오지요. 그런데 그런데.. 글쎄..그 시끄러운 소리를 찾아 나선 동물들이 모두 한 무더기가 되어 곯아떨어져 버리네요.. 크르르륵 츠츠츠! 크어헝,크어헝! 꾸르르! 꾸르르! 쿨쿨쿨!
저희 아이 다른 동물들도 똑같이 소리내고 잔다고 웃기다고 하네요..^^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소리에 주인공이 궁금해 잔뜩 기대에 찼다가 결국 웃음이 빵 터져버리는 유머가 있는 책.. 사람처럼 표현한 동물들에 모습에 무서운 동물에 대한 경계심도 사라지고 재미있는 의성어까지 배울수 있었던 ..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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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르르륵 잠자리 대소동 -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하는 잠자리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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