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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2학년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선 양장본이라 그림책이다보니 쉽게쉽게 배울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과학은 즐거운 세상이 가득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쉽게 배울 수 있으니까요. 양달과 응달에 대해서 배우는 2학년 교과과정에 맞추어서 쉽게 그림책으로 금방 이해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빛이라는 것과 연관지어서 그림자를 배우게 되는 내용입니다. 그림자에도 빛을 관찰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비교해주는 실사사진은 꼭 짚어보고 가야할듯 싶습니다. 한 권을 읽어가면서 금방 읽어갈 수 있다는 것과 초등교과과정에서 다루어주는 내용이다보니 반가움이 앞선 책이랍니다.
과학은 즐거운 과목이며 실험하고 관찰하는 즐거움을 배우도록 유도해주고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쉽게 그림자를 배우기에 좋은 책입니다. 초등과학도서들은 고학년위주로 편집된 책들이 많다보니 다소 깊은 내용들이 가득하여 찾다가 발견한 책이랍니다.
아무래도 저학년 아이들에겐 쉽게 접근하는 과학도서가 가장 좋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며 알차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은 강추하고 싶습니다. 과학에 높은 관심이 높아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그림책이다보니 4-7세로 분류되어 있지만 초등2학년교과과정을 충분히 반영해준 내용이라는 사실 다시 한번 더 짚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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