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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el사에서 제공하는 테이터 시트를 번역해 놓은 수준의 책입니다~ 필자의 실무경험이나 강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그 노하우가 축적되어, 알기 쉽게 재구성된 내용은 한 줄도 없습니다~ 이책을 구입할 봐에야 테이터 시트를 다운 받는 게 어떠실런지? 굳이 한가지 괜찮은 점은 제본의 레이아웃 상태가 깔끔하다는 거... (제가 이 책말고 3권 정도의 다른 책도 읽어 봤는데, 다른 책들도 잘 이해가 되지는 않더군요~ 책으로 독학하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자를 전공하고 IC 회로칩을 많이 다뤄본 사람에게는 그것이 바탕이 되어, 책의 내용이 이해가 되겠지만 비전공자에게는 굉장히 힘든 분야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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