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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스승을 만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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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주옥같은 코칭 멘트를 이제 할 수 있게 되었는지, 하고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진즉 알았더라면 많이 활용할 수 있었을 것을.. 하핫,, 읽어보세요. 무릎을 치면서 때아닌 컨닝페이퍼를 다시 만들게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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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주옥같은 코칭 멘트를 이제 할 수 있게 되었는지, 하고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진즉 알았더라면 많이 활용할 수 있었을 것을..
하핫,, 읽어보세요.
무릎을 치면서 때아닌 컨닝페이퍼를 다시 만들게 될 테니...

c*******y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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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하는 연애를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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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기에는 만나는 것 자체로만 너무 좋아서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점이 서로 다른지를 모른다.그냥 만나서  얼굴 맞대고 밥먹고 차 마시는 것만으로도 좋다. 거기다 연애 초기에는 내 말에 뭐든지 O.K 해주는 상대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방의 눈치 없는 행동, 자기 중심적인 행동들이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리고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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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기에는 만나는 것 자체로만 너무 좋아서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점이 서로 다른지를 모른다.그냥 만나서  얼굴 맞대고 밥먹고 차 마시는 것만으로도 좋다. 거기다 연애 초기에는 내 말에 뭐든지 O.K 해주는 상대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방의 눈치 없는 행동, 자기 중심적인 행동들이 나를 화나게 만든다. 그리고 상대를 깊이 알아가기도 전에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란 결론을 내리게 되고 이별까지 불사하게 된다 . 하지만 이런식으로 연애를 한다면 해피앤딩 하는 연애는 없다.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려는 노력과 연애에 대한 노하우를 알아야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고, 그 사람과 해핑엔딩 하는 연애를 할 수 있다.
좋은 상대가 눈앞에 있어도 자신의 무지한  연애 지식으로는 평생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없다. 상대가 어떤 의미로 나에게 이런 행동과 이런 말을 하는지 의중을 알아볼 수 있는 연애 교과서가 꼭 필요하다. 연애를 많이 해 본 선배, 연애 상담을 많이 해 본 선배가 알려주는 연애 비법은 성공적인 연애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j*******7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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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잘'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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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관한 책들이 참 많아졌다. 연애를 굳이 공식에 대입해 연구하듯 해야 하나라는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공감하며 빠져들게 만든다. 연애공작소 또한 재밌게 읽히는 연애서다. 작가가 남자인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연애기술에 서툰 것은 남자이다 보니 이 책은 주로 남자들이 연애에 임하는 바른자세를 주입해주는 내용이 많다. 연애는 상호작용이다. 이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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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 관한 책들이 참 많아졌다. 연애를 굳이 공식에 대입해 연구하듯 해야 하나라는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읽다보면 어느새 공감하며 빠져들게 만든다. 연애공작소 또한 재밌게 읽히는 연애서다. 작가가 남자인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연애기술에 서툰 것은 남자이다 보니 이 책은 주로 남자들이 연애에 임하는 바른자세를 주입해주는 내용이 많다. 연애는 상호작용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여자들도 남자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효율성의 시대를 살고 있으니 우리는 연애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덜 낭비하며 하고 싶어한다. 연애도 기술이고 우리에겐 다른 할 일도 너무나 많다. 연애공작소는 연애도 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취업준비도 해야 하고 혹은 이미 취업해서 열심히 일해야 하는 2~30대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우리 엄마들은 사람은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하셨다. 연애의 기술이야말로 평생토록 님도 보고 뽕도 따는 환상의 기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s******y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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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사랑에 빠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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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함에 ‘올인’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한다. 그러나 사랑이란 충전하지 못하는 배터리와 같아서 무조건적인 올인은 서로를 지치게 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솔직히 인간은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연애에서의 밀고 당기기란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나 연애 중인 커플이 아닌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말해주자면,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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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함에 ‘올인’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한다. 그러나 사랑이란 충전하지 못하는 배터리와 같아서 무조건적인 올인은 서로를 지치게 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솔직히 인간은 쉽게 얻은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연애에서의 밀고 당기기란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나 연애 중인 커플이 아닌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말해주자면, 우리가 생각하는 ‘밀고 당기기’란 사실은 틀린 표현이다. 연애를 전략적으로 생각해보면 ‘밀고 당기기’는 효과가 없고, ‘당기고 밀기’를 했을 때 그 효과가 크다.

밀고 당기기는 아무 때나 그 효과를 발휘하지 않는다. 밀고 당기기가 성공하려면 상대방 역시 나에게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어야 한다. 즉, 내가 전화를 하지 않고 있을 때 상대방이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할 정도의 ‘관심’이 있어야만 밀고 당기기가 가능한 것이지, 상대는 나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나 혼자 열심히 밀고 당기기를 해봤자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연애가 막 시작되는 상황에서 상대에게 쉽게 보이지 않겠다며 남자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하는 등의 밀고 당기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요즘 남자들은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식의 사고를 하지 않는다. 한두 번 콕콕, 그것도 문자로 찍어보고 반응이 없으면 당당하게(?) 포기하는 것이 요즘 남자들이다. 이런 남자들에게 먼저 ‘밀기’를 시도하면 남자는 당신을 포기하게 된다.

진짜 여우 같은 여자들은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고 ‘당기고 밀기’를 잘한다. 일단 남자가 나에게 어느 정도 관심이 생기게끔 잘 당긴(?) 다음에 약간의 ‘밀기’를 시도했을 때 비로소 남자는 당신을 포기하지 못하고 더더욱 당신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2011년 누군가를 만나 잘되고 싶은 여우들이라면 ‘밀고 당기기’가 아니라 ‘당기고 밀기’를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

j******8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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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길의 연애공작소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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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당기고 밀라고 해도 남자를 만나면 일단 밀고 보는 여자들이 있다. 첨부터 튕기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시각에서 보면 ‘민간인 출입금지’ 표시가 붙은 군부대 철조망 같은 느낌이 든다. 굳이 넘어가고 싶지도 않고 넘어갈 필요도 없는 그런 철조망 같은 여자 말이다. -20쪽 남자라는 나무를 넘기려면 도끼로 찍는 것이 아니라 톱으로 살살 켜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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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당기고 밀라고 해도 남자를 만나면 일단 밀고 보는 여자들이 있다. 첨부터 튕기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시각에서 보면 ‘민간인 출입금지’ 표시가 붙은 군부대 철조망 같은 느낌이 든다. 굳이 넘어가고 싶지도 않고 넘어갈 필요도 없는 그런 철조망 같은 여자 말이다.

-20쪽

남자라는 나무를 넘기려면 도끼로 찍는 것이 아니라 톱으로 살살 켜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당신이 그 남자를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남자 스스로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다가오게 만드는 것, 이것이 은근한 스킨십의 유혹이다.

-50쪽

어쩌면 춘향이도 이몽룡을 만나기 위해 전략적으로 이 도령이 자주 가는 그곳에서 그네를 뛰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163쪽

스킨십에 정석은 없다. 다만 정상이 있을 뿐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고 몸이 움직이면 정상이고, 몸이 먼저 움직이고 마음은 따라오지 못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스킨십이 아니다. 만약 몸부터 먼저 움직이는 남자가 ‘잠자리’를 요구한다면 가을에 몇 마리 잡아주겠다고 달래 집에 보내기를 추천하고 싶다.

-212쪽

연애강사인 이명길 씨와 라디오 프로그램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함께한 지도 어느덧 3개월, 매주 함께하면서 느끼는 게 있다면 그건 남자와 여자는 같은 사람일 뿐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과 사랑 또한 참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복잡한 고민들도 그를 만나면 쉬워진다. 그에게는 복잡한 것을 쉽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연애가 어려운 당신, 지금 연애 공작소를 펼쳐라.

사랑, 참~ 쉽다!

영화배우 최강희

대입시험에 ‘연애’라는 과목이 있었다면 그는 아마 족집게 강사로 이름을 날리지 않았을까.

화성인 남자와 금성인 여자의 마음을 현미경 들여다보듯 간파하는 그의 조언을 듣고 있자면, 여자의 마음이 읽히고 남자의 속이 들여다보이는 듯하다. 연애 공작소는 연애를 잘하는 팁을 준다기보다는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더 잘 이해하고 그리하여 좀 더 단단하고 건강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지침서다.

≪세계일보≫ 문화부 기자 김수미

s********9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