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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라고 생각을 하면 우리부모부터 마음이 답답하고 무슨 문제를 일으키겠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부터 먼저 가지게 됨을 알 수 있다 이런 사춘기를 어떻게 넘길 것인지 아님 다 그래라고 생각해 그냥 둬야할 것인지
사춘기친구들에게 글을 보면서 나부터 다시 생각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런데 울딸이 그래요 사춘기는 다 그래하는거예요 이책을 받고 하는말 그래서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다른 엄마는 다 받아줘도 엄마는 못받아줘 너거 엄마 성격알지 " 누구나 하는거지만 건전하고 예쁘게 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 라고 했는데 이글에서도 보면 사춘기는 그저 올때가 됐구나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징검다리로 삼아 기회의 장으로 연결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부모들이 먼저 부정적 생각으로 사춘기야 우리 조용히 있자 건들지마 이런식으로 할 필요없이 그렇게 되어 가는 아이를 이해하고 우리 부모도 함께 사춘기가 되어 알아가고 느껴보고 하는 것도 어떤지 ![]() 우리 딸이 차례를 보고 좋으면서 어휴 징그러워~~~ 그래서 뭐가 징그러워 다 그런거야 엄마도 이렇게 되면서 지금 엄마가 있는거야 너희들도 엄마가 되기위해 이런 변화를 가져야 하고 또 변화가 오다보면 마음이 힘들어질때도 있어 힘들면 힘들다고 하고 엄마랑 함께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 변해져 가는 자신의 몸을 보고 느끼면서 많이들 당황되고 힘들꺼라는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면서 설문지도 이렇게 있고 나또한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지금은 아이들에게 큰소리를 쳤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긍정적으로 엄마도 생각을 바꿔볼려구요 그러면서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요 이책을 필독서로 삼아 열심히 아이와 함께 사춘기를 이겨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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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의 감정 기복이 다채롭습니다 사춘기에 접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에 조카가 여름 방학을 우리 집에서 지내면서 그 아이의 사춘기가 어떤지를 조금이나마 경험을 해서 우리 아이의 기복에 맞춰 조금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의 사춘기는 어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그래서 사춘기의 감정과 신체 변화에 대해 조금은 설명은 했는데 그게 아이에게 잘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신체 변화도 있고 이성에 대해 또 다른 시각으로 다가가는 시기인지라 아이들의 성 인식에 대해 나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또 요즘 매체에 청소년들의 성문제 대해 빈번하게 우려의 말들을 많이 합니다 시대가 변해서인가요 자유로운 성문화가 더해지는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성교육은 제대로 되지 않는것 같은데 아이들은 매체나 그외로 성에 노출이 됩니다 한번인데 하다가 고등학생이 아이를 낳는 일이 있다고 매체에 올라오기도 하고 아이들의 성 무지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하여 부모로서 너무나 걱정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럼 과연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해야할지~~ 최근 들어 문제의 심각성을 교육계에서 인식을 하였는지 성교육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아이들의 인식 전환이 미흡한 수준인지라 더 많은 교육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이었지요 학교에서도 교육이 필요하지만 집에서도 부모가 교육을 당현히 해야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에 필요한 도서도 필수라 여겨집니다 말로 해서 하는 교육도 필요하지만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도 필요하다 싶더군요 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아이들이 이해 할수 있는 수준의 책들 점차 출간 되어 나오더군요 어린 아이부터 성교육이 필요할것 같아 만화로도 구비를 해주고, 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 드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신체변화와 마음 고민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게 풀어 말해주기에 받아들이기가 쉽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부연 설명을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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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걱정인 것은 아이들의 신체변화에 따른 것일텐데요 저역시 4학년인 딸아이때문에 걱정을 한아름 안고산답니다.
생리를 대비해 해주어야 할말도 많은데 정작 이런건 학교에서 전혀 교육을 안시킨다는거죠. 아이를 붙잡고 이런얘기를 해준다는게 참으로 민망한 일인데 말입니다..
사춘기는 다 그래 이책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의 변화를 너무나 알기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답니다.
며칠전에 딸아이가 울상을 지으며 소변을 보는데 피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아뿔싸!! 뻘써? 둘이 한참을 이책을 붙들고 읽어내려갔는데요 다행인것은 생리가 아니라 출혈성 방광염이었다는거죠..
하지만 그 잠깐동안의 불안한 시기에 이책이 엄마인 저보다도 더 자세하고 더 세심하게 설명을 해주더군요.
엄마가 해줄 수 없는 부분을 이책을 통해 배우고 익힐 수 있으니 엄마로써는 안심하게 되었답니다..
사춘기는 다 그래! 이 책으로 아이들이 걱정안하고 이제 내가 어른이 되는구나~라고 자랑스럽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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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에 들어서게 되니 딸아이들과 함께 자라고 있는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 한때 사춘기를 건너왔지만 태고때의 일인 것마냥 기억할 수 없는 지금 사춘기에 접어든 것 마냥 변하는 아이들에게 대비하기 위해 읽어봐야 할 책이였다.
사춘기인 딸아이는 책이 오자마자 자신의 위한 책이라면서 이리저리 가지고 다니며 읽기시작하고 책속의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는 일일이 질문해가면서 자신의 사춘기를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아 정말 사춘기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책을 모두 읽고나서는 이 책 정말 좋은 책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자기성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니 더욱 좋아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여드름이 뿅뿅 나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사춘기라 화를 잘낸다고 말하는 딸아이와 화를 내는 언니를 무서워하는 동생, 그런 상황이 자꾸 화가나는 엄마의 관계속에서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사춘기는 다그래 속에서 사춘기이 딸아이가 보는 내용과, 자신도 사춘기가 올것임을 아는 동생과 딸아이들의 사춘기를 함께 보내야 하는 나자신이 사춘기를 올바른 시각으로 바로보고 있어야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생각과 마음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사춘기 친구들에게 쓴 옮긴이 김민화 선생님의 글속에서 내가 아이에게 해주지 못했던 말들을 고스란히 담아놓아져 있어 아이에게 그대로 읽어줘도 엄마가 사춘기인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어 더욱 감동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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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누구나 겪는 성인이 되어 가는 과정이죠. 이때에는 부모도 아이도 참 힘든 시기인것 같아요. 지나고 보면 어떻게 지냈는지 잘 기억이 안날 수도 있지만 그 당시에는 몸의 많은 변화로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사춘기와 성... 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알고 나면 훨씬 편하게 생각되는 이야기 나만 겪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는 자연스러운 이야기 성장하는 이야기...... 이 책에 붙여주고 싶은 별명이에요.
내 몸이 어떻게 변하고 왜 변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었어요. 나한테만 일어 나는 일일까봐 불안한 마음이 진정이 되겠죠. 소녀에서 여자로, 소년에서 남자로 변화하는 자신의 몸에 대한 변화~ 고민이라면 고민인데 아무에게나 묻기도 참 거북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예민한 시기에는 더더욱 말이죠.
여자인 저야 소녀에서 여자로 변화하는 딸에게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하나 하나 일일히 설명해주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엄마는 전문가는 아니기에 아무래도 빠뜨리는 것이 많을 거에요. 여자인 딸의 경우도 이런데 남자가 되어 가는 아들의 경우는 더 심하겠죠... 엄마가 소년에서 남자로 변화하는 과정을 자세히 잘 모르니 설명은 더더욱 안됩니다. 아빠와 이야기 나누면 된다고 하겠지만 엄마처럼 섬세하지 않은 아빠는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하기 쉽지 않아요. 책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어요.
아이가 사춘기를 겪을 시기가 되었다면,,, 현재 사춘기를 겪고 있다면 선물해주세요. 그리고,,, 누구에겐가 쉽게 털어놓고 묻기가 거북하다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신체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정신적 변화, 사춘기에 겪을 수 있는 마음의 변화와 감정들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알고 나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의 변화하는 과정을 받아들이게 될 겁니다. 멋진 성인으로 성장하는 아름다운 자신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될 거구요. 몸도 마음도 건강... 건강이 최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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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나 자신도 분명 지나왔건만 내아이의 사춘기가 다가오니 뭘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부터 됩니다. 들리는 말로는 그렇게 착하던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서 돌변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한집안에 있기가 불편한 정도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라면 사춘기에 대해서 더 잘 아는것이 부모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것이라는 것이죠. 아직은 "너 사춘기니" 하고 농담을 던지면 키득키득 웃으며 넘어가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사춘기는 다그래]는 누군가 이야기를 해주는 구어체로 편안하게 서술되고 있는데요. 더불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사춘기때 몸에 나타나는 특징부터 몸이 자람으로 인해 궁금하게 되는 임신과정. 울컥하는 마음속 들여다보기등 다양한 시각에서 사춘기에 나타는 현상들에 대한 궁금증을 모아 놓았다고 할수 있답니다. 육체의 변화에 대해서는 기존에 읽은 책들로 인해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성적인 부분이나 심리적인 부분까지 코칭을 해주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성관계나 피임에 관한 부분은 생각보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걱정이 잠시 되기도 했지만 감추고 숨겨야할 부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춘기에는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우을감을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요. 첫째는 호르몬 변화때문이고. 둘째는 주변의 환경때문이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나 가족.친구들과의 갈등이 원인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부터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성장해가는 아이들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보도록 노력을 해야할것 같아요. 사춘기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가는 징검다리에서 건너뛸수 없는 만큼 지혜롭고 편안하게 사춘기를 보낼수 있도록 부모도 아이도 노력해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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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큰딸아이가 자주 투덜투덜~ 뭐가 그리 불만이 많이 생긴건지 얌전하기만 하고 말도 잘 듣던 착한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동생과도 자주 티격태격 다투기까지하더라구요. 별일 아닌일에 감정이 격해서 울기도 하고 씩씩거리며 화내기도 하고 5살터울 어린 동생과 잘 놀아주는 건 좋은데 어떨땐 어린아이이기만 한것 같아서 너무 철이 없다라고만 생각했던 아이가 벌써 큰아이가 사춘기가 온걸까 짜증도 많이 늘고 항상 묻는 물음에 네~라고만 대답하던 아이가 토를 달며 말대꾸가 많아지고 정말 사춘기가 온건지...정말 사춘기라서 그러면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을 해줘야하나 하는 걱정도 생기고 나도 겪어오긴했지만 우리세대랑 아이들 세대랑 세대간의 차이도 있고하니 단순히 사춘기는 다 그렇다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말하기보단 뭔가 이해하기쉬운 뭔가가 꼭 필요했지요.
그런 아이의 변화에 엄마인 제가더 불안하고 걱정이 앞서서 '사춘기는 다 그래!'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소녀에서 여자로 변해가는 모습에 대해서 어떤 몸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민감한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은지를 알려주고 여자들끼리만 하는 얘기를 통해 한번쯤 고민하는 비밀스런 이야기들도 엿볼수가 있지요. 물론 여자코너와 남자코너를 따로 구분해 놓아서 남자에 대한 설명도 구체적으로 볼수 있구요 중간에 나오는 요건몰랐지?에서는 성에대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my blog에서는 또래 아이들이 사춘기에 겪는 일에 대한 메세지같은것(16세 소년이 무엇때문에 엄청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성장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변화되더라처럼)을 통해서 본인도 그렇게 겪는 일을 다른 친구들도 겪고 있구나~이럴땐 이렇게 되는구나라고 스스로 깨달을수 있는것 같아서 충분히 아이가 공감가도록 되어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그외 더 궁금증이 생기는 것들에 대한 설명들도 나오고 롤러코스트를 타는 기분과 같이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그런 마음들을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수 있고 마지막 차례에선 자신의 소중한 몸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통해서 소중한 몸을 잘 지켜야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부모님에게 껄끄러워 말못하고 속알이만 할수도 있을텐데 이책을 통해 정확한 정보들을 알려주니 누구나 한번쯤 겪는 사춘기를 신나고 유쾌하게 보낼수 있도록 해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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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4학년이 되었네요. 다른 아이들 보다는 사춘기가 늦다라는 생각이 있엇는데... 어제 우리 아들 절 깜짝 놀라게 하더군요. 제가 학교 갔다가 참 인상좋았던 여자 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에 대해 물었었거든요. 어제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엄마, 우리반 oo랑 oo 사귀는거 알지? 나두 엄마가 괜찮다는 oo랑 사귀어 볼까?" 헉...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 아무 대답할 준비도 안되어 있는 저에게 참 당황케 하는 질문이었죠... 안된다.. 안된다.. 제 마음속에서 말하고 있지만 그렇게 말하면 안될꺼 같아서. "글쎄... 나쁘진 않은데... 그럼 다른 여자친구들과는 편하게 지내기 어렵잖아. 아직까지 두루두루 친구가 많은게 좋은데, 어쨌든 엄마한테 여자친구 생기면 얘기해줘. 그래야 엄마가 맛있는 것도 사주고, 친구가 좋아하는게 뭔지 힌트도 주지!!" 했더니.. "알았어요" 하더군요..
참 장난도 아니게... <사춘기는 다 그래!>라는 책을 그날 받았어요. 저부터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에게 선물이라도 책상에 놔 주었어요. 역시나!! 관심이 있을때라 들춰보기 시작하네요.
목차를 보면 여자아이/남자아이로 구분해서 따로 설명해 주고 임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여주네요. 무엇보다도 우리 아들의 관심사... 이성관계에 대해서도 나눌 수 있어요. 그리고 마무리 짓는 소중한 나에 대한 이야기 엄마들이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모든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퀴즈를 통해 chapter를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체크할 수 있고
My blog를 통해서 자신의 일기식으로 아이들 스스로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내 친구의 이야기, 곧 나의 이야기로 듣게 해주는 구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춘기 일급정보는 사춘기 시기에 아이들이 궁금해 할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얘기해 주고 요건 몰랐지? 코너는 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얻게 합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사람을 만난다는게 왜 위험한지... 데이트에서의 스킨쉽과 책임지지 못하고, 상대나 자기가 원하지 않은 성관계등에 대해서도 깊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랍니다.
부록에 소개되는 설문조사와 Q & A를 통해 사춘기가 누가나 다 겪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아이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것 같아요. 사춘기가 성에 대한 호기심이 전부가 아닌데도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비춰지는데 좀 더 솔직하게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이 시기가 자신의 일생 속에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그리고 중요하게 보내야 후회하지 않을지를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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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다 그래! 루이스 슈필스베리 글 / 마이크 고든 그림 다림
책을 받고는, 중학생 딸아이의 중간고사가 코앞이라, 눈치만 보고 있는데, 초등학생인 꼬맹이가 먼저 읽었단다... 그래서 독서록을 써보라고 부탁했더니, 펄쩍 뛴다! 아니, 이런 걸 어떻게 독서록에 쓰느냐는 거다... 변태도 아니고, 성이야기를 어떻게 독서록에 쓰느냐는 거다.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거다... ㅋㅋㅋ 지가 무슨 여자라고... 그래서, 책을 들고 흥정(?)을 했다... 책을 들춰보니, 각 장마다 퀴즈가 있기에, 그럼 퀴즈를 풀고, 만약 틀린 문제를 독서록에 써보는 건 어떠나고, 공부도 되고, 니 이야기가 아니니, 챙피할 거도 없지 않냐고 했더니, 그러겠단다... 사춘기를 앞두고 있어서일까? 꽤 관심은 가나본데... 첫 장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고 하고, 둘째 장에서는 '유방이 커지고...' 이 말을 못 쓰겠다고 해서, '가슴'으로 바꿔주었다. 참나 별난 꼬마야^^ 3장은 남자아이들 이야기이니 Pass하라 하고~ 나중에, 독서록을 보니, 본인의 의견을 제법 그럴싸하게 기술해 놓았다~ 역시 책벌레 꼬맹이다~ 어떠세요? 잘 썼지요?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의 몸! chap2 소녀에서 여자로 사춘기 성 퀴즈! (1) 여자아이의 사춘기는 가슴이 커지면서 시작된다. (O,X) ■ 맞다 □ 틀리다 (2) 난소에서 난자를 만드릭 시작할 때 월경이 시작된다. ■ 맞다 □ 틀리다 (3) 사춘기는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까? 사람에 따라 다르다. (4) '급성장기' 란 무엇인가? 사춘기에 경험한는 것으로, 짧은 시기 동안 급격히 성장하는 것이다. (5) 사춘기가 시작되는 때는 언제인가? 뇌하수체가 성호르몬을 만들어 내라고 우리 몸에 신호를 보낼 때
자신의 몸도 이렇게 되는 것이 두렵고 챙피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부끄럽나요? 하지만 사춘기와 이에 의한 변화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예요. 이런 변화는 여러분의 몸이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것이랍니다. 이런 변화가 없었으면 우리의 조상님의 조상님의 조상님......의 조상님도 어른이 되어 아이를 낳을 준비를 하지 못해서 우리도 아마 없었을 거예요. 만약 자신에게 이런 변화가 생겨도 부끄러워만 말고 이 변화의 중요성을 떠올리세요. 2011.10.1. 이은우(초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