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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는 개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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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마 리카와 유키무라가 표지를 이쁘게 장식했습니다.윤기나는 피부며 옷주름, 흔히 말하는 말로 꼴릿하게 잘 그리시는브리키와 재미있는 작가가 만나니 이런 파괴력이 생기는군요.   유키무라 그리고 시구마 리카의 활약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5권까지 오면서 느낀 것은 질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사실 이런 개그물은 잘못하면 똑같은 레퍼토리로 억지웃음을만들기 쉽상인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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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구마 리카와 유키무라가 표지를 이쁘게 장식했습니다.
윤기나는 피부며 옷주름, 흔히 말하는 말로 꼴릿하게 잘 그리시는
브리키와 재미있는 작가가 만나니 이런 파괴력이 생기는군요.


  유키무라 그리고 시구마 리카의 활약이 돋보이는 권이었습니다.
5권까지 오면서 느낀 것은 질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사실 이런 개그물은 잘못하면 똑같은 레퍼토리로 억지웃음을
만들기 쉽상인데 나친적은 질리지 않게 조금씩 향신료를 바꾼 듯한
느낌입니다. 보는 내내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번 권에서 또 파괴적으로 새로운 설정들이 툭툭 등장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4권 끝에서와 마찬가지로 5권에서도 깜짝 놀랐네요.
  제가 유일하게 보는 러브코미디 라노베입니다. 추천드립니다.


p.s: 시구마 리카가 귀엽지. 저도 글케 생각한다능.
   후쿠엔 미사토 성우님이 맡아서 이번 애니에서 더욱 더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i 2011.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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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친구가적다 1-5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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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 1-5권  (히라사키 요미 저 / 브리키 그림 / 주원일 역 //학산문화사)     * 스 토 리  : ★★☆☆☆ *  재     미 : ★★★★★ * 일러스트 : ★★★★★ * 총      점 : ★★★★★         등장인물 소개      이미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고 초귀차니즘   발동으로 등장인물 소개는 베스트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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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 1-5권 

(히라사키 요미 저 / 브리키 그림 / 주원일 역 //학산문화사)

 

 

* 스 토 리  : ★★☆☆☆

*  재     미 : ★★★★★

* 일러스트 : ★★★★★

* 총      점 : ★★★★★

 

 

 

 
등장인물 소개

 

   이미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고 초귀차니즘

  발동으로 등장인물 소개는 베스트애니메

  자료로 대체..ㅋㅋㅋ

  보시다시피 넓은 의미에서의 6:1 하렘 되겠습

  니다.. 큭.. 코다카 녀석...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subPageType=character&idx=3659&viewType=&initialKey=&page=1

 

애니판 10화 이미지

 - 세나의 개인사유지 해변에 놀러갔을 때.

(라노에서는 몇권에서 등장하더라.................)

 

 

줄거리

 

1-5권 총평이라.... 수많은 사건들이 넘쳐나기에... 딱히 줄거리를 적기가 어렵습니다...

그저 6:1 하렘이라는 상당히 다층구조로서, 친구가 없는 7명이, 학창시절에 친구만들기+리얼충 되기를 실현하기 위해  명랑활발+당혹스럽기도하고+안쓰럽기도 한 에피소드들이 우당탕탕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사회성 기르기 훈련 스토리 입니다.

 

 

스토리에 대한 고찰

 

   제가 읽고 있는 라노들 중에서 그래도 진지함이 가장 묻어나는 스토리는 역시 '늑대와 향신료' 인데 말이죠. "나는 친구가 적다(이하 '나친적')"는 솔직히 진지함과는 거리가 먼...

즉 스토리를 추구하시는 분한테는 상당히 정반대의 극에 놓여있는 작품입니다.

 

한마디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저 뇌를 터엉~ 하니 비운 채로 키득키득 거리며 즐기자~ 입니다. 덕분에 가독성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쿡쿡'거리며 페이지가 훌훌훌 넘어가니 말이지요.

 

   다만, 좀 지적 한마디 하자면, 뭐 요즘 아이들은 조숙하니 딱히 충격적일 것도 없고 이상할 것도

없다 할 수 있지만, 엄밀히 따져서 19금적 발언 및 내용들이 상당히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케릭설정 자체가 그러하니 말이죠... 미연시를 즐기는 세나... 아예 대놓고 에로소녀설정인 리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야하다? 이런 느낌보다는 그저 웃기고 웃기고 귀엽다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오히려 개콘이나 기타 개그프로그램에서 코미디언들이 종종 사용하는 에로개그의 경우, 보는 이로 하여금 딱히 웃기지도 않으면서 민망하게 하는 측면이 있는데, 나친적의 에로요소들은 저 개인적으로는 진짜 웃깁니다.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거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뭐... 눈살이 찌푸려지실 수도 있겠지요...

 

   물론 진지한 측면도 찾아보자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일단 핵심등장인물 7명 전체가 사회성이 극도로 떨어지는... 소위 친구없는 아웃사이더들이란 설정부터가... 왠지 마냥 웃을 수만은 없게 만들죠...

   저 개인적으로 그나마 좀 찡~ 한 느낌을 받았던 부분을 찾아보자면... 굳이 찾아보자면....

찾.아.보.자.면..... 3권 마지막 씬이겠지요ㅎㅎ 미리니름 가능성이 있어 언급하진 않겠지만 말입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친구가 적은 아웃사이더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보니, 아무래도 학창시절에 반의

분위기메이커로서 리더 역할을 맡았다거나 항상 주위에 친구들로 북적북적한 사교성 있는 분들보다는, 아웃사이더로서 묵묵히 교실 내의 책상 한칸을 꿋꿋하게 지켜나가는 혹은 지켰었던 분들께 좀 더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재미가 한층 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화든 드라마든 소설이든 애니이든, 자신이 경험해왔던 혹은 경험하고있는 주변상황이 작품감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사교성이 넘쳐흐르시는 분도 나친적등장인물들의 황당한 스토리들을 보면서 오히려 그 괴리감에서 느끼는 재미도 상당할듯 합니다.ㅋㅋ

나친적의 등장인물들의 비사교성은 극을 달하니 말입니다..

 

<결론>

  - 진지한 스토리 추구하시는 분, 에로적 요소 싫어하시는 분. 비추입니다.

  - 가볍에 웃고 즐겨보자~ 하시는 분. 강강추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장케릭에 대한 고찰

 

  나친적의 강점은 접하신분은 모두 공감하시리라 여겨지지만 핵심등장인물 7명 모두가 각기 개성미가 철철철 넘쳐흐릅니다. 각 케릭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기에 어느 하나 눈에서 버릴 수가 없습니다.

 

코다카. 남주되겠습니다. 타인이 보기에 인상은 험악.. 아웃사이더입니다. 남주도 꽤 독특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코다카 주변에 등장하는 여신들이 너무나도 극도의 개성을 보여주고 계시기에 오히려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딴죽담당. 우당탕탕 이웃사촌부의 딴죽을 겸한 중재자 같은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코다카에 대한 부러움은 과연 어떤 단어들의 나열로 표현해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요...

 

초S성향을 장착한 채 고도의 지능플레이를 하는 요조라. 세나와 마리아를 아예 손바닥위에서 가지고 놀며, 특히 세나에 대한 괴롭힘의 정도는 가히 대단합니다... 그러면서도 츤데레 케릭이라는 갭모에~! 코다카를 노리는 여인네들이 점점 늘어감에 상당히 골머리를 앓고 있죠..

 

전형적인 철딱서니 없는 부자집 아가씨인 세나. 언제나 요조라에게 당하면서도, 오히려 요조라라는 동년배 친구가 생긴 것에 은근히 기뻐하고 있는.. M성향에 조금씩 눈을 뜨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케릭입니다.ㅋㅋ 역시 츤데레이지만 요조라와는 상당히 다른느낌의 츤데레 성향을 보여주고 있음이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저는 여케 6명중에 가장 마음에 듭니다.(요조라도 좋지만 종종 너무 흠칫하게 만드는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기에...) 코다카에게 자신이 좋아하고 있다는 감정을 들킬까봐 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그렇고, 요조라에게 심하게 당하고서는 결국 참지못하고 초딩스러운 욕을 요조라에게 연사한 다음 밖으로 뛰쳐나가는 모습도 너무너무 귀엽게 보입니다.ㅋㅋ 콩깍지가 쓰였나 봅니다.. 아무튼 정말이지 요조라 입장에서는 괴롭히는 보람이 있는 아이입니다..;;;; 더더욱 세나가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애니에서 이토카나에님(주요작품:꽃이 피는 첫걸음의 여주인공_오하나)의 200% 싱크때문입니다. 일본애니성우중에 하나자와 카나님 다음으로 좋아하는 분이 이토 카나에님인데 이번 세나 역은 정말이지 엄청나게 어울립니다. 세나의 매력을 충분히 이끌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나친적을 애니로 처음 접하고 세나에 흠뻑 빠져서 급기야 원작인 노벨까지 손대게 만들었으니까요...(덕분에 자금 출혈이...) 음.. 세나에 대한 건 여기까지 할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는 몰라도, 과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제목은 선덕여왕으로써 당연 주인공이고 조명을 받아야할 케릭은 선덕여왕임에도 불구하고 서브케릭이었던 미실이 더 인기를 끌어버리는... 왠지 이런 구도가 나친적에도... 그러나 매력발산유형이 다르기에 요조라와 세나를 감히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전 둘 다 좋습니다~ 다만 애니를 보고 있노라면... 세나가...(절대 판치라 액션을 담당하고 있는 케릭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절대로...!!!)

 

천재발명가로 등장하는 리카는 아예 대놓고 에로소녀임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BL, 아가씨게임까지 통달한... 19금 발언도 서슴없이 가장 많이하는 케릭입니다. 등장여케들 중에서는 그나마 코다카한테 적극적으로 대시하지만, 하렘 남주의 피할수 없는 숙명 중 하나로써 연애감정에 둔한 코다카는 역시 눈치를 못채고 있습니다. 역시 상당히 귀엽습니다.. 에헤헤...

 

유키무라. 코다카의 아우를 자처하며 유키무라 역시 다른 케릭에 못지않는 전파적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시소의 히데요시에 대한 대항마입니다.ㅋㅋㅋㅋ 5권에서 놀랍다고 한다면 놀랍다 할 수 있는 반전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그나마 다른 케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매우 조용한 케릭입니다.

 

코다카의 여동생인 코바토. 중2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너무 귀엽습니다. 세나가 코바토만 보면 정신 못차리고 자신의 여동생으로 삼으려고 하는 심정을 이해할 듯합니다. 당황하거나 흥분하면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사투리들..ㅋㅋ 아 어찌나 귀엽든지... 요조라의 앙숙이 세나라면, 코바토의 앙숙은 마리아 입니다. 마리아가 코다카를 오빠오빠라면 상당히 잘 따르기에, 자신의 여동생 자리가 심히 위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ㅋㅋㅋㅋ

아~ 성우 카나에님에 이어서 카나님 까지 한 작품에서 만끽할 수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감격 감격. 일반적으로 카나님이 맡으시던 역할성향과는 조금 벗어난 역할이라 여겨지는데도 저는 대만족 에헤헤

 

수녀로 등장하는 마리아. 수녀라고 하기엔 열살 나이로 상당히 어립니다만... 왠지 모르게 천재적 두뇌를 지녀서 초중과정을 쉽사리 뛰어넘은 듯 합니다... 상당히 기력충만한 초명랑 케릭입니다. 마리아 역시 성우(이구치 유카)를 기가 막히게 잘 기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좋다고 막 주접떨다보니 또 장편이 되버렸네요. 딱히 쓸모있는 내용도 없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애니 나친적은 10화까지 나왔는데,

10화까지 내용은 소설 3권  200페이지까지에 해당합니다.

근데 소설내용에 좀 방송으로 내보내기에는 부적합한 것들이 꽤 있기에 애니에 실리지 않은 에피소드도

종종 있습니다. 저도 애니를 중반까지 보고나서 소설을 구입해서 읽었지만, 물론 중복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닥 별 상관없이 재밌게 읽어나갔습니다. 전파녀청춘남과는 상당히 대조적이지만 말입니다.(하아..전파녀 2권은

언제쯤 되야 돌파할 수 있으려나..)

 

뭐 저한테는 꽤 재밌게 즐길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나갈지

궁금궁금궁금궁금합니다.

다만, 정말정말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나친적을 정발하는 국내출판사가 H사라는 점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p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