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의 이 질문을 직접 들었던 베드로의 마음을 생각해 봤다..어찌 보면 예수님 앞에 당당할 수 없었던 베드로가 아닌가??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호언장담했었지만..자신의 안위를 위해 모른다고, 또 비난하고, 저주까지 한 베드로..옥한흠 목사님은 베드로와 같은 우리 인생들을 향해..예수님의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의 이 질문을 직접 들었던 베드로의 마음을 생각해 봤다..어찌 보면 예수님 앞에 당당할 수 없었던 베드로가 아닌가??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호언장담했었지만..자신의 안위를 위해 모른다고, 또 비난하고, 저주까지 한 베드로..옥한흠 목사님은 베드로와 같은 우리 인생들을 향해..예수님의 질문을 통해 제자로서의 삶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하게 해 주셨다..
 
'제자훈련'을 통해 섬기는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고..또 진정한 제자로서의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 옥한흠 목사님의..제자도에 관한 설교가 이 한 권의 책에 정리되어 있다..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또 예수님을 위해 사는 것이 무엇인지..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을 통해 적용시킬 수 있도록 정리해 주고 있다..성도들을 향해 아부(?)하는..또는 무조건적인 축복을 누리라고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결단과 도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초청하고 있는 것이 옥한흠 목사님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
 
최근 한국교회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판과 비난을 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말씀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지식적인 신앙을 소유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말씀을 듣고 즉시 믿음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예수님의 초청을 받은 제자들은 그 즉시 예수님을 따라 나서며 삶의 초점을 새롭게 하였다..현재 한국교회가 대형화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정작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예수님의 가르침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반성해 본다..나 역시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또한 모든 삶을 복음의 증인으로서 살아갈 것을 헌신한 자로서..예수님의 말씀과 정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려 한다..
 
이 책 안에 담겨 있는 질문들을 통하여 현재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과 삶을 구현시키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참된 제자..믿음의 삶은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그것을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은 평생 추구해야 할 삶의 자세가 아닐까??
j*****7 2011.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벌써 옥한흠 목사님이 소천하신지 만 1년이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소천하셨다는 기사를 접하고 마음이 먹먹했던 것이 바로 어제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러한 마음이 나만이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기독교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분이셨기에 우리들이 느끼는 상실감이 더 컸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의 메시지는 여전히 살아있다.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벌써 옥한흠 목사님이 소천하신지 만 1년이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소천하셨다는 기사를 접하고 마음이 먹먹했던 것이 바로 어제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러한 마음이 나만이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기독교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분이셨기에 우리들이 느끼는 상실감이 더 컸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의 메시지는 여전히 살아있다. 그분의 설교 동영상과 그분의 책을 통해 우리는 그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의 책꽂이에서도 살아있어 언제고 말씀이 그리우면 늘 빼들곤 한다. 이번 나를 사랑하느냐는 책은 옥한흠 목사님의 1주기를 즈음하여 발간된 책이다. 책표지부터 그분이 느껴진다. 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때 그분이 두르고 나오셨던 스톨에서 느껴졌던 느낌이다. 또한 그분의 메시지가 오직 복음만을 전하셨음을 책표지가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안의 내용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어쩌면 그 세 부분이 옥한흠 목사님의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듯 하다. 옥한흠 목사님이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역할 수 없는 소명을 받은 후 오직 예수만을 위해 살면서 예수님의 지상 대명령인 제자 삼는데 그의 일생을 다 바친 내용이 고스란히 그의 메시지 안에 녹아 있다. 이러한 메시지가 여타의 다른 메시지와 차별되게 느껴지는 것은 옥한흠 목사님은 자신이 선포한 메시지대로 살아오셨기 때문이다. 그의 메시지가 다른 사람들의 메시지와 다른 것은 옥한흠 목사님이 그 메시지대로 사시려고 몸부림 치던 모습이 그 메시지 안에 녹아 들어있기 때문이다.

 

일생토록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예수님의 대위임령에 자신을 바치신 옥한흠 목사님의 귀한 메시지를 이렇게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읽으면서 그의 아들이 아버지를 옥한흠 목사님을 추억하며 쓴 글은 그의 아들의 마음 깊이 남아있던 것처럼 나에게도 큰 도전과 나의 성찰로 남는다. 오직 하나님만을 위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위해, 오직 평신도와 동역하여 제자를 삼는 것만을 위해 자신은 전혀 없었던 그 분의 모습에 머리가 숙연해 질뿐이다. 또한 동봉된 CD에서 옥한흠 목사님의 메시지를 들으면서 그분이 지금도 살아계셨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생기지만, 우리도 그분처럼, 그리고 그분이 가르치신 것처럼 예수님의 제자된 삶을 살게되면 우리의 모습에서 우리에게 영향력을 끼쳤던 은보 옥한흠 목사님이 여전히 살아계실 것이라고 믿어본다. 한국교회에 옥한흠 목사님과 같은 참된 목자가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해본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j****y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심 잃지 않기
"초심 잃지 않기" 내용보기
이 책은 작년 이맘 때 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 은보-옥한흠 목사님의 초기 설교를 담은 설교집이다.   처음에 가졌던 주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옥한흠 목사님은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여 은퇴하시기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셨고, 목회에 헌신하셨다. 우리는 그 분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힘이 어디에
"초심 잃지 않기" 내용보기

 

이 책은 작년 이맘 때 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 은보-옥한흠 목사님의 초기 설교를 담은 설교집이다.

 

처음에 가졌던 주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옥한흠 목사님은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여 은퇴하시기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셨고, 목회에 헌신하셨다.

우리는 그 분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힘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이 설교집에서 읽어낼 수 있다.

 

이 설교집에 나오는 ‘그리스도 안에 뿌리 내린 믿음’이라는 첫 번째 설교에서부터

‘열매를 많이 맺으면’이라는 마지막 설교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일러주고 있다.

 

옥한흠 목사님은 설교를 통해 교인들이 주님을 잘 배운 제자가 되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제자가 될 것을 는 것을 외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설교하셨을 뿐 아니라 자신이 그렇게 살기위해 노력하셨다는 사실이다.

 

이 설교집은 일반 신자들이 읽어도 유익하겠지만

특별히 목회자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스도인의 길에서는 누구나 초보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목회에 익숙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목회자들이

이 설교집에 나오는 설교를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처음 마음을 회복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특히 머리말을 대신한 옥한흠 목사님의 “제자 훈련과 설교, 쉽게 하려는 유혹을 물리쳐라”는 글과

사랑의 교회 창립 2주년 설교의 일부를 담은,

후기를 대신한 “오늘도 여전히 꿈꾸어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글은

목회자가 되려는 신학생들과 설교와 함께 살아가는 목회자들이 꼭 읽어야 할 내용이다.

 

책 내용은 물론 책 장정과 디자인 등 모든 부분에 정성이 가득한 책이다.

여러 설교집 가운데 하나의 설교집이지만 특별한 설교집으로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때로는 설교를 듣는 것만큼이나, 글을 통해서도 은혜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e****n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평생 한 영혼을 섬기는 목회자. 한 영혼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잠을 지새우는 목회자 한 영혼을 위해 자신의 가정과 안위를 포기하는 목회자 그는 고 옥한흠 목사이다.   고 옥한흠 목사는 '한 사람을 작은 예수로 삼는 제자훈련'의 정신으로 예수님의 삶을 가르치며 예수안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평생의 목회를 즐겼다. 그는 한국교회위에 제자훈련을 정착시키며 뿌리는 내리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평생 한 영혼을 섬기는 목회자.

한 영혼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잠을 지새우는 목회자

한 영혼을 위해 자신의 가정과 안위를 포기하는 목회자

그는 고 옥한흠 목사이다.

 

고 옥한흠 목사는 '한 사람을 작은 예수로 삼는 제자훈련'의 정신으로 예수님의 삶을 가르치며 예수안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평생의 목회를 즐겼다. 그는 한국교회위에 제자훈련을 정착시키며 뿌리는 내리게 하는 데 전 삶과 생을 바쳤다. 삶속에서 많은 유혹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한영혼에 대한 뜨거움과 간절함이 그를 편안하게 눕지 않게 했다.

 

우리는 이책을 통해 고 옥한흠 목사의 정신을 보게 된다. 옥한흠 목사는 생명을 걸며 준비했던 말씀을 생명을 걸고 성도들에게 전했다. 그의 삶에서는 거룩함 그 자체이다. 삶속에서 인생에 길을 제시하는 예수님을 전하고자 피를 뿌리는 노력을 했다. 옥한흠 목사님은 성도에 대한 사랑을 생명을 걸고 준비한 말씀으로 쏟았다. 이는 성도에 대한 사랑이 극치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이었다.

 

그는 놀라운 한 문장을 남겼다. "강단의 1분을 위해서는 서재에서의 한 시간이 필요하다"

이말은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 그만큼 옥 목사님은 성도에 대한 사랑이 뜨거웠다. 자신의 삶에 안위를 보지 않았다. 철저한 예수의 제자로서 맡겨진 성도들을 사랑하며 뜨겁게 품고 살아가는 목회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이책을 통해 옥한흠 목사님의 피끓는 사랑을 보게 된다. 고 옥한흠 목사님의 예수님의 마음과 심정으로 목회를 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섬기며 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 그는 작은 예수로서 많은 예수의 제자들을 섬기는 일에 자신의 열정을 받쳤다.

 

때로는 가정에서 자녀들과의 따뜻한 사랑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도 그는 그 시간을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해 사용했다. 오직 자신의 소중한 옥합을 깨뜨리는 여인처럼 자신의 옥합을 깨뜨려 버렸다. 그의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에서 나온 것이다.

 

하나님의 종, 옥한흠 목사님을 그리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의 가슴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의 사랑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책을 읽었다. 마지막 회개를 외치던 목사님의 그 목소리가 내 귀에 은은히 퍼진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는 옥한흠 목사님의 유고 설교집을 보게 된 영광을 갖게 되어 기쁘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삶을 다한 목사님처럼 우리도 살고 살고 싶다.

p***1 201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한국교회에 남기신 족적은 아마도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작은 예수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도 힘든 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그 목사님의 음성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 책은 목사님께서 생전에 사랑의교회 강단에서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하셨는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한국교회에 남기신 족적은 아마도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작은 예수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도 힘든 길을 마다하지 않으셨던 그 목사님의 음성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 책은 목사님께서 생전에 사랑의교회 강단에서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하셨는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것 같다. 목사님께서 하나님 나라로 떠난지 벌써 일년이 되었지만, dvd를 통해서 뵙는 생전의 모습은 아직도 살아계신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
사실 옥 목사님께서 하신 일들이야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력을 어떻게 제한적으로 말할 수 있겠는가? 심지어 민족을 끌어안고 민족의 죄를 회개하던 그 모습을 잊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내가 잘못했노라고, 나부터 죄인이라고 상암벌에서 외치셨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생전에 외치셨던 그 메시지, 그 메시지에서 벗어난 것이 전혀 없다. 책을 가만히 살펴보면, 온통 예수로 시작해서, 온통 예수로 끝을 맺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세 부분으로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내 삶을 예수님께 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따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런 내용들은 목사님의 평소의 삶에서 고백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요즘 시대에 많은 목회자들이 설교를 하는 가운데,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느라고, 정작 예수 그리스도를 빼놓고 설교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목사님의 설교 구석구석, 책의 구석구석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을 맛볼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얼마든지 세상적인 일들을 따라가서 세상적인 방법으로, 인기 중심으로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유혹들을 철저하게 물리치신 그 모습이 내가 본받아야 할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님의 작은제자
"예수님의 작은제자" 내용보기
고. 은보 옥한흠목사님의 설교집이다. 동시에 옥한흠목사님의 철학이 담긴 설교집이다. 많은 설교가운데 옥한흠목사라는 인간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책이며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기독교인이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나를 사랑하는냐? 필로스메? 라는 질문에...나는 지금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있을까?지금 나의 삶은 주님을 사랑하고있는
"예수님의 작은제자" 내용보기

고. 은보 옥한흠목사님의 설교집이다.
동시에 옥한흠목사님의 철학이 담긴 설교집이다.
많은 설교가운데 옥한흠목사라는 인간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책이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기독교인이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나를 사랑하는냐? 필로스메? 라는 질문에...

나는 지금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있을까?
지금 나의 삶은 주님을 사랑하고있는 삶인가를 생각하게한다.

s*****r 201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옥한흠 목사님이 소천하시고, 더욱 조명이 집중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예전엔 몰랐던 그분의 사역과 본질을 꿰뚫는 그분의 설교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분들이 안타까워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사건이 제게는 이렇게 다가오는군요. 조심스럽긴 하지만... ... 그분에게는 안식과 우리들에게는 말씀의 본질로의 회귀.   그가 사모하
"나를 사랑하느냐" 내용보기

옥한흠 목사님이 소천하시고, 더욱 조명이 집중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예전엔 몰랐던 그분의 사역과 본질을 꿰뚫는 그분의 설교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분들이 안타까워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사건이 제게는 이렇게 다가오는군요. 조심스럽긴 하지만... ...

그분에게는 안식과 우리들에게는 말씀의 본질로의 회귀.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편107편 9절)

 

읽으며 마음깊이 아멘의 울림 그리고 나의 추한 실체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원함... 영적 해갈을 느낄 수 있었지요.

언젠가 함께 성경통독을 하던 분이 읽을수록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지켜야할 것이 너무 많다고.

글쎄요. 물론 많은 찔림이 있긴 하지만 저는 성경을 읽으면 마음이 시원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인해 죄짐을 벗어 버렸고, 구원이 행위의 결과가 아니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란 말씀에 의지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16:24)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은 타락의 결과로 내게 남아있는 자아를 부인하라는 뜻입니다. 이는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된 자아를 부인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인격을 무조건 송두리째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옛 자아의 생각과 욕심을 부인하라는 뜻입니다.-121p

 

결국 하나님이 능력과 기쁨과 위로를 주셔서 십자가를 거뜬히 지고 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신다는 말입니다.-129p

 

나의 모든 귀한 것이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젊음도, 탁월한 재능도, 나의 인생과 재산과 지식까지도 예수님의 것이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150p

 

내 인생 전체가 예수님 앞에서 깨어지는 옥합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152p

 

하나님께서는 나의 본성을 잘 아십니다. 그래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키시지 않습니다. 소원하는 마음부터 주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나의 연약함을 이해하고 계십니다. 할 수 없는 일을 억지로 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주시며 하게 하십니다.-168p

성령을 통해 나의 소원이 바뀔 때는 그 내용보다 질과 목적이 달라집니다. -중략- 매사에 하나님 중심이 됩니다. 낮은 수준이 아니라 높은 차원의 소원이 되는 것입니다. -중략-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다는 소원으로 바뀝니다. 목적의식이 바뀌는 것입니다.-169p

 

달라스신학교의 하워드 핸드릭 교수-

" 복종한다는 것은, 하나님만 이기고 나는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기고 나 또한 이기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가치가 나의 의지를 변화시켜 그 좋은 가치에 나 자신이 동감하도록 만드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복종이다."

 

최근 복음위에 무언가 한꺼풀 덮어놓은 듯한 느낌, 복음의 언저리를 맴돌다 그냥 돌아온 느낌으로 인한 답답함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그 덮혀있는 꺼풀을 걷어 젖히고, 복음의 고지를 밟고 선 그런 정리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물론 그 앞에 선 저의 모습은 너무나 작고 초라한 모습이지만요. 그러나 그속에 평안과 기쁨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후회없이 마음껏 살려 해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 내면 깊은 곳의 갈증이 있고, 삶의 허무감이 있으며, 내 안에서 은근히 머리를 쳐드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뿌리칠 수 없는 죄의식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에 관한 대답이 여러 개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나 대답은 단 하나,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생명의 떡이 되시고 생명의 샘물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믿음은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많은 것들은 다 부산물일 뿐이고 정말로 나의 만족이 되는 대상은 예수님 한 분밖에 없는 것입니다.-85p

 

목회자는 최선을 다해 설교준비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도들이 설교를 가볍게 여긴 나머지 기대감을 갖지 않게 됩니다. 또한 제자훈련을 하는 목회자는, 교회 밖으로 돌면서 쉽게 설교하려는 유혹에 빠지는 것을 필히 경계해야 합니다. 제자훈련을 받은 성도들은 말씀의 통찰력이 있기 때문에 목회자의 설교준비가 부족하면 설교를 비판하고 교회의 쓴 뿌리가 되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15p

 

우리는 지어져 가는 성전이라는 말씀구절이 생각납니다. 목회자도 성도들도 어쩌면 모두 지어져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서로를 판단 하지 말라 하신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모두 복음이 왜곡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영적 해갈을 줄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서로를 사랑으로 중보하는 성도들로 가득한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주님의 교회가 이땅에 가득하기를... ...

이 책은 아마 그런 사명을 가지고 세상에 나왔는지도 모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7 201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님을 따르는 참 제자의 삶을 살아라!
"예수님을 따르는 참 제자의 삶을 살아라!"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년에 하나님 품에 안기신 옥한흠 목사님의 10편의 설교집이다. 그 분은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제자훈련의 선각자라 할 수 있다. 그의 설교에도 그런 그의 신앙관이 깊게 각인되어 있다. 책 표지부터 강렬하다. 빨간 바탕에 세로로 <나를 사랑하느냐>는 책 타이틀이 새겨져
"예수님을 따르는 참 제자의 삶을 살아라!"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년에 하나님 품에 안기신 옥한흠 목사님의 10편의 설교집이다. 그 분은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제자훈련의 선각자라 할 수 있다. 그의 설교에도 그런 그의 신앙관이 깊게 각인되어 있다. 책 표지부터 강렬하다. 빨간 바탕에 세로로 <나를 사랑하느냐>는 책 타이틀이 새겨져 있다. 가운데는 검은색 가시 면류관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흰색으로 저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주님의 음성,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질문에 옥한흠 목사님은 베드로처럼 “예,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십니다”라고 대답하셨으리라.

1부(그렇습니다)의 첫 번째 설교부터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철저하고 단호하게 설교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예수님께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 그 분께 충성을 맹세한다는 뜻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적당히 신앙 생활하는 것을 버리라고 도전한다. 두 번째 설교에서 예수님 당시 예수님을 따르겠지만 여러 가지 조건을 내세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예수님을 위해 어떤 대가도 지불하지 않겠다는 데 있다. 입으로는 예수님을 좇겠다고 말하지만 마음은 오로지 자신의 이익과 욕심을 채우는 데 가 있다고 지적한다. 이어서 세 번째 설교에서는 참 믿음과 거짓 믿음을 구별하는 것으로 마음의 동기를 돌아보게 한다. 과연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할 수 있는 100퍼센트 순수한 신앙을 지닌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의 세 편의 설교를 읽으면서 마음에 큰 부담감을 느꼈다. 정말 나는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했는데, 순수한 믿음을 가졌다고 할 수 있을까?

2부(사랑합니다)는 우리의 삶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에 대한 설교다. 제자도의 핵심 구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의 말씀을 이렇게 풀어 놓는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주님의 제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된다”(p. 114). 그렇다. 우리는 기독교가 십자가의 종교라고 말하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많이 강조하지만, 우리가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제자훈련에 인생을 거신 목사님답게 옥 목사님은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삶이 진짜 신앙생활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이것은 무시무시한 결단의 명령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진정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약속이기도 하다. 나는 “처음에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지만 나중에는 십자가가 나를 지고 간다”(p. 129)는 문장에서 큰 힘을 얻었다.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면 나의 가장 귀한 옥합을 깨뜨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오히려 행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자의 삶은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거룩한 소원을 두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복종은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에 기꺼이 내가 발맞추기를 원하는 것이다. 제자의 길은 이런 은혜와 행복이 있다.

3부(따르겠습니다)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단하라는 촉구의 메시지다. 에녹처럼 평범한 나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 제자의 삶이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이며, 서로 사랑하는 삶이다. 그것은 성령의 열매, 즉 예수님을 닮아가는 인격의 열매와 삶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열편의 설교를 주의 깊게 읽으면서, ‘나를 사랑하느냐’는 주님의 물음에 나도 베드로처럼, 옥한흠 목사님처럼 대답해야 한다. 그러나 입술로는 대답할 수 있지만, 나의 마음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온전히 고백하지는 못하는 내 모습을 본다. 아, 나는 아직 제자의 근처에도 못간 것이다. 나는 고백한다. ‘저는 온전히 주님만을 사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이 주신 십자가를 지길 원합니다. 진정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l******y 201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