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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무(無)에서 성과라는 유(有)를 창조하는 예술이다. 영업은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인간의 내면을 꿰뚫는 심리학이다. 영업은 세상의 질서를 분석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법칙을 발견하고 응용해야 하는 과학이다. 요컨대 영업은 허접스러운 직종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소양 축적이 전제되어야 하는 전문 직종인 것이다.’ 영업생활을 10년 했지만 영업은 높고도 낮습니다. 이 책은 영업의 왕도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기본을지키는 것, 자신을 계속 변화시키는 것, 고객의 필요와 요구에 정확히 대응하는 것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업전선에 선 모든 이들에게 강추 합니다. 인사쟁이 카페/ 이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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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에서.. 영업분야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의 약력은.. 이 책을 선택하게 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었다..
솔직히 일반기업에서 되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고,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지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초반부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내용은.. 'Wait'와 'Move'에 대한 저자의 모토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일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신중하게 심사숙고하는 것은.. 더 좋은 것을 선택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신중하게 선택한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항상 자기를 계발시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남김없이 소개해 주었다고 한다.. 물건을 팔아 이윤을 창출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사무적인 태도로 사람을 대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이라면 별이라도 따다 주겠다는 결연한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하였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돌아올 이익만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통해.. 고객들이 누리게 될 이익까지 함께 생각하는 것이 영업맨의 자세라는 것이다..
준비하고..대기하고..노력하고..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가지고.. 영업 전선에 뛰어들다 보니 손해나는 경우가 생길 때도 있지만.. 그것을 통해서도 새로운 영업매출의 기회로 삼은 일들도 비일비재하였다.. 물건을 하나 파는 데에도 도덕이 있고, 윤리가 있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다..
최고의 기업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저자가 노력한대로 적용할 수만 있다면.. 어디를 가더라도 인정받을 수밖에 없을 듯 하다..
각 챕터별로 마무리하며 정리한 내용들만 반복해서 읽더라도..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은 없을 것만 같다.. 특별히 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 초년병들은.. 최고의 기업에서 최고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선배의 노하우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듯 하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세계에서 우뚝 선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최고의 기업이라고 생각 한다. 삼성정밀화학 영업맨으로 15년동안 치열하게 배우고 혹독한 경험들을 기반으로 업무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단편들을 보여주고 있다. 영업맨은 고객과의 관계성,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자기 계발을 하여야 하며 실전 현장 노하우로 프리마케팅,정문으로 들어가는 영업, 자격증 준비, 지식에 통달하는 사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장착,구두보고서와 서면보고서 달인, 시장 방어,수치화한 데이터의 올바른 이해,상도 있는 거래 행위, 찾아가는 서비스, 물류관리의 혁신 활동에 적극적인 자세, 시스템화한 물류비관리,관세환급, 무역구제 대금 결제, 효율적인 여신관리, 담보 확보, 부실 징후 20가지 명심하기, 경매 공매 등 담보권 실행등으로 영업달인이 알아야 하는 것들이 있다.
"영업이야 말로 토털 엔터테인먼트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예술이며, 사람을 상대하는 만큼 인간의 내면을 꿰뚫는 심리학이며, 세상의 질서를 분석하여 새로운 비지니스 법칙을 발견하고 응용하는 과학, 다양한 분야의 소양 축적이 전제되어야 하는 전문 직종"
영업이라면 물건을 팔기 위한 것이나 보험 상품 판매 하는 것으로만 접해 보았기에 영업은 우리집 가족들에게는 안 맞는 직종이라 생각하면서 살아 왔다.
그래서 다른 전문직을 하고 있지만 영업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어서 "나는 삼성맨이다'를 읽게 되었는데 나의 무지함을 일깨워 주었다 이 세상을 몰랐기에 사기를 당하고 어려움을 겪은 50대 사람으로, 영업을 안 하는 사람이나 젊은이들도 우리 모든 인간이 살아가는데는 꼭 필요한 지식인 것 같다. 다양한 분야의 소양을 축적하고자 다양한 것들을 배우면서 살아가는 우리네들이 아닌가?
내면을 꿰뚫은 심리학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예술인이 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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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성맨이다 저자 김해식/ 국일미디어/ 2011.08.24. 삼성이라는 이름, 한국 최고의 기업이며 세계에 한국의 제품을 알려 국위를 선양하는 기업, 젊은이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직장 중 1위 기업으로 기억한다. 동시에 삼성 오너 일가의 비자금 문제와 경영권 승계에 따른 부정적인 사례를 노출한 노회한 기업이 오버랩된다. 아무튼 ‘삼성’은 우리 한국인의 가슴에 묘한 신비로움을 던지는 이름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삼성에게는 특별한 무엇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게 되었다. 그동안 ‘삼성 방식’에 대한 다양한 도서가 출판되었다. 이번에는 ‘삼성식 실전영업’에 관한 책이 출판되었다. 저자는 현재 삼성정밀화학에서 구매물류팀을 거쳐 케미컬사업부 영업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삼성이 궁금했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찾아보았다. 삼성을 대표하는 이름, 삼성전자는 어떤 회사인가, 어떤 경영이념과 철학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 경영이념(Philosophy) : 삼성의 존재이유 및 사명 / 궁극적인 목적 및 방향성 ❑ 핵심가치(Values) : 영속적이고 내재적인 신념 / 정체성, 사고행동의 기준 ❑ 행동규범(Principles) : 경영의 기본원칙이자, 사회적 책임 수행에 대한 대내외적 약속 ❶ 경영이념 :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 인류사회에 공헌한다. ❷ 핵심가치 ① 인재제일(People) :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인재를 소중히 여기고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든다. ② 최고지향(Excellence) :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③ 변화선도(Change) :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실행한다. ④ 정도경영(Integrity) : 곧은 마음과 진실 되고 바른 행동으로 명예와 품위를 가져 모든 일에 있어서 항상 정도를 추구한다. ⑤ 상생경영(Co-prosperity) : 우리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역사회, 국가, 인류의 공동번영을 위해 노력한다. ❸ 행동규범 ① 법과 윤리를 준수한다. ② 깨끗한 조직문화를 유지한다. ③ 환경, 안전, 건강을 중시한다. ④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⑤ 고객, 주주, 종업원을 존중한다. 삼성식 실전 영업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 김해식은 머리말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키워드를 말하고 있다. 첫 번째 키워드는 ‘Wait'(서두르지 않는다), 두 번째 키워드는 ’Move'(과감하게 실천하라)이다. 조급하게 덤비지 않고 심사숙고를 통해 최선의 성과에 이르는 길을 연다. 그리고 숙고를 통해 최선의 결정이 서면, 그 즉시 실천하는 것이다. “Wait, 서두르지 말자!” “Move, 지체 없이 똑바로 과감하게 실행하자!” 이러한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진정한 영업맨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체화해야 할 영업의 기술은 ‘바닥영업’의 정석을 제시했다. ‘바닥영업’은 삼성식 실전영업으로, 고객과의 인간관계, 그에 따른 고객관리 등의 일반적인 영업 활동은 물론 물류․관세환급․반덤핑․채권채무관리 등의 영역도 포함된 영업의 총체를 의미하는 것이다. 오늘날 온 세상이 아무리 디지털화되고 있을지라도 영업의 근본만큼은 사람 대 사람의 아날로그 마인드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그래서 ‘바닥’을 ‘basic'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장(Chapter)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은 ‘나의 길, 영업맨의 길’이다. 두 번째 장은 ‘나는 영업맨, 실전 현장 노하우’다. 세 번째 장은 ‘업그레이드 영업맨, 꼭 알아야 할 물류관리․여신관리’다. 저자가 강조하는 영업맨의 노하우 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한다. 영업은 토털 앤터테인먼트다. 따라서 영업맨은 앤터테이너가 되어야 한다. 한 번 맺은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소중한 고객 앞에서 흥분하지 말라. 일이 틀어질수록 차분하게 한 박자 쉬고 문제에 접근하라. 사면초가의 대책 없는 상황이 닥칠지라도 긍정의 마인드를 놓지 마라. 긍정의 생각이 긍정의 상황을 불러온다. 따라서 긍정의 생각을 말로 거듭 표현하라.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정말 잘 할 것이다. 나는 해냈다!” 고객과 대화할 때, ‘커뮤니케이션 황금률’ 7(고객) : 3(나)을 견지하라. 영업 고수가 되는 첫 관문은 담당 제품에 대한 지식을 완벽히 숙지하고 시장 동향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다. 유능하고 탁원한 경력자는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사람이다. 경력자는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그려낼 수 있는 눈을 가졌다. 최고의 영업맨에 이르는 길은 인간 본연의 가슴 따뜻한 ‘아날로그 정신’과 뼈를 깎는 ‘자기혁신’ 그리고 꾸준한 ‘자기경영’이다. 담당 분야의 바닥을 반드시 체험하라. 이 현장 경험은 마켓팅 전략을 세우고 추진하는 데 밀알이 된다. 바닥을 실감함으로써, 현장을 살피는 눈을 가져라. 실제로 담당한 제품을 직접 배달해보면 재화의 경로와 물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같은 배를 탄 동료의식으로 화물운송 종사자들과 교감하라. 존중과 이해의 파트너십을 발휘하면 할수록 영업력은 더욱 막강해진다. 문제가 터졌을 때 적당히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 끝장을 보는 정신이 영업정신이다. 문제해결을 위한 레이더를 다각도로 펼쳐라. 절실하게 문제에 접근을 하다 보면 답이 번쩍 보일 것이다.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찬스가 와도 네가 제로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영업의 달인은 구두보고와 서면보고도 달인이다. 보고할 때는 되도록 구두로 보고하고 서면으로 한 번 더 보고하라. 몸으로 뛰는 영업맨, 머리로 뛰는 영업맨 둘 다 취하라. 유능한 영업맨이 되기 위해서 수치화한 데이터의 올바른 이해에 항상 노력을 기울여라. 표 속 숫자는 회사의 경영 전략과 내가 수행해야 할 영업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필살의 지침 같은 존재다. 영업맨은 해당 제품의 판매 후, 기술적인 설명과 지원까지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영업은 곧 기술영업이다. 물류 개선 활동에서 물류비용의 절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용 절감을 위한 체질 개선이다. 이를 위해 현장의 소리를 모아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반영하는 업무체제가 이뤄져야 한다. 시스템화한 물류비관리가 포인트다. 회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구매, 생산, 영업, 물류, 관리, 기획, 연구의 유기적인 프로세스를 필히 개선해야 한다. 영업맨은 이 점을 직시해야 한다. 잘못된 여신 한도의 운영은 영업 활동의 위축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손실을 불러오므로 여신관리에 만전을 기하라. 즉 지속적으로 거래처의 신용 상태와 재무 상태를 파악하라. 거리업체의 부실징후 스물두 가지를 항상 숙지하라. 경매, 공매 등 담보권 실행의 현장 분위기를 체험하라. 그러면서 부실로 회사를 위험에 빠트리는 암적인 존재, 악덕 채무자를 항상 경계하고 방어하라. 이러한 영업의 소중한 필살기를 익혀서 실전에 사용한다면 성공적인 영업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영업은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예술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분야의 소양 축적이 전제되어야 하는 전문 직종이다. 그러나 그 밑바탕에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신뢰와 시선을 갖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 우리 모두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예술의 세계로 달려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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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성맨이다. (삼성식 실전영업) 김해식 지음 국일미디어
이 책은 영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영업을 시작했는데 뭔가 미직지근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사람들은 말하죠. 직업중에 더럽고 아니꼽고 치사한 직업을 꼽으라면 영업이라고요. 아니면 나에게만 해당되는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영업이라는것 보통 보험판매, 방문판매, 자동차판매를 꼽을 수 있죠. 하지만 영업이라는 것이 특히 다른이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하는 직업이라 더 기피대상일지도 모르네요. 더군다나 실적이라는 수치의 압박은 스트레스 1위직업에 벗어날수 있는 기회마저도 박탈하네요. 특히 물건말 잘 파는 것이 다가 아니라 a/s 문제, 고객관리, 인맥관리가 핵심인거 같다. 이것이 바로 영업 아닐까 하네요 그래도 이책은 차근차근 처음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하는지 나와있어서 보기가 좋았네요. 아주 친절히도 영업이란 어떤것이냐에 질문에 맞게 1부에서는 알기쉬운 용어로 쓰여져 있죠.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2부는 영업하는 사람이라면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어떻게 돌파하는지 저자의 노하우가 써있고. 3부는 필요없다고 생각하지 쉽지만 꼭 알아야할 물류관리나 여신관리에 대해서 나와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것이 다인 책이지만 이것이 또 다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안의 중요한 고기는 안먹고 겉에 소스만 핥아대는 형국이니 그냥 덮어버리면 안된다.
영업의 기분은 사람의 만남으로 이루어진다. 사람간의 신뢰가 즉 생명이다. 즉 밥줄이란 소리이다. 영업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다. 즉 고객이 없다면 영업은 필요없다는 소리와 같다. 영업은 내안의 공격기질을 깨워서 전투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하지만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그것은 게임아웃. 영업의 잠재고객은 많다 그러므로 쉽게 단념하지말. 포기는 배추셀때나 필요한것이다. 고객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찾아오는 이에게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고객 마음은 갈대이다. 영업은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파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처럼 들어 받는다고 통하는 시대는 갔다. 무대포처럼 대든다고 퉁하는 시대도 갔다. 이 책을 읽고서 전략적으로 고객을 찾아가야 한다. 영업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는 슈퍼맨이라고 보면 된다. 어디선가 누군에 무슨일이 생기든(고객들이) 빠빠바빠빠~~~~ 고객이 부르는 곳이든 고객이 도움을 요청하든 해결되는 순간 당신은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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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삼성은 전진속에서 지치지 않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달리는 말에게 채찍을 가하는 것처럼 이건희 회장은 지금도 분발하도록 삼성맨들에게 독려하고 있다. 삼성의 오늘 모습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시대는 변화며, 경쟁 상대는 계속 달려온다는 것이다. 이는 삼성이 현재에 따른 관점이 아니라 내일에 대한 관점으로 계속된 도전을 쉬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삼성정밀화학에 입사하여 구매물류팀과 전략물류팀을 거쳐 지금의 케미컬 사업부 영업팀장으로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의 쌓은 경험을 통해 영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영업은 성취감을 높인다.
이책은 저자가 삼성식실전영업을 말하면서 1부에서는 영업의 근본적 속성과 고객과 연계한 영업의 마인드를 두루 밝혔고 2부에서는 영업 현장에서 영업맨이 체득해야 할 영업 노하우를 상황별로 제시했다. 3부에서는 영업맨이 꼭 알아 가야 할 물류, 부실, 여신 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책에서 대한 전체적인 영업 전략과 노하우는 영업에 대한 극치를 말해주고 있다. 때로는 공격적이면서도 확실한 영업 전략은 오늘의 삼성맨들을 있게 하는 것을 느끼게 한다.
삼성맨들은 그들만의 철학이 있다. 그들은 삼성만이 가지는 프리마케팅을 통해 영업의 첫 스타트 라인을 갖는다. 자신만의 마케팅이지만 삼성 내부의 영업 관리에 대한 서비스 영업력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삼성은 철저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장착하여 시행하고 있다.
조금은 어려운 영업 전략 용어를 우리는 만났지만 그들만이 가지는 영업 전략은 우리들에게 삼성의 위상을 보게 만든다. 철저한 조사와 실행은 서비스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삼성은 모든 활동을 극대화에 맞춰져 있다. 그들은 위기앞에서도 기회를 찾고자 한다. 모두가 설마라는 극단적인 상황속에서도 삼성맨들은 그들만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영업전략을 극대화하고 있음을 보게 한다.
이는 삼성맨들에게 돈에 대한 철학도 그들만이 가진 관리상의 한면이다. 오늘의 삼성영업전략을 통해 오늘의 영업의 길을 새롭게 한다는 것이다. 영업은 약속이며 영업은 생존임을 삼성맨들에게서 찾게 되었다. 그들의 놀라운 영업전략은 고객의 삶과 자신의 삶을 하나로 연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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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을 대표하는 한마디 즉, '관리의 삼성'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이로 인해 때문에 삼성맨들은 최고의 엘리트로 꼽히며 삼성에서 근무했다는 이력 하나만으로도 좋은 대우를 받기도 한다.
이 책 '나는 삼성맨이다.'는 삼성맨들의 영업기법을 담고 있다. 저자인 김해식님은 현재 삼성정밀화학 케미컬 사업부 영업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15년 간 삼성에서 영업맨으로 활약해 온 ‘영업의 달인’ 이다. 저자는 영업이 단순히 상품을 팔고 사는 단순한 직종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소양 축적이 전제되어야 하는 전문 직종임을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직접 체득한 영업 노하우를 영업의 속성과 고객의 속성을 연계하며 상황별로 현장감 있게 설명했다. 영업력 극대화를 위한 영업 기법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며 고객을 사로잡을 실질적인 성공 로드맵을 3장에 걸쳐 그려내고 있는데 첫 번째 장에서는 진정한 영업의 의미를 풀이하면서 영업 담당자가 갖춰야 할 엔터테이너 자질과 영업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게 되는 난점과 극복 방안 등을 전체적인 큰 틀에서 다루며 두 번째 장에서는 본격적인 영업의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프리 마케팅, 외부영업 및 내부영업, 시장 방어, 영업 관리 등 실무 적용 사항들을 심도 있게 설명한다. 또 마지막 세 번째 장에서는 고급 영업 영역으로 영업맨이라면 반드시 알아 둬야 할 물류와 관세환급, 반덤핑, 채권채무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기술한다. 고객과 얽힌 문제를 풀 때,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통하며 진행하라고 한다. 이는 고객과 더욱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강조한다. 공감이 많이 가는 대목이었다. 영업은 마음을 사고 서비스를 파는 커뮤니케이션 기술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때론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라. 상대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이름을 부르면 없던 정도 생긴다. 고객의 이름을 외워라. ‘판매’가 아닌 ‘상담’을 하라. 전문지식과 친절한 조언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으라고 한다. 이를 위해서 고객과의 대화에서 말하는 게 아니라 듣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업사원은 최대한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며 경청해야 일이 풀리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마지막 세 번째 장에서는 고급 영업 영역으로 영업맨이라면 반드시 알아 둬야 할 물류와 관세환급, 반덤핑, 채권채무관리 등 베테랑영업직원들이 알아야 할 지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기술한다. 저자는 실전 영업의 기술을 책을 통해 전수해 준다. 또한 영업 관리자가 갖춰야 할 덕목들을 알려주고, 회사의 영업전문가이자 인생선배로서의 조언으로 마무리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업무에 도움을 얻고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또한 이론과 실무에 출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기업을 보는 안목의 출중함이라고 하겠다. 이론적인 부분에만 집중하다보면 현실과의 괴리가 생기는데 저자는 이런 부분에서 이론을 현실에 접목해 삼성이라는 회사를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강점을 잘 이용해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무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드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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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영업맨으로 활동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 노하우가 담긴 책이었다. 우리나라의 선두 기업인 삼성에서의 근무는 직원들에 대우가 최고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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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정밀화학 영업팀원을 이끌고 계시는 분께서 나는 삼성맨이라는 책을 쓰셨다. 그래 삼성에서는 어떻게 영업을 하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회사의 영업맨이라면 많이 힘들겠지만, 글로벌 기업 삼성이라는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회사 생활에 임하는지도 많은 궁금증을 만들어 낸다.
영업의 근본적 속성과 고객과 연계한 영업의 마인드, 영업 현장에서 영업맨이 체득해야 할 영업 노하우, 영업맨이 꼭 알고 가야 할 문류, 부실, 여신 관리를 알게 된다.
어이없는 말실수로 고급정보를 흘리거나 얄팍한 지식으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영업은 무조건 부딪쳐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영업을 한다면 절대로 영업의 고수가 될 수 없다고 하니. 참 무서운 세상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영업맨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설득을 할때도 있지만, 설득을 당하는것도 영업전략의 하나이다. 과거의 경력을 살려서 지금 하고 있는 영업에 활용해 보고,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도 중요한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영업이란 제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나를 파는것으로 생각을 하고, 고객이 질문을 하면 대답은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할 수 있게 열심히 공부도 해야 할 것이고,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SNS는 기본. 발빠른 상업적 거래 수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회는 항상 어디에서든지 올 수 있다. 순간순간에 대비해서 말만 앞서는 사람이 되는것이 아닌 진정한 영업맨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해야할지...
하나하나 설명에 덧 붙여진 삼성맨의 영업 포인트를 보면서 영업맨으로서 헤쳐나가야 할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알수 있다. 삼성맨의 영업이나, 일반 회사원의 영업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잘 나가는 회사의 영업맨들의 영업포인트는 일반 회사원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 영업이 어렵지만, '나는 삼성맨이다'라는 책을 읽고, 영업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영업하는 사람이 참 대단하다는것도 느끼기도 했다.
영업은 '곱셈'이다! 아무리 기회가 와도 영업맨이 제로라면 그 결과 역시 제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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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성맨이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에 대해서는 주변으로부터 듣는 것이 많다. 그 중 하나가 역시 봉급 등 대우는 최고이지만 그 반면에 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을 정도로 빡세게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나오는 직원들도 꽤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하나의 핑계거리로 하는 소리라 생각은 하지만 어쨌든 뭔가 다른 기업의 경영과 그 전략이 있었기에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기업이 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활약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진정한 회사원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일즈를 잘 해야 된다고 듣고 있다. 바로 이런 세일즈 전략과 시행이야말로 무궁한 발전으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는 것이 바로 세일즈이다. 새로운 구매자인 바이어들이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영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지간한 배짱이나 용기가 없다면 감히 도전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전에 어떤 세일즈는 거울을 보고 바로 자신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구절들을 큰 소리로 외치면서 자신감을 갖는 훈련을 했다고 들었다. 바로 이와 같은 전략을 손수 자기 것을 만드는 나름대로 엄청난 훈련과 연습을 해나가야만 효과가 있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 바로 이 책은 이런 영업이나 세일즈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가이드를 통해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훨씬 큰 효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이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최고 대기업 중의 하나인 삼성의 현직 영업맨이다. 그 영업맨이 직접 쓴 영업 전략에 대한 가이드라 할 수 있다. 다른 영업맨 하고는 뭔가 다른 영업 실전에 대한 이야기들 가득하여서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특히 영업의 사례로 언급한 섹션만 무려 37가지를 다루고 있다. 영업의 중요성, 영업맨의 실전노하우, 물류와 여신관리, 담보권등 영업의 전 범위는 물론 경영자의 위치까지 섭렵하는 영업맨의 업그레이드 필요성과 체크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어 너무 유익한 내용으로 가닥하다는 점이다. 바로 이것이다. 물론 모든 기업들에 있어서 전적으로 똑같지는 않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참조할 것이 있다는 점이다. 자부심으로 넘치는 삼성맨의 노하우 중에서도 중요한 그들의 마인드와 노하우 등을 받아들였으면 한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영업 노하우와 세일즈 원칙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두르지 말고, 지체 없이 과감하게 실행하라.’는 영업기술을 바탕으로 최강 영업맨으로 탄생했으면 한다. 역시 세일즈는 처음부터 확실한 근성을 갖고 임하도록 끊임없는 자기 훈련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