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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가 원생들 사이에서 실력을 키우며 더욱 성장합니다 다양한 대국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라이벌들과의 경쟁도 치열해 긴장감이 높아져요! 프로를 향한 열정이 잘 드러나며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권입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7권을 읽었습니다. 대국시대에 바둑에 한이 걸려 남자주인공에게 씌인 이야기가 바둑을 두는데 나타납니다. 어릴 때 바둑 하면서 흥미가 있어서 보게 된건데 읽어보니 꽤 재밌어서 왜 인기작이었는지 알거 같고 그림도 타케시 그림이라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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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타게시 작가가 처음그린작품이 이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 작가의 작품의 고스트바둑왕에서 처음봤다 그후 데스노트로 대박을터트리고 바쿠만에서 뭔가하고싶은 얘기를 한거같다 보는것만으로도 뭔가 점점 빠져드는 내용이다 시간이지나도 생각이나고 소장하게만드는 이유는 역시 작품성이아닌가싶다 어서 20권까지 다모아야될텐데 이제 7권까지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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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7권 리뷰입니다. ㅠㅠ사실 세트로 타 서점에서 구매했었었는데...ㅠㅠ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망가져버렸어요...식염수ㅠㅠ..하..식염수를 왜 책상에 놔서...아무튼 정말 그림체부터 연출, 구도, 스토리까지 어디하나 빠질수없는 명작인거같아요. 재밌어요 그런 작품이 완전판으로 예쁜 표지가지고 나와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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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의 바둑7. 바둑만화다. 솔직히 바둑이 스포츠라고 생각한 적 없지만 많은 프로기사들이 그 생각을 바꿔 놓았고, 특히 2년 전인가 이세돌 기사가 알파고와 맞붙으면서 바둑도 스포츠의 일종임이 굳어지고 있는 듯 하다. 바둑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나는 바둑에 정을 붙이지 못하겠다. 다만 바둑에 정을 붙이고 있는 히카루와 그 히카루를 따스하게 보살피는 혼인보 슈우사쿠에게 정이 갈 뿐. 이 여정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