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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자기자신의 바쁜일상생활중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를 만끽한다고는 하지만 자기일과속에서는 그러한 은총을 잠시 망각한채 살아가고 있는것이 오늘날 현대생활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현실이다.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것이 당연한 그리스도인의 몫이기에 언제나 그리스도의 은총속에 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나 이러한것을 아는지식으로 멈추지 않고 자기자신의 삶의 시간 깊숙이 개입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참은혜를 깨달게 되돌아 볼수있게 하는 서적이다. 아무리 자기자신의 자랑과 정욕만으로 이세상을 이겨낼수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총만이 이끌수 있는것임을 하나님의 마음이자 속성에서 찾아 베풀어주시는 주의 은총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웃들에게로 베푸는 삶으로 적용하는것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과제거리였다. 마침 스티브 멕베이 목사님은 그의 저서 "은혜안에 머무는 삶"을 통하여 인간사의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이끌고 갈수있는 것은 오직은혜(Sola Gratia)만임을 말씀하고 있다. 모두에게 주어지며, 대가없이, 그리고 겸손한자가 받으면 받을수록 더많이 누릴수 있는 은혜속의 삶속에서 자기시간속의 타성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나님께 사로잡힘바 되고프게 평신도들의 일상적인 신앙생활을 통하여 깨닫게 하는 신앙서적으로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권하고 싶은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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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에 관한 책들을 여러 권 읽어오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그 내용들이 대부분 그만그만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에 관한 책들을 계속해서 읽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제 마음대로 살아갈 때가 많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 역시 그러한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자기만족에 취해 바쁘게 살아갈 때가 많은데, 저자 역시 그러한 경험을 해 보았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이 있었기에 이 책을 쓰게 된 것이었습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기 노력을 통해 영적인 만족을 추구하던 것을 멈추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잠잠히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이 이 책에 담긴 내용의 전부는 아닙니다만, 중요한 뼈대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책에는 은혜에 관한 중요한 진리들이 거의 다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적절한 예화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 속에 담아 두고 기억해 두어야 할 만한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중요한 내용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분을 더욱 사랑하는 유일한 방법은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더 많이 알아가는 것임을 깨달았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그분께 이끄는 유일한 방법이다.. 당신이 그렇게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은 그분의 은혜가 당신 안에서 일하신다는 증거다(30쪽)."
"율법주의는 하나님을 위해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십자가로 가까이 나오라고말한다. 삶에서 죄를 발견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하늘 아버지께로 달려가 추악한 모습 그대로 그분 앞에 내어 놓는 것이다(50쪽)." "율법주의는 영적인 훈련을 선물이라고 이름 짓겠지만, 그것은 말 그대로 훈련일 뿐 그 이상의 것이 될 수 없다. 그것을 감내해야 하는 사람은 당신이며, 그러한 의무감만큼 성령의 감동과 일하심을 방해하는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191쪽)."
"성경의 기본적인 메시지를 두 단어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가 될 것이다.. 최근 기독교의가르침은 그리스도가 우리의 삶에 들어오심을 강조하지만, 신약의 강조점은 우리가 그분의 생명에 참여했다는 데에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그분께로 당신을 부르셨고, 영원히 그리스도 안에 있게 하셨다(70-71쪽)."
"고난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해야 한다는 한 가지 필요성에 집중하게 한다. 고난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보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손길을 느끼고 싶어하게 만든다.. 엄지발가락에 상처가 났을 때, 나는 모든 것을 잊고 오직 나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누군가를 갈망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내면의 깊은 곳에 상처를 받았을 때, 존재의 밑바닥까지 아파올 때, 그때야 비로소 우리는 "아바! 아버지!"를 소리쳐 부르게 된다(93-94쪽)."
"균형있는 삶이란 그분의 사랑을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감정적으로 깊이 경험하며, 그 사랑에 따라 의지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 이러한 삶의 균형 아래서 우리는 성경을 통해 객관적인 인도함을 받고, 성령님은 우리를 주관적으로 이끄신다(205쪽)."
"하나님과 의도적으로 친밀감을 가지려면 반드시 침묵과 고독의 시간이 필요하다(217쪽)."
앞에서 몇 가지라고 말했지만 막상 정리하다 보니 제가 이 책을 읽으며 중요하다고 느꼈던 구절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은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밋밋한 느낌 가운데에서도 제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은 내용이 있었는데, 그것은 빌립이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 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대답하신 성경말씀(요14:9)에 대한 저자의 설명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구절의 의미를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제자들을 사랑하셨다'는 의미라고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마치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제자들을 사랑하셨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아버지 사랑을 제자들에게 경험하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구절을 수없이 읽어 왔지만, 이 구절에 이러한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자의 설명을 통해 이러한 진리를 깨닫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왜 지금까지 이렇게 간단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하게 깨달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 듯 싶습니다. 하나님과 저자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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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삶이 너무나 바쁘다는 것을 느끼고 그 삶속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종교에 심취하기 위해 교회에서는 수련회나 또는 수양회를 떠나고 절에서도 템플스테이 같은 것을 하며 성당에서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은 침묵수행을 하기도 하신다. 그러나 일년에 한번쯤 그런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과연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할수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자신의 삶속에서 은혜안에 머무는 삶이 어떤 것인지 또는 어떻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이 은혜속에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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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에서 세미하게 들리는 은혜의 음성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컴퓨터 본체에 손이 간다. 이메일을 확인한다. 사무를 보고 12시 쯤 되면 밥을 먹고, 다시 자리에 앉아 다시 일을 한다. 퇴근하고 집에서 TV도 보고 밀린 빨래, 청소를 하다가 잠이 든다... 그렇게 4년여를 살아온 것 같다. 매일같이 피곤하다, 힘들다 느끼지만 가끔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감동 때문에 '그래, 뭐 별수 없지' 하고 살아왔다. 대학시절엔 기독교동아리 활동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던 나였다. 열심을 다해 전도하고, 찬양하고 선교했던 모습들은 어느새 '추억' 처럼 아련한 기억이 되어버렸다. 요즘엔 주일에 예배를 드려도 그 때 잠시뿐. 나에 마음엔 열정도 감사도 사그러들고 있다. 마치 활활 타오르던 모닥불이 힘없이 재로 타 들어가는 모습. 그게 나와 같다고 생각했다.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예전에 뜨거움을 회복하고 싶다는 갈급함이 간절한 요즘이었다. 생각해보라. 단 한번도 우리의 열심과 노력이 우리를 만족시킨 적은 없다. 그토록 힘겹게 살았지만 단 한 순간에 깨닫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이날까지 우리를 먹여 살렸다. 우리의 삶은 그 은혜와 사랑에 대한 반응일 뿐이다. 이번 책 [은혜 안에 머무는 삶]에서 폭풍 속에서 세미하게 들리는 은혜의 음성이라는 문구가 나의 시선을 멈추게 했다. 나를 붙잡아 줄 세미한 음성이 간절히 필요했다. 아니, 어쩌면 매일 같이 들리는 음성에 반응하지 못한 건 나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값없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나는 무언가와 바꾸어 얻으려고 했고, 그것이 얼마나 무지한지 나를 깨닫게 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라는 디모데전서의 말씀처럼 모양만 그리스도인의 모습인 가난한 영혼을 발견하게 해주는 (뜨끔하게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다시금 그 풍성함에, 한 발짝 내디딜 용기가 생겼다. 아니, 다시금 부르심의 자리로 돌아갈 시간이다. 감사함으로 나아갈 일만 남아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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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안에 머무는 삶을 통해" 나는 많은 것을 경험케 되었다. 또한 이책의 구절 구절들마다 나의 삶의 모습을 드러내 보이는 것 같아 감동을 받게 되었다. 많은 뉘우침과 깨달음을 주는 "은혜안에 머무는 삶을 통해"는 오랫만에 만나는 단비와 같았다. 메마른 대지에 하염없이 절망속에서 공허했던 나의 삶을 보게 했다. 해결될 수 없는 수많은 이들이 펼쳐지는 순간속에서 눈물만을 흘리고 있는 나의 모습을 이책에서 보게 되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일까. 내가 진정한 하나님에 대한 존재성과 나의 정체성을 보게 되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에도 내가 살아가고자 하는 몸부림은 결국 나를 피폐하게 만들어 갔다. 저자는 나와 같은 메마른 대지위에 하염없이 눈물만을 흘리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이책을 전해 주고 있다.
우리는 삶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잃고 분주하게 살아갔다. 쉼이 없는 인생이 분주함으로 덮여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잃은 이들은 죄라는 올무속에서 자유함을 가질 수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 이는 삶에 대한 아픔으로 실패속에 살아간다. 하나님은 은혜를 통해 회복할 수 있게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것을 회복케 하신다. 삶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들의 죄와 갈망을 해결하신다. 그분의 은혜는 우리를 웃게 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나의 삶에 들어오셔서 한없는 사랑을 채워주신다.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절망속에 눈물을 흘리는 죄인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회복의 맛을 느끼고 한다. 삶속에서 갖는 수많은 어려움을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해결받게 된다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은혜가 우리를 하나님으로 초대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초대속에 역경과 아픔을 딛고 일어서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며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아가게 한다는 것을 새롭게 만들었다.
하나님의 은혜는 결국 신뢰를 갖게 한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믿음으로 하나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분의 은혜만이 우리에게 관계성을 새롭게 한다.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는 결국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인생을 사랑으로 채워지게 함을 알게 한다.
이책을 통해서 많은 나의 내면의 문제를 보게 되었으며 그 해결책은 하나님의 은혜만이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고자 함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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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교회다니는 사람이 그모양이냐고 한다.
왜 교회 다니는데 그 사람은 성격이 그러냐고 한다. 난 이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팠고, 또 한편으로는 정죄가 되었다. 나는 교회다니기 때문에 나를 얼마나 감춰야 하고, 나를 얼마나 꾸며야 하는가.. 교회 다니는 사람은 어때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딜레마가 늘 있다. 이책 은혜안에 머무는 삶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것 같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아프지 않은 건강한 사람은 나에게 올 필요가 없습니다. 아픈 사람, 병든 사람이 제게 오면 저는 의사로서 고쳐드릴 수 있습니다. 하는것처럼 우리는 맑고 깨끗한 것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 의인이 된다는 것. 그래서 내가 즉 환자이기 때문에 의사를 만나러 병원에 가는 것처럼, 내가 죄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나의 죄를 치료받을 수 있는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그러므로 나는 죄인이 아니라 의인이라는 생각을 하며 은혜안에 머물러야 한다는것.. 읽으면서 깨달았다. 그랬을때,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고 은혜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서론은 참 감동적이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일상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방법들과 상황을 통해서 은혜안에 머무는 삶이 어떻게해서 되는것인지, 또한 어떻게 늘 일상에서 은혜안에 머물 수 있는지를 이야기했다.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갈라디아서 말씀처럼 하나님은 내가 어떤 죄를 지었다고 해서 그 죄로 인하여 나를 미워하시고 훈계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비록 도둑질을 한 아들이라도 나의 아들이라면 너무예쁘고 안쓰러운 것처럼 하나님 역시 나를 그러한 눈으로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하나님 하고 찾기를,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어떻게 할까요. 하고 당신을 찾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이다. 많은 고난과 많은 역경들이 있지만, 그보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방해하는 것은 분주한 삶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신앙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분주한 삶은 또하나의 하나님과의 만남을 방해하고 은혜를 멀리하게 되는 벽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은혜로운 생활의 주도권마저도 하나님께 내맡기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데로 따르자. 그래서 잠잠히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그가 원하시는 찬양을 하며, 내 필요와 욕구를 채우는 기도가 아닌 그가 원하시는 기도를 드릴때, 놀라운 예배가 되고,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은혜안에 머무는 기쁜 삶이 내게 찾아온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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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도 생활과 말씀 생활을 충실히 하려고 노력한다. 교회 봉사에 관해서도 맡겨진 일에 열심을 다해 감당하려 한다. 그러나 때로 공허하다. 무엇인가 부족해도 한참 부족함을 느낀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노력한다. 은혜받기 위해 몸부림(?)을 쳐본다. 기도하지 않으면, 말씀을 보지 않으면, 교회 봉사하지 않으면, 은혜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할 것 같다. 그러다가도 이 분주한 종교적인 행위에서 벗어나고 싶다. 하나님을 믿으며 산다는 것은 이런 외형적인 종교 행위를 넘어서는 더 깊은 그 무엇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 깊은 그 무엇을 갈망한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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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영성의 파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은혜 안에 머무는 삶'이라는 제목의 책은 그것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더해 줄 것만 같다는 기대를 품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은혜는 내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은혜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받는 것도 아니다..'은혜'라는 것은 도저히 그것을 누릴만한 자격이 없는데도 불구하도 주어지는 축복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은혜는 정말 내 안에 존재하고 있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하는 놀라운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은혜의 삶을 누리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은혜가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해서 놓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주어질 수 있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 약속을 이루는 삶을 사는 것이다.. 시편의 기자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으로 인해 만족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통해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고백이다..우리들이 은혜를 누리고 싶다면 그 은혜가 주어지는 장소를 찾는 노력은 필요하다..그 뿐이다..그것을 찾고 발견하기만 하면, 어떻게 은혜를 누릴 수 있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인도하시는대로, 말씀하시는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고난 가운데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는 주어진다..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을 통해서도 우리는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다..그 은혜를 경험하게 되면서 새롭게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면서 깜짝 놀랄 수밖에 없을 것이다..그만큼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 인생을 새롭게 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다..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통해 기쁨과 감사와 평안을 누리게 되기를 기대하신다..그것을 위해 우리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나의 소유가 남아 있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채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가지고 있는 내려 놓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될 때 주어지게 될 것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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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를 이끄시어 나를 구원해 주셨고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주셨음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은혜 안에 머물기 보다는 나의 욕구를 채울려고 하는 마음이 더 강함을 보게 된다. 순간순간 하나님은혜안에서 감사하고 베풀어주시고 인도하시는 마음을 알면서도 잊어버리며 사는 시간들이 많았던것 같다. 나의 나된 삶은 오직 주의 은혜라는 말씀처럼 나의 나 됨이 오직 주의 은혜안에 있음을 다시금 깨닫고 감사하는 시간으로 삼는다. 스티븐 멕베이의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사는 은혜들을 통해 주님의 사랑안에서 경험하고 깨딷고 주신 은혜에 행복해 하는 시간들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 자녀로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함인지를 보여준다. 주님이 함께 하는길은 때론 좁고 협착하여 가는길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 길을 함께 걸어가는 자녀의 모습으로 우리의 삶을 비춰본다. 본문은 다시 만나는 하나님의 은혜 2부 넘쳐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 3부 나를 키우시는 하나님의 은혜 로 함께 하고 있다. 많은 것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때론 바쁘고 분주한 삶속에서 주님과의 관계가 시들해지고 나태해지면서 주님의 은혜안에 내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고 주님이 멀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나의 마음 나의 믿음을 생각하기 전에 주님께 서운함을 드러낼때가 많다. 이런 나의 모습들을 다시금 돌아보며 말씀안에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해본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실까 때때로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한다. 그래서 나의 감정대로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정말 하나님은 날 사랑하신걸까 멈춰서있을때는 하나님이 내게 마음을 돌리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께 반항하고 그분을 떠나 버리려고 할때에도 그분은 우리 뒤를 따라 오신다 라고 말씀하신다. "변함이나 그림자 같은 것이 전혀 없이 영원히 밝은 빛으로 비춰주신다(약1;17) 그분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신다 절대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알수 없는 사랑의 이상일것이라 생각해본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이성간의 사랑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그 사랑을 우리 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공의로우신 하나님 .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각자 부어주신 은혜의 느낌이 다를수 있지만 그것은 나를 이끄시고 함께 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하나임을 느낀다. 우리가 은혜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함께 하며 주님의 자녀로 잘 성장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로 이끄심을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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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습3:17)” 성경은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좋아하시며 사랑하신다고 고백하고 있다. 하나님이 나를 보시며 노래를 부르신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나의 삶속에서 닥치는 어려운 일들 속에서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힘을 내어 나아갈 수 있다. 하나님을 우리가 부를 때 보통 아버지라 한다. 그러나 아버지에 대해 부정적인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다정한 연인으로 생각하기 어려울 것이다. 어머니라는 표현이 더 가까운 사람에게는 하나님어머니라는 표현도 하나님을 더 빨리 이해하고 동행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원래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남녀의 구분이 없으신 분이시니 아버지만 생각하기 보다는 더 사랑스럽게 와 닿는 표현을 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하나님은 나와 우리를 당신의 연인으로 여기신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거하도록 하기 위해 영적으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는 믿기만 하면 말끔히 씻겨진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로 과거의 더러움 대신 예수그리스도의 의로 옷입게 되고 거룩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지만 유한한 우리가 무한하신 하나님을 이해하고 표현하기는 너무 어렵다. 그렇지만 실망, 죄, 의심, 부정적인 느낌, 고난과 핍박이라는 어떠한 방패막이도 나와 하나님의 사랑을 막지 못한다. 우리의 할 일은 과거나 미래의 행적에 관계없이 하나님이 나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반문하며 부인한다. 하지만 그럴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따라 오고 계셨다는 간증들을 흔히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의 열정적인 사랑에 대한 우리의 생각 위에 가로막는 구름이 덮여 있을 수도 있지만, 천개의 태양보다도 더 밝은 사랑을 가지신 하나님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시고 구름을 뚫고 우리를 보시며 비춰주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성적으로 이해하고, 감정적으로 깊이 경험하며, 그 사랑에 따라 의지적으로 살아가는 균형있는 삶의 균형아래서 우리는 성경을 통해 객관적인 인도를 받고, 성령님께서 나를 주관적으로 이끄시도록 맡길 때 풍성한 삶을 살수 있다. 풍성한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율법은 사람들을 복종시키려고 호통치지만, 따라갈 힘은 주지 못한다. 하지만 은혜는 우리가 그런 삶을 살수 있는 힘과 용기까지 준다. 매일의 걸음을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확신 가운데 행진해 나가며 풍성한 삶을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