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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메인은 emod와의 대결입니다. 소수와 소수의 대결에서 단체대단체로 나아갑니다. 선악을 따지지 않고 우리 적을 따지지 않고 남자답게 싸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에카와의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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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나방과 무장의 갈등이 깊어지는 동시에 워스트답게, 깔끔하고, 찐하게 해결된다. 어느새, 꽤 오랜 시간 동안 중심에서 멀어진 스즈란의 이야기도 다시 스멀스멀 나올 준비를 하고 독나방과 무장이라는 거대 깡있고, 실력있는 팀은 거대한 적을 막아내고, 또 무더뜨리려 서로의 의지할 바위가 된다. 솔직히 말하면, 이제 곧 마무리가 된다는 것을 아는 시점에서 언제쯤 하나는 스즈란의 짱이 될까, 실질적으로 짱이 되는 이야기를 풀어낼까 하는 궁금증이 계속생기기도 하지만, 항상 사이다를 한병식 들고 다니는 워스트기에, 그리 큰 걱정은 하지 않고 보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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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만≥보우야>>겐지≥세리자와>구리코≥하나>제튼 일듯.. 워스트는 구리코가 하나한테 언제든 도전하라고 했던 편까지만 봤는데요 영화, 만화를 통틀어서 린다만과 보우야를 최강이라고 하는덴 동의하실거 같은데 크로우즈 막판에 린다만이 이겼으니 최강으로 뒀습니다. 겐지랑 세리자와는 어디다 둘지 애매하지만 영화에서의 박력에 꽤 차이는 날거 같지만 보우야 바로 아래로뒀구요 겐지랑 린다만의 싸움이 엄청났다는 회상신 때문에 겐지가 많이 대항했을거다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맷집이 좋아 오래 싸우는것도 보는 입장에선 엄청난 싸움이라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크게 차이를 뒀어요 구리코는 워스트에선 젤 쎄다고 할 수 있어서 바로 아래로 두고 하나는 구리코랑 큰 차이는 안날거 같아서.. 구리코도 괴물이긴 하지만 하나도 산에서 살다 온 괴물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왠지 스토리 진행 느낌상 그래도 구리코가 조금 더 셀거 같아서 하나를 바로 아래로두고 마지막으로 역대 짱 중에 젤 임팩트가 약한 제튼을 젤 밑으로.. 구리코랑 제튼은 설명할 필요가없죠??ㅎ 쓰고보니 시리즈 최강이 주인공이 아닌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