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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맨의 영업활동, 샐러리맨의 조직 내 의견 교환, 친구와의 의사소통, 심지어 가족 간의 의사소통에 있어서까지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를 안고 살아간다. 종종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로 인해 서로의 입장차이만 확인하고 남모르게 감정이 상했다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했던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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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프레젠테이션과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아 관련 강의와 책을 알아보던 중, 우연한 기회에 저자의 소개로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매번 “변화만이 차별성을 만들며, 차별성만이 성공을 부른다”라고 외치던 내게 이 책은 변화를 위한 한 권의 지침서로 다가왔다. 이 책에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는 많은 지침들이 있으나, 이 감상문에서는 내가 회사 재직 시절에 실제로 겪었던 문제와 그 문제의 해결 방안에 관련되어있는 내용만 언급하겠다. 이 책은 초보 직장인인 폴이 회사 내*외부에서 겪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멘토인 잭과의 소통을 통해 잘못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실제적으로 다루었다. 나는 현재 시기를 인생의 중대 전환점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던 도중, 우연한 기회에 저자를 알게 되어 그에게 인생 계획 수립에 관한 도움을 요청하였고, 그것을 계기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랬기에 나는 이 책의 처음 부분을 읽고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초보 직장인인 폴이 잭을 자신의 멘토로 맞이하고자,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여 도움을 청하는 장면이 내가 저자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청했던 상황과 일치하였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이러한 점으로 인해 대화 하나하나를 나와 저자의 대화라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내가 인생 계획이라고 이름 지었던 것을 ‘경력 개발 계획 (CDP; Career Development Plan)’이라고 설명한다. 나에게는 미래에 하고자 하는 직무를 바탕으로 작성한 CDP가 존재한다. 이 CDP는 내 생각을 밑바탕으로 지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비교적 상세히 작성되었다. 하지만 20대의 계획만 어느 정도 확립이 되어있으며, 30대 이후의 계획부터는 비교적 추상적으로 작성되었다. 30대 이후의 계획들을 추상적으로 밖에 계획하지 못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지인들에게 내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내가 직접 스스로 겪어보는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깨닫게 되었다. 그 문제점은 바로 내 질문 방식에 오류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CDP를 계획할 때 항상 “인생 목표를 무엇으로 해야 할까요?”라는 방향으로만 질문을 하였기 때문에 내가 진정 원하는 답을 얻을 수가 없었다. 설령 누군가가 올바른 답변을 해주더라도 내가 그의 답변을 곧이곧대로 따랐을 가능성은 희박했을 것이다. 왜냐면 나는 남의 의견을 따라서 내 미래를 결정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필요한 올바른 질문이란 책에서 적힌 바와 같이 “인생 목표를 정할 때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어떤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까요?”였던 것이다. 이러한 질문을 통해야만 CDP를 계획할 때 우선적으로 본인의 재능을 찾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우칠 수 있다. 여기서의 재능이란 흥미와는 확연히 다르다. 흥미란 단지 좋아하는 것에 머무는 것일 뿐이고, 재능이 있는 것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넘어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실력이 일취월장 하다는 것이다. 재능이 있다면 자주 부딪히는 문제들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해결 할 수 있고, 아이디어도 보다 더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게 된다. 즉, 재능이 있다면 한 번 찾아낸 아이디어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아이디어를 향해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원동력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성공할 확률 또한 높아진다.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본다면 현재의 나는 계획 수립 능력과 프레젠테이션 작성 능력에 흥미와 재능을 일정 부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그램 개발 능력은 현재까진 흥미만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4가지 능력에 대해 현재보다 더 열정을 갖고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완벽한 재능을 겸비하여,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는 길이 더 빨리 올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평소 인간 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관해 멘토로 모시고 있는 선배 한 분이 계시다. 항상 그 선배와 대화를 하거나 상담을 하면, 나도 모르게 어떠한 일을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납득하게 되었으며, 그 일에 대한 열정과 자발심 마저 생기곤 했다. 한 번은 그 비결을 물었었는데 선배에게 돌아온 답변은 “상대방의 관점에서 말하라”라는 것이었다. 허나 당시 내공이 낮은 내가 이해하기엔 조금 추상적인 답변이었기에 그 말대로 실천하기는 살짝 버거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렇게 무의미하게 시간이 흐르고 있었는데, 바로 이 책에서 그 질문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그 답변은 바로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나 관점이 아닌 듣는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상대방에게 말하기 전에 ‘어떻게 설명해야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이것이 상대방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와 관련해서 상대방은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문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답변에 대한 불필요한 의문을 갖지 않게 된다. 이것이 선배의 말이 항상 설득력이 높았던 이유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말하는 사람뿐만이 아닌 듣는 사람에게도 갖춰야 할 자세가 있다고 한다. 이는 내가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여태까지 들여온 습관과도 일치한다. 즉, 상대방의 말이 끝난 후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거나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어떤 의미에서 그런 말을 한 것인가?”등의 질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질문을 통해야만 말하는 사람의 의도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평소 이러한 질문 습관을 통해 여태까지 많은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방지 할 수 있었다. 이는 내가 직접 겪고 효과를 체험한 것이라 저자의 코칭 방법에 더욱 신뢰가 생긴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약 2년 전 회사 생활 초창기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또한, 나에게 코칭을 해 줄 사람이 있다면 이러한 가르침을 받으며, 이런 방법으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차후 받게 될 멘토링 과정 중의 기본 단계를 책 한 권을 이용하여 뗄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크나큰 행운이라 생각하며, 나의 변화를 좀 더 빠르게 추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판단한다. 그리고 이미 내 멘토 혹은 주변 지인들께서 사용하시던 방법론을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이해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을 읽기 시작한지 약 5일이 지났는데 그 사이 조금씩이라도 실습을 하고 있으나, 회사에서와는 다르게 상대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기회가 많지 않은 점은 안타까운 점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팀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룹이나 후배들을 교육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다져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의 방법론을 밑바탕 삼아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을 위해 다른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들을 읽어볼 생각이다. 또한 저자의 다른 분야 책들도 읽을 계획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이렇게나 많이 도움되는 내용을, 편하게 볼 수 있는 소설 형식의 책 한 권에 압축하여 넣는 다는 것은 웬만한 내공이 있지 않은 사람은 하기 힘든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다. 분명 저자의 다른 책 또한 이 책 이상의 값어치가 담겨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유명한 통계 법칙 중 파레토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흔히들 80대 20 법칙이라고 부르는 이 법칙은 상위 20%의 사람들이 전체 소득의 80%를 차지한다는 통계 법칙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이 법칙의 비율이 97대 3 법칙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의 법칙들을 통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한다면, 지금의 나보다 상위 3% 대열에 보다 더 빨리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라 희망을 가지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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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I 화법으로 시작하라’라는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감히 평하자면 커뮤니케이션의 정석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말이다.
이 책을 접하기 전 부터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편이었다.
그래서 평소 일상생활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함에 있어서 만족스러움을 느끼지 못한데다가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해보고자 그동안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다른 서적들을 찾아보고 읽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내용이 공감이 가고 ‘아! 이런 것이 부족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뿐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느끼고 실천을 돕는 무엇인가가 부족하다고 느껴왔었다. 그러던 찰나에 ‘YOU&I 화법으로 시작하라’를 접하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더욱이 이 책이 출판이 되기 전 대표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책에 대한 목차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사전에 책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일 수 있었다. 그 이유를 들자면 첫 번째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를 다룬 책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었고, 두 번째로는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책의 제목과 같이 YOU&I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먼저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을 말하자면.... ‘YOU&I 화법으로 시작하라’는 내가 가진 기대 이상을 보여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마치 소설과 같은 느낌을 주면서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는 책 속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인 ‘폴’이 처한 상황이 마치 나의 모습과 닮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페이지가 넘어가며 진행되는 이야기들이 내가 생각한 부분들과 너무 유사했기 때문이었다. 주인공과 같은 직장인 신분이 아님에도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주인공이 나인 것처럼 느끼면서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YOU&I 화법으로 시작하라’는 YOU&I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Y : You First
O : Open the Gate of Mind
U : Uncover the Mind
& : Nesting Five steps for Persuasion
I : Input Desire, Not Demend
다음과 같은 5단계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의 입장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는 점이다. 단순히 설명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책 속의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서, 사례들을 통해서 이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쉽고 명확하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YOU&I 화법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노력을 통해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 자신이 없어 좀 더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둬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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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가장 힘든 것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누구나 말을 할 줄 알고,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에 어떤 사람들은 말을 잘 한다. 하지만 말을 잘 하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닌 듯 하다. 왜냐하면 참 된 소통은 잘 듣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잘 듣는 것일까? 이러한 화법에 대한 의구심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힌다. 하지만 화법에 종결을 지어 줄 아주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된 책을 하나 만났다. 바로 [YOU & I 화법으로 시작하라]라고 말하는 책의 저자 심재우대표의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세 가지를 알 게 되었다. 대화는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잘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것이 90%가 아니라는 것! 아마도 그것은 10% 정도일 뿐이라는 것, 나머지 80%와 10%는 각각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근거를 둔 질문을 질문하는 것 과 잘 듣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이러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그 전에는 정말 대화가 무엇인지 몰 랐다. 이 책은 대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알려 준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화법은 you&i 화법이다. 먼저 내가 아닌 상대방 you에 초점을 맞춘다. 그것이 you first 이다. 두 번째는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방에 접근하라는 것이다. open the gate of mind가 그것이다. 세 번째가 매우 중요하지 않을 까, 세 번째는 상대방의 마음속 깊은 생각을 표면화하여 파악하는 것이다. 이것은 질문의 스킬이 있어야 한다. uncover the your mind 그리고 네 번째는 이것을 반복하라는 nesting the five steps for persuasion 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데, 나는 이 마지막 단계가 내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input Desire, not Demand 이다. 상대방이 요구보다 욕망이 무엇인지 찾아내요, 그것을 적용하여, 만족시켜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크라테스식 대화법에 대해 알았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기 전에 먼저 질문을 하여, 상대방을 유도해 나가며, 상대방도 몰랐던 자신의 내면의 요구사항, 니즈에 대해 발견하게 하는 대화법이다. 결국은 상대로 하여금 마음을 열게 하고, 상대방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겨진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대화법인데,그것이 질문법이라는 것이다. 질문이 이렇게 강력한 도구였던가??? 스스로 반문해 본다. 그리고 상대방이 대화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서는 질문과 함께 기다림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배웠다.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말만 하는 사람만큼 성급한 사람이 또 있을 까? 우리는 상대방의 요구보다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 질문법, 기다림을 배워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여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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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I 화법으로 시작하라' 커뮤니케이션은 인생에 있어서 필수라고 생각한다. 간혹 내가 A를 전달했을 때, 상대방이 B를 받아들인다면 충분히 오해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A와 B 둘다 이 커뮤니케이션 오류의 원인을 몰랐을 때라는 것이다. 둘 다 서로가 이해받지 못하는 감정을 느끼면서 답답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심한 경우 감정의 상해까지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이 책을 통해 나부터가 이 커뮤니케이션의 성격과 특징, 활용방법에 대해서 알게 됬다는 것이다. 내가 A를 전달했을 때, 상대방이 B를 받아들인다면 내가 먼저 상대방이 B로 받아들인 이유를 물어볼 것이고, 상대방이 내게 전달한 내용이 C인지 D인지 햇 갈릴때, 무분별적 수신이 아니라 C인지, D인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이다. 책 내용은 굉장히 깔끔했다.
시중엔 많은 커뮤니케이션 책이 있지만, 유앤아이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책은 내 짧은 경험상 보지는 못했었다. YOU&I 5글자안에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핵심적 성격이 들어가 있고, qlrcq 5글자안에 대화(conversation)의 순서가 들어가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읽는 동안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정확히 기억할 수 있었다.
스토리텔링구성으로 인한 연속적 몰입이 가능했다.
보통 스토리 형식이 아닌 책들은 파트마다 장마다 그 구성이 구분되있다. 물론 이 책도 파트가 나뉘어져 있지만 연속적 몰입이 가능했다. 그 이유는 스토리텔링만의 장점인 기-승-전-결의 이어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가 마치 주인공 폴정이 된 것 처럼..
폴 정이라는 등장인물이 나온다. 책의 주인공으로써 어려움과 겪다 조언자를 만나서 자신이 원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얻는다.커뮤니케이션 기술만 가르치는 책에 무슨 감정이입인가? 그렇다. 커뮤니케이션 기술만을 포함하지 않는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주옥같은 문장들도 중요한 대목에서 읽을 수 있었다. 책 내용중 폴 정의 조언자 역할을 하는 잭 웰레스가 질문을 던졌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과 일에 재능이 있는 것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는가?" 여러분들은 위 질문에 잠깐 생각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위 대목에서 잭 윌레스의 답변 내용 중 핵심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이지만, 내 인생에서 좋아하는 것과 재능있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그 대목을 읽는 순간 마치 내가 주인공 폴정이 된 것처럼..
실천사항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목적과 동기는 대인관계에서 대화를 나눌시 효율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그렇다면 you&i, qlrcq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체내화 시킬 것인가? 주말을 제외한 매주(월화수목금)매일 1개의 소설책 '삼국지2'의 대화내용 중 일부 스크립트를 발췌해서 you&i를 적용해 분석하고 qlrcq를 활용해 스크립트를 작성해본다.(분석한 결과물은 네이버 블로그 '호정선변' 게시판에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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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 I 화법으로 시작하라>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주인공 정민우(폴)이 직장 동료들과의 갈등으로 힘들어할 때 은최한 최고 경영자이지 커뮤니케이션 멘토인 책 웰레스의 코칭을 받게 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해 가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랍니다.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에 이야기가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대화의 기술을 보여주는 책인데... 스토리텔링 형식이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이책을 읽는 분이 직장생활 신입사원이라면 더 좋을 것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삐그덕거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직장생활을 처음 겪는 사람들은 상사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해서 갈등을 겪다가 결국 회사를 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어쩌면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부터 원활하게 하는 방법,,, 그중에는 대화하는 방법을 꼭 배워야 하는 것이 요즘의 현실인지도 모릅니다.
폴은 잭을 통해 직장에서 벌이지는 갈등을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인간 소통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느냐에 따라 갈등이나 협상을 잘 이끌 수 있는 대화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you & i 화법에서 가장 중요해야 할 것은 가장 첫번째 단계는 내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추고, 나보다는 상대방을 우선시하라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찾아내어 제대로 전달해야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말하기의 시작이랍니다.
폴과 잭이 주고 받았던 대화와 장면을 우리 직장생활에서 활용을 한다면 좀더 편하고 행복한 그리고 인정받는 직원으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우리 사회에서 잭과 같은 멘토를 만나게 된다면 참 행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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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협상, 갈등 관계에서 밀리지 않는 대화의 기술..
인간관계에서나 비즈니스에서 상대의 속마음을 모르면 아무래도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안다. 서로 소통함으로 관계가 개선된다는 것도 물론 잘 안다. 요즘은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된 소통을 잘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책에서는 초보 직장인 폴이 직장 내, 외부에서 겪게되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들을 멘토인 잭과 함께 고민하며 문제점을 찾아내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나 위주로 생각하던 것을 너 위주로 생각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 만으로도 우리가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됨을 책을통해 다시 한 번 배운다. 사실 이런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서로 소통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하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아닌가 싶다.
책에서 소개하는 YOU&I 커뮤티케이션의 5단계 프로세스를 보면 Y(You frist) O(Open the gate of Mind) U(Uncover the Mind) &(Nesting the Five Steps for Persuasion) I(Input Desire, not Demand) 내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추고 나보다 상대를 우선시하고, 먼저 마음을 열고 상대방에게 다가가며 상대방의 마음속 깊은 생각을 표면화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설득의 5단계를 반복해서 습관화하고 상대방의 요구가 아닌 욕구를 찾아내어 설득 프로세스에 적응하여 상대방을 만족시키라고 말한다. 어려운 것 같지만 너무도 잘 아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세상은 나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곳이다. 그렇다면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상대방과 소통하며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비즈니스를 하는 것에 절대 문제가 생기지 않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자가 소개하는 설득의 5단계를 습관화 해서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나 중심이 아니라 너 중심으로 행동해야함을 다시 한 번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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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과 서로서로 상호작용을 하지요. 그러기에 서로간의 대화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걸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소통의 기술이 말처럼 쉽지 않고 어긋날때도 많은데요, 저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할때나 서로 소통하면서 서로 안맞아서 힘든적도 많았어요. 그래서 스킬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고 있는 중이거든요.. 부모님이 말배우는 학원을 다녀보라고까지 하셨어요..ㅎ 그럴때 소통의 스킬을 좀 배우고 익힌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때에 맞춰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실생활에서 직접 부딪히고 깨져보는등 직접 경험을 통해 깨달을수 있는 진리같아요..
설득이나 협상 혹은 갈등 관계에서 밀리지 않은 대화의 기술이란 문구가 확 와닿네요. 이책은 실생활을 배경으로 주요 등장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스토리속에 관계와 소통에 관한 핵심 메세지가 녹아있답니다.~ 등장인물들이 경험하는 실제 생활을 배경으로 관계와 소통에 관한 대화 속에 설득과 소통의 스킬이 잘 담겨져 있답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게 아닌가 싶네요.. 개발팀에서 폴은 팀장외에도 다른 팀원들하고는 업무적으로 소통이 꼬이면서 힘들어하던 차에 맨토인 잭을 만나게 되지요.. 그러면서 많은 소통의 기술을 배우게 된답니다..
책속의 주요배경과 스토리도 저자가 재직하는동안 미국에서 경험한것들 바탕으로 썼기때문에 실생활에도 아주 유용할것이라 생각듭니다.. 소통이 어렵거나 힘들때 이책을 보고 도움이 될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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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I화법으로 시작하라 -심재우 지음
(설득,협상,갈등 관계에서 밀리지 않는 대화의 기술)
"모든 것을 가졌다 해도 친구가 없다면, 아무도 살길 원치 않을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의 사회성을 강조한 아리스토텔레스가 남긴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를 맺고 소통을 하고 살아간다. 최근에는 급격한 소셜미디어의 발전은 인간관계의 소통을 향한 무한한 사회적인 욕구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자비하게 과다한 양의 정보가 우리의 진정한 소통을 이뤄주는 것은 아니다.
얼굴을 맞대지않은 게임속의 인물로의 대화나 SNS,트위터등으로 수많은 사람들과의 연결이 되어있다고 소통하지못한 대화들은 그저 잊혀지는 스팸메일,스팸문자들과 같다.
이 책에는 주인공인 폴이 나오는데, 그외에 폴의 여자친구, 폴의 롤모델이자 멘토인 잭, 폴의 직장상사 제이크, 직장동료인 케빈,요리사인 마리오등의 배경인물들이 등장하여 폴이 실제 경험하는 생활을 스토리형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쉽게 설득과 소통의 기술을 전수한다.
이 책에 나오는 모델은 저자가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컨설팅에서 효과가 검증된 것이지만, 진정한 해결책은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으로 소통하는 방식과 스킬을 체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 서평은 인텔리전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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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우화, 또는 소설 형식의 자기계발서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 책 또한 그러한 책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생각보다 내용전개에 무리가 없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다양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 저자의 책이라서 지금까지 읽어왔던 서구 저자들의 책보다 질적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았는데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책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량용 브레이크를 생산하는 회사에 재직 중인 주인공이 직장 생활에서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훌륭한 멘토를 만나게 되고, 그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수받은 이후로 직장 상사는 물론이고, 다른 부서 직원이나 거래처 직원, 그리고 자신의 여자친구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까지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저자가 멘토의 입을 빌어 가르쳐 주고 있는 내용이야말로 이 책에서 다루는 가장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특별히 마음에 와 닿은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재능이 있는 것은 다르다. 재능이 있다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좋아한다고 해서 반드시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서 재능까지 겸비하려면 좋아하는 대상에 대한 실력이 나날이 일취월장해야 한다(58쪽)."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려면) 첫 번째는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이나 관점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두번째는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상대방이 설명한 내용만 듣고 이해하려 하거나 받아들이려고 하지 말고 표현을 더욱 구체화하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106쪽)."
"사람들은 누군가를 상대로 설득할 때 상대방의 입장보다는 자신을 중심에 두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해서는 설득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설득에 성공하려면 내 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자신보다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찾아내어 제대로 전달해야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126쪽). "
"경청의 진정한 목적은 상대방이 사실을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자신의 니즈(필요)를 말하고 있는지를 구분하는 것이다(185쪽)."
"커뮤니케이션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대방을 움직이기 위해 설득하는 것이다(208쪽)."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고 나서 잠시 말을 멈추고 상대방이 반응하기를 기다려라. 그래야만 상대방이 대화에 동참하고 몰입한다. 상대방의 요구가 아닌 욕구를 표면화하려면 적절한 질문을 하라. 질문은 상대방의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끌어내어 표면화시켜 준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자신보다 상대방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라'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러한 목표를 이루는 데 유용한 방법으로 QLRCQ의 5단계 커뮤니케이션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5단계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질문, 경청, 반응, 확인, 재질문의 싸이클을 따라가며 상대방의 마음 속에 있는 생각들을 파악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예전에 상담을 공부할 때 배웠던 대화법과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에 이러한 대화법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해 본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이든 가정생활이든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관계의 단절은 물론 거기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고통을 겪을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경청과 반응, 확인과 같은 방법들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지금까지 겪어왔던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처럼 회사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인해 여러 사람과 부딪치고 있거나 업무 협조를 얻어내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분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