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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국에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 중에도 여러가지 직업이 있답니다. 피디, 촬영감독, 음향감독, 연기자, 앵커 등등등...
방송 프로그램의 총지휘자 피디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피디는 프로듀서, 프로그램 디렉터를 줄인 말이고, 우리말로는 연출자라고 합니다. 피디는 방송 프로그램의 총지휘자 입니다. 프로그램 내용을 기획하는 일부터 촬영을 감독하고 마지막에 편집하는 일까지 전체를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드라마의 꽃 연기자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연기자는 녹화가 시작되기전 피디의 지휘에 따라 대사와 행동을 서로 맞춰보고 어떻게 연기할지 약속을하고 녹화할 때 이 약속에 따라 연기를 합니다. 하지만 약속이 잘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서 다치는 경우도 있고, 짧은 장면을 찍기 위해 수십 번 촬영하기도 합니다.
뉴스 전달자 앵커에 대해서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앵커는 종합뉴스 진행자를 말합니다. 저도 앵커와 아나운서와의 차이를 몰랐었는데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앵커는 뉴스만 진행하고, 아니운서는 뉴스 말고도 여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런곳에 앉아 뉴스를 진행합니다. 아래에 보면 저희가 체험한 곳 중에 이곳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프롬프터를 보았습니다. 책에서와 같이 앵커가 원고를 직접보지 않고도 기사를 잘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더라구요.
방송의 눈 촬영감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촬영감독은 피디와 의논하여 방송 화면을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바깥이나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때 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카메라의 위치를 정하고 인물과 배경에 맞추어 가장 좋은 화면이 나올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소리의 마술사 음향감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음향 감독은 방송에 나오는 수많은 소리가 화면과 잘 어울리도록 조절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연기자의 대사, 행동할 때 나는 소리, 비오는 소리, 바람 부는 소리, 바닷가의 파도 소리등 을 녹음하거나 만듭니다.
비오는 소리는 사워기를 틀어놓고, 밥먹는 소리는 직접 밥을 먹는걸 쓰기도 한답니다. 저위의 파도소리가 나는 것을 kbs방송국에 전시되어있는것도 우리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고 "엄마~ 우리 저거 책에서 봤지?"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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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체험을 해보아요~
아이들과 여원미디어 탄탄미래직업속으로의 < 방송인이 될테야 >를 보았더니 우리 아이들도 자기들도 방송국에 가보고 싶다하는 거예요.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 아빠 쉬는날 가보기로 했답니다.^^
아이들과 kbs방송국 견학홀 다녀왔습니다. 단체로 갈땐 예약하면 설명도 해주더라구요. 그런데 개인으로 가면 안해줘요. 그래서 아이들과 우리 끼리 견학했답니다.
여기는 견학홀 로비입니다. 카메라에 찍히면 저렇게 티비로 나온답니다.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저기 의자에 앉아있는 아이둘이 우리 아이들입니다.^^
뉴스체험 코너예요 프롬프터는 앵커가 원고를 직접 보지 않고도 기사를 잘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장치라고 하는데요 정말 그 카메라에 기사가 적혀있더라구요.
아나운서처럼 말할 수 있는곳인데요 거기에 앉으면 빨간색 단추누르는게 있는데 그걸 누르면 뉴스 진행할 때 나오는 음악이 나오고 난후에 마이크가 커지면서 말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곳을 제일 재미있어해서 제일 오래 있었어요. 동영상으로도 찍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장난친거라 올릴 수가 없네요 ^^::
TV를 통해 나오는 자신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고 신기해 했어요 ^^
입체 티비 코너입니다. 요즘 대세인 3D 티비인거죠. 저번에 놀이동산에가서 보기도 했고, 티비사러가서도 보면서 너무 신기해했는데~ 여기서 봐도 넘 좋아하더라구요^^ 입체영상 체험관도 있었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더라구요. 볼려면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해서 그냥 왔답니다.^^;;
여기는 크로마키코너 입니다. 영상합성기술인 크로마키기법을 체험해 보는 곳인데요 아래사진에 보시면 있는 파란 무대에 서면 일기예보를 진행하는 기상캐스터가 될 수 있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파란색공간에 서있었는데 위의 티비처럼 나온답니다.
여원미디어 탄탄미래 직업속으로의 < 방송인이 될테야 >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방송인이 어떤일을 하는지를 알게되었고 즐거운 방송국 체험도 하게 되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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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 미래직업속으로 우리딸아이가 가장 흥미로워하는 직업중에 두번째직업이다
핸드폰을 들고 다니면서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기자놀이를 많이 하는대 방송일을 하고 싶다고
기자가 되고 마이크를 잡고 기자처럼 행동하는데 막연히나마 동경했던 직업을 소소히 알게되어
다행이다
직업은 매우 다양하다 ㄷ그중 아이가 흥미로워하고 매력있는 직업들을 자세히 알려주게 된
탄탄미재직업속으로 방송인이 될테야는 다른책과는 달리 만화형식으로 아이의 흥미를 더욱 더
끌어 모이기에 좋았고 방송국의 단면을 만화그림으로 표현되어 보기 졸고 지루한 구석을 찾아볼수 없다
![]() 유치원생부터 읽을거리가 많은 책이다 방송국에대한 궁금증이 생각하는것보다 많은것같다
글밥이 제법많아 유치원생을 안읽을줄알았지만 흥미로워하면 한글자도 빼먹지 앟고 읽는모습이다
![]() 방송인이 될테야 겉표지 방송국에 무슨일이 벌어지나 살펴보도록 하자 ![]() 방송국에는 탈랜트도 있고 셰트장도 있고 방송국 입구부터 상세히 알려 놓은 그림이 한눈에 쏙 들어온다 방송국 피디는 과연 무슨일을 하는지 아이들은 방송프로그램이 하나있으면 총책임을 지고 지휘하는 피디를 소개해놓았다 피디는 프로그램을 하나맡으면 과연 무슨 일들을 할까요
좀더 자세히 설명해놓은 자료가 눈에 띈다.
그외 피디를 돕는 사람들 섭외담당 대본담당,작가,미술팀 조명팀,음향기사,촬영감독조연출 , 미술감독
정말 많은 직업들이 자연스럽게 나열이 되고 한 방송프로를 만드는데 이렇게나 많은사람들이 있어야하고
직업들이 있어야하는지 정말 몰랐네요
![]() 그럼 촬영감독은 과연 무슨일을 하는지 알아보아요 프로그램의 내용에 맞춰 배경이라던지 인물들을 맞추어 촬영을 하는데 그냥 찍기만하면 되는줄알았다고
한다 아이들이생각이 바뀐다 이렇게 촬영하는것이 힘든일이고 이런것들도 하느것인지를 처음 알게된다
![]() 뭐니뭐니해도 뉴스앵커는 맣은 아이들의 꿈이 깃들여져있다 뉴스진행자가 되려면 내가 갖추어야할것들 내가 해야하는 일들을 자세히 나와 앞으로 이런 꿈을 향에
꽃을 피우기위해 내가 해야하는것들은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일깨워주기도하다
![]() 드라마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지 저학년이라서인지는 몰라도 현실과 착각을 많이 한다 어떠헤 아침이 됬다가 금방 저녁이되고 죽은 사람이 왜나오냐 저사람이 진짜죽었냐
한다 현실이 그렇다 엄마의 눈으로 아이들을 보았을때 전혀 이해할수 없는 점도 아이들은
착칵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설명을 해주기도 하지만 매번 이해시키키 어렵다 특히 유치원생은
타랜트는 무엇을 하는가 대본을 다외워야한다는것을 보고 놀란듯하다 진짜때리는것도 보고는
탈랜트는 다시한번 생각해본다고 한다
![]() 결국 방송국에서 촬영한 이모든것들을 사람들이 볼수 있게 되기까지 과정을 한권에 담아
아이들이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할때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고 싶냐고 물을 수 있게 된다
그래도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다면 구체적인 직업으로 과연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고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지
일깨워준다
같이 한번 읽어보고 우리도 우리아이의 꿈이 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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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아이들에게 생소할수있는 방송인의 모습을 아주 유쾌하고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네요.
집에 위인전 전래/명작 등 다른가정에도 있을법한 책들만있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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