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눈에 띄어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며칠을 아른거리기에 결국 주문했다. 파스타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다양한 종류에서부터 소스까지. 자주 먹지는 못하고 가끔 먹는다. 삼시 세끼 먹으라면 물론 못 먹겠지만 그래도 좋다. 요리책은 어째서 사도사도 좋은 것일까. 정작 요리는 하지도 않고 책은 자주 들여다보지도 않으면서. 어쩔 수 없은 욕망인듯? 흐림롭고 재밌는 책이다. 추천
우연히 눈에 띄어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며칠을 아른거리기에 결국 주문했다. 파스타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다양한 종류에서부터 소스까지. 자주 먹지는 못하고 가끔 먹는다. 삼시 세끼 먹으라면 물론 못 먹겠지만 그래도 좋다. 요리책은 어째서 사도사도 좋은 것일까. 정작 요리는 하지도 않고 책은 자주 들여다보지도 않으면서. 어쩔 수 없은 욕망인듯? 흐림롭고 재밌는 책이다. 추천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