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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 3 병 ~ 우리 아이 건강 도움닫기 프로젝트 실현해 보아요!!! | 서평후기
"초 3 병 ~ 우리 아이 건강 도움닫기 프로젝트 실현해 보아요!!! | 서평후기" 내용보기
초3병 지식채널   이 책을 읽고나면.. 여러분들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초3만이 아닌.. 그 아래 학년의 아이들의 부모님들께도 권장하고 싶으실 거예요..  ^^*   게다가.. 지은이의 이력을 주욱~ 살펴보니.. 아홉 살 딸과 네 살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아빠, 한의사에..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서 한방소아과를 전공하여 전문의를 취득했고.. 지금
"초 3 병 ~ 우리 아이 건강 도움닫기 프로젝트 실현해 보아요!!! | 서평후기" 내용보기

초3병

지식채널

 

이 책을 읽고나면..

여러분들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초3만이 아닌..

그 아래 학년의 아이들의 부모님들께도 권장하고 싶으실 거예요..  ^^*

 

게다가..

지은이의 이력을 주욱~ 살펴보니..

아홉 살 딸과 네 살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아빠, 한의사에..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서 한방소아과를 전공하여 전문의를 취득했고..

지금까지 30년 넘게 유치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부모님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친숙했었을 거라는 생각이...

그리고..

한방소아과 전문의 취득 후에도 경희의료원 한방소아과에 재직하면서

<성장클리닉〉과 〈학생건강클리닉〉을 2년 동안 책임 운영하였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더군요.

 

사실은..

지금 우리 집에서도 멀지 않기 때문에..

조만간 아이랑 한번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초3으로 지낸다는 것이..

키워보니.. 정말 힘들겠더라구요..

저는 다시 태어나면 대학을 제대로나 갈라나.. 생각했답니다~

 

 

이 책의 목차만 보아도..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로서..

이 책을 그냥 지나치기는 힘들것 같아요..

저처럼...

 

 

prologue 초등 3학년, 공부보다 건강을 먼저 챙겨야 한다

 

part 01 왜 초등 3학년인가?

진료실에서 만난 아이들
어릴 때부터 병치레가 잦았다고요?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에 아이가 병든다
알레르기 체질 탓만 하는 엄마들
초3, 아이의 병치레가 잦아진다

초3, 아이의 모든 것이 달라진다
학습 위주의 생활 패턴이 문제다
학습 스트레스 관리가 시급하다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아이들
2차 성장 급진기와 성조숙증
엄마의 잔소리는 무용지물

part 02 잦은 감기와 면역력

이제 잦은 감기와 작별해도 될 때
새 학기만 되면 늘 감기에 걸리는 아이
감기는 공부뿐 아니라 성장도 방해한다
과도한 항생제 사용이 미치는 영향
감기에 가장 좋은 치료약은 휴식

면역력 높이기, 유기농 농사와 같다
어렸을 때 허약하면 계속 허약하다?
아이의 면역력은 충분히 강하다
감기는 면역력 훈련의 가장 좋은 기회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수칙
보약을 먹이면 감기가 예방될까?
아이 한약 짓기 전에 기억해야 할 사항

part 03 비염 · 축농증 · 중이염

코가 편안해야 머리가 맑다
초등시기에는 비염 환자가 많다
산만한 아이, 원인은 코 때문이다?
잠을 충분히 자도 늘 피곤해하는 아이
코 후비기, 킁킁 대기, 콧물 들이마시기
후비루, 콧물 없는 비염이 더 위험하다

코와 귀는 하나로 이어진다
비염 축농증 치료하려면 이렇게
좋은 음식보다 숨쉬기 좋은 환경이 중요
콧병 키우는 엄마의 나쁜 습관은 이것!
귓병은 콧병이다!
만성 중이염, 수술이 해결책은 아니다

part 04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은 몸에 물이 없어서 생기는 병
아토피피부염에 노출된 아이들
아토피피부염, 속열이 문제다
아이 마음에도 상처가 되는 아토피피부염
증상이 사라졌다고 나은 게 아니다

아토피피부염의 연결고리를 끊으려면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수칙
아토피피부염, 물만 잘 마셔도 치료할 수 있다
소화기 치료를 병행해야 할 때도 있다
음식조절, 너무 철저하면 성장에 문제를 일으킨다
차선은 면역기능을 안정화시키는 일이다

part 05 소아비만과 성조숙

칼로리 과잉 시대, 내 아이도 소아비만?
요즘에는 칼로리 과잉이 문제다
영양 결핍이 소아비만의 원인이다?
소아비만이 불러오는 또 다른 질환들
어릴 때 살은 키로 간다는 말
소아비만, 아이 식생활부터 개선하라
성장기, 살을 키로 보내는 비결

성조숙, 더 늦기 전에 대비하라
최근 성조숙증이 늘어나는 이유
생리 늦추는 약을 지어달라고?
당황한 아이 마음도 달래야 한다

part 06 공부와 성장, 두 마리 토끼 잡기

‘건강’은 공부할 때의 ‘도움닫기’다
아프면 공부할 힘도 없다
아토피피부염, 비염, 비만 등이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공부를 방해하는 사소한 트러블을 없애라
공부 잘하게 하는 한약을 먹여보자
두뇌 음식을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금은 아이가 성장할 타이밍
행복은 키순이 아니잖아요?
아이는 똑같은 성장 패턴을 갖는다
부모가 작으면 아이 키도 작을까?
항아리 채우기 전, 물 새는 구멍부터 막아라
억지로 키우기보다는 스스로 자라게 하라

초3은 공부와 성장의 갈림길 !
취학 전후, 건강수칙을 몸에 배게하라
아이의 컨디션을 매일 아침 체크하라
학습 능률 높이는 한방 생활습관
학업 스케쥴에 맞춰 건강 대책을 세우자
야단만 치는 부모는 아이 건강도 망친다

 

이제까지.. 잘 따라와 준 아들에게..

지금도..

체력 스트레스에.. 과중한 학업.. 운동 부족 등..

우리 환이에게 너무 미안한 일들.. 투성이네요... 

 

초3병이..

고3병 보다 더 유명해 질 기세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사실 지금도 숙제 시키고 나서야.. ㅋㅋ..

r******t 2011.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3병 - 공부도 건강도 초등3학년에 결정된다
"초3병 - 공부도 건강도 초등3학년에 결정된다"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아이 건강을 위협하는 감기, 비염,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피부염, 소아비만, 성조숙의 걱정을 떨칠 수 있는 책」 이라고 쓰여 있어요. 우리아이는.... 감기는 시시때때로 달고 있고, 아기일때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다 지금은 다행히 없어졌고, 그 이후에 비염때문에 환절기마다 고생이고... 그나마 소아비만이나 성조숙증의 걱정은 없네요. 밥도 잘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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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보면

「아이 건강을 위협하는 감기, 비염,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피부염, 소아비만, 성조숙의 걱정을 떨칠 수 있는 책」

이라고 쓰여 있어요.

우리아이는.... 감기는 시시때때로 달고 있고, 아기일때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다 지금은 다행히 없어졌고,

그 이후에 비염때문에 환절기마다 고생이고... 그나마 소아비만이나 성조숙증의 걱정은 없네요.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는 편이고 놀기도 잘 노는 아이인데 왜 이렇게 병치레가 많은지...

작년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지금 2학년 2학기인데 지금까지 몇번의 결석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학교다니며 공부해야 할 날이 훨씬 많이 남아있기에 더 걱정이구요.

이 책의 제목처럼 공부도 건강도 초등3학년에 결정된다고 하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아요.

우선 이 책은 소아,청소년 전문 한의원의 대표원장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한의사 선생님이 직접 아이들을 진료하며 느끼고 부모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을 담은 책이예요.

특히 저희 큰아이와 같은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있기에 그 내용이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네요.

학업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병들과 환경에서 생기는 병들, 그리고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들에 대해 조목조목 알려주어 다른 엄마들에게도 꼭 한번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큰아이가 비염때문에 가끔 고생을 하기에 비염에 관한 부분을 정말 열심히 읽었는데요.

집에서의 환경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것들 외에 한의원으로 가서 직접 치료를 하거나 한약을 처방해 먹이는 것이 좋다는 부분에서는 살짝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키를 키우기 위해 하는 성장 마사지, 스트레칭등은 너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무래도 남자아이 둘이다 보니 여자아이들 몸무게 못지 않게 키가 중요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매일매일은 잘 안 되더라도 조금씩 늘려가며 해볼 생각이예요. 아이들도 키큰는 체조라고 하면 나름 열심히 잘 따라하구요.


책을 읽어보니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 간단한 방법과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어요. 엄마가 조금만 신경쓰고 아이들을 지켜봐주면 아이의 문제점이 보이고 그에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되는 것 같아요.

꼭 학습을 위해 몸을 만든다기 보다는 우리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몸을 먼저 챙기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b*********l 2011.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의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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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초3이라 이 책을 눈 여겨 보았어요. 지금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였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비염인데 잘 때되면 짜증도 많이 내고 자다 코가 막히면 혼자 훌쩍 훌쩍 거리기도 할 정도의 상태였어요. 물론 코피는 수시로 나구요. 레이져로 치료 가능하다해서 그것도 생각해 보았구요. 휴~~ 입학 전에는 계속 한의원 다니면서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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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초3이라 이 책을 눈 여겨 보았어요.

지금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였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비염인데 잘 때되면 짜증도 많이 내고 자다 코가 막히면 혼자 훌쩍 훌쩍 거리기도 할 정도의 상태였어요. 물론 코피는 수시로 나구요. 레이져로 치료 가능하다해서 그것도 생각해 보았구요. 휴~~

입학 전에는 계속 한의원 다니면서 치료를 하다 학교 들어가면서 좀 소홀했더니 요즘 엄청 심한 것 같아요.

콧물이 나면 양약을 먹이고 지금은 알레르기 검사를 했더니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반응이 있어 또 약을 먹고 있는 중이거든요.

사실 양약은 저도 그리 탐탁치 않지만 우선은 급하니까 먹이게 되더군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느낀게 있다면 지금 급한 불을 끄는게 아니라 근본부터 찾아내 고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의원 다니면서 많이 좋아졌었고 코피도 거의 나지 않았거든요.

환경도 중요하기에 깨끗하게 해 주려고 매일 매일 이불도 햇빛에 말리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이의 코부터 제대로 고쳐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part 6으로 나뉘어져 있고 초등 3학년이 중요한 이유, 생활방식, 식습관, 질병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어요.

위에서 말했듯이 큰 아이는 비염, 축농증으로 작은 아이는 잦은 감기로 저의 애를 태우고 있는데 자세한 설명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글과 해결책 등 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주거환경의 변화나 식습관의 문제, 면역력, 알레르기 체질의 문제가 아닌 학습 스트레스도 최근 우리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커다란 요인 중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설명되어 있어요.

학습 스트레스.. 정말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긍정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보라는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제 맘에 안들어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입히는 말을 하곤 하죠.

나도 느낀 학습 스트레스, 왜 아이에게는 나보다 더한 스트레스를 주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제 시작임을 알겠더라구요.

초3병, 초3증후군이란 무서운 말은 이제 아이로 부터 떨쳐버리게 해야겠어요.

긍정적인 사고, 적당한 신체활동, 올바른 식습관, 생활환경 등..

여러가지 생각하며 아이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책 표지에 있듯 공부만 챙기는 엄마가 아닌 건강도 챙기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b****q 2011.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도 챙기고, 공부도 잘하고.
"건강도 챙기고, 공부도 잘하고." 내용보기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친구들하고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선생님 말씀만 잘 들었으면 하는 바람만 있었어요. 공부를 잘하거나,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일은 절대 기대하지 말아야지~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말해줄 수 있는 쿨한 어른이 되어야지 ~ 했는데... 역시 사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유진이 친구들이 받아쓰기에서 100점을 맞는데, 유진이는 한 두 개 틀려오면 괜히 기
"건강도 챙기고, 공부도 잘하고." 내용보기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친구들하고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선생님 말씀만 잘 들었으면 하는 바람만 있었어요. 공부를 잘하거나,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일은 절대 기대하지 말아야지~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말해줄 수 있는 쿨한 어른이 되어야지 ~ 했는데... 역시 사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유진이 친구들이 받아쓰기에서 100점을 맞는데, 유진이는 한 두 개 틀려오면 괜히 기분이 가라앉고, 한번 더 연습해서 학교에 보내게 되고, 학교에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본다고 하면 서점에 가서 두툼한 문제집을 꽤 여러권 사와서 아이와 씨름하게 되네요.



    


 

쿨한 어른이 되기는 어렵겠어요. 2학년이 되니, 주변에 노는 아이는 거의 없고, 여기저기 학원과 과외를 오가면서 복습과 예습을 철저하게 하는 아이들만 보이네요. 물론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아이도 있지만, 문제집을 한 가득 쌓아놓고 빡빡하게 공부하는 모습은 다 똑같아요. 저도 유진이랑 방학동안 구구단도 외우고 2학기 수학도 미리 예습했어요. 엄마들이 왜 선행학습을 좋아하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알고 있는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하는 거라 자신감도 있는 듯하고, 무엇보다 공부 자체를 무겁게 여기지 않아요. 여러번 반복하고 연습하면서 생길 수 있는 자신감인 것 같아요.

 

그런데 <초3병>에는 공부 못지않게 아이의 건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생길 수 있는 작은 문제들에 대해 짚어주고, 왜 초등 3학년 시기가 중요한지 생생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3학년이면 갑작스럽게 늘어난 공부 양도 받아들여야 하고,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체력을 요하는 일들이 늘어나는 시기죠. 아이에게 여러가지 변화가 발생될 수 있는 시기기도 하고요.

 

무심코 넘길 수 있는 아이의 나쁜 습관에 대한 내용도 나와요. 아이가 크면서 저절로 좋아질 거라고 믿고 있었던 부분도 엄마나 어른이 돌봐주고 고쳐줘야 할 문제라고 하시니, 조금 충격적이기도 했고요. 제가 그동안 귀찮아서 넘기고 무시했던 일들에 대해서 다시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몸과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들이 참 많아요. 아이들은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내면서 성장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에게 면역력은 정말 중요하죠.

 

똑같이 나쁜 환경을 겪게 되더라도 면역력이 높은 아이들은 덜 아프고 덜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어차피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갖 오염물질과 위험상황으로 가득차 있죠. 언제 어디에서 아이가 불편을 겪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어떤 상황이 와도 이겨낼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일상에 복귀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건강한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공부에 열정을 보여야 할 시기, 몸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 그래서 중요한 초등학교 3학년 시절을 어떻게 보내야 후회하지 않을지,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아이의 건강에 관심갖아야 아이도 튼튼하고 문제없이 자랄 거라는 믿음이 생겨요.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관심있고, 늘 걱정에 눌려사는 엄마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p*****2 2011.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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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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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병 공부도 건강도 초등 3학년에 결정된다.   아이공부 초등 3학년에 결정이 된다는 말에 조급함과 불안감으로 이것저것~ 이 학원 저 학원 가는것이 우리 아이들 현실인것 같네요.   저두 울둥이 어렸을때까지만해도 아니 초등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소신이 있어야지~그러면서 나름 소신껏 육아와 교육을 했는데   막상 울둥이를 초등 1학년에 입학을 시키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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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병 공부도 건강도 초등 3학년에 결정된다.

 

아이공부 초등 3학년에 결정이 된다는 말에

조급함과 불안감으로 이것저것~ 이 학원 저 학원 가는것이

우리 아이들 현실인것 같네요.

 

저두 울둥이 어렸을때까지만해도 아니 초등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엄마가 소신이 있어야지~그러면서 나름 소신껏 육아와 교육을 했는데

 

막상 울둥이를 초등 1학년에 입학을 시키고 나면서

그 조급함과 불안감이 엄습을 하면서

울둥이두 학습이라는 굴레에 끼워 넣었던 것 같네요^^;

 

저처럼 아이 학습에 너무 불안감을 가진 부모들에게

학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담두 아이의 건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걸...

 

멀리 보았을때 아이가 공부를 제대로 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당장의 학습두 중요하지만

무엇보담두 건강을 유지시키고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이 책은 말하고 있네요.

 

울둥이두 어렸을때부터 면역이 약해서

방학때나 집에서 저랑 활동을 할적엔 건강하다가두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해서 다른 아이들이랑 섞여서 활동을 하더보면

연신~! 병원을 가서 항생제를 먹게 되네요.

 

항생제두 너무 남용을 하면 안되는데

당장 아이가 아프니..안 먹일수 없고

미리서 예방을 하고 면역을 길러주는 수밖에는 없는데

홍삼이나 다른 영양제등두 도움은 되지만

아이들이 맘껏 쉬고 스트레스를 안받는것이 면역을 높이는 길이라고 하니...

 

이 책에서는 학습의 결정두 초등 3학년에 결정이 되지만

이때의 건강이 아이의 평생건강을 결정이 짓고

중학교,고등학교에 가서두 공부를 제대로 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너무 학습만 치중을 하면 안된다고 말을 하네요.

 

그리고 울둥이두 요새 감기땜에 고생인데

감기,비염,알러지,소아비만,성조숙등

아이들의 건강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어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학교 엄마들이랑 아이들의 성장에 대해서 요새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잘 풀리지 않았던 그리고 궁금했던 성조숙이라든가 소아비만..

그리고 비염등에 대해서

현 사례등으로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초3병~!

대학땜에 겪는 고3들의 고3병처럼 그냥 치부하기엔

초3이라는 시기가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아이의 평생건강을 결정을 짓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그 타이밍을 놓치지않기를 작가는 말하고 있네요.

저두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반성과 어찌 울둥이랑 다가올 아니...지금 겪고 있을 초3병을 자연스레 넘어가 봐야겠네요~

 

아이들 사춘기처럼 말이죠...ㅎㅎ

k*****9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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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십대의 건강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
"초3, 십대의 건강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자신의 등을 볼 수는 없다. 자신의 등을 보는 거울이 바로 자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녀는 나를 단련시키는 고마운 존재이며 육아는 곧 자기 성장이다.” 이케다 다이사쿠, SGI 명예회장아들이 내년이면 초3이 된다. 초3의 환경은 초1~2 때와는 많이 달라진다. 가령 처음으로 6교시가 등장하면서 거의 하루의 3분의 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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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자신의 등을 볼 수는 없다. 자신의 등을 보는 거울이 바로 자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녀는 나를 단련시키는 고마운 존재이며 육아는 곧 자기 성장이다.” 이케다 다이사쿠, SGI 명예회장

아들이 내년이면 초
3이 된다. 3의 환경은 초1~2 때와는 많이 달라진다. 가령 처음으로 6교시가 등장하면서 거의 하루의 3분의 1을 학교에서 보내야 한다. 본격적으로 학력평가 시험도 본다.

아들이 초
3이 되면 입시까지 꼭 10년이다. 이 시기는 10대의 시작이요, 사춘기의 준비기다. 20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초3 때부터 십년 대계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초등
3학년의 생활환경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병들을 3또는 3증후군이라고 한다. 부모에게 아이의 초3 시기는 이전까지 아이를 괴롭혔던 질병이 더 이상 아이와 함께 성장하지 않도록 막아야 할 시기다. 또한 초3 이후에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을 미리 예방해야 하는 때기도 하다. 3이 지나면 이내 사춘기를 시작하는 아이도 있다.

이 때 자칫 공부 위주의 생활 패턴은 수면 부족과 만성 피로에 시달리게 할 수 있다
. 아이누리한의원 마포점 조형준 원장은 "초등학생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그래야 면역력도 좋아지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 아토피다
. 가령 선진국 아이들의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은 저개발국 아이들보다 10배나 높다.

 

▲연령별 알레르기 질환 분포


아토피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아토피성 비염은 열 살이 되기 전에 고치지 않으면 치료하기가 어렵단다
.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성인에 가까운 신체를 갖게 되기 때문에 비염을 평생 앓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저자에 따르면 초3 시기는 앞으로 10년간의 학습체력과 성인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운을 북돋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신나게 뛰어놀게 해야 한다.

아이의 면역력과 체력을 키워주는 보양
(補養)에는 세 가지[3]가 있다. 첫째는 동보(動補), 둘째는 식보(食補), 셋째가 약보(藥補). 이를 보면 운동과 영양 섭취가 보약 보다 우선함을 알 수 있다.

한편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 2차 성장 급진기를 맞는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1년에 7~12센티미터 정도 자라게 된다. 2차 성장 급진기는 남녀, 개인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개 12~13세부터 시작되어 14~15세 정도면 마무리된다.

이 시기가 오기 전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것은 소아 비만과 성조숙증이다
. 열량 과잉이 되어 살이 찌면 성호르몬이 빨리 분비되는 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방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조숙증이 걱정스러운 이유는 성장이 조기에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잉 학습이나 가정불화
, 친구 문제, 부모의 엄격한 양육 환경 때문에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저자는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기 위한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 가령 아이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마사지법을 보자. 가령 막힌 코를 뚫어 주는 경혈 마사지,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적셔 온몸을 구석구석 문지르는 미온수 마사지, 아이의 운동을 돕는 성장 마사지 등 다양하다.

이 책은 초
3 (예비)아이의 건강관리를 위한 훌륭한 길라잡이다. 관심 있는 부모라면 많은 아이디어와 다양한 정보를 얻으리라 기대한다. 일독을 추천해 드린다. 아이누리한의원 홈페이지(http://www.soaworld.com)도 빠트리지 마시길.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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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병은 둘째가 초등학교 3학년이어서 눈에 번쩍 들어 온 책이었고, 게다가 아이가 비염증세까지 있어서 꼼꼼히 읽어 보게 되었다.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모두 공감하는 마음으로 읽게 될 책일 것 같다. 우리 아이도 심하지는 않았지만 아토피피부염 증세가 있었고,지금도 역시 심하지는 않지만 비염 증세가 있다. 6,7살 무렵에는 감기를 계속 달고 살아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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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병은 둘째가 초등학교 3학년이어서 눈에 번쩍 들어 온 책이었고, 게다가 아이가 비염증세까지 있어서 꼼꼼히 읽어 보게 되었다.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모두 공감하는 마음으로 읽게 될 책일 것 같다.

우리 아이도 심하지는 않았지만 아토피피부염 증세가 있었고,지금도 역시 심하지는 않지만 비염 증세가 있다.

6,7살 무렵에는 감기를 계속 달고 살아야했고, 저자의 책 속에 나와있는 아이들처럼 이비인후과,소아과, 한의원을 번갈아 다녔었다.

그러다 학교에 들어가면서 좀 덜해졌는가 싶었는데, 작년에는 좀 심해져서 코에 분무하는 약을 사용 하기도 했었다.

올해도 가을바람이 불기 무섭게 콧물과, 눈,코를 긁기 시작했고, 코피가 나기 일쑤였다.

아이가 가려워 할때 식염수로 닦아 주면 괜찮다고 해서 눈은 식염수로 닦아 주고 코도 식염수로 씻어 주었더니 증세는 많이 완화되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지내고 있다.

그리고 가렵지 않게 하려고 세수 후에는 반드시 로션을 바르게 했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이지만 완전히 나았다고 할 수는 없다.

 

초등학교 3학년은 성장기에 있어서 중요한 타이밍인데, 이때 부모들이 건강보다는 공부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어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지 못해 병이 생기게 되고, 원만하게 성장하지 못하게 되는 이유가 된다고 한다.

한의사인 저자는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있는 아토피피부염,비염,축농증,성조숙증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작은 아이는 비염증세가 있어서 더욱 관심있게 읽게 되었다.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인데,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을 맞이 하기 전에 부모가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이들을 가진 부모나 성장기에 있는 자녀들의 부모들도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읽어 봐야 할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그리고 외국에 비해 과도하게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는 병원들, 2008년 EBS 다큐 프라임에서 제작한 감기에서는 미국,영국,독일의 의사들에게 감기증상을 호소 했지만 아이에게 감기약을 처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감기약에도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는 사실에 영국의 의사는 놀라기 까지 했다고 한다.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내어 놓은 육아법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점도 있고, 한의사의 입장으로 쓴 글 같다는 느낌이 드는 내용도 있었지만,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이나 소아비만, 성조숙증 이외에도 아이들의 건강 전반에 관해서 많은 것들을 알려 주고 있어서 좋았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n*****1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 3병 -아이들 건강도 챙기고 학습능률 높이는 생활 습관에 살을 키로 보내는 비결까지..
"초 3병 -아이들 건강도 챙기고 학습능률 높이는 생활 습관에 살을 키로 보내는 비결까지.." 내용보기
저희 아들은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가족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읽고 싶은 책을 찾아 읽고 있고 밤에도 잠이 들면 아침까지 깨지 않고 잘 자던 녀석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많이 힘들어 하고 요즘 들어서는 밤에 자다가 무섭다는 등 하면서 자꾸 깨서 저희 침실로 오는 통에 새벽에 몇 번씩 깨서 달래고 재우고 혼내기도 하다가 결국엔 모두
"초 3병 -아이들 건강도 챙기고 학습능률 높이는 생활 습관에 살을 키로 보내는 비결까지.." 내용보기

저희 아들은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가족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읽고 싶은 책을 찾아 읽고 있고

밤에도 잠이 들면 아침까지 깨지 않고 잘 자던 녀석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많이 힘들어 하고

요즘 들어서는 밤에 자다가 무섭다는 등 하면서

자꾸 깨서 저희 침실로 오는 통에 새벽에 몇 번씩 깨서

달래고 재우고 혼내기도 하다가 결국엔 모두 한동안 같이 자기로 하였답니다..

이러던 녀석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듯 합니다..

매일 "엄마~ 오늘은 힘들어서 영어 못하겠어~"

"엄마~ 힘들어, 오늘만 쉬면 안 될까?" " 아~ 쉬고 싶다~"

그럽니다.. 누가 보면 제가 아주 애들 잡는 줄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아~ 이게 바로 초3병 이구나' 싶었습니다..

항상 씩씩하고 건강하고 명랑하던 녀석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그 충격이 컸거든요..


다른 아이들 처럼 학원에 많이 보내지도 않고 있고

공부도 설렁 설렁인데다 많이 노는 편이라 생각하고 있었는 데

<초 3병 공부도 건강도 초등 3학년에 결정된다 >를 읽어보니

하나 하나 눈에 들어오고 이해가 되고

저희 아들 이야기가 따로 없었습니다..

코 골고 자길래 곤히 잘 자는 구나 했는 데 아차 싶었습니다
.


이 책을 보고 나니 아프면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곤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합니다..


제 아들도 비만인데 공부보다는 비만에 신경쓰고 면역력 키우기 위해

운동이랑 좋은 음식 찾아서 먹여야겠습니다..


과도한 학습보다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a********3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3병 - 입학전부터 꼬옥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초3병 - 입학전부터 꼬옥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내용보기
초3병 공부도 건강도 초등3학년에 결정된다 조형준 지음 -지식채널-   초3병?? 초등학생2학년 아들을 둔 엄마로서 이 책을 보는 순간 아니 왠 초3병 했더랬다. 알고보니 많이 공감하고 알고 있던 입시전쟁의 전초전은 초등학교3학년부터하고ㅠ.ㅠ^^   요즘엔 정말 아이들 키우는데 있어 엄마들이 여간 똑똑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않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냥
"초3병 - 입학전부터 꼬옥 읽어보면 좋을 책이네요*^^*|‥" 내용보기

초3병

공부도 건강도 초등3학년에 결정된다

조형준 지음

-지식채널-

 

초3병??

초등학생2학년 아들을 둔 엄마로서 이 책을 보는 순간

아니 왠 초3병 했더랬다.

알고보니 많이 공감하고 알고 있던 입시전쟁의 전초전은

초등학교3학년부터하고ㅠ.ㅠ^^

 

요즘엔 정말 아이들 키우는데 있어 엄마들이

여간 똑똑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않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냥 맘껏 뛰놀았던 옛시절의 초등학교를 떠올리는건

조금 위험한듯도 한 그런...

그러기에 무엇보다 아이들 교육와 양육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이 한권의 책이 참 많은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이책을 쓴 저자 또한 어렸을적 많은 병치레를 겪으며

초등시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몸소 느끼며

또 한의사의 길을 걸으며 연구하고 경험하게

수많은 노하우들을 이 책속에 소개해 주고 있는데,,

무엇보다 좋아었던 우리 아이도 여전히 겪고 있는 비염 충농증등

호흡기 관련질환에 대한 상세한 정보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질병으로 부터 보호

아니 극복해 나갈수 있는 지에 대해 정말 구체적이고도

공감되게 얘기해주고 있다.

 

뭐라그럴까 이제 7개월 셋째를 키우며

정말 아이들의 건강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엄마가 어떻게 아이들을

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지혜롭게 극복시켜나가야 하는지에

많은 결정을 지우기도 한다는 점에 참 도전이 되고

그동안 정말 양약에 너무도 많이 의존하고 지내왔던 점에 대해

한참동안이나 후회를 한숨을 쉬기도...

이책을 잠깐 소개하자 보면

요즘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쯤되면 본격저긍로 중학교 입학등을

앞두고 학습에 관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게 되고

또 그렇게 시작된 학업의 시작이

나중까지 결정진다는 그런 맥락아래

학습에 많이 치중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놓치기 쉬운 아이들의 건강문제를

정말 실질적이고도 정확하게 점검해주고

문제점에 대해 얘기하며 그 해결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우리 주변에서 우리집에서 겪고 있는

그런 질병에 관해 다루고 있어

단지 인터넷 검색만으로 얻는 정보와는 확연히 다르게

실질적으로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있습니다.

 

잦은 감기와 면역력

비염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 비부염

소아비만과 성조숙

 

아마도 많은 집에서 이에 관련된 질병 하나쯤은 아이들이

겪어가기 쉽상인데 엄마들의 걱정을 정말 한시름 덜만큼

그 해결책 그리고 무엇보다 초3을 전후로 아이들을 관리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것에 대해 얘기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네요.*^^*

공부만 챙겨서는 않된다는 말 전적으로 공감하구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5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3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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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병/지식채널   두형제와 지내오면서 읽어본 그동안의 육아서적은 독서,아이마음 공감해주기,인성 아니면 학습에 중점을 두었는데 초3병은 예전과 다른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를 먼저 챙기면 학습능률도 오른다는 자칫 엄마들이 간과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 책이랍니다.      정상의 기준이 높아진 우리나라에서 초등 적응기간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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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병/지식채널

 

두형제와 지내오면서 읽어본 그동안의 육아서적은

독서,아이마음 공감해주기,인성 아니면 학습에 중점을 두었는데

초3병은 예전과 다른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를 먼저 챙기면

학습능률도 오른다는 자칫 엄마들이 간과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 책이랍니다.

  

 

정상의 기준이 높아진 우리나라에서 초등 적응기간인

1~2학년이 지나면 3학년부터 평가가 시작되면서

과도한 학습으로 내몰리고 절대적인 운동부족과 스트레스로인한

환절기때마다 달고 사는 감기,비염,알레르기,천식,성조숙증과 같은 증상에 노출 될 수 밖에 없고

넘쳐나는 페스트푸드에 영양 불균형도 심각하다고 알려주네요~! 

 

 

면역력을 높여 감기가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생활수칙

 

1. 적어도 하루30분 이상 신나게 뛰어 논다

2.너무 찬 음식이나 음료는 피한다.

3. 과식과 야식은 삼가고 규칙적인 습관을 갖는다.

4.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에 힘쓴다.

5.음식은 짜지 않게 만든다

6.음식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잘 씹어 먹는다.

7.코로 호흡한다.

8.실내온도와 습도 조절에 신경을 쓴다.

9. 일찍자고 푹잔다.(10~새벽2시 사이에는 무조건 자게 한다)

10. 지나친 냉방이나 난방은 피한다. 

 

 

과도한 학습에 내몰리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상해 있지는 않은지

어른들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랍니다.

초등은 이제 시작일 뿐이고 체력을 키워서

중등,고등을 헤쳐나가야 하는데 벌써 기력이 다한 아이들이

어떤 공부를 해서 꿈을 펼칠 수 있을지?????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 수칙도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지만

정말 꾸준히 잘하기가 어렵다는 말..무척이나 공감하게 되네요~!

 

아이키키우는 스트레칭법, 성장마사지,코경혈 마사지등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 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소개 되어있어요~

 

자주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전문가의 명쾌한 대답과

생활속에서의 건강한 생활 습관들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치킨과 피자를 선물로 쏘는 대신 다소 수고롭더라도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식단을 꾸리는데 이제라도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답니다.

s*****i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