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2.17
부자가 되고자하는데 필요한 마음 가짐과 자기의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만들어졌다.저자가 기록한 글 중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교육받은 사람이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교육이란 평생을 두고 짧은 간격 속에서 일어나는 과정이다. 네가 하루에 여덟 쪽씩만 읽으면 앞으로 7년 뒤에는 융의 업적에 관한 한 세계에서 가장 유식한 전문가 가운데 한 사람이 될 것이며, 모든 내용에 통달하게 될 것이다!'
무슨 일이든 꾸준하게 서두르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계속한다면 본인이 추구하는 성공에 다다를 수 있음을 이 문구가 말해주고 있다. 또하나 내 마음에 깊이 새견진 말 중에,
'조건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첫걸음을 떼어야 한다!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내년 이맘 때쯤이면 당신의 목표에 많이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이 말이 그 무엇보다도 내 가슴에 남아있다.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계획을 실행이 옮기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돈을 벌지 아이템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아니다. 돈을 벌기 위한 자세와 태도 그리고 사람이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실천에 따른 용기와 그렇게 하기 위한 처세술에 대해서 하나 하나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스스로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이 내가 가야할 길인지 만약 그렇다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
대부분의 인생과 돈 이 주제인 책들은 항상 중학교 국민윤리에 나오는.. 그 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 같다..그렇게 느끼면서도 왜 이런 "삶과 풍요"에 대한 책들을 사서 보는 것일까?....적어도 나는 그 와중에 어쩌면 기가막힌 묘수를 찾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결국,이 책에서 묘수를 찾았는가? 라는 질문에 나 스스로도 "글쎄"라고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 다만,아주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문장이 있어 소개하고 싶을 뿐이다...그렇치만,이런 책을 실용서라고 해야 하는지 그건 애매하지만,암튼 결국 독자가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여 실생활에 반영하는가? 행동하는가? 가 결국의 책의 도움을 받느냐? 못 받느냐?..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단순한 행동이 당신을 도우러 다시 올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걱정꾼이기 때문이다." 위 구절이 생각지도 못한 이득을 줄수도 있겠고 치명적인 실수로 작용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결국 책으로만 끝난더라면 아무 의미도 없는 차라리 국민윤리나 도덕책을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자의생각" 과 "독자의생각"...."저자의 행동양식" 과 "독자의 행동양식" 이 서로 다르다면,할 이야기가 없고..다만,저자의 행동방식으로 인해 돈을 벌고 싶으면 우리 현실에 맞게 "응용력"을 발휘하신다면,도움이 꽤 될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의 생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단순한 행동이 당신을 도우러 다시 올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걱정꾼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