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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냐, 결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사랑이냐, 결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내용보기
건축가 맬컴의 집에 잔디를 배달하러 갔다가 멎진 남자를 만난 주디는 그가 맬컴인지도 모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맬컴의 같이 살자는 말에 청혼으로 오해하고 좋아하지만 맬컴은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동거만을 주장한다. 흔히 세상에 빵만 먹고 살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사랑만으로도 살 수 없다. 결혼이 낡고 문제가 많은 제도라 할지라도 결혼은 인간의 이상이다.
"사랑이냐, 결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내용보기
건축가 맬컴의 집에 잔디를 배달하러 갔다가 멎진 남자를 만난 주디는 그가 맬컴인지도 모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맬컴의 같이 살자는 말에 청혼으로 오해하고 좋아하지만 맬컴은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동거만을 주장한다. 흔히 세상에 빵만 먹고 살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사랑만으로도 살 수 없다. 결혼이 낡고 문제가 많은 제도라 할지라도 결혼은 인간의 이상이다. 하지만 진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결혼이라는 문제는 접어 둘 수도 있을지 모른다. 정석은 아니지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 모두를 냉정하고 사랑을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정말 어려운 문제다. 사랑한다면 결혼하자는 여자와 사랑한다면 결혼하지 말고 살자는 남자의 만남이라... 그리도 사람들은 결혼을 한다. 나중에 이혼하는 일이 있더라도 말이다. 정말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사랑이냐, 결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d*****g 200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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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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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는 조경디자이너 입니다. 그녀는 건축가 맬컴의 집 주위를 가꾸게 되지요. 주디는 흙과 나무와 자연을 사랑하는 밝은 여자입니다. 그리고... 결혼의 행복을 믿는답니다. 맬컴은 결혼은 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행복이고... 그 소수가 되기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믿지요. 사랑은... 너무나 믿을수 없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디를 만나
"주디의 선택." 내용보기
주디는 조경디자이너 입니다. 그녀는 건축가 맬컴의 집 주위를 가꾸게 되지요. 주디는 흙과 나무와 자연을 사랑하는 밝은 여자입니다. 그리고... 결혼의 행복을 믿는답니다. 맬컴은 결혼은 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택된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행복이고... 그 소수가 되기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믿지요. 사랑은... 너무나 믿을수 없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디를 만나게 됩니다. 맬컴은 자주 이 말을 합니다. 정말 어려운 여자라고... 맬컴에게 주디는 정말 어려운 여자입니다. 이해하기도 힘들지요. 값비싼 선물은 단번에 거절합니다. 게다가 그의 엄청난 도움은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보통 그가 만난 여자들하고는 너무 다른... 그래서 정말 어려운 여자입니다. 주디는... 주디의 선택... 맬컴의 선택...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 재미요? 있구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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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름장 같은 여자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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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4식구의 단란한 가족을 이루고 있는 주디의 가족은 정원을 꾸미는 사업을 도맡아하면서 즐거운 삶을 살아간다. 그런 가족속의 주디또한 자신의 재능이 정원을 가꾸고 예쁘게 꾸미는 것에 소질이 있어 더욱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다른 일꾼 대신에 간 집은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건축사가 설계한 집으로 그곳의 집 구경이 하고 싶던 주디로
"어름장 같은 여자와의 사랑" 내용보기
작은 4식구의 단란한 가족을 이루고 있는 주디의 가족은 정원을 꾸미는 사업을 도맡아하면서 즐거운 삶을 살아간다. 그런 가족속의 주디또한 자신의 재능이 정원을 가꾸고 예쁘게 꾸미는 것에 소질이 있어 더욱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다른 일꾼 대신에 간 집은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건축사가 설계한 집으로 그곳의 집 구경이 하고 싶던 주디로써는 그 일이 반가웠다. 그곳에서 만난 일꾼은 자신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아주 건강한 남성으로 그에게 흥미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주디는 어린 시절 자신이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남성에게 결혼을 하지 않을 꺼라는 아주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들었던 그 말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자신은 결혼과는 먼 일과의 결혼을 선택한 그녀에게 그는 아주 심각한 감정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런데....그과의 관계를 이으면서 그에게 좋은 감정이 생길 려는 순간.....그가 바로 그 집을 설계한 집주인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주디는 그에대한 모든 감정을 닫으려 노력한다. 주디가 그러면 그럴수록 그는 더욱 그녀에게 다가가 그 닫혀있는 문을 열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