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책은 장대한 전투 장면이 진짜 박력 있게 나와서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해요. 인물들이 하나하나 색이 뚜렷해서 누가 왜 싸우는지 감정선도 잘 느껴지고, 전략 싸움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커요. 전투 속도도 빠르고 전개도 막힘이 없어서 술술 넘어가요. 이야기 전체가 차세대 전쟁만화 명작이라고 불릴 만한 깊이랑 분위기를 갖고 있어서, 한 번 보면 계속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그런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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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만화 만화책 킹덤 22권 킹덤 22권의 내용입니다 전권부터 이어진 진과 위의 결전은 마침내 총대장간의 직접 대결 양상으로 발전이 되고 인생을 총결산하는 중차대한 승부가 그려진다 신 또한 염파의 오른팔 윤호와의 격투에 집중을 하게되고 아군을 지키며 고군분투하던 강외의 모습이 그려진다 점점더 격투장면이 재밌어지고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화책 킹덤 무조건 소장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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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년여간 귀멸의 칼날이 일본과 한국의 애니와 만화시장을 독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현재는 그 뒤를 이어 주술회전이 바통을 이어받아 소년만화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전에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나 체인소맨 등 몇몇 인기작들이 사이사이 껴서 흥행을 조용히 이어나가고 있었으나 20여년 가량 굵고 길게 한 자리에 앉아서 항상 인기순위 톱을 달리고 있는 그런 만화가 있었으니 그것이 킹덤이다. 상당히 길고 방대한 볼륨의 스토리 텔링으로 진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상당히 몰입도 있고 쳐지거나 루즈해지지 않으며 상당수의 팬들에게 두터운 지지와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현재도 연재시마다 일본 현지나 한국에서도 압도적인 순위로 상위권의 클래스에 위치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물론 이야기가 언제 어떻게 진행이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러한 대 서사시와도 같은 이제는 함께 할수 없는 대명작으로 치부되어 있는 베르세르크와 함께 작가의 건강을 염려하며 연재를 걱정해야 할 상당히 긴 호흡 을 같이 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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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22권 - 하라 야스히사 표지가 모든 것을 다 설명해준다 ㅠㅠㅠ 강외 짜응 ㅠㅜㅠㅠ 킹덤의 러프한 그림체로 그려내는 장면이 전쟁과 전투 씬인데도 불구하고 버텨낼 수 있는 점은 흑백 종이만화라는 점이라는 걸 알게 되는 권입니다 ㅇㅇ 하라야스히사의 선명한 컬러감 채색 좋아하는데 강외를 끌어안고 있는 신과... 거기 피 튀기는 장면을 보니 새삼 ㅠㅠㅠ 이것이 전쟁만화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크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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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과 위의 결전.
총대장간의 직접 대결 양상으로 발전.
신 또한 염파의 오른팔 윤호와 격투!
아군을 지키며 고군분투하던 강외.
내용은 지혜 겨루기-찰나-하늘의 뜻-고군분투-소중한 동료-단숨에 정상으로-뜨거운 것-염파의 분노 -그 시대-제멋대로-의외의 말
위와 같이 이어진다.
책장에서 한권 한권씩 꺼내어 읽어보면 가슴이 뿌듯해진다.
만화책을 사모으는 것도 취미이며, 책장을 쳐다보는 것도 취미, 그리고 읽는 것이 최종적인 취미이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전장을 누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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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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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와 위나라의 전쟁이 끝나가고 있다. 그리고 신과 비신대의 이름도 점점 알려지고 있다. 비신대, 옥봉대, 낙화대가 만들어가는 젊은 장수들의 이야기와 전장에서 각자의 재능에 눈을 떠가는 젊은 장수들을 보면서 진의 미래가 어떻게 그려질지 어떤 전쟁을 치루고 어떤 과정을 거쳐 이들이 성장하게 될지를 기대하게 된다. 특히 비신대는 의병에 가까운 부대인데 불구하고 많은 전공을 차지하며 점점 군대로 바뀌어가는 것을 보면서 신의 성장과 더불어 그 부대의 성장을 보는 맛도 있다. 다른 두 부대는 이미, 완성에 가까운 부대이기에... 이제 끝나가는 진 - 위 간의 전쟁을 보면서 어느새 이렇게 빠르게, 요샛말로 사이다같은 진행에 박진감 넘치는 킹덤 2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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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윤호라는 거대한 벽을 넘다. 당연히 뻔한 주인공 버프라고, 혹은 당연한 스토리 아니겠냐고 하겠지만 그 긴박하고 스릴 넘치는 진행과정은 이번 진과 위의 전쟁에서 가장 압권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하늘의 인정을 받는 자가 고작 한 줌 뿐이라는 표현 그대로 그 무수한 전쟁 속에서 더군다나 내가 먼저 당장 죽어도 당연할 것 같은 그 현장 속에서 장군의 이름으로 선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무엇보다 그런 장군을 신뢰하고 지키려는 병사들의 모습 속에서 전장을 헤쳐나가는 끈끈함이 느껴진다. 지금처럼 총과 미사일이 오가는 현대전이 아닌 칼을 맞대로 상대의 거친 숨을 느끼는 전투속에서 적이지만 한 시대를 함께 완성해나간다는 남자들만의 가슴 속 뜨거운 것을 함께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독자 입장에서는 간접으로나마 체험이 된다. 주인공 신 뿐만이 아니라 새롭게 삼천인대가 되며 더욱 강하게 성장하는 비신대, 견제하며 서로 성장하는 루키 삼천인장과 왕기처럼 자신의 시대를 마무리 지으려하는 염파.. 이렇게 멋진 인물들이 또 대거 등장할 다음 이야기 20권 넘게 읽었지만 처음 그 재미와 기대감이 아직 식을 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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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