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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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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앤더슨의 부활의 증거 입니다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증거로서의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막연히 그리스도가 부활했었지 라고 믿고 생각만 하던 아니면 그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문서와 이론, 가설 등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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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앤더슨의 부활의 증거 입니다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증거로서의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막연히 그리스도가 부활했었지 라고 믿고 생각만 하던 아니면 그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문서와 이론, 가설 등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는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y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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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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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고전 15:14-15) 당시의 부활을 우리가 어떻게 믿고 판단할 것인가에 대해 여러가지 방향으로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다시한번 부활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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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고전 15:14-15) 당시의 부활을 우리가 어떻게 믿고 판단할 것인가에 대해 여러가지 방향으로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다시한번 부활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m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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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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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라는 건 사실상 종교인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에 있어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 상경을 읽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부활이 거짓이라면 성경은 참일 수가 없습니다. 한가지로 인해 모든 것이 거짓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이 책이 참 뜻깊고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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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라는 건 사실상 종교인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에 있어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 상경을 읽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부활이 거짓이라면 성경은 참일 수가 없습니다. 한가지로 인해 모든 것이 거짓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이 책이 참 뜻깊고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활이 참이라는 걸 잘 나타내준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z*********1 202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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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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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다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 고린도전서 15:14~15 IVP 소책자 시리즈 네 번째인 이 책은 기독교의 핵심인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실제 사건인지 그 증거를 다룬다. 성경에서도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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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다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 고린도전서 15:14~15

 

IVP 소책자 시리즈 네 번째인 이 책은 기독교의 핵심인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실제 사건인지 그 증거를 다룬다. 성경에서도 밝히듯이 그리스도의 부활이 거짓이라면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헛것이며 따라서 기독교라는 종교는 사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부활 사건이 진실이라면? 기독교 신앙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게 된다.

 

과거 기독교가 억압받던 시대에는 부활 이야기를 거짓으로 간주하고 기독교를 광신 행위로 매도하고 비난하였으나, 오늘 날 (종교적 신비주의 자체가 부정 당하는) 다원주의 사회에서는, 이 책에서도 언급하듯이 부활의 진위 여부와 그 의의에 무관심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류 구원을 향한 계획과 복음 전파는 결코 무관하지 않으므로, 크리스천이라면 첫째, 자신의 믿음의 근거를 확증하기 위해, 둘째, 기독교를 향한 온갖 의심과 비난으로부터 신앙을 보호하고 무관심의 시대에 복음 증거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부활의 증거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부활 사건은 매우 오래 전 일이다. 따라서 그 증거 자료를 밝히는 일은 상당히 제한적인데 (그럼에도, 아니 그렇기에) 역사적 자료의 신뢰성 여부에 일단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활 기자들이 기록한 문서의 증언과 신뢰성을 검증하고, 부활을 조작으로 간주하는 이론들과 빈 무덤에 대한 가설들을 꼼꼼히 확인한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모습을 묘사한 내용과 이에 대해 회의적인 주장들도 비교 분석한다. 적은 분량에 핵심적인 증거들을 다뤘지만 아쉬운 독자들에게는 리 스트로벨의 저서 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를 추천한다.

 

온갖 반론과 의심에도 교회가 2천 년 간 지속할 수 있었던 건 부활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된다. 자연적으로 불가능한 기적이 과학 지상주의 시대에 여전히 빛을 발한다.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과 소망 역시 이에서 비롯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한 구원과 영원을 향한 약속에 무엇을 보태거나 뺄 수 있을 것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