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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 주위의 환경을 내가 변화시킬 순 없었으나 '나의 생각의 변화'가 앞으로 다시 전진할 수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힘을 주었다. 이 떨리는 순간이었다. 스비트, 빌 게이츠, 잭 웰치, 데일 카네기, 스티븐 코비 등등을 만나면서 삶의 활력을 찾았고 "미래는 결국 남이 만들어 놓은 불안하며 힘겨운 비포장길이 아니라 내가 하나 하나 예쁘게 만들어 가는 아름답고 황홀한 비단길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는 것, 그리고 먼저 이 한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변화를 무작정 가속화시킨다면 수 많은 사람들에게 감당할 수도 없는 요구를 강요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더라도 앨빈 토플러의 '미래쇼크', '제3물결'. '권력이동' 을 꼭 추천드리고 싶다. 이 3권을 읽는다면 현실 세계의 변화의 흐름을 감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 를 준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길것이다.
자 멋진 미래를 향해 출발!
- 감역자의 말 * '미래 쇼크'에서 토플러가 다룬 중심 테마는 미래에 예상되는 기술적, 사회적 변화가 그 속도를 점차 가속화함으로써 이에 대한 개인이나 집단의 적응이 한층 어려워진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정보개방정책은 이제 더 이상 순수한 정치적 관심의 대상만이 아니다. 정보개방정책은 새로운 세계경제사회에 있어서 경베발전의 전제조건이다. *이 책의 목적은 우리가 미래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시 말해 우리가 개인적, 사회적 변화에 대한 인간의 반응방법을 보다 깊이 이해해야 함으로써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데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급속한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나가려면 미래에 대한 새로운 자세, 즉 미래가 현재에서 수행하는 역활에 대한 새롭고도 민감한 인식을 가지는 것이 요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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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추천받은 것은 오래전의 일이다. 그리고 한가로운 휴일에 학생이 아닌 사회인(직장인)의 신분으로 몇년전의 서적의 먼지를 털고 다시금 읽어보는 미래학 서적은 그러기에 더욱 짜릿한 경험과 지적 감흥을 안겨주는 것 같다 저자 앨빈 토플러의 지난해 고려대 강의때에는 만사를 제처두고 찾아가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저작보다는 강의가 공력(?) 약했던 것 같다. 그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만약 인간에게 커다란 변화가 닥쳤을 때 인간은 어떠한 상태서 반응하게 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인간이 효과적으로 미래의 변화에 적응할 것인가? 난 이 책이 학생이었던 2000년이 아니라 2005년의 나자신에게도 앞으로의 충격적 상황을 예시하고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사회변화의 현상이 하나의 질병이라고 여긴다. 그 질병을 `미래쇼크`라 부르고 말이다. 저자의 설명처럼 우리의 미래쇼크에 대한 선택과 받아들임은 우리자신의 자세에 있을 것이다. 앞으로 미래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현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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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별 통역자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
| 앨빈 토플러의 또다른 책 이 미래쇼크는 미래를 애기하는 도다른 책이다. 이책에서는 변화의 속도를 애기한다. 이 속도는 가속적 추진력을 가진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가속도가 붙게 되는 변화의 속도를 애기한다. 그리고 미래의 일회용품의 사회와 새로나타나는 유목민에 대해서도 애기한다. 그리고 사람의인간관에 대해서도 조립인간이라고 한다. 변화의 영향에대한 연구는 진행의 속도보다는 변화가 이끌고 가는 목표에 집중된다고 한다.즉 변화의 속도는 변화의 방향과 전혀다를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한다. 미래의 변화의속도는 더 빨라질것이며 여기서 예시한 예뿐만 아니라 어쩜 과거의 일이 된것도 있고..미래를 위한 지침서역할을 할것같다. |
| 우리가 예전에 가장 많은 들었던 말인 컬쳐쇼크(culture shock)였다면, 지금에 와서는 미래충격(future shock)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문화가 달라서 느끼는 느낌보다는 시대가 주는 충격이 더 크다는 말이 그말이다. 하지만 이책은 80년대 쓰여진 책이라는 점이 나를 더욱 충격에 휩싸이게 하고, 또한 그시대의 쇼크를 아직까지 아니 90년대까지 충격으로 느꼈던 우리나라의 지식인 층들이 안쓰럽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는 미래충격이라는 놀라움 속에 살 것이며, 이러한 미래충격은 더욱 빠른 속도로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 이책은 예언서가 아니라 이론서라는 점이다. 항상 우리의 앞에 존재하는 미래에 대한, 그리고 그러한 미래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위한 지침서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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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쇼크는 지금부터 30년이 지난 책이다. 그러나 그의 사회에 대한 이해는 지금도 유효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지식과 기술의 진보는 가속화를 만들고 가속화의 영향은 일시성, 다양성을 만든다. 이런 입장에서 인간에게 다가오는 심리적이고 생활에서의 충격이 너무 빠른 속도로 다가와 느끼게 만드는 미래쇼크라고 이해하는데, 이런것들을 해결을 잘해 나가야 하며 이겨내기 위해 사회가 이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보여준다.
그의 입장은 낙관주의의 입장에 있고 현실에서 변화되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내 입장은 여기에 전적으로 동의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의 사회에 대한 이해는 도움을 주는 것은 있지만 미래가 그렇게 펼쳐져 가는 상황에서 어떤 관점이 실제적인 해결인지 기준점을 갖는데는 부족하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 장점은 현대 사회를 이해하고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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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대할 때 내마음 속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다. 시대의 변화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저자가 말하는 정도로 심각할까?, 이 문제를 두고 호들갑을 떠는 한 개인의 생각을 너무 깊이 들여다 볼 필요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생겼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한 일종의 관성작용이었다. 그래서 그저 아주 화려하면서도 갖가지 토픽을 다루는 잡지 한 권을 읽는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가기로 작정했다.
왜냐하면 아주 흥미로운 토픽이 이 책 여기저기에 나타나기 때문이었다.그러나 결국 저자가 말하는 미래사회의 '일시성, 새로움, 다양성'에 대한 논의가 점점 내안에서 동의를 얻어갔고 저자가 말하는 미래의 변화에 대한 적응력한계, 미래쇼크의 부분에 가서는 긴장감이 돌았으며 '생존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를 접하게되었을 때 내게도 몇가지 '미래인식'의 힌트가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이 책은 나를 포함해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미래를 적극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인식변화, 태도변화에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초산업주의는 똑같은 '대중인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크게 다른 사람들, 즉 로봇이 아닌 개성인들을 요구하고 또 만들 내게 될 것이다. 기존의 의식뿐 아니라 새로운 소재를 활용함으로써, 또환 변화를 가능한 한 불규칙적인 사건의 연속이 아닌 예측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듦으로써 우리는 사회적 격동의 와중에서도 연속성의 요소들을 제공해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즉 변회에 시달리는 개인들을 위한 새로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등장하고 있는 미래적 문명에 연속성과 변화에 대한 완충장치를 구축해야 한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교육...........교육은 미래의 시제로 옮겨가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