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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내용보기
복음주의 신학자 존 스토트가 생각하는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우리 할 바를 충분히 다 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누가 나의 이웃인가, IVP 소책자시리즈 14, 존 스토트, 19쪽 예수 그리스도도 복음 전도, 섬김의 행동 모두 병행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본받아 그렇게 살았다. 예수님은 두루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내용보기

복음주의 신학자 존 스토트가 생각하는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우리 할 바를

충분히 다 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누가 나의 이웃인가, IVP 소책자시리즈 14, 존 스토트, 19쪽

예수 그리스도도 복음 전도, 섬김의 행동 모두 병행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본받아 그렇게 살았다. 예수님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셨다.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셨다.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셨다. 복음을 전하는 것과 섬기는 모습을 조화롭게 하셨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은 요한일서에서 이렇게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일서 3: 16~18

예수님이 직접 보이신 섬김의 최고의 본인 사랑은 조금 특별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내어 주는 희생적 행동'이라고 생각하셨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 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셨다. 예수님의 사랑은 감상이 아니라 섬김 그 자체였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드러내셨다. 보고 느낀 것들을 행동으로 옮기셨다. 이때 주의할 점은 '무차별적인 사랑'이라는 함정이다. 참된 사랑은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달라는 대로 다 주는 것은 참된 사랑이 아니다. 노름에 중독된 사람이 돈을 달라고 해서 다 주는 것은 참된 사랑이 아니다. 알코올 중독자가 술을 달라고 해서 무조건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순수한 선행이었다!

 

자기 의(self-righteous)를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었다. 양심을 달래기 위한 임시방편적인 행동이 아니었다.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순수한 선행이었다. 순수한 선행에는 자기 희생이 필수적으로 동반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누구를 사랑해야 할까?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누가 내 이웃이 될 수 있을까?

 

사마리아인이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던

유대인을 위해 선을 베풀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선행의 동기가 순수했다는 점이다. 종교와 상관없이, 부의 유무와 상관 없이 아무 조건 없이 순수한 동기로 내 이웃으로 여기는 것이 곧 사랑이다. 그렇다면 내 이웃을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

 

내가 살고 있는 장소나 지역 또는 어떤 특정한 곳에서 함께 사는 모든 것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은사(재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섬길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공동선을 추구한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의 믿음이 진실하고, 살아 있으며, 구원받은 믿음이라면

필연적으로 선한 행동으로 표출될 것이다!

누가 나의 이웃인가, IVP소책자 14, 존 스토트, 21쪽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되기를 원한다면,

 

선행을 할 만한 모든 기회를 붙잡아야 한다. 선행은 우리 사랑이 진실됨을 보여 줄 것이며 우리의 믿음이 진실됨을 보여 줄 것이다! (23쪽)

 

함께 읽으면 좋을 책, <희망의 이웃> 

http://blog.naver.com/bookwoods/222840428547

c*******9 202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