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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고 스마트폰 시대에 살면서 나 홀로 1인 미디어,1인 커뮤니티의 다층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 도래했다.게다가 최근 페이스북과 같은 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인기를 끌며 가속화 현상과 마케팅 효과가 맞물려 이를 활용하려는 국내 업체가 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뿐만 아니라 이동통신사들도 서루 앞다투어 페이스북 활용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일전 아주 흥미로운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그것은 트위터 vs 페이스북. 어떤 것이 더 오래 살아남을 것인가를 의견분분하며 네티즌들이 올린 글이다.그러나 이 둘의 장단점은 분명하기에 이용자들마다 각자의 편리에 의해 소통되고 있다.하여 트위터에서는 실시간으로 최신의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미디어사 입장에서 더한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는 반면 페이스북의 핵심 키워드는 '관계'다.개인 뿐 아닌 기업과 개인 사이에도 친밀하고 신뢰있는 관계를 구축해 주고 있고 더 친밀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이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나는 기꺼이 손을 들어주고 싶다.
이때에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올 페이스북 마케팅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은 '더미에게 물어봐!페이스북 마케팅'을 접했다.주변에서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을 보긴 했으나 정작 나는 아직 입문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이 책의 필요성을 직시하고 읽어내려 갔다.다행스럽게 페이스북을 처음 접하는 이를 비롯해서 페이스북 활용과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기술을 전반적으로 알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놓고 있는 탓에 어렵지 않게 간접적 경험에서 차츰차츰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에 안주하는 기분까지 맛 본 듯 하다.또한 총5장의 구성으로 나뉘어 자신이 원하는 특정주제만 골라 미처 몰랐던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면서 그저 막막하기만 했던 페이스북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다.
최근 페이스북과 같은 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인기를 끌며 가속화 현상과 맞물려 이를 활용하려는 국내 업체가 늘고 있다.또한 기존 SNS를 활용한 마케팅에도 익숙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차별화 된 전략이 필요할 때에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페이스북을 통한 소통이 더욱더 원활해질 수 있을게다.페이스북은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다.그에 못지 않게 전세계의 사용자만 해도 7억명 이상의 사용자와 매일 25만명 이상의 신규 가입자가 생겨난다고 하니 어머어마한게다.하여 성장세 역시 구글,아마존을 위협하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LIKE 버튼 하나로 세상을 바꾼 페이스북! 그 버튼 하나로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여기서 멈춤이 아닌 영업활동을 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효율적으로 영향을 미친다.앞서 말한바와 같이 페이스북의 핵심이 '관계'라면 영업에서의 핵심은 '신뢰구축'인게다.하여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활동이 무엇이고 나에 대한 개인적인 정보를 영업 대상자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에 대한 신뢰가 쌓아가게 될게다.페이스북을 활용하여 마케팅하는 방법과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책 안에 있는 수많은 페이스북 팁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혹은 엄청난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에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전지책이 될 듯 하다.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은 마케터들에게 페이스북 커뮤니티를 활용하고 비즈니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전략과 기술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제공해 주고 있다.또한 기업과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법과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이드로 전혀 손색이 없는 듯 하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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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마케팅? 처음 페이스북을 시작했을 때에는 페이스북으로도 마케팅을 할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 다녔던 온라인마케팅 회사에서 광고 상품에 SNS마케팅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넣어 이것으로도 마케팅을 하는구나를 알게 되었다. 솔직하게 SNS마케팅은 트위터의 스팸같이 날아오는 트윗들 외에는 그다지 접하지 않았기에...생각을 해보면 내가 '좋아요'를 맺고 있는 출판사들이 대표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라고 할까?
회사에서는 페이스북 마케팅 체계가 잡히지 않았기에 페이스북을 사용해본 경험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플러스 요인이 되었던 것 같다. 특히, 페이스북 마케팅의 주 목적은 친구를 늘리는 거였기 때문에 10일 안에 1000명 이상의 친구를 추가하는 것 자체로도 광고주에게는 충분한 만족이 될 정도였던 것 같다. 하지만 마케팅적인 것보다는 일반 사용자로 페이스북을 접했던 내게 여전히 페이스북은 모르는 부분이었고, 여기저기 블로그를 검색하면서 앱 추가를 하는 것과 매일매일 담벼락에 비광고적인 스킨십을 남겨주는 것이 주된 활동이었다.
회사를 나와 그런 페이스북 마케팅에 관련된 책을 알아보던 중 만난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 워낙 이 디자인은 예전에 '천재반'시리즈로 출판되던 그 외국 출판사의 책들이더군요. 그동안 천재반만 기억하고 있었는데...예전 천재반 시리즈부터 좋은 책들이 많아 눈여겨 봤는데 이번에 페이스북 마케팅 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은 정말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접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회사에서 진행했던 페이스북 마케팅은 정말 아이들 장난이었음을 알게 되었죠. 비지니스 페이지를 만드는 법도 몰라서 회사 사람들끼리 이것저것 해보다가 접었던 기억을 생각하니 웃음만 나오네요. 그런데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 서적을 보면 이 간단한 것을 왜 그렇게 헤맸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우리가 한심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죠.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에는 비지니스 페이지 추가 외에도 다양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페이지에 탭 추가하기는 물론, 콘텐츠 전략에 대한 부분과 팬 참여 유도와 전환을 이끌어내는 세세한 부분까지도 공략을 해주고 있습니다. 역시 책의 두께가 왜 두꺼운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페이스북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차 있더군요. 이렇게 책을 보면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들을 왜 그렇게 어렵게 고민을 했었는지...전에 다니던 회사에 이 책을 구매하라고 권유를 해주고 싶을 정도네요.
아직 반 정도 밖에 읽지 않았지만 이 반 정도의 분량으로도 전에 제가 하던 업무를 넘어 광고주들이 원하던 부분까지 어느 정도 도달해 있는 것 같더군요. 뒷부분에는 페이지 활동을 분석하는 방법과 페이스북 광고하기 페이스북의 입소문(바이럴) 파도타기 등등 더 심화된 내용들이 앞으로도 많이 있네요.
혹시 회사에서 페이스북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일반적인 사용방법만 알고 있다거나 페이스북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이 있다면 최대한 빠른 시간에 개념이 잡히고 업무 보다는 페이스북을 알아가는 재미에 즐거운 업무를 보시게 될 것 같습니다. 배움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할까요?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은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어느 커피 광고에서 가벼운 키스와 프렌치키스를 비교하는 것으로 비유 하자면...일반 페이스북 마케팅 책들이 가벼운 키스라면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은 진한~ 프렌치키스와 같다고 하고 싶네요~^^*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시거나 담당을 하시는 분들에게 빠르게 배워갈 수 있는 『더미에게 물어봐! 페이스북 마케팅』을 추천합니다. 저도 온라인마케팅 회사에서 언론홍보를 담당했고 업체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관리하며 콘텐츠를 제작했던 사람으로 페이스북에 대해 빠르게 습득하기 좋은 이 책 강력하게 추천하네요~ 물론, 두께에 놀라시겠지만 괜히 두께가 두꺼운 것이 아니더군요. 그만큼 자세하기에 두께가 두꺼운 것이니 필요에 따라 알맞게 읽으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금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제게 다음 취업을 위해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한 공부는 저 자신의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더 다양한 분야로 취업을 알아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SNS가 대중화된 시점에서 SNS 마케팅에 대한 지식 또한 개인의 경쟁력으로 발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은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SNS마케팅과 독서...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절대로 게을리 해서는 안 될 부분이라 생각하며 이만 서평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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