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고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선물로 시식권을 준다고 한다.완전히 대박~~~ 쌓아놓은 예스포인트도 같이 썼더니 책 두 권을 정말 선물로 받은 듯하다.리뷰에 이런 거 쓰면 안 되나?^^;;9월 30일 이후에 사신 분들한테는 시식권이 없을 텐데....미안한 마음이 살짝 드네요. 갑자기 높임말^^;;하지만 책 참 좋습니다.시식권을 받아서 좋은 거지 기한 내 먹으러 못 갈 수도 있는 거지
책을 보고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선물로 시식권을 준다고 한다. 완전히 대박~~~ 쌓아놓은 예스포인트도 같이 썼더니 책 두 권을 정말 선물로 받은 듯하다. 리뷰에 이런 거 쓰면 안 되나?^^;; 9월 30일 이후에 사신 분들한테는 시식권이 없을 텐데....미안한 마음이 살짝 드네요. 갑자기 높임말^^;;
하지만 책 참 좋습니다. 시식권을 받아서 좋은 거지 기한 내 먹으러 못 갈 수도 있는 거지만 책 내용은 정말 구입한 후회 없습니다.~~~
1권 읽고 있는데 재미있다. 나는 책이 재밌으려면 글쓴이가 여기저기서 컨트롤v해서 짜집기 한 게 아니라 작가의 철학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호일 작가의 역사책은 언제나 그 깊이나 철학에 있어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다른 저자이신 박찬영 님이 기자 출신이어서 그런지 사진 자료가 정말 입이 떡 벌어졌다.
이 정도 책이면 정말 출판사에서 시식권 쏘는 이벤트할 만하다고 느낀다. 한국에서 공직에 있으려면 이제 한국사가 끝까지 따라다닐 텐데 꼭 한 권씩 소장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