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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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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의 그림 색깔들은 밝은 색이 별로 없다. 아무래도 밀레가 평생 가난하게 살아서 그런거 같다. 밀레의 첫 번째 아내도 가난해서  잘 못 먹어서 병을 얻어 죽은거 같다.! 밀레는 좋은 그림을 많이 그리고 남겼지만 정작 그의 삶은 명성을 얻어도 평생 가난에서 벗어 나지 못해서 더욱 안타까운거 같다.    밀레는 농부,나무 베는 사람,목동등 일하는 사람들 그림을 많이 그렸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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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의 그림 색깔들은 밝은 색이 별로 없다. 아무래도 밀레가 평생 가난하게 살아서 그런거 같다. 밀레의 첫 번째 아내도 가난해서  잘 못 먹어서 병을 얻어 죽은거 같다.! 밀레는 좋은 그림을 많이 그리고 남겼지만 정작 그의 삶은 명성을 얻어도 평생 가난에서 벗어 나지 못해서 더욱 안타까운거 같다.

 

  밀레는 농부,나무 베는 사람,목동등 일하는 사람들 그림을 많이 그렸다.  엄마와 아이들, 누드화등도 그리긴 했지만 밀레의 그림 대부분은 그 당시 일상생활에서 농경사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면들을 사실적으로 잘 그려 놨다.

 

 이삭줍기 그림을 보면 여인들 뒤쪽에 지푸라기 단을 높게 쌓아 놨고 여인들이 이삭을 줍고 있는 그림이 있다. 그림을 보니 우리 나라의 품앗이 가 생각난다. 내가 어릴적만 해도 품앗이로 농사를 지었다. 어릴적에 시골에 내려 간적이 있는데 볏짚단을 높이 쌓아 놨었다.!

 

  소와 농부 그림에선 소가 우리 나라에 있는 한우랑 너무 똑같이 생긴거 같다. 시골에 내려가 있을 때 소똥이 여기 저기 있었는데 걷다가 소똥 밟은 게 생각난다.!

 

  밭에서 부부가 기도하는 장면, 그레빌의 교회 등에서 밀레의 그림에 종교적인 색체가 많이 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이 책에서 '그레빌 근처의 십자가' 그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

 

  밀레의 그림엔 소박함이 묻어 있다. 밀레가 가난한 사람들과 한데 어우러져서 살아서 그런거 같다.

 

  책으로만 봐도 밀레의 그림은 너무 좋은데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나중에 돈 많이 모아서 밀레 그림 보러 한 번 가보면 좋겠다.

 

s******2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