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책이다. 개나 사람심리(?)에 관심 있다면 읽어보시길. 우리말 번역서도 있음.
개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이해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사람도 개와 닮았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종류의 개가 있는데, 한국 사회는 계속 한 가지 종류의 개만을 원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다.
저먼셰퍼드가 아닌 치와와나 세인트버나드가 군견교육을 받는 격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