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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많이 읽혔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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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그러나 늘 가던 길만 가려는 사람, 손에 익은 일만 하려는 사람에게는그렇지가 않다. 그의 세계는 그가 알고 있는 길만큼 좁고, 그가 할 일은손에 익은 것 말고는 없을 것이다. 아무도 아직은 가지 않은 길,아무도 아직은 해내지 못한 일을 추구하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개척자에게만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적어도 나는 그런 정신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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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여,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그러나 늘 가던 길만 가려는 사람, 손에 익은 일만 하려는 사람에게는

그렇지가 않다. 그의 세계는 그가 알고 있는 길만큼 좁고, 그가 할 일은

손에 익은 것 말고는 없을 것이다. 아무도 아직은 가지 않은 길,

아무도 아직은 해내지 못한 일을 추구하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개척자에게만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적어도 나는 그런 정신과 자세로

이제껏 살아왔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일을 벌이고, 벌여

놓은 일에 맡은 바를 다하면서,

    젊은이여, 개척자가 되라. 158쪽

 

 

    '이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참 젊었었는데 ......'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럼 지금은 늙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소니나 대우그룹

이 망했어도 그들이 했던 일은 남아있는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처들었

습니다.

    아직 걸어다닐 수 있는 튼튼한 두 다리가 있으면서 방구석을 쳐다보

거나 쉴 틈을 찾는 것은 참 비겁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고 역사 또는 기록물로 한 자리를 차지한다는 마음이 듭

니다. 기록이 없으면 부정확한 기억이나 왜곡이 생기니까요. 요즘은 기

록과 사람의 이름이나 지명, 연도에 대한 명확한 기억을 챙기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스마트폰을 포함해서 검색이 쉬워지고 기억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진 것과 큰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기억이 힘든 시기에는 기억하는 사람이. 마케팅이 어려운 시기에는

영업할 수 있는 사람의 가치가 커지는 법. 생활에 적용하고 자신의 가

치를 높여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9.07.10.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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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지금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지금도..." 내용보기
최근 발간된 김우중과의 대화라는 책으로 인하여, 이전에 발간되었던 자서전 격인 김우중 전회장의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책을 다시 재구매해서 사보게 되었다. 예전에 읽었던 느낌과 지금 새로 읽는 느낌은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 듯 하다. 어릴때 읽었던 책의 이해는 지금의 경험이 축적된 나에게서 보여지는 시야각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래서 옛날 현자들이 이야기 하는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지금도..." 내용보기

 최근 발간된 김우중과의 대화라는 책으로 인하여, 이전에 발간되었던 자서전 격인 김우중 전회장의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책을 다시 재구매해서 사보게 되었다. 예전에 읽었던 느낌과 지금 새로 읽는 느낌은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 듯 하다. 어릴때 읽었던 책의 이해는 지금의 경험이 축적된 나에게서 보여지는 시야각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래서 옛날 현자들이 이야기 하는 것들이 책은 두고 두고 다시 이해할 나이가 되면 읽으라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새삼 알게되는 것 같다.

 

 이 책은 굳이 설명 안해도 대부분 읽어봤을 책이다. 89년에 초판이 발매되고 난 후 149쇄본을 다시 산 건데, 8월에 재인쇄를 했다면 150쇄는 넘겼을 것 같다. 이렇게 25년이라는 기간이 지난 이 시점에도 이 책이 팔리고 있다는 건 분명 그만한 이야기가 그리고 가치가 젊은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이지 않나 싶다. 책의 디자인은 정말 80년대를 표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책의 활자라던지 페이지를 보면 정말 고서라는 느낌이 확연히 다가온다. 김영사쪽에서는 조금 현 시점에 맞추어 수정을 해도 될 것 같은데 그에 상응하는 이유가 있으니 89년 초판 체계를 그대로 이어가는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옥포조선 즉, 대우조선해양이 지속적으로 적자나고 있을 때, 김우중 전회장이 옥포에 상주하면서 대우조선해양 정상화에 힘쓰고 있을 때 틈틈히 시간을 내어 자서전 형태 및 젊은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본인의 회사에서의 업무 태도, 그리고 정신과 마음가짐을 이야기 하고 있다. 역시나 한 기업의 수장은 다르구나 하는 느낌과 주인의식여부에 따라 극명하게 갈려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2장에서는 세상에서 나(젊은이)가 가야하는 길과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 직장생활과 인생을 먼저 살아 본 선배로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이 책의 제목이자 김우중 회장하면 세계경영이 느껴지는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이다. 여기에서는 소유냐, 성취냐 라는 부분부터 가진 자로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그 위치에 섰을 때 말과 행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세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결국 김우중 전회장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1. 젊은이는 가능성의 존재이다.

2. 젊은이는 꿈을 꾸어야 한다.

3. 젊은이는 창조적으로 생각한다.

4. 젊은이는 도전해야 한다.

5. 젊은이는 희생 정신을 가져야 한다.

6. 젊은이는 더불어 산다.

7. 젊은이는 정직해야 한다.

8. 젊은이는 겸손해야 한다.

 

 이 내용들은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30대 중반인 나에게도 다시 한번 신발끈을 다시 묶듯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들이다. 너무 나태하게 살지 않았나. 그리고 이전의 열정이 많이 사라지지 않았나 하는 마음가짐속에서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책이다.

 

 기회가 된다면, 이전에 읽었던 책이라도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어본다면 분명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발간된 "김우중과의 대화"에서 마지막 장에 언급되고 있는 글로벌 YBM과 연관되어 본다면 아직도 젊은이들을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k*******e 2014.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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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가늠하는 잣대가 바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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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는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부동산으로 떼돈을 번 이도 있고, 주식투자로 한 몫 챙긴 이도 있으며, 운 좋게도 살던 곳이 재개발 되는 바람에 돈 방석에 앉은 이도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보다는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성취 과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한때 대기업의 3대 트로이카로 삼성, 현대, 대우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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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는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부동산으로 떼돈을 번 이도 있고, 주식투자로 한 몫 챙긴 이도 있으며, 운 좋게도 살던 곳이 재개발 되는 바람에 돈 방석에 앉은 이도 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보다는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성취 과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한때 대기업의 3대 트로이카로 삼성, 현대, 대우가 손꼽히던 시절이 있었다. 공통적으로 맨손 신화를 일궈낸 기업들이다. 경제적으로 궁핍했던 시절에 척박한 우리 경제를 눈부시게 발전시킨 주역들이다.

 

갓 스무살 되던 해에 알바를 하던 업체 사장이 선물로 준 책이었는데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틈틈이 읽고다녔던 기억이 난다. 군대 제대후에 무엇을 해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은 귀중한 지침이 되어줬다. 나같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줬다고나 할까. 세계가 얼마나 넓은지는 알 길이 없었지만 할 일이 정말 많다는 것은 깨닫게 해주었다.

 

그런데 십수년이 지난 지금 김우중 씨의 해외도피와 귀국, 성공신화에 가려졌던 대우란 회사의 이면, 얼마전 뉴스 하단에 스크롤 되던 재조사(다른 혐의) 소식은 그간의 꿈과 희망, 가치관 등을 여러 모로 뒤바꿔 놓았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평생직장이란 얘기는 이제 들어본지 오래고, 회사에 대해 맹목적인 충성을 하던 시절도 옛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평생 직장 대신에 평생 직업이란 얘기가 어느 날부터 들리기 시작했고, 본인의 능력은 더 좋은 환경과 연봉의 직장을 선택하는 필요조건이 되버렸다. 아마 IMF 체제를 벗어나면서부터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이런 변화를 유발시킨 요인 중에 하나가 대우란 기업이라고 생각하니 참 아이러니하다. 스무살 무렵에 세상을 한 차원 다르게 보게끔 만들어준 김우중 씨를 생각해보면 작금의 현실은 그때와는 사뭇 달라진 관점과 가치관으로 인해 스스로 놀라게 된다.

j***n 2008.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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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꺾인 날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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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대한민국 최고의 워커홀릭... 일하는 시간이 아까워 골프도 하지 않고, 밥 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일했다는 일 중독자 대한민국 자산총액 2위 그룹을 이끌었던 전경련 회장 김우중이란 이름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이다. 박정희 정권과의 유착에서 그룹을 키웠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김우중씨가 열심히 일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이 책 속에 흐르는 일관된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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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대한민국 최고의 워커홀릭... 일하는 시간이 아까워 골프도 하지 않고, 밥 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일했다는 일 중독자 대한민국 자산총액 2위 그룹을 이끌었던 전경련 회장 김우중이란 이름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이다. 박정희 정권과의 유착에서 그룹을 키웠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김우중씨가 열심히 일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이 책 속에 흐르는 일관된 사업에 대한 열정은 근대화 이데올로기에 경도된 미치광이 사업가의 그것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엔 너무나 진지한 것이었다. 김우중 회장 스스로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은 처절함을 넘어서 아름답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것들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이 책에 나온 소위 '도인론'을 살펴보면 인간은 누구나 노력만 하면 백미터 높이의 산도 넘나들 수 있는 도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나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 자신 스스로 초인적인 삶을 살아온 김우중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흔히 도사는 태어날 때부터 도사였으리라는 착각을 하기 쉽다.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 박사는 태어날 때부터 박사였고, 지금 회장은 태어날 때부터 회장이었으리라는 착각에 빠질 수도 있다. 그들은 지금의 박사, 지금의 회장이 되기 이해서, 즉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남보다 훨씬 많은 땀과 노력을 쏟아 온 사람들인 것이다. 사람의 능력은 무한하다. 요는 그 잠재된 능력을 끄집어 내어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을 뿐이다. 도사와 범인의 차이도 따지고 보면 거기서 생긴다고 말해야 옳다. 원인 없는 결과가 어디 있겠으며, 과정 없는 성취가 어디 가능이나 한 이야기인가?
c****r 2001.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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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넓고할일은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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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에 발행된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님의 자서전이2018년 개정판으로 다시 나와 20대에 읽었던 감흥을 다시 얻고싶어 접하게 된 책.이책은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자신의 성공일화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에게 꿈을가질것과 세계로 나아가야하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 주는 책이다.20여년전에 쓴 책의 개정판이지만, 지금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그 시대에 멀리 내다보고 쓴 듯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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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에 발행된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님의 자서전이
2018년 개정판으로 다시 나와
20대에 읽었던 감흥을 다시 얻고싶어 접하게 된 책.

이책은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자신의 성공일화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에게 꿈을
가질것과 세계로 나아가야하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 주는 책이다.
20여년전에 쓴 책의 개정판이지만, 지금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
그 시대에 멀리 내다보고 쓴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한번씩 성공한 기업인들의 바쁜 일면을 볼때면 누구나다 공평한 시간일터인데
그분들은 같은 하루가 너무 바쁘게 보이고 부족하고 알차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우리는 현실에 안주하고 같은 일상을 무리없이 반복하다가 일탈을 꿈꾸며
어떻게 하루를 쉬어볼까 어떻게 하면 내게 편함을 줄수 있을까만 고민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누구나에게 공평하지만, 그 어떤것으로도 막을수 없는 불가항력의 시간의
흐름을 잡으라고 말해준다.

정작 할 일은 별로 없으면서 외국에 나가 돈이나 뿌리고 돈보다 더 소중한 시간까지 뿌리며
며칠씩 허비하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
시간을 아껴야 한다. 시간은한 번 밖에 없다.
한 번밖에 없는 것은 소중한 법이다.
더욱이 젊을 때의 시간은 나이가 든 사람의 시간보다 서너 배의 값어치가 있다.
왜냐하면 젊은 시절에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그 사람의 나머지 삶의 질과 수준을
결정해 버리기 때문이다.
- p78-

이책에서 저자가 계속해서 강조하는 부분은 젊은이들이 꿈을 가지고
삶의 무대를 그저 그 주변에서 한정하지 말고 넓은 세계를 보고 계속해서
실패해 볼것과 두려워말고 도전해볼것, 그리고 모험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생길때면 이치를 깨쳐 원리를 이해하고 치밀하게 관찰하고
꾸준하게 노력해서 사소한것에서도 혁신을 찾을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저자는 분명 시간을 아끼며 살았고, 끝없이 실패를 경험했고 남과 다른 생각을
하기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수 있었다.
그 배후에는 분명 그가 존경하는 부모님이 계셨고, 도전정신이 있었던 것이다.
이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던것은 그 어떤 분야에서도 꼭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과 어느정도 적당히 만족함이 몸에 배어있는 적당주의에 대한
반성을 할수 있었다.
또,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어떻게 노력하며 살아야 할지와 저자의 마음에 안정과 평안을
주신 부모님 이야기 속에서 육아의 중요성도 느껴볼수 있었다.
이책은 젊은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고 넓은 세계관을 가져보는데 도움을 줄 만한 책이었다.

젊은이는 도전하라.
용감하게 도전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힘차게 인생에 도전하라.
- 김우중 -

YES마니아 : 로얄 2*****y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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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청년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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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라는 기업.. 내가 중국에 몇번 가볼 기회가 되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다. 그안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우리나라 마크가 대우였다.. 삼성애니콜도 유명하지만, 자동차에서 호텔까지..생활에 흡수되어있는 대우가 보였다..세계경영이라는 말만 들었지..진정으로 그런것을 느낄때 그 감동(?)을 아실런지... 이 책을 보면서 느낀거는 경제와 자기관리, 그리고 한 기업을 중심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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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라는 기업.. 내가 중국에 몇번 가볼 기회가 되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다. 그안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우리나라 마크가 대우였다.. 삼성애니콜도 유명하지만, 자동차에서 호텔까지..생활에 흡수되어있는 대우가 보였다..세계경영이라는 말만 들었지..진정으로 그런것을 느낄때 그 감동(?)을 아실런지... 이 책을 보면서 느낀거는 경제와 자기관리, 그리고 한 기업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의 발전을 볼수 있는 종합적인 책이라는 것이다. 제일 특징적인것은 청년을 깨우기위한 책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죄인이 된 김우중씨가 썼다고, 그 이유하나만으로 이 책에서 눈을 돌리기는 참 많은 것을 잃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이 나온지 정말 오래 되었다.. 지금은 안타깝게 변해버린 김우중씨와 대우를 보면 무턱대고..김우중씨 욕하기 쉽상이다.하지만, 이 책을 보고도..그리 쉽게 비판할수 있을런지..
c******r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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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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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대우그룹 회장이던 김우중 씨의 청년을 향한 메시지가 담긴 책. 중대 진중도서에 있길래 잘됐다 싶어 틈틈이 읽었다.   사실 예전부터 이 분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었다. 그것은 아무래도 이 책 때문이다. 어렸을 적에 이 책을 한 번 읽은 적이 있다. 읽은 후 무슨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러나 그 당시 내겐 강한 인상을 받았다. 배울 점이 많고 훌륭한 분이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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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대우그룹 회장이던 김우중 씨의 청년을 향한 메시지가 담긴 책.

중대 진중도서에 있길래 잘됐다 싶어 틈틈이 읽었다.

 

사실 예전부터 이 분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었다. 그것은 아무래도

이 책 때문이다. 어렸을 적에 이 책을 한 번 읽은 적이 있다.

읽은 후 무슨 내용인지 잘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러나 그 당시 내겐

강한 인상을 받았다. 배울 점이 많고 훌륭한 분이라는 생각을

하게된 것도 이 책 때문이었다. 지금이야...어찌됐든 상황이

안타깝게 됐건만 분명한 것은 이 분과 또 그 기업이 그동안

한국경제를 위해 기여해온 점들이 무시되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다.

 

어느 덧 나이 20살이 넘고 군대에 와서 다시 이 책을 읽어보았다.

게다가 대학교 와서 전공을 경영하겠다고 했으니 때묻은 책을

집어들 때의 느낌이 남달랐다. 책이 나온지 15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소중한 가르침들이고 지표를 삼을만한 말씀들이 많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만약 98~99년에 상황이 다르게 진행됐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돈다. 물론 어디까지나

만약이겠지만...지금보다 많이 달려져있을텐데...아쉽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정말 그렇다.

나도 이 가르침을 늘 마음에 두고자 한다.



l*****7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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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는 수많은 사랑하는 대한의 젊은이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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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전 회장 김우중씨가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위해 쓴 책. 여느 책들과 역시 같은 내용이다. 매번 느끼듯 중요한 핵심은 같다. 하지만 난 행하지 못한다. 도전하고, 노력하고, 하나에 미쳐서 살고, 시간을 아끼고. 잘 되지 않는다. 세계를 품으려 해도 옹졸한 내 마음은 세계를 품기가 쉽지 않다. 호텔CEO. 항상 확고하게 말하는 내 꿈이지만 이 꿈을 위해 나는 정말 정당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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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전 회장 김우중씨가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위해 쓴 책. 여느 책들과 역시 같은 내용이다. 매번 느끼듯 중요한 핵심은 같다. 하지만 난 행하지 못한다.

도전하고, 노력하고, 하나에 미쳐서 살고, 시간을 아끼고. 잘 되지 않는다. 세계를 품으려 해도 옹졸한 내 마음은 세계를 품기가 쉽지 않다.

호텔CEO. 항상 확고하게 말하는 내 꿈이지만 이 꿈을 위해 나는 정말 정당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하니, 하지 않는 것이겠지.

꿈을 위해 살아야지. 가족 신앙 친구 사랑 꿈. 나를 살게하는 것들.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을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그리고 이웃들을 위해서 살아야겠다.

엄청 오래전에 발매된 책. 김우중씨가 말하던 젊은이는 엄마아빠 세대일 것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에도 불구하고 이 분의 이야기는 마치 날 위해 쓰여진 듯 하다.

태어나는 수많은 사랑하는 대한의 젊은이들을 위한 책.

s****s 2007.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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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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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오던 시기가 대우그룹의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다. 회사 경영이야 어떻게 돌아갔는지 나로선 알 길이 없지만 청소년들에게 그룹 이미지를 좋게하는 일에 대우그룹이 앞장섰던 것으로 기억된다. 젊음에게 켐페인을 대우에서 협찬을 했고 민음사와 함께 대우학술총서도 꾸준히 발간했었다. 그 즈음 나온 이 책은 당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책의 제목인 '세계는 넓고 할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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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오던 시기가 대우그룹의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다. 회사 경영이야 어떻게 돌아갔는지 나로선 알 길이 없지만 청소년들에게 그룹 이미지를 좋게하는 일에 대우그룹이 앞장섰던 것으로 기억된다. 젊음에게 켐페인을 대우에서 협찬을 했고 민음사와 함께 대우학술총서도 꾸준히 발간했었다. 그 즈음 나온 이 책은 당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책의 제목인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는 시대의 화두가 되었다. 모르긴 해도 김영사에서 낸 최초의 베스트셀러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론 자서전이라는 것이 자신의 치부는 감추고 보여주고 싶은 것 위주로 쓴 것임을 감안하더라도 그 당시 그가 고학했던 과정, 그 와중에서 경영의 원리를 터득해가던 과정, 회사 설립후 세계경영을 외치며 일년에 출장만 수백일을 다녔던 과정은 꽤 감동적이었다. 물론 그가 회사 경영을 잘못해서 대우그룹이 오늘날의 모습으로 된 것은 마땅히 책임을 저야 하겠지만 적어도 일만큼은 정말 열심히 한 사람이 아닌가 싶다.
s*******7 200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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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승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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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이 나왔을때만 해도 김우중은 영웅이었다. 어린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김우중과 같은 사람을 바랬었고 그는 일종의 우상이었다. 많은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명예가 전부가 아니었다. 이 책에서 만나는 그는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나라 경제를 부흥시키고, 대우를 키운 영웅. "세계 경영" 대우가 모토로 내건 이 말은 너무나 멋있었다. 텔레비젼 광고에서 이 말
"영원한 승자는 없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이 나왔을때만 해도 김우중은 영웅이었다. 어린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김우중과 같은 사람을 바랬었고 그는 일종의 우상이었다. 많은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그렇다고 명예가 전부가 아니었다. 이 책에서 만나는 그는 진정한 영웅이다. 우리나라 경제를 부흥시키고, 대우를 키운 영웅. "세계 경영" 대우가 모토로 내건 이 말은 너무나 멋있었다. 텔레비젼 광고에서 이 말이 나올때마다 황홀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예전의 영웅은 죄인이 되었고, 세계경영을 부르짖던 대우는 철저하게 부서졌다. 과연, 영원한 승자는 없는 것일까. 천하의 대기업 현대가 지금처럼 흔들거릴지도 몰랐고, 세계 경영을 부르짖던 대우의 노동자들은 길바닥으로 내몰리다 못해 생존권 보장을 부리짖다 경찰에게 무참히 부서졌다. 안타깝다. 9 To 5가 아닌 5 To 9이라고 이야기하던 일꾼이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움직였던 대우의 노동자들이 이렇게 무참하게 주저앉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대우가 잘 나가던 때의 책을 지금에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다. 세계 경영. 대우의 꿈이 아닌 한국의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고구려의 기상을 다시 살리기는 현재로써는 쉽지 않은것 같다. 예전에는 감동하면서 읽은 책이 찹찹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은 가슴아픈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실제로 우리는 다른 회사보다 곱이상 일했다. 헌신적인 대우의 근로자들과 함께, 하나가 되어 남들처럼 '아침 아홉시에서 저녁 다섯시까지 ( 9 to 5 )'가 아니라, '새벽 다섯시에서 밤 아홉시까지 ( 5 to 9 )'일해왔다. 밤 늦게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회의를 하다가 자정을 넘겨 (그때는 통행금지가 있던 시절이었는데 ) 직원들과 함께 여관에서 잠을 자곤 했던 일이 기억난다.
b*****n 200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