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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신계발 책을 무쟈게 좋아해서 여러 가지 책을 읽고 있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노만 빈센트 필 박사님 책은 아무리 읽어도 정말 마음에 와 닿습니다. 또한 데일 카네기, 나폴레옹 힐과 더불어 최고의 정신계발 저자이며 실천가시지요. 물론, 노만 빈센트 필 박사님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이 있습니다만 이 책 또한 정말 내용이 가슴을 찌릅니다. 정말 삶에서 입증하고 실천하였던 풍부한 예시들과 사람들의 이야기.. 그저 마음 편히 읽을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읽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뭐랄까.. 마음을 씻어내주는 듯한 책이랄까요? 읽고 나면 '그래, 다시 한 번 시작해보자' 다시 한번 도전해보자' 할 수 있는 책. 이 책이 그런 책입니다. 맞아요, 적당한 표현이라면 '마음의 샤워'를 하도록 하는 책입니다.
솔직이 요즘에는 마음에 부담을 주는 책들이 많지요. 읽고 나면 기분 찝찝하고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하는 책들도 많지요. 하지만 이 책은 정말이지 읽고 나면 너무 뿌듯하고 흐믓한 책입니다. 정말 여러분에게 강추, 강추입니다. 제가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당장 여러분의 손에 이 책을 들고 읽어보십시오. 절대 후회, 눈꼽만큼도 안 하실 것입니다. 오히려 제게 감사하게 될 책입니다.
내용은 정말 좋은데 책상태는 조금 잘 찢어지네요.(--;; 물론 가격이 저렴하니 그것은 봐줄만하지만요. 혹 얌전하신 분들이라면 괜찮을래나요? 그것은 잘 모르겠구요....) 한 번만이라도 노만 빈센트 필 박사님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다 안다니까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 무엇인가에 열중하면 '목표, 인내, 노력, 의지'는 뒤에서 따라온다.. *** 1. '마치~처럼'이론을 실천할 것 열중하고 있는 시늉, 열심히 하는 시늉을 낼 것. 그렇게 하면 어느 사이엔가 열성적으로 되어 있는 자기를 발견할 것이다. 2. 사소한 일에도 열중하는 것 예를 들면 "저 뭉게구름을 좀 봐. 감청색 하늘에 비추어 정말 장관이네." 라든가 "정말 기막히게 맛있네, 오늘 저녁식사는. 혹시 당신은 요리의 천재 아냐." 등 잠시 주위를 둘러보기만 하면 열중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있다. 사소한 것에 열중하는 것이 무슨 일에나 열중할 수 있는 성격으로 이어진다. 3. 매일 아침 일하러 나갈 때, 자기 일이 좋다고 자신에게 타이를 것 '내 일은 꽤나 재미있다, 즐겁다,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반복해서 상각하는 동안에 문득 깨닫고 보면 자기 일이 정말로 ㅈ호아지고, 열중해져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지금보다도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4. 매일 전차나 버스, 지하철에 탈 때, 인간이 좋다고 자신을 타이를 것 비록 누군가가 당신을 밀거나 들이받거나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