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공을 넘나드는 시간여행자이 허당녀 윤민호와 성질 빼고는 모든 것이 완벽한 앤티크 딜러 까칠남 박이완의 파란 만장한 시간 여행을 다루는 소설입니다. 추천을 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게 읽어서 종이책도 소장했어요~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2-2 리뷰. 할머니의 최종 유언장을 공개하지 못하면 집안소유의 국보급 유물 3,500점이 미국에 환원 될 위기에 처한 남주는 밀봉된 화각함을 손상없이 열어 최종유언장을 공개해야 했기 때문에 스페셜리스트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되고 유치원생들에게 엉터리 해설을 하는 여주가 스페셜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외전까지도 울면서 읽었음 진짜 갓작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외전 작품리뷰입니다. 타임 트래블러 외전 2는 인연이야기이다. 아름답고 조신한 백설왕자 박이완과 백마 탄 여기사 윤민호 그리고 일곱명의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자식들 이야기라서 그닥 흥미가 떨어질수밖에 없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3부이후 더이상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1부부터 3부까지 각각의 스토리 너무 재밌었어요. 3부에서도 두 주인공 엄청 고생하는데, 그 배경이 병자호란이라... 좀 힘들었어요. 특히 구월이 얘기는 너무 복장터졌는데 ㅠ 구월이 분량은 다 이유가 있었군요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2-2' 리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금술이 좋아 다자져가 되셨군요. 1-1에서 던져 준 떡밥들 다 회수해 주셔서 더 재미나게 읽었어요. 4부가 나오진 않겠지만, 타임 트래블러 때문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
|
조선 16대 임금인 인조시대 병자호란의 슬픈 역사이야기와 함께 실존 역사 인물들과 주인공들이 우연한 인연으로 엮이고 그 속에서 전쟁을 치르며 아우르는 사건 사고 이야기에 읽는 내내 작품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극과 극의 두 남녀가 시간여행을 하며 인생을 알아가고 일가족을 이루는 작품에 엄지 척!! 작가님의 후기에서 보면 타임트래블러 시리즈 7권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한문장에 아하하 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한마디의 문장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
|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2-2 리뷰입니다. 정말 눈물을 많이 흘리며 본 외전입니다. 작가 후기에 "친구의 아들을 뺏은 여자가 친구들에게 아들들을 뺏기는 이야기야."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너무 정확해서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지만요. 진짜 많이 울고 슬펐지만 결국에는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된 사람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부보다 좋았어요. 기억에 남는 결말이었습니다. |
|
마지막까지 구씨를 왜 살리나 했는데 (진짜 안죽어서 좀비인줄 알았는데) 또 지가 거들떠도 보지 않던 사람들처럼 안타깝게 늙어갈 것을 생각하니 좋았어요. 와...마지막까지 작가님 패턴을 알고도 당한 사람이 저입니다...예측하지 못했던 인물이 알던 사람인걸 알았을 땐 눈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일호와의 재회도 정말 감동적이었구요 ㅠㅠ 마지막까지 정말 재밌고 눈물도 조금 있는 그런 여정이었어요. 이북으로 14권 달린 거 전혀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작가님 말씀대로 연대기가 아니라 실제 곁에서 느끼는 이야기 너무 재밌었습니다. 너무 재밌는 시간, 뜻깊은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FEEL(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2-2>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차원이동 #타임슬립 #판타지 #재회물 #까칠남 입니다. 여자 주인공 : 윤민호 / 남자 주인공 : 박이완 정말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입니다. 여주인 민호와 남주인 이완, 그리고 다른 인물들까지 모두 오랫동안 생각날 것 같아요. |
|
윤소리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2-2 리뷰입니다. 아끼고 아껴서 읽는 책들이 있죠. 타임트래블러가 저에겐 그러한 작품입니다. 1부보고 받았던 감덩을 잊을수가 없어서 아주 아껴보았습니다. 아주 찌통과 웃음과 감동과 감탄같은 온갖 감정을 다 맛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이 아주 글을 치밀하게 쓰세요... 재미는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캐릭터들은 가벼우나 내용이 묵직합니다. 매우 긴 시리즈라 가볍게 볼 수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시간이 된다면 꼭 각잡고 보면 좋은 작품입니다. 마지막권이라니 아쉽기 이를데없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에요. 이런 작품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작가님 차기작 좀 젭알...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