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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윤민호, 32세 남주: 박이완, 31세, 갤러리 려 대표이자 실장, 엔티크 딜러 민호와 이완의 아들들 : 박윤이 박윤삼 박윤사 박윤오 박윤식 박윤세 박윤위 시간 여행을 못하는 윤이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불면증이 있는 윤이는 가끔 꿈에서 자신을 동생이라고 따뜻하게 부르는 소녀를 만난다. 어느날 그 소녀가 몹쓸 일을 당하는 상황에서 구해주지 못한 후로 더 이상 그 소녀를 꿈에서 만나지 못하게 된다. 구월이를 만나러 간 민호는 구월이가 구용출의 삼취 자리로 가게 되었음을 알게 되고 그에게 얻어 맞아 멍든 구월을 본다. 구월은 민호에게 연모하는 선비가 있다고 고백한다. 외전이라고 해서 민호와 이완이 아이들과 행복하게 사는 소소한 이야기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다. 당시 반촌에 갖혀 살아야 했던 억울한 반인들의 모습이 구월이를 통해 나온다. 일찌기 외부 세계에 대한 공포로 체념과 포기도 배웠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 했던 구월이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1부의 덕희와 2부의 향이에 이어 3부는 구월의 삶이 나오는 것 같다. 결코 가볍지 않은 외전 3부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1-1 리뷰. 할머니의 최종 유언장을 공개하지 못하면 집안소유의 국보급 유물 3,500점이 미국에 환원 될 위기에 처한 남주는 밀봉된 화각함을 손상없이 열어 최종유언장을 공개해야 했기 때문에 스페셜리스트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되고 유치원생들에게 엉터리 해설을 하는 여주가 스페셜리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외전은 뭔가 후일담 같은게 있을줄 알았는데 두사람은 여전히 바쁘구나...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외전 작품리뷰입니다. 타임 트래블러 외전 2는 인연이야기이다. 아름답고 조신한 백설왕자 박이완과 백마 탄 여기사 윤민호 그리고 일곱명의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자식들 이야기라서 그닥 흥미가 떨어질수밖에 없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1-1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외전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고생했던 본편보다 읽기 더 좋았어요 ! 아이들 이야기 좋네요^^ |
| 3부이후 더이상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1부부터 3부까지 각각의 스토리 너무 재밌었어요. 3부에서도 두 주인공 엄청 고생하는데, 그 배경이 병자호란이라... 좀 힘들었어요. 특히 구월이 얘기는 너무 복장터졌는데 ㅠ 구월이 분량은 다 이유가 있었군요 |
| 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1-1' 리뷰입니다. 어렸을때는 추리 소설 종류 많이 읽었는데, 세월이 지나니까 복잡하고 머리 아픈 스토리가 싫더라구요. 타임 트래블러도 그런 이유로 읽지 않았었는데, 저의 오해였어요. 이제 마지막 3부만 남아서 사실 많이 아껴 읽었습니다. 임신한 민호가 조선시대 한양으로 떨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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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지요 라는 엽서와 함께 초판 종이책을 읽은지가 벌써 6년전. 이북을 구매해서 다시 읽는 느낌이란 처음 읽었을 때와는 느낌이 또 다른 보이지 않았던 숨은 깨알같은 소재와 구성들이 더 많이 보이고 읽어진다. 덤덤하고 매사 쿨한 우리 여주인공 민호와 예의바르고 늘 항상 의젓하지만 소심이 왕창 들어있는 우리 남주 이완. 결혼은 했는데... 2세에 대한 로망을 놓지 못하는 이완과 그러려니 담다히 여기는 민호. 극과극의 성격을 지닌 남녀가 가정을 이루며 아이들을 키우는 외전격3부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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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1-1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의 2세들이 나오는 외전은 썩 즐겨보는 편은 아닙니다. 정을 붙일 기간이 없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3부로 나온 외전을 챙겨보게 된 이유는 2부에서 그만큼 고생을 했던 민호와 이완의 가족 얘기를 꼭 읽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부모만큼이나 개성적인 성정인 것 같아서 즐겁네요. 종종 언급되던 민호의 친구 구월이의 얘기가 흥미로우면서도 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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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본편보다 좀 더 짧은 글 여러 개로 구성되어 있어어 본편보다 더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2부 끝에 민호네 아이들 살짝 소개했었는데 외전에서 그 아이들 한 명 한 명 에피소드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그리고 민호에게 찬란한 뽕과 아름다운 혼례복을 선물해준 구월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윤식이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요. 탐트를 읽고 나니까...참 아픈 역사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 이야기를 가까이 있던 인물들 사이 속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들으니까 더 공감하고 분노하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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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리 작가님의 타임 트래블러 3부 외전 1-1 리뷰입니다. 1부 2부를 모두 보았으니 3부를 보는것이 인지상정이겠지요. 대단원의 마지막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타임트래블러는 찌통에다가 조금 무서운 부분도 있어서 저에겐 조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는 책이에요. 특히 1부는 완전 찌통이라 ㅠㅠ 3부는 핑쿠핑쿠한게 표지부터 아주 찐하네요 현대 요소와 시간여행에 따른 내용이 잘 표현된 명작인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