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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느 사람은 알겠지만 이 소설은 판의 미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쓴 소설이며 미드로도 완결이 난 작품이다 나는 미드를 먼저 보고 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그 감동이라는 것이 ㅠ ㅋ 소설에는 보다 자세한 설명이나 독백 같은 것이 있어서 배우들이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알려 준다 예컨대, 박사의 끊임없는 그 뭐랄까, 뱀파이어를 향항 적개심 같은 것들의 이유 말이다 미드를 먼저 본 사람도 나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리라 본다 배우들도 열연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미드보다 소설이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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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문체와 빠른 전개가 이 스트레인-더폴-나이트이터널의 뱀파이어 삼부작 소설의 특징이자 작가인 영화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의 특징이기도 한 듯 합니다. 처음에 영화화 시키려다 제작사에서 드라마로 만드는 게 낫지 않겠나 권유하여 시즌 4까지 스트레인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었는데 해리포터의 아구스 필치 아저씨와 뭔가 억울하게 장혁을 닮은 로스트 시리즈 마틴 키미역 배우 등이 출연했고 시즌1을 특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드라마로 이 책의 결말까지 어느 정도 알고 읽었는데 잭과 에프 부자는 여기서도 독자의 부아를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