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이 조카의 책을 놀러갈 때 한번 읽더니 너무 좋아해서 1권씩 차례대로 사줬어요.
6권까지 폭풍독서 했는데 7권이 안 나와서 아쉬웠는데,
벌써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조카가 알려줬더니 빨리 7권을 읽고 싶다고 ㅎㅎ
그래서 부랴부랴 주문했어요.
연말에다가 주말 상품권까지 챙겨주셔서 좋은 가격에 저희 딸램의 애정서를 구매하네요.
확실히 이 시리즈의 팬이지 싶어요.
딸램 말로는 이 책이 완결이라는데, 좀 아쉬워 하는 눈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