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입시 경쟁이 치열한 우리 나라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다른 선진국 학생들이 부럽기도 하고, 우리 나라도 언제쯤 아이들이 입시경쟁에서 조금 자유로워 질 수 있을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각 나라의 사례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재밌게 쭉쭉 읽을 수 있어요. 딱딱한 교육서적 아니고 그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입시 경쟁이 치열한 우리 나라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다른 선진국 학생들이 부럽기도 하고, 우리 나라도 언제쯤 아이들이 입시경쟁에서 조금 자유로워 질 수 있을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각 나라의 사례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재밌게 쭉쭉 읽을 수 있어요. 딱딱한 교육서적 아니고 그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