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님의 작품인 투랑입니다. 단품의 작품이지만 이현세님의 필체와 그림투는 언제봐도 그 이상입니다. 지금껏 이현세 작가님의 작품들을 모으면서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항상 받아왔습니다. 언제나 감동을 주는 이현세 작가님처럼 한국에도 더 많이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리고 다시고 다양한 작품들이 복간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현세님의 작품인 투랑입니다. 단품의 작품이지만 이현세님의 필체와 그림투는 언제봐도 그 이상입니다. 지금껏 이현세 작가님의 작품들을 모으면서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항상 받아왔습니다. 언제나 감동을 주는 이현세 작가님처럼 한국에도 더 많이 더 좋은 작품들이 나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리고 다시고 다양한 작품들이 복간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