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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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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가신이었던 남주는 자금횡령 누명을 쓰고 자신이 모신 재벌총수일가에게 살해당합니다. 그러나 죽은 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자신을 죽인 그 집안의 막내손자로 환생하게 됩니다. 전생의 복수를 하기 위하여 이제 그룹을 통째로 차지하기 위한 막내손자의 활약상이 펼쳐집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한회도 지루하지 않고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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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머슴으로 살다가 살해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머슴에서 재벌집 막내아들로 환생하게 됩니다.
기억을 안고 환생하게 되어 결국은 그 재벌을 차지하기 까지 그려지는
재벌 국가 글로벌 경제상황이 결합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속됩니다.
로맨스가 약한 부분이 오히려 집중도를 높여주는 면도 있습니다.
그려내고자 했던 재벌과 경제등에 치중합니다.
오랜만에 접한 환생 판타지 소설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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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 진도준은 걸그룹과 보이그룹등 음악에도 가능성을 봅니다.걸그룹 보이그룹은 한명의 매력이 아닌 여러가수의 매력을 선보일수 있습니다.아무래도 싱글가수의 경우 노래 실력이 뛰어나면 그것만으로도 사랑을 받을수 있습니다.하지만 한명의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 혹은 여자가 있다고 하면 두 남녀의 음악을 좋아하는 취향은 모두 다릅니다.걸그룹이나 보이그룹을 선보이는 소속사에서는 아무래도 싱글가수가 데뷔하는것보다 여러 매력을 가진 그룹멤버들이 있다면 보다 더 걸그룹이나 보이그룹의 매력을 음악팬에게 선보일수도 있습니다.키는 작지만 귀여운 스타일.혹은 노래실력이 뛰어난 가수 혹은 남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멤버등 그렇다고 해서 걸그룹이나 보이그룹이 가수로써의 실력이 부족한것은 아닙니다.요즘은 정말 다양한 걸그룹과 보이그룹이 있고 이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그룹멤버로써의 실력을 키우는데 연습생으로 오랜 세월을 지나 데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진도준은 이 걸그룹과 보이그룹의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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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창이가 될 카드사에 큰 아버지가 돈을 쏟아붓게 하려면 누군가 도발해야 하는데 이민섭 사장이 그 역할을 할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장도형 전무는 미심쩍은 눈빟으로 생각에 잠긴 진도준을 가만히 지켜보았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통할만한 계책이 떠올랐을때 장 전무는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변했습니다 진도준은 사람과 부딪히며 상대하는걸 꺼린다 그래서 모니터만 보는 투자를 좋아하더라 하는 소리를 흘리라고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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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은 이번에 정보를 기회로 삼아서 금융계열사와 카드회사를 합병시키는데 성공하는데요 이걸 가지기 위해서 엄청난 공을 들였다는걸 알수 있었어요 우선 큰아버지도 눈독을 들이는 계열사여서 도진이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결과가 좋아서 도진이가 가져가게 되었는데요 나중에 카드사가 부도위기가 날걸 알기에 그전에 손을써서 큰아버지한테 넘기기까지 하지요 큰아버지가 도진이한테는 눈에 가시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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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고 있다는건 정말 엄청난 무기입니다. 주인공 진도진은 본인이 알고있는 미래를 기회로 삼아 현금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드회사 및 금융권 계열사를 가져오는데 성공합니다. 또한 이 거래를 통해 자신의 세력을 넓히는데도 성공했고요. 이제 서서히 막내가 세상을 뒤집어 엎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큰아버지는 그런 진도진을 비웃습니다만 과연 |
| 대아건설이면 내 돈 아닌가? 어처구니가 없어 입을 떡 벌리자 할아버지는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남의 돈으로 생색내는 거 또한 장사다. 잘 알아 둬라.” 할아버지는 총장에게 손을 내밀었다. “난 이만 가보겠네. 수고하시게.” “왜 벌써 가십니까? 졸업식은 보고 가셔야죠.” “아니야. 손자 놈 학사모 쓴 거 봤으니 됐어. 내가 있어 봐야 괜한 소란스러운 일만 더 생기지 않겠는가? 저것 좀 보게. 벌써 파리가 꼬이기 시작했네그려.” 아니나 다를까 강당 입구에는 이미 기자들이 진을 치기 시작했고 순양그룹 회장에게 눈도장이라도 찍으려는 사람들이 경호원들의 제재를 뚫으려 기를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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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기는 술잔을 바닥에 던져버렸다. 진영기가 불같이 화를 냈지만 진동기의 눈빛은 오히려 차분히 가라앉았다.
진영기와 순양카드를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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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주인공 여친이 나오긴 나오는구나 싶따.. 한달에 한두어번정도는 만났었떤거 같고.. 소설에서는 안나왔지만.. 암튼간에 대현그룹의 회장이 죽고, 할아버지와 주인공은 그 장례식장에 함께 조문한다. 할아버지도 슬슬 나이가 나이인지라..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는것도 같으면서도 그 마지막 후의 일이 굉장히 외롭고 두렵게 여겨지는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