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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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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머슴으로 살다가 살해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머슴에서 재벌집 막내아들로 환생하게 됩니다.
기억을 안고 환생하게 되어 결국은 그 재벌을 차지하기 까지 그려지는
재벌 국가 글로벌 경제상황이 결합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속됩니다.
로맨스가 약한 부분이 오히려 집중도를 높여주는 면도 있습니다.
그려내고자 했던 재벌과 경제등에 치중합니다.
오랜만에 접한 환생 판타지 소설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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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에서는 진도준의 이야기 외에도 한국이 월드컵의 이야기도 다루는데 이소설은 환생기 이다 보니 한국의 스포츠 에서도 과거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그런데 월드컵은 우라나라 만이 아이라 축구로 실력을 겨루어 우승국가를 정하는 지구상 가장 큰 축제중 하나입니다.미국같은 경우는 축구보다는 미식축구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특히 슈퍼볼 대회 결승전은 관람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물론 스포츠 중계방송이 아닌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결승전이 그렇다고 합니다.하지만 미국이 아닌 유럽이나 남미국가 아시아 권 국가에서는 축구가 가장 사랑받으며 이 소설에서도 친숙한 축구계 인물인 허정무가 등장합니다.그런데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축구라고 하는데 이것은 축구공만 있으면 축구 실력에 상관없이 가장 하기 쉬운 스포츠라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중국의 전 주석인 등소평도 축구경기 중계보는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이 소설에는 꼭 진도준의 이야기만 소설에서 다루는것이 아닌 한국의 추억의 에피소드 조각도 읽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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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도준은 아버지의 미디어 회사에 관심도 없으니 아버지는 자연스럽게 상준을 끌어들였습니다 음악에 관심도 많고 예술을 사랑하는 피는 상준이 더 낫다고 판단했씁니다 바닥부터 차근차근 익히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한 아버지는 상준을 엄하게 굴리라고 지시했지만 지시대로 움직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일을 배우기는 커녕 모두 눈치만 보며 왕자 대접하기에 하루종일 구경꾼처럼 서성대기만 하다 퇴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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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 읽기에 돌입하자 흡인력있게 쭉 쭉 읽혔다. 순양생명의 장도형 전무를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도준! 그에게 순양금융그룹 회장직을 내걸고 자기 사람으로 만든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순양 지분을 늘리기에 돌입한다. 현재 순양 그룹의 지분율은 진영기가 36%, 진동기가 33%, 미라클이 16%, 진도준이 10%이다. 나머지 5%는 34명의 임원직이다. 미라클 지분까지 합하면 도준이 가지고 있는 지분율은 26%이니 영기와 동기의 지분율엔 한참 못미친다. 이에 도준은 알짜배기 순양카드를 놓고 주사위를 던지는데.... 점점 도준이 자기의 영역을 넓혀가며 지분을 확보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여친인 서민영에게 사시 패스 기념으로 통크게 키 2개를 선물하는데 하나는 자동차 키요, 또 다른 하나는 오피스텔 키였다. 덤으로 명품 서류가방도~~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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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비중이 작아서 없다시피했던 도준의 여자친구가 오랜만에 등장하네요 서민영 민영이랑 데이트 계획을 짜는 도준이 경영은 쉬워하면서도 여자한테는 약한 모습을 보이는 의외의 남자였어요 여자친구 식구들까지 잘챙겨주는 도준이 한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네요 둘이 어떻게 보면 잘어울리는거 같은데 차이가 너무나니까 민영이가 망설이는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데렐라 스토리로 갈지는 의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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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벌가, 경영가, 투자자로의 진도준이 아니라 인간 진도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에피소드 입니다. 여자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잘 드러났고 비지니스에서는 그렇게 칼같고 차가운 사람이 본인 주변사람을 인간적으로 대할땐 다른 모습의 사람이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버지 진윤기 역시 아들 진도준을 위해 새로운 무기를 준비중인 모습이 나옵니다.,. |
| 상준 형은 물론이고 사촌 형들 모두 군대 간 놈이 없었다. 기억을 더듬어봐도 방위조차 없었으니 모두 면제였던 게 확실했다. 나도 당연히 면제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졸업하지 않았고 휴학한 적도 없으니 알 수 없었다. 영장 나오면 처리하는 거라고 짐작만 할 뿐이었다. 더욱이 할아버지와 나를 떨어트려 놓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군대 가는 것이니, 큰아버지들이 장난이라도 치지 않을까 걱정했다. 대학원은 만에 하나를 대비한 꼼수였는데…. “너 면제 판정 받아 놨어. 넌 좀 쉬웠다더라. 예전에 큰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진단서를 끊어 처리했다고…. 그러니까 영장 나오는 거 연기하려고 대학원 갈 필요는 없어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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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벌집 막내아들 7-3 평소에도 초반부터 재벌집 막내아들 시리즈를 2권정도씩 구매를 하여 읽어보았는데 오늘은 드디어 7-3화입니다. 나름 재미가 이유가 있습니다. 복수극과 이어지는 사건의 전개과정을 통하여 상당히 기대이상의 흥미와 재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저또한 어떠한 내용으로 앞으로 펼쳐질지 궁금하고 년 넘게 모신 재벌 총수 일가로부터 살해당한 주인공의 이야기속에서 다음화의 반전과 대결의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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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찬바람도 매섭지 않았다.
진도준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