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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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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머슴으로 살다가 살해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머슴에서 재벌집 막내아들로 환생하게 됩니다.
기억을 안고 환생하게 되어 결국은 그 재벌을 차지하기 까지 그려지는
재벌 국가 글로벌 경제상황이 결합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속됩니다.
로맨스가 약한 부분이 오히려 집중도를 높여주는 면도 있습니다.
그려내고자 했던 재벌과 경제등에 치중합니다.
오랜만에 접한 환생 판타지 소설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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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판타지 소설입니다.진도준의 현대사회 환생기입니다.이런 소설의 경우 주인공은 각 파트 당 주인공이 다른경우도 있지만 이 소설에서의 주인공은 소설의 시작 인 영화를 좋아하는 순양그룹의 창업주의 아들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에만 꿈을 꾸는 남자의 아들로 태어나 할아버지에게 가장 사랑받는 손자가 되고픈 진도준만이 주인공입니다.환생자인 진도준은 순양그룹의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가고 싶은 인물입니다.그룹에서의 새로운세대 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도준은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여 소설속에서 등장하는 신세대 인물중에서도 할아버지의 사랑과 애정을 받는 주인공입니다.그런데 소설속에서 보면 이 진씨 집안은 자손이 귀한 집안은 아닌듯 합니다. 진도준의 아버지의 형제들도 진도준보다 나이가 있는 후기 세대들이 소설에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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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슈아 교수는 저녁 식사 시간이 지나서 나타났습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하룻밤을 참고 넘기기 힘든 그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나라 벤처는 최대한 많은 돈을 끌어내기 위해 애쓴 흔적이 곳곳에 보이지만 사슈아 교수의 종이에는 어떻게 하면 돈을 아낄까 고심한 흔적이 묻어 있었습니다 그만큼 최소한의 비용을 제시했고 자신에게 웃음이 터질것 같은 적은 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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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양이 강자라는 생각은 버려. 저 바깥에는 승냥이 떼처럼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는 놈들이 수두룩하다. 바늘구멍 같은 틈이 보이면 바로 덤벼드는 거야. 단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낳는다.” 마지막 당부라고 생각하는지 전에 없이 감정적인 모습이 계속되었다. “그리고 순양자동차나 미라클도 마찬가지다. IMF는 국가의 방파제를 무너뜨렸어. 난 순양을 지켜야 했고. 그래서 공짜나 다름없는 돈으로 넘겨준 게다. 그렇지 않았으면 해외에서 무너지기 시작해서 본사까지 흔들렸을 거야.” 진 회장은 두 아들을 바라보며 말을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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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벌집 막내아들 7-2 재벌집 막내아들 시리즈 1권부터 매주마다 구매를 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어느덧 7-2화의 내용을 구매를 하였고 상당히 판타지 소설 현대물 독특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서 기존에 읽어보았던 판타지 소설과는 다른 내용과 느낌이 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왠지 모르게 저또한 이러한 매력에 공감이 가고 상당히 기대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부여하고 있어서 나름 양날의 검 캐릭터 부분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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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주인공이 점점 자라고 있다. 미래의 정보만을 가지고 돈만을 무시무시하게 불려가던 학생때완 달리 사람, 권력, 인맥을 차근 차근 쌓아간다. 수십년이나 앞서있는 큰아버지들관 달리 뒤쳐진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야금야금 뒤따라가고 있다. 돈만큼은 큰아버지들보다 많을지 몰라도, 권력과 인맥과 자신의 사람은 아직 부족하니까. 뒤쳐진 만큼 열심히 한다. 암튼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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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산경님의 '재벌집 막내아들'을 이북으로 읽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현대판타지물을 즐겨 읽고 있는데, 현대에 실존하는 사람들과 사회를 바탕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는 점에서 통쾌함을 더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다른 판타지나 무협지의 이야기에 비해 좀 더 현실적인 느낌에 주인공에 감정이입을 더 할 수 있는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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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읽어야되는데 넘 오랜만에 띄어 읽었더니 좀 생소하고 어리둥절했지만 좀 더 읽으니 바로 상황이 이해되고 역시 몰입해 빠져들었다. 순양 부회장 진영기는 미라클을 치기 위해 검찰청과 국세청에 압력을 가하지만 오세현 대표가 순양자동차가 포함된 순양 지분 17%를 가지고 차남 진동기에게 넘기겠다고 협박하자 진영기는 바로 꼬리를 내리고 특검을 철수 시킨다. 진영기는 몸을 사리며 수백억을 도박으로 날린 마누라 박혜영을 단속시키고 큰애 진경준에겐 홍콩 여배우를 정리하고 집안에서 정해준 여자와 결혼하고 둘째 영준에게는 더욱 자숙하고 있으라고 말한다. 한편 진도준은 순양의 금융쪽을 물려 받으며 장도형 전무와 면담을 하는데 과연 눈치 빠르고 공격적인 장도형을 자기사람으로 만들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