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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7-1 요즘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가 좀 인기 있는데요 다음에서 연재했던 웹툰이 원작으로 원작자가 드라마 극본까지 써서 웹툰과 스토리나 장면이 그대로 이어지는 게 많습니다. 웹툰이 재미있으면 드라마화의 인기도 무난할 거라는 계산에서 그렇게 되었겠지만 둘 다 보는 저로선 드라마는 약간 어색하더라고요. 차라리 재벌집 막내아들이 드라마화하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만큼 현실의 신문에서 많이 접하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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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 작가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머슴으로 살다가 살해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머슴에서 재벌집 막내아들로 환생하게 됩니다.
기억을 안고 환생하게 되어 결국은 그 재벌을 차지하기 까지 그려지는
재벌 국가 글로벌 경제상황이 결합되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속됩니다.
로맨스가 약한 부분이 오히려 집중도를 높여주는 면도 있습니다.
그려내고자 했던 재벌과 경제등에 치중합니다.
오랜만에 접한 환생 판타지 소설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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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도준의 현대사회 환생기인 이 소설은 소설로써의 재미는 좋다고는 할수 있는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진도준에게도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있으면 소설이 더 재미있었을것 같습니다. 진도준이 환생한 곳은 순양그룹의 진양철이 사랑하는 손자이기에 이성과의 사랑이야기가 어색하기도 하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매력이 될수 있을겁니다.일단 이 소설은 종이책이출판된다면 각권당 일반적인 소설책 분량은 되기에 어색함은 없을듯하며 일단 일본의 경우도 라이트노벨이라고 하여 이쪽이 일본소설의 환생소설을 다루는게 있다고 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판타지 소설에서 환생물이 등장하며 일본의 라이트노벨이 현대사회에서 이공간세계에 환생하는 소설이 주류라면 우리나라는 현대사회에서 현대사회의 과거나 미래로 전생하는 소설이 주류인듯 합니다.어느쪽이든 모두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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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이의 내다보는 천리안 경영도 이제 식상해질쯤 사건이 하나둘 터지면서 도진이를 압박해주는데요 너무 승승장구만 하다보면 루즈하게 이야기가 쳐지니 이런 에피소드들도 하나쯤은 있어야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진회장내 가족들은 전부 물욕이 많은지 어떻게든 많이 챙겨갈려고 도진이를 계속 괴롭히네요 돈이 우선인 세상이라지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도진이가 불쌍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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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슈아 교수는 스스로 믿지 못하고 확신도 없었는데 어쩌면 당연할지도 몰랐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너무 빨리 다가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신뢰할만한 인물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투자받아야 할사람이 투자자의 시선처럼 부정적인 면을 먼저 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전히 어쩔줄 몰라 하는 샤슈아 교수를 두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정도 놀라게 했으면 여지를 남겨 두는게 나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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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벌집 막내아들 7-1 매주 마다 보는 판타지 소설책 중에는 역시나 재벌집 막내 아들 시리즈를 선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나름 내용도 좋지만 상당히 묘한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어서 저역시 읽어보면서도 나름 기대이상의 재미는 물론이고 색다른 반전을 주면서도 1화의 내용과 그리고 어느덧 7-1 화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다음화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어떻게 사건이 이루어지고 다음의 내용에는 복수와 반전으로 나올지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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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벌집 막내아들 7-1 이제 본격적으로 큰아버지와 진도진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고모는 이미 진도진 뒤에 섰습니다. 자신의 위치는 보장해준 상태에서 남편의 정치뒷배도 되어주는 도진이에게 덤볐다간 득보다 실이 많기 때문이죠. 큰아버지와 진도진의 대결을 보며 진도진의 아버지도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많은것을 참아왔던 인물이지만 역시 아버지인지라 도와줘야겠다 생각을 했나봅니다 |
| 오세현의 말대로 누군가 희생양으로 삼기 위한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선거가 코앞이니까. 기사의 강도는 하루가 다르게 높아졌다. 의혹이 확신으로 확신이 구체적인 사실로 변하면서 이상수의 사생활까지 낱낱이 알려졌다. 어느새 희대의 사기꾼으로 변했지만 그를 수사하는 검찰은 횡령으로 가닥을 잡았다. 사기 혐의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으니 검찰도 수를 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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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었어요. 그동안 욕심많고 능력은 좀 딸린다고 생각하던 고모였는데 자기분야에서는 제실력을 발휘하 네요. 아무리 도준이라도 이런면에서 거의 문외한에 가깝운거 같아서 고모를 살리기로한건 정말 잘한거 같아요. 그리고 vip고객에게 세일즈하는 도준의 모습이 참 좋았어요. 백화점을 찾아가는것이 아니라 백화점이 오다니 뭐 든지 일정수준을 넘어가면 대우가 달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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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지난권의 고모 무너뜨리기는 시작에 불과했고 이젠 큰아버지를 견제.. 혹은 무너뜨리기에 들어간 것 같다. 주인공이 여태 장남보다 차남의 능력을 더 높게 사고 있었으니까.. 아마도 마지막 상대는 차남이 되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1도 모르는 분야이기 때문에...ㅎ 사실 뭔얘길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대충알아들으면 파이 하나를 두고 나눠먹기 싫어 힌입에 꿀꺽 삼키고 말겠다는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그것도 테이블 뒤에서 지켜만 보다가 결정적인 순간 다 채서 먹어버리는...?? 아 모르겠따. 암튼 잼께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