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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이들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어요
"노랑이들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노랑이들 책표지에는 아이들이 노란 옷을 입고 있어서산뜻하고 밝아보이네요.  아이들은 흰옷을 입고 있어서 순수하고 어떤 색으로도 물들수 있다는 느낌을 주네요.  노란 버스가 지나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도 접할수 있구요.  저희 아이도 요즘 한참 색깔을 관심을 가지고색깔을 구분하고 있어서표지를 보더니 노랑을 외치며 좋아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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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들 책표지에는 아이들이 노란 옷을 입고 있어서

산뜻하고 밝아보이네요.

 

 

아이들은 흰옷을 입고 있어서

 순수하고 어떤 색으로도 물들수 있다는 느낌을 주네요.

 

 

노란 버스가 지나가는 길의 다양한 풍경도 접할수 있구요.

 

 

저희 아이도 요즘 한참 색깔을 관심을 가지고

색깔을 구분하고 있어서

표지를 보더니 노랑을 외치며 좋아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좀더 책을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해주네요.

책을 다 읽고나서 일상속에서도

아이와 함께 노란색을 찾아보면 좋을꺼 같네요.

 

s********8 2017.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창작동화 노랑이들 색깔로 엮어나가는 이야기
"유아창작동화 노랑이들 색깔로 엮어나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무척이나 갖고 싶었던 책 중의 하나인 유아창작동화 노랑이들이예요아이가 크면서 유아창작동화를 많이 읽혀주고 싶은 욕심이 크더라고요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노랑이들은 노란색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있어요4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게 꾸며져있네요 노란버스가 오기전 도시에 사는 아이들의 표정 보이시나요해맑게 웃는 아이들은 보기 힘든것 같아요이때 노란
"유아창작동화 노랑이들 색깔로 엮어나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무척이나 갖고 싶었던 책 중의 하나인 유아창작동화 노랑이들이예요
아이가 크면서 유아창작동화를 많이 읽혀주고 싶은 욕심이 크더라고요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노랑이들은 노란색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있어요
4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게 꾸며져있네요

 

노란버스가 오기전 도시에 사는 아이들의 표정 보이시나요
해맑게 웃는 아이들은 보기 힘든것 같아요
이때 노란버스가 아이들에게 옵니다~

 

 

 도시를 떠나 노란버스를 타며 노란꽃과 노란들판을 보며 아이들은
도시에서 보지 못했던것들을 마음껏 구경하고 있습니다
입모양 보세요 ㅎㅎ 우와~ 신기하다는 표정을 짓는것 같죠

 

 

노랗게 물들인 들판에서 노란벼로 채워진 들판속에
메뚜기를 보며 같이 뛰어놀며 즐겁게 놀고 있어요

 

 

아이들 모두 편안한 얼굴로 노란벼위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는 모습이
정말 편해보이는것 같아요
앞서 무표정한 얼굴에서 웃는표정으로 변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해보는것도
유아창작동화의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한참을 뛰어논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와서 쿨쿨 잠을 자는데
그 모습을 노란달림이 밤새도록 바라본다는 유아창작동화 이야기예요
노랑이들을 통해서 무덤덤한 일상생활 속에서 노랑에 관련된게 어떤게 있을까?
빨강,파랑,초록은 뭐가있지? 아이와 함께 연관지어서 이야기가 가능하겠더라고요
노랑이들 책을 읽은뒤 방금 우리 책속에서 노랑색이 뭐가 있었지? 하고 서로 되물어갈수도 있었답니다

 

l**********l 201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노랑한 그림책 세상. 노랑이들
"노랑노랑한 그림책 세상. 노랑이들" 내용보기
​펠트로 만들어진듯한 귀여운 9명의 아이들이 있는 그림책 노랑이들 표지에 있는 글씨를 제외하고 모두 천으로 되어있어요.​노란 버스에 탄 아이들이 지나는 건물숲. 회색빛 건물숲을 천으로 표현했어요천으로 이렇게 차가운 느낌을 낼수도 있다니 놀랍더라구요. 채도가 낮은 색상들이엇 그런가. 어두운 계열 패치워크때문인가? 버스가 노랗기때문에 더 그런걸수도 있겠더라구요​노
"노랑노랑한 그림책 세상. 노랑이들" 내용보기

 

 

​펠트로 만들어진듯한 귀여운 9명의 아이들이 있는 그림책 노랑이들

표지에 있는 글씨를 제외하고 모두 천으로 되어있어요.

노란 버스에 탄 아이들이 지나는 건물숲. 회색빛 건물숲을 천으로 표현했어요

천으로 이렇게 차가운 느낌을 낼수도 있다니 놀랍더라구요. 채도가 낮은 색상들이엇 그런가. 어두운 계열 패치워크때문인가?

버스가 노랗기때문에 더 그런걸수도 있겠더라구요


노란 꽃이 핀 동네를 지나가는데, 아기자기한 천으로 집을 만들어놓았고, 보도블럭은 네모패턴으로 표현했어요

레이스천, 화분무늬 천을 이용해서 집 앞 화분까지 표현한 세심함.

 


산과 들도 지나가는데, 초록계열의 다양한 천들을 이용해서 정말 산과 들같은 느낌이에요

 

논을 지나가는데 그 논에는 자수를 놓아서 정말 논의 느낌이 물씬.

어쩜 이런생각을 할 수 있는지!!

 


아이들의 표정도 신나보이죠?

메뚜기만 봐도 신나는 아이들.


메뚜기와 하늘을 날다가 논으로 떨어지는 아이들은

노란배경만큼이나 폭신해서


옷에 노란것들이 묻는지도 모르고 신나게 놀아요

 

 


허수아비를 보고 놀라서 노란 차에 탄 아이들. 그리고 집에가서 노란 먼지를 털고 잠이 들어요.


노란 달도 그 모습이 예뻐서 계속 바라보다가 아이들과 세상을 모두 노랗게 만들었다는 이야기.

그 세상도 자수로 표현되어있어요.

 


그림책을 그리는 소재로 색연필, 크레파스, 천 등등의 다양한 소재를 봤지만, 자수로도 장식이 되어있으니 신기했어요!!

 

s******n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 3살그림책 창작동화 독특한 그림 귀여운 노랑이들의 이야기
"[사계절] 3살그림책 창작동화 독특한 그림 귀여운 노랑이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지금 계절은 한겨울을 향해 가고 있지만...보자마자 상큼노랑노랑한 귀여운 노랑이들로 가득한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지않을 수 없는 책제목부터 [노랑이들]이에요~ ^^      노랑이들  조혜란 그림책  사계절  재잘되며 노는 9명의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한 착각퀼트를 꿰메어 만든 독특한 그림체가 더욱 귀여운 아이들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보면서도 입체감
"[사계절] 3살그림책 창작동화 독특한 그림 귀여운 노랑이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지금 계절은 한겨울을 향해 가고 있지만...

보자마자 상큼노랑노랑한 귀여운 노랑이들로 가득한 표지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지않을 수 없는 책

제목부터 [노랑이들]이에요~ ^^

 

 

 

 

 

 

노랑이들

 


 

조혜란 그림책

 

 

사계절


 
재잘되며 노는 9명의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듯한 착각

퀼트를 꿰메어 만든 독특한 그림체가 더욱 귀여운 아이들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보면서도 입체감을 느낄수 있어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도 더욱 흥미를 줄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


아이들이 사는 동네에 노란 버스가 왔어

노란 버스는 아이들을 태우고 건물 숲을 지나

노란 꽃이 핀 동네를 지나고

산도 있고 들도 있는 길을 달렸어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가네요~

소풍을 가는 걸까요??

 

 

 

햇볕은 따스하고 바람은 솔솔불었어

노란 벼들이 사그락사그락 소리를 내는 곳에서 아이들은 놀고 싶었어


상큼한 노랑꼬마들이 주인공이라 봄 이야기인줄알았는데...

가을 분위기가 넘치는 이야기네요!

​ 

 

 

들판에서 아이들은 메뚜기하고 놀면서 뛰어오르고 날아오르기도 했지



 

노랑이들을 보면서

왠지 어린시절이 추억이 되어 돌아오는 느낌이에요.

시골에서 자란 여미도 메뚜기 여치를 잡으러 다니며 놀곤 했었거든요~ ㅎㅎㅎ

 

 

메뚜기를 따라 날아올랐다가 어질어질 떨어졌는데

노란 벼는 폭신폭신

뒹굴기도 좋고

방방뛰기도 좋아



아이들의 표정 하나하나 너무 밝고 즐거워보여

보는 동안 여미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런데 그렇게 놀다보니....

아이들의 하얀옷에 노란 벼가 붙어버렸네!!!

그런줄도 모르고 신나는 9명의 아이들~


밖에서 노느라 옷에 먼지가 묻어도 좋은 우리아이와 참~ 많이 닮았네요.

 

 

 

한참을 놀다가 허수아비를 보고 깜짝 놀라 버스를 타고 도망가는 아이들~


그 모습마저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집으로 돌아와서

옷에 묻은 노란 먼지를 털고 쿨쿨 잠이든 아이들.

 

그 모습을

노란 달림은 잠든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밤새도록 바라보다가

아이들 옷을 노랗게 물들였대요~

 

 

그 뒤로 노란 아이들이 노란버스를 기다린대요~

 

 

귀여운 뒷 이야기까지~~ ㅎㅎㅎ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

 


[노랑이들]은

매해 가을이 되면 노란 소국, 노란 벼, 노란 달님, 노란 은행잎을 보며 풍요로운 자연을 느낀다는,

젊은 시절부터 노란색을 좋아했던 작가님의 모습을 담은 듯해요.


 

 

 

페이지마다 포인트가 되는 노란색 버스, 꽃 그리고 노란 벼까지.

봄인줄 알았던 이야기가 황금빛 물드는 가을이란걸,

왜 노랑은 봄이여야만 하는지.. 이렇게 가을에도 노란물결이 가득한데말이죠!!!


 

 

진주군과 그림책을 읽으면서 여미도 많이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얼마나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던가.... 반성하게 되기도 하고.

더 많이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노랑노랑 선명한 색상때문일까여?

독특한 퀼트작업의 그림체 때문일까여?

아니면 자기와 같은 아이들이 나와서 일까요?

진주군도 집중해서 잘 보면서 쫑알쫑알 어찌나 이야길 많이 하는지~~~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정말 잠시도 가만히 있질않네요~ ㅎㅎ

 

귀여운 노랑이들과 함께 한 시간

진주군과 귀여운 아이들과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함께할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l*****s 201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그림책 노랑이들 점점 추워지는날 맘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 함께해요
"사계절그림책 노랑이들 점점 추워지는날 맘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 함께해요" 내용보기
하얀옷을 입은 아이들의 나들이 그림책속아이들이 엄마없이 선생님도 없이 외출하는 모습이 이상한가봅니다. 그러다 책속의 다른 그림에 퐁당 빠져들어서 그림읽기가 한창인 사랑군 바느질기법으로 한땀한땀 만들어진 그림책이라 더 오래도록 그림과 함께하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엄마의 마음이 전달이 된 것일까요 아니면 사랑군도 이런 색다른 그림의 맛을 알게 된걸까요? 가을이 찾아
"사계절그림책 노랑이들 점점 추워지는날 맘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 함께해요" 내용보기

하얀옷을 입은 아이들의 나들이
그림책속아이들이 엄마없이 선생님도 없이 외출하는 모습이 이상한가봅니다.
그러다 책속의 다른 그림에 퐁당 빠져들어서 그림읽기가 한창인 사랑군

바느질기법으로 한땀한땀 만들어진 그림책이라 더 오래도록 그림과 함께하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엄마의 마음이 전달이 된 것일까요
아니면 사랑군도 이런 색다른 그림의 맛을 알게 된걸까요?

가을이 찾아오는 황금 들판에 벼들이 익어가고 메뚜기와 허수아비도 만나게 되는 평범한 이야기속에서
만나보는 바느질그림책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
노란 달님이 잠든 아이들을 바라보다가 아이들 옷을 노랗게 물들였다는 재미난 이야기
그래서 그후 아이들옷이 노랑이로 ^^

 

 

노란색은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낙천적인 성향을 갖게 해주는 컬러라고해요
그리고 안전색채로 어린이 시설 주변 ,어린이용품, 통학차량 등등에도 사용되어지는 컬러

다양한 의미를 가진 노랑 컬러

보기만 해도 따뜻한 색이 넘넘 좋아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픈 책 노랑이들이였답니다.

 

 

하얀 친구들이 모두 모여 노란버스를 타고 빽빽한 건물숲을 지나서

노란꽃이핀동네를 지나고 산도 있고 들도 있는 길을 따라 가요


우리아이들도 너무 도심속에서 건물빌딩숲에서만 있는것 같아 늘 안타까운 마음을 그대로 담아둔듯해요 .

그리고 소풍이며 숲체험을 떠나는 그런 모습과 흡사했어요.

 

 

노란벼들의 표현도 모두 바느질기법으로 섬세하게 나타나있고 아이들 표정도 넘넘 귀엽게 표현돼 있어요

가을들판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았답니다.

노란들판에서 놀고 싶었다는 아이들

우리아이들도 같은 마음이겠지요


도심에서는 좀처럼 볼수없는 모습이기도 하고 넓은 들판에서 이쁜 색감의 풍경들을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공간이잖아요


이쁜 바람도 바느질로 표현돼 넘넘 이쁜 그림을 아이와함께 보았답니다.

가을 논에서 메뚜기도 만나고

메뚜기와 함께 놀이하고

날아가는 메뚜기를 따라 날아보고

다같이 훨훨 날아올랐다가

노란 벼 위로 폭신폭신

 

 

뒹굴기도하고 방방 뛰어보기도 하고 마냥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


무서운 허수아비아저씨의 등장에 깜짝 놀라지만

허수아비를 알고있는 사랑군은 놀라지않지요

요즘 시골길 허수아비들은 핼맷을 많이 씌워놨던데 이허수아비는 특이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랑군

 

 


그렇게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와 쿨쿨 잠이 들어요

여전히 왜 엄마아빠가 없는지 궁금한 사랑군

노란 달님을ㄴ 잠든 아이들이 너무 예버서 아이들을 옷을 노랗게 물들였대...

그렇게 따뜻하고 그림이쁜 그림책으로 마음 힐링이 된듯해요 ~

 

 

y******4 201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이들과 함께 노랗게 물들어가요~
"노랑이들과 함께 노랗게 물들어가요~" 내용보기
여러 색깔들 중에노랑색을 아이들의 상상력과순수한 마음을 따스하게 표현한 노랑이들을 읽게 되었는데요~  노랑이들은 첫 표지에서부터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노랑으로 시작해서 노랑으로 끝나는 그림책이랍니다ㅋ      노란 버스를 타고 부릉부릉~동네를 떠나 산과 들을 지나니        도착한 곳에는 노란 벼가 한 가득~ 흰 옷 입은 아이들고 한 가득~         그저 즐겁게 놀고
"노랑이들과 함께 노랗게 물들어가요~" 내용보기

여러 색깔들 중에
노랑색을 아이들의 상상력과
순수한 마음을 따스하게 표현한
노랑이들을 읽게 되었는데요~

 

 

노랑이들은 첫 표지에서부터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노랑으로 시작해서 노랑으로
끝나는 그림책이랍니다ㅋ

 

 

 

 

 

 노란 버스를 타고 부릉부릉~
동네를 떠나 산과 들을 지나니

 

 

 

 

 

 

 

 도착한 곳에는 노란 벼가 한 가득~ 
흰 옷 입은 아이들고 한 가득~

 

 

 

 

 

 

 

 

 그저 즐겁게 놀고 싶던 아이들은
메뚜기를 발견하고
메뚜기를 따라 날기도하며
한 껏 놀다

 

 

 

 

 

 

 

 푹신푹신한 노란 벼 위에서
뒹굴기도 하고 방방 뛰기도 하고,

아이들이 점점 놀이에 빠져들수록
옷이 노랑으로 물들어 가네요~

 

 

 

 

 

 

 

 

그러다 노란 벼를 지키는
허수아비를 보고 깜짝 놀란
아이들은 집으로 서둘러 돌아갔지요~

작가는 이 허수아비가
현실 속 타인의 시선이라고 표현했더라구요.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 잠든 아이들을
달님이 밤새 바라보니
아이들 옷을 노랗게 물들였대요~

 

 

 

 

 

 

 

 

 노랗게 물든 옷 입고
오늘도 노란 버스를 기다리는
착한 아이들의 모습
너무 예쁘네요~

 

 

 

 

 

 

 

 

책 맨 뒷면에 있던 그림인데
눈곱이랑 코딱지랑 귓밥이
노란 것은 그날 밤 씻지 않고
잠들었기 때문이라고 적혀있네요,ㅋㅋ

작가님.. 달님이 노랗게 물들였다면서요~
책 속에 흠뻑 빠져들었다가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네요,ㅋ



그림책 속 그림들이
모두 헝겊, 천으로 바느질되어
만들어져 인쇄가 된 것인데
손으로 만지면 그 질감이
느껴질 것 만 같은 책이였어요,ㅋ

노랑이들은 기승전결과 다른 전개로
주위의 시선과 현실에 대한 것들보다
아이의 눈으로 세상은 즐겁고
상상력을 맘껏 펼칠 곳이였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은 그저 뛰놀고 웃는 모습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것 같아요 :)
l****a 2017.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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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그림책인 노랑이들 일반 그림책이 아닌 바느질로 만든 그림책이라 약간은 특이하면서도 어떤 내용으로 그림으로 펴냈는 궁금했던 그림책이었다.   표지에서 보았던 아이들은 분명히 노란색 옷을 입었는데 첫 장에서는 아이보리색으로 입고 나온 아이들은 동네에 노란 버스가 와서 타고 건물 숲을 지나 노란 꽃이 핀 동네를 지나가는 과정이 나온다.귀여운 아이들이 마치 소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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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그림책인 노랑이들
일반 그림책이 아닌 바느질로 만든 그림책이라 약간은 특이하면서도 어떤 내용으로 그림으로 펴냈는 궁금했던 그림책이었다.

 

 

표지에서 보았던 아이들은 분명히 노란색 옷을 입었는데
첫 장에서는 아이보리색으로 입고 나온 아이들은 동네에 노란 버스가 와서 타고 건물 숲을 지나 노란 꽃이 핀 동네를 지나가는 과정이 나온다.
귀여운 아이들이 마치 소풍을 떠나는 것 같았다.

 

따스한 햇볕과 솔솔 부른 바람
그리고 노란 벼들은 사그락 사그락 소리를 듣고
신이 난 아이들은 여기에서 놀기로 한다.

 

그러던 중 메뚜기를 발견한 아이들은 같이 놀면서 관찰을 해서인지
메뚜기 따라 날기도 하고, 훨훨 날아올랐다가 어질어질하게 떨어지지만
바닥엔 폭신폭신한 노란 벼들 덕분에 한번 더 신나게 뒹구르고 방방 뛰면서 함박웃음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있던 아이들~

 

 

그러나 딱! 무서운 허수아비가 서 있는 걸 보고 겁을 먹게 된
아이들은 화들짝 놀라 집으로 오게 되고 옷에 묻은 노란 벼와 먼지를 털고 쿨쿨 잠이 든다

 

 

노~란~ 달님은 잠든 아이들이 너무 예뻐 보여 밤새 바라보다가
아이들 옷을 노랗게 물들이게 되고
그 뒤로는 노란 옷을 입게 된 아이들은 노란 버스를 기다리는 이야기로 동화로 끝난다.

남녀 아이들 구별 없이 좋아하는 노란색~ 따스한 느낌의 노란색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받고 나자마자 몇 번씩이나 읽고 또 읽고를 몇 날 며칠을 읽기를 반복을 했다. 거의 대부분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바느질 그림책이라 더욱 아이들 눈에 더 띄면서 포근한 느낌을 받은 듯 옆에서 보는 나도 안정이 되는 느낌이 들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노랑이들 그림책이었다.

 

s*****h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노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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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노랑이들  따뜻하고 사랑스런 책"우와~ 그림이 아니라 바느질 책이네!" 딸내미가 책을 펼치자 말자 하는 말이었습니다."노랑"이라고 하면 봄,어린아이들이 생각이 나는데요. 어른들의 고정관념이지요.저희집 딸내미는 노랑하면 최근에 공원에서 주워온 은행잎 때문인지 "은행잎"이 생각났다고 합니다.노랑이들 동화에서는 가을이 배경이네요. 이 늦은 가을에 어울리는 그림책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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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노랑이들

 


따뜻하고 사랑스런 책
"우와~ 그림이 아니라 바느질 책이네!" 딸내미가 책을 펼치자 말자 하는 말이었습니다.
"노랑"이라고 하면 봄,어린아이들이 생각이 나는데요. 어른들의 고정관념이지요.저희집 딸내미는 노랑하면 최근에 공원에서 주워온 은행잎 때문인지 "은행잎"이 생각났다고 합니다.노랑이들 동화에서는 가을이 배경이네요. 이 늦은 가을에 어울리는 그림책
바느질 책이라 웬지 노랑이들과 어울렸습니다.

 

노랑이들은 처음부터 노랑이들이 아닙니다.

"어? 노랑이들이 아니네"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새 하얀 아이의 마음을 말해 주고자 하양이들이 등장했나봅니다

조용한 동네에 노란버스가 등장합니다.

노란 버스외에 다른 배경들은 약간 칙칙하다 뭐 그런 느낌

노란 버스가 단연 돋보이죠?

노란 벼가 있는 곳에 도착 합니다.

책이 확~ 악 밝아졌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아이들은 노란 벼가 있는 곳에서 놀고 싶어 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할 "메뚜기"가 등장하죠

메뚜기와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천진난만 그 자체죠?

벼 한 번 만나기 힘든 도시 아이들... 동화 속의 아이들 처럼 벼가 무성히 있는 곳에 들어가 마음껏 놀게 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노랑이들"에 나오는 것 처럼 노란 벼는 진짜 푹신푹실 할 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죠.

이런 욕심을 내고 있다는 것을 알 듯이 "뒹굴기도 좋고 방방 뚜기도 좋아."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흐뭇해지는 그림

노란 달님은 잠든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밤새도록 바라보다가 아이들 옷을 노랗게 물들였대

아이들은 잘 때가 너머 예쁘죠~" 공감 백 배한 글 ...

아이들이 정말 웃겨 했던 그림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를 가장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작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정관념을 일깨워준 도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확산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준 도서.

i****2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이들
"노랑이들" 내용보기
노랑이들~~   사계절 출판사에서  예쁘고 귀여운 책이 나왔어요~~           바느질 느낌의 책이라 참 따듯한 느낌이죠??   맨처음엔 이녀석들 하얀 옷을 입고 있어서 왜 노랑이들이지?? 했어요~~           회색 빌딩들 숲도 동화 속에선 따듯하기만 합니다~~   노란 버슬 타고 가는 하양이들~~           꽃이 핀 동네도 지나고 산도 있고 들
"노랑이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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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들~~

 

사계절 출판사에서  예쁘고 귀여운 책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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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느낌의 책이라 참 따듯한 느낌이죠??

 

맨처음엔 이녀석들 하얀 옷을 입고 있어서 왜 노랑이들이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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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빌딩들 숲도 동화 속에선 따듯하기만 합니다~~

 

노란 버슬 타고 가는 하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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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동네도 지나고 산도 있고 들도 있는 길을 달렸어~~

 

아기자기한 바느질 솜씨~~~손으로 만지면 오돌토돌 할것 같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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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메뚜기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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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따라 날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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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옷을 입은 아이들이 메뚜디 다라 뛰는 모습은 꼭 하늘을 나는 아기천사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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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밭에 떼구루루 구르기도 했어요~~하하하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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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밭에서 허수아비도 만났어요~!! 앗!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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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곤히 잠든 아이들~~
 
노란 달님이 잠든 아이들이 너무 이뻐서 계속 바라보다가 아이들 옷을 노랗게 물들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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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래서 노랑이들이 되었구나~~~

 

달님의 선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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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노랑이을 읽으며 퀼트를 꿰메어 만든 독특한 그림체가 너무 신기한가봐요~

 

보면서 자꾸 책을 만져보아요~ ㅋㅋ만져보면 사실 평평한 종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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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솜사탕 같은 느낌의 노랑이들~~~

 

우리집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이지만 아기자기한 노랑이들이 귀여운가봐요~~

 

오늘도 즐거운 독서 잘 했습니다~!!!

g****5 201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랑이들과 함께 노랑을 찾아 떠나요!
"노랑이들과 함께 노랑을 찾아 떠나요!" 내용보기
생각만으로도 왠지 마음이 환해지는 노랑!우리 주변에도 노랑색이 아주 많지요.​그림책 속 노랑이들과 함께 노랑을 찾아 떠나볼까요?​​노랑으로 시작해 노랑으로 끝나는 그림책 [노랑이들]노랑을 찾아 떠나는 아이들이 바로 노랑이들이에요.표지부터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하죠?바느질로 꾸민 일러스트가 그 느낌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사는 동네
"노랑이들과 함께 노랑을 찾아 떠나요!" 내용보기

생각만으로도 왠지 마음이 환해지는 노랑!

우리 주변에도 노랑색이 아주 많지요.

​그림책 속 노랑이들과 함께 노랑을 찾아 떠나볼까요?



노랑으로 시작해 노랑으로 끝나는 그림책 [노랑이들]

노랑을 찾아 떠나는 아이들이 바로 노랑이들이에요.

표지부터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하죠?

바느질로 꾸민 일러스트가 그 느낌을 더 잘 살려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사는 동네에 노란 버스가 왔어요.

버스를 타고 도시 속 건물 숲을 지나 노란 꽃이 핀 동네도 지나 곳곳으로 소풍을 떠나요.

 

 

햇볕은 따스하고, 바람은 솔솔 불었어.

노란 벼들은 사그락사그락 소리를 내고.

노란 벼는 폭신폭신해.

글도 아기자기 예쁘고, 사랑이 넘쳐요.

그림과 잘 어우려져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평온해지는...

노란 벼들이 익어가는 황금 들판에서 메뚜기와 함께 놀기도 하고,아이들도 노랑으로 점점 물들어가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신나게 노는 노랑이들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예쁜지 모른답니다.

소소한 일상, 소풍길에서 만난 노랑이 주는 긍정적이고 희망찬, 밝은 느낌이

책을 보는 아이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에 노란 달님이 잠든 아이들을 보며 생각하는 이야기가 참 와닿았어요.

왠지 저도 달님처럼 엄마 미소로 흐뭇하게 지켜보게 되더라고요.

​^ㅡ^



 

 

작은별이도 노랑색 색종이 위에 다양한 노랑을 찾아 그려봤어요.

노랑이들처럼 노는 예쁜 아이도 그리고, 고양이, 노랑꽃, 유치원 버스, 바나나.... 등 그리는 동안 웃음이 가득했답니다.

노랗게 물든 노랑이들을 보며 다음에는 무슨 색을 찾아 떠날지 궁금하다면서 색깔별로 책이 나오면 좋겠대요.

ㅋㅋㅋ

 

 

e****2 201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