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갈) - 짧고 가볍운 소책자 이었지만 많은 생각을 다시 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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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는 종교인이 참 많다. 여러 종교 중에서도 특히 기독교! 다른 종교들과 달리 기독교인들은 전도를 의무라고 생각하고, 친하다고 생각할 수록 더 포교를 하기 때문에 가끔은 너무 곤란하다. 그리고 황당한 것은 잘못을 저질러도 신이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괜찮다는 논리가 너무나 이해가 안된다. 그렇다면 국가는 왜 있고, 법은 왜 있는 것인가. 범법행위를 해도 회개하면 괜찮다는 것은 본인들 생각이고, 현행 법대로 어느 정도는 처벌을 감수해야 진정한 회개 아닐까? 하늘 아래 목사가 최고라고 외치며 아이들을 세뇌시키는 데, 본인의 종이라고 설교하는 것을 보며 깜짝 놀랐다. 인간이 신의 종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성경 어느 구절에 목사의 종이라고 하는 것이 있나? 자기들 마음대로 좋을대로 이야기하고, 왕처럼 군다.
이 책은 그런 것과는 결이 다르다. 여성스럽고, 작은 책자이다. 하지만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저렇게 착하게 살면 호구잡힌다. 슬픈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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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 종이책을 찾던 중에 제목에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따뜻함이 느껴지는 제목에 표지도 잘 어울려서 사고 나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맛있어보이고 풍성한 열매를 보고 놀랍니다. 이 열매가 열리는 과수원에 찾아가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과수원에 비유하고 우리삶에 어떤 열매를 맺을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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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바람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 삶을 과수원으로 비유한다면, 열매는 말라 있고 잡초와 가시덤불만 무성한, 그런 과수원일 것입니다....여기에 소개될 비유는 우리 자신의 삶에는 어떤 열매가 있는지, 그 목록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과연 무엇이 자라고 있고 무엇이 못 자라고 있는지 우리 삶의 과수원 길, 그 길을 한번 걸어가 봅시다. 과수원지기이신 그분과 거닐면서 그분에게서 배우도록 말입니다.
어느 토요일, 주인공이 한 과수원지기를 만나는 것에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너무나도 풍성하고 먹음직한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힌 그의 과수원을 본 주인공은 자신의 정원을 그에게 맡겨 보기로 한다. 과수원지기는 주인공의 정원에 있는 나무들을 하나하나 돌보면서 그의 정원을 풍성하게 되살려 낸다. 아름다운 비유와 훈훈한 감동이 있는 이 이야기는, 메마른 마음의 정원에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소중한 비결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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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음) IVP 소책자 시리즈 42 내 마음의 과일나무 입니다. 배송비 절감 때문에 구입한 책이었는데 가격 대비 괜찮은 내용이네요. 집으로 향하던 주인공이 과일 노점상 주인의 권유에 따라 오솔길을 올라가서 과수원지기를 만납니다. 주인공과 과수원지기는 배, 사과, 체리 등의 과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집니다. 주인공은 과수원에 머물면서 과일 생산 작업을 계속하게 됩니다. 그리고 며칠 후 운전사가 주인공이 파는 과일에 관심을 갖자 과수원지기를 만나라고 추천합니다. 우리의 삶에 빗댄 과일 이야기에 푹 빠지게 만드네요. 볼만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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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에서 나온 엘리사 모건 저에 내 마음의 과일나무 리뷰입니다.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를 얘기하고 있는 듯한 이번 내용은 과수원에 빗대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과수원에는 좋은 비료만 있는 것이 아닌 잡초도 있는 평탄하지 않은 우리에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해야 할 것이며 결실된 열매를 맺어 보람을 느껴야 합니다. |
| 그냥 기대없이 다른거 주문하는김에 끼워서 하나 주문했는데 받았을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어딨는지 찾아봤네요~ 작은 소책자같았는데 그래도 내용은 작지만 알찬것같아요~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짬짬이 시간 남을때나 여유있을때 가볍게 잠깐잠깐 조금씩 읽으면 좋을것같네요~ 배송도 이틀 만에 왔고요 책도 안전하고 깨끗한상태로 잘도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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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진짜 작고 얇아서 놀라긴 했지만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과수원지기와의 만남을 통해 달라진 주인공의 과수원을 보면서 같은 과수원이어도 사람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며 읽었네요. 주인공의 과수원이 변화하긴 했지만 사실 달라진 것은 과수원을 돌보는 사람이었고 과수원지기가 정성을 다해 가꿔서 변했을 뿐이죠. 주인공이 과수원지기처럼 자신의 과수원을 사랑하고 아꼈다면 같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요? 이야기를 읽으며 뭐든 사람이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