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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입을 다스리라는 말에...
"당신의 입을 다스리라는 말에..."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작가 토마스 만이 이런 말을 했다. “인식만 있고 표현이 주는 즐거움이 없다면 우리는 영원히 우울해질 것이다.” 토마스 만의 말은 인간에게는 강한 표현 욕구가 있다는 말 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 표현 욕구는 소통 욕구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고 현시욕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물론 표현 욕구도 언어를 통한 소통의 형태로 드러날 수 밖에 없기에 그 둘을 나누는 것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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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 토마스 만이 이런 말을 했다. “인식만 있고 표현이 주는 즐거움이 없다면 우리는 영원히 우울해질 것이다.” 토마스 만의 말은 인간에게는 강한 표현 욕구가 있다는 말 정도로 해석될 수 있다. 표현 욕구는 소통 욕구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고 현시욕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물론 표현 욕구도 언어를 통한 소통의 형태로 드러날 수 밖에 없기에 그 둘을 나누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로버트 제누아의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Managing Your Mouth)’를 접하고 토마스 만의 말을 먼저 떠올린 것은 그가 현재 온라인 상에서 벌어지는 각종 소통 시스템들(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각종 book site 등)의 존재 이유를 간결명확하게 짚어냈기 때문이다.

인간적 소통에 대한 욕구가 없었던 시대가 있었겠냐만 현대만큼 인간적 소통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전면적인 때는 없었던 듯 보인다. 더구나 현대는 직장에서 뿐 아니라 갖가지 만남과 모임 등을 통해 소통하는 시대이기에 입 결국 마음을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대화란 그저 상대를 배려하고 듣는 데에 비중을 둔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마음 차원의 문제로 환원될 분야가 아닌 것이다.

이미지를 좋게 유지하면서 나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노하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책 한 권 읽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책만으로는 안되고 훈련과 노력,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거기에 창의적 머리까지 겸비되어야 한다. 저자는 완벽한 사람은 항상 적절한 때에 적절한 말만 한다고 말한다. 붓다는 현명한 사람은 마음을
다스린다는 말을 했다.

나는 예전 초기 불교 명상센터에 다니면서 스승의 다음과 같은 말을 듣고 실천에 옮기려 했지만 잘 안되었음을 고백해야겠다. 말하면 듣고 물으면 답하고 좋은 말이면 수용하라..그런데 그렇게 절제된 대화로 세상을 살기는 어려운 것이 문제이다. 스승의 말씀은 수행자에게 해당하는 사항이었다. 물론 세속의 일반인들에게도 수행자에 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노력은 각별한 주의와 집중이 필요하다는 뜻이지 수행자를 지향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기본적으로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인정투쟁의 욕구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세상이다. 그렇기에 대화는 어렵다.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tip으로 저자가 제시한 사항들은 수십여 가지에 이른다. 저자에 의하면 대화에는 말의 속도, 음량, 억양, 뉘앙스, 제스츄어 등은 물론 총명한 생각과 총명한 판단 등이 모두 중요하다.

인간 관계를 망치는 거친 논쟁을 피하기, 말 재주를 과시하지 않기, 입을 관리하기, 말할 때와 침묵할 때를 구별하기(이 부분이 입을 다스리는 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비밀 지키기, 말다툼에 휘말리지 않도록 초기 조짐을 감지하기(말다툼의 초기 조짐은 논의가 주제를 벗어나거나 목적을 이탈하여 개인적 차원으로 변질되거나 거칠고 공격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것 등이다.), 화가 가라앉기 전에 입 열지 않기 등이다.

저자도 지적했듯 우리 모두는 크건 작건간에 성격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 이는 대화를 통해 드러난다. 따지는 것도 그 중 하나인데 저자는 논쟁을 피하려면 사전에 문제들을 검토하고 예측하고 조사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음을 확인해야 한다고 충고한다.(저자는 생각과 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시키는 비결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라 말한다.(129 페이지)

또한 자신의 목적을 이루는 데에 필요하지 않은 어떤 정보도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글을 쓸 때는 초안을 작성하고 수차례 지우고 바꾸고 다듬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만 말을 할 때는 굉장히 경솔하고 부주의하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나는 저자의 견해에 공감한다. 첫 인상은 극복하기 어렵지만 오래 가지는 않는다.

우리가 하는 말이 면접관이 판단을 하는 데 토대가 된다는 말도 새겨들을 만하다.(이는 면접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이라는 카테고리에 포함된 말이다. ) “소문을 퍼뜨리기 전에 스스로 질문을 하라, 이 이야기가 사실일까? 100 퍼센트 진실일까? 다른 사람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그렇지 않다고 ? 그럼 입을 다물어라!“는 충고는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지침
이기도 하다.

그러나 gossip을 퍼뜨리고 즐기려는 유혹이 강한 현대 사회는 누구나 새겨야 할 사항이다. 이런 근본적인 차원의 질문은 자기를 다스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에는 많은 현실적인 지침들이 제시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조언에 공감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입을 잘 다스려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한다. 동의할 수 밖에 없다.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는 인간 관계가 복잡할 때, 해결해야 할 어려움에 처했을 때 펴보면 좋을 책이다. 새삼스러을 것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말을 잘 하는 것은 단지 아는 것이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그렇기에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말하기는 종합 예술이다. 저자가 하려는 바는 이것이었을 것이라 생각해본다.

http://blog.bandinlunis.com/bandi_blog/document/45389816
http://www.texter.co.kr/04_review/review2_board_view.php?no=10855&book_no=8369&id=texter

이달의 사락 m******1 2011.09.02.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로버트 제누아]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로버트 제누아]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내용보기
이 책은 서평단 응모를 통해서 읽게 된 책이다. 나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에 자주 응모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 각 출판사에서 서평단 모집 이벤트로 실시하는 책들은 대부분 내용이 알차고 내 마음에 흡족했기 때문이다. 또, 내용에 자신이 없는 책이라면  감히 독자에게 서평을 부탁하지 못하리라는 판단도 있었다.이 책 역시 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품위 있게 말하
"[로버트 제누아]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내용보기

이 책은 서평단 응모를 통해서 읽게 된 책이다. 나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에 자주 응모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 각 출판사에서 서평단 모집 이벤트로 실시하는 책들은 대부분 내용이 알차고 내 마음에 흡족했기 때문이다. 또, 내용에 자신이 없는 책이라면  감히 독자에게 서평을 부탁하지 못하리라는 판단도 있었다.

이 책 역시 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품위 있게 말하고, 의연하게 침묵하는 인생 경영의 최고 기술'이라는 서문의 제목은 헛말이 아니었다. 말을 관리하는 31가지 원칙을 통해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길을 제시하였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충분한 예화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어떤 책인가는 차례만 보아도 짐작이 될 것이다.
1. 나를 비추는 거울, 말
2. 말을 관리하는 31가지 원칙
3.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4. 적절한 한 마디의 힘
5. 소문, 사람을 죽이는 뱀
6. 침묵의 기술
7. 비밀을 지키는 법
말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모두 나와 있지 않은가?

이 책은 주마간산으로 한 번만 읽고 넘어가는 책이 아니다.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으면서 자신의 말을 돌아보며, 어떻게 고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직장 일이 바빠서 책에 몰입할 수가 없었다. 짬이 나는 대로 읽다 보니 일주일이나 걸렸다.

그러나 이제 시작이다. 이 책은 한 번만 읽고 덮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전처럼 몇 번이고 찾아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내 옆에 두고 틈이 나는 대로 책을 펼칠 것이다. 그러면서 입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



y******3 2011.09.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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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때 말하고 침묵할 때 침묵하는 기술
"말할 때 말하고 침묵할 때 침묵하는 기술" 내용보기
자신의 학벌이 컴플렉스인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학벌에 유난히 민감하여 항상 자격지심이 있었다.그래서인지 자신의 컴플렉스를 채워줄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 소위 말하는 명문대를 졸업한 남자.어느 날 그남자와 그여자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자는 무심코 -너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니! 하고 내뱉었고 그 여자는 그 즉시 이혼하겠다고 했으며 정말 그둘은 갈라섰다.부인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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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학벌이 컴플렉스인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학벌에 유난히 민감하여 항상 자격지심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자신의 컴플렉스를 채워줄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 소위 말하는 명문대를 졸업한 남자.
어느 날 그남자와 그여자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자는 무심코 -너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니! 하고 내뱉었고 그 여자는 그 즉시 이혼하겠다고 했으며 정말 그둘은 갈라섰다.
부인이 그렇게 학벌에 컴플렉스가 있다는 사실을 그는 몰랐을까?
굳이 컴플렉스 운운하지 않더라도 너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냐는 말은 실례를 넘어서서
얼마나 남의 가슴에 상처를 안겨줄 말인가!
그런 생각도 없이 푹 내뱉은 말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었으니 말처럼 무서운 것도 드물다.

그런데 우리는 살다보면 이말저말을 다 하게 된다.
생각도 없이 불쑥 내뱉고 나서 후회하기도 한다.
내가 주로 그러니까 말이다.
한 번 만 참을 걸. 조금 돌려서 말할 걸.
그래서 나는 마음 속으로 열을 세고 천천히 말해야겠다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는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인 사람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제2장에 보면 말을 관리하는 31가지 원칙이 나오는데 이중에서 큰소리로 떠들어 대는 사람들을 경계하라
는 말에 밑줄 쫙 긋고 싶다. 드라마에 보면 이런 경우가 꼭 나온다.
주인공이 화장실 안에 있는데 밖에서 사람들이 그 주인공 이야기를 하는 경우.
나중에 주인공이 화가 나서 나와서 따지거나 아니면 그 말을 듣고 상처받거나 하는 경우
많이 봤을 것이다.
나도 항상 누군가가 듣고 있다는 생각으로 조심조심 말하고 싶다.
그 사람 앞에서 건의할 것 아니면 험담도 되도록이면 피했으면 좋겠다.
그리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사람이다 보니 이말저말 하게 되니까.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그야말로 인간적이며 말 잘하고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할 때를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래야 인간관계도 부드러워지지 않겠는가 생각해본다.
늘 공부하는 마음으로 대화법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s*******5 201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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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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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th management 라는 책제목을 한참을 쳐다보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나서 이 책의 책장을 펼쳤던것 같습니다. 그 만큼 작가분이 무슨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나름 혼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이 책을 펼쳤답니다.   삶을 살아가는 순간순간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에겐 말이라는것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인지 언제나 되묻는 주인인지 돌아보는 삶을 살아야할만큼 말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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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th management 라는 책제목을 한참을 쳐다보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나서 이 책의 책장을 펼쳤던것 같습니다. 그 만큼 작가분이 무슨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나름 혼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이 책을 펼쳤답니다.

 

삶을 살아가는 순간순간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에겐 말이라는것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인지 언제나 되묻는 주인인지 돌아보는 삶을 살아야할만큼 말은 주어담을 수 없는것이지요.

말로 인해서 벌어지는 많은 사건들을 바라보고 이슈가 되는 뉴스들을 볼때마다 자신의 입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야말로 자기성찰을 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이 책은 다양한 회사내에서의 사례들을 들어주면서 상황적인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답니다. 세상의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에게도 권하면 좋은 책일 것 같아요. 자신을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갈테니까요. 자신을 다듬어가는 삶을 꿈꾸는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는 bible를 처음으로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중의 하나를 꼼는다면 입을 다스리라는 것이였지요. 이 책의 제목과 유사한 책이다보니 더더욱 이 책을 읽고 싶어졌답니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bible에서 말하는 그 말들을 잊지 않고 살다보니 어느새 나 자신의 입을 다스리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그 노력은 분명 헛되지 않다는 것을 많은 경험들을 통해서 매번 배우게 되었지요. 그러다보니 이 책을 읽어가는 순간순간마다 공감대를 나누는 부분들이 참으로 많았던것 같습니다.

자신을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분들은 분명 그만큼의 높은 성찰을 경험하시게 될테니까요.

 

작가분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을 위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해주면서 더 노력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전하고 있답니다. 분명 이 책을 읽은 독자분들만이 알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게 되는 책일거예요. 한 권을 읽어가는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더군요. 한 번 손에 쥐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오후의 한가한 시간을 이 책과 함께 보내게 되더군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이 한 권이 전하는 강한 메세지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독자분들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분명 자신을 다스리는 삶을 통해서 놀라운 경험들을 경험하실거예요.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g*****0 2011.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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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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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에 비해, 말을 어떻게 잘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연습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 의사소통과 관련된 수업 중에, 개인별 발표후 피드백을 받아본 경험이있다. 시선처리부터 말의 속도와 높이, 언어 선택까지 다양한 부분으로 말을 잘하고 못하고를 평가할 수 있다. 물론 어떻게 말하느냐만큼 어떤 말을 언제 할 것인지에 관한 것도 중요하다. 내적 성숙으로 말의 컨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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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에 비해, 말을 어떻게 잘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연습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 의사소통과 관련된 수업 중에, 개인별 발표후 피드백을 받아본 경험이있다. 시선처리부터 말의 속도와 높이, 언어 선택까지 다양한 부분으로 말을 잘하고 못하고를 평가할 수 있다. 물론 어떻게 말하느냐만큼 어떤 말을 언제 할 것인지에 관한 것도 중요하다. 내적 성숙으로 말의 컨텐츠를 채우고, 말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가릴 수 있다면, 관련 책을 읽거나 워크샵등에 참여하여 직접 연습해보는 것으로 세련되게 말하는 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하는 말이 당신을 말한다. 어떻게 말을 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을 하지 않느냐이다.

 

 

소문을 퍼뜨리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라. 이 이야기가 사실일까? 100퍼센트 진실일까? 다른 사람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그렇지 않다고? 그럼 입 다물어라!

 

 

격한 말다툼을 하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무슨 일로 싸웠는지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마 ㄴ그때 했던 말과 행동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혀 지워지지 않는다.

 

 

 

내뱉는 말은 상대방의 가슴속에 수십 년 동안 화살처럼 꽂혀 있다. -롱펠로우

 

 

 

 



w********e 2011.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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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복의 근원 혀 다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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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언제나 어렵다. 평상시에 상황과 장소에 맞는 말을 찾는 것도 어렵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지 않을까하는 말을 하지 않을까 하는 공포도 있다. 어릴 때 많이 읽었던 탈무드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들도 말들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들이었다. 그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주인이 종에게 시장에서 가장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사오라 시켰을 때 하인은 모두 혀를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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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언제나 어렵다. 평상시에 상황과 장소에 맞는 말을 찾는 것도 어렵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지 않을까하는 말을 하지 않을까 하는 공포도 있다. 어릴 때 많이 읽었던 탈무드에서 가장 기억나는 것들도 말들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들이었다. 그중에 가장 기억나는 것은 주인이 종에게 시장에서 가장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사오라 시켰을 때 하인은 모두 혀를 사왔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하인은 “혀는 선과 악의 근원입니다. 잘 사용하면 그보다 좋은 것이 없지만, 함부로 사용하면 그보다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는 말이다.


사실 혀는 특별한 장애가 있는 이가 아니라면 모두가 공통으로 가진 기본 자원이다. 하지만 그 혀의 씀에 따라 모든 것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때문에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로버트 제누아 저/ 바다출판사 간)라는 책을 보고 주의를 기울여 읽었다.


사실 나 역시 말은 언제나 많은 고민을 준다. 사실 지난주에도 아이의 친구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는 나눴는데, 나이가 좀 있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생각들을 말하지 않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사실 그들로서는 비교적 확고하게 들릴 수 있는 교육관이나 정치관에 반감이 있을 수 있는데 거부감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역으로 나 역시 너무 번지르하고, 안과 곁이 다른 말들에 대해서는 적잖은 거부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실질적으로 케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하는 저자의 이 책은 좀 체계성은 떨어지지만 우리가 알아야할 말에 대한 다양한 것들을 담고 있다.


그중에 가장 큰 소득은 ‘면접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 (156~174페이지) 같다. 이 글은 지금까지 내가 만난 가장 적절한 면접 대화법에 관한 글이다. 이글을 보면 면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순간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대화법이 다양히 제시되어 있는데, 경력직 면접자라면 꼭 챙겨봐야할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술자리에서 함부로 말한다는 평을 듣지도 않고, 가능한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하려 노력한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만 나 역시 말이 좀 많은 편이다. 하지만 지나고 나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이 대부분이었다.


나 역시 말이 많아지는 이유는 대중문화와도 연결된다. 가장 보편적으로 방송되는 예능에서 성공하는 키워드는 말이다. 재치가 번득이는 말을 던지는 연예인은 스타가 되고, 분위기 썰렁하게 하는 출연자는 조용히 사라지는 게 요즘 예능의 대세다. 물론 그 말을 위해 준비하는 성공한 입담가들의 노력을 폄하할 생각은 없지만 과연 이게 일반에게까지 적용되어 보편화되는 것이 맞는지는 의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c*****i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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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도 입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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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닌데. 그냥 아무 말 안 할걸. 가끔은 이런 후회를 하기도 한다. 다 말 때문이다. 말이 문제야. 내뱉는 말에 대해 관리할 수 있을까? 항상 말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 그런 와중에 눈에 띄는 책 한권이 생겼다. 바로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로버트 제누아’라는 전 세계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들에게 특허 정보를 제공하는 Rapid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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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닌데. 그냥 아무 말 안 할걸. 가끔은 이런 후회를 하기도 한다. 다 말 때문이다. 말이 문제야. 내뱉는 말에 대해 관리할 수 있을까? 항상 말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 그런 와중에 눈에 띄는 책 한권이 생겼다. 바로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로버트 제누아’라는 전 세계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들에게 특허 정보를 제공하는 Rapid patent Services의 부사장이자 총지배자이다. 기업과 기업은 물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각종 분쟁들을 지켜보며 문제의 본질은 ‘말’이었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수많은 기업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및 조직 관리 교육을 진행했고, 미국 주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기법 등을 강의하신 분이다. 지은 책으로는 『취업면접에서 성공하는 법』등이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취업 준비생들은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 이 책에서도 취업면접 때 필요한 말에 대한 요령들이 있으니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책을 감싸고 있는 책의 뒷날개면에는 “입을 다스리는 20가지 방법”이라는 좋은 내용도 있고,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02- 말을 관리하는 31가지 원칙에 대한 내용도 있다. 위에서 잠깐 언급한 면접에 성공하는 10가지 방법 및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회의 대화법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사회생활 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많기는 하지만 뒤쪽의 내용을 위주로 기억해 내자면 “전투 중 포로로 잡힐 경우 병사들이 따라야 할 행동 매뉴얼”에 대해 언급한 내용과 “비밀에는 마지노선을 세우지 마라”에 대한 내용을 인상 깊은 내용이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비밀을 간직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글에서 뿜어져 나오는 뉘앙스를 통해 알 수도 있었다. “앞서 말했듯이 비밀을 간직하기란 굉장히 어렵다.” 라는 글 속의 ‘굉장히’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알 수 있는 Force를 느낄 수 있었다. 참고로 ‘마지노선’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는 상식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05 Chapter도 좋은 내용이 담겨 있다. 바로 소문에 대한 내용인데, 그 타이틀 또한 인상 깊었다. “소문, 사람을 죽이는 뱀”. 뭐랄까? 소문이라는 것이 아주 강렬하게 아주 위험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내용을 읽기 전에 이렇게 Chapter의 제목부터 강력하게 머리에 새겨지는 것도 드물 거라 생각한다.

비밀에 대한 내용 중에 07 Chapter인 비밀을 지키는 법에 대한 내용이었다.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하다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내용이기도 해서 인상 깊은 내용으로 꼽아보았다. 이 내용은 책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지 않을까. “바보인 척, 모르는 척, 순진한 척” 행동하다보면 비밀을 지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체 페이지 수가 260여 페이지 정도 된다. 일주일을 두고 천천히 읽으면 딱 좋은 분량이다. 빨리 읽으면 2~3일 정도면 되겠지만 이런 삶을 살아가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은 천천히 읽으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하고 싶다.

우리나라(대한민국)에는 말에 대한 좋은 속담이 있다. 말 단 집 장맛이 쓰다” 라든가. 또는 말 살에 쇠 뼈다귀” 라는 속담이 있다. 말 한 마디를 잘못해서 하루 종일 신경쓴 적도 있고, 너무 솔직한 말 한 마디에 남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다. 적지 않은 말실수로 이제까지 살다보니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조심스러워지게 되었다. 요즘에는 말을 좀 아끼려고 하는 편이라 말실수는 줄기는 했지만 아직도 완벽하게 말실수를 막지는 못하는 편이다.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구나! 생각했는데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고,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문제는 이제부터 책의 대처방안대로 말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책의 앞표지에 있는 말처럼 “후회 없는 삶을 만드는 첫 번째 원칙”인 Mouth Management를 늘 염두에 두며 살아가도록 해야겠다.


지금 이 순간도 입 조심!

①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② 피차간에 아무 관련성이 없이 얼토당토않음을 이르는 말



p********p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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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이책은 꼭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사람의 입이 어느정도로 치명적일수 있으며 자신의 입을 다스리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누구나 한번쯤은 인생을 살아 오면서 느껴봤을거라 생각한다 사람은 잠재의식으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행동할때가 있다 말 한마디도 아무 생각없이 그냥 툭 던진 말인데 의외로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왔던 순간이 있을것 이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내용보기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이책은 꼭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사람의 입이 어느정도로 치명적일수 있으며 자신의 입을 다스리면서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누구나 한번쯤은 인생을 살아 오면서 느껴봤을거라 생각한다
사람은 잠재의식으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행동할때가 있다
말 한마디도 아무 생각없이 그냥 툭 던진 말인데 의외로 나에게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왔던 순간이 있을것 이다
엎지러진 물은 다시는 주워 담을수 없다라는 말 처럼  이미 쏟아낸 말은 두번 다시는 주워 담을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잘못 쏟아낸 말을  수습하기까지는  굉장히 어렵움이 많아진다
또한 자신이 잘못 내뱉은 말은 자신에게도 가장 중요한  체면과 평판도 깍을수 있기 때문에 말은 될수록 짦을수록 좋고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처럼 쓸데없는 말은 삼가는게 좋다
이미 엎지러진 물처럼 말도 한번 비워내기 시작하면  다시는 주워 담을수 없기 때문에 생각은 세번하고 말은 한번 하라는 지혜가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말은 그만큼 신중을 가해서 하라는 뜻으로  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뜻이다
입과 관련된 수 많은 인용구 중에 이런말이 있다
세치의 혀 혀는 칼보다 무섭다
칼은 단지 사람의 육체를 상해할뿐 이지만 혀는 사람의 육체와 영혼 모두 헤칠수 있기 때문에 사람의 신체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곳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입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인식을 못하는것 같다
자신이 내뱉은 말 한 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큰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는지도 잘 인식을 못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말로 인해서 끊임없이 사건사고가 터지고 말로 인해서 상처도 가장 많이 받게 돼는것 같다 이런말이 있다
신이 인간을 창조할때 두눈과 두 귀를 주신건 많은걸 보고 듣기 위함이지만 입은 하나 로 창조 한 이유가
될수록 논쟁을 회피하고 말을 적게 하게 하기 위함 이라는  말

그렇기 때문에 이책은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이다
말로 인해서 감정에 휘둘리거나 상처 받지 않고 또한 말로 인해서 실수를 범하지 않고 당신의 입을 관리하면서 좀더 평탄한 인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말의 중요성과 왜 사람은 타인의 말로 인해서 흔들리게 돼는지 사람은왜 말로 소통하려고 하는지 말의 근본적인 본질부터 말에 중요성과 무서움 모두를 담고 있는 이책이 좀더 내가 내뱉은 말에 대해서 큰 깨달음과 의미를 부여해 줄수 있을것 같다

우선 이책의 목차는 총 7파트별로 나눠져 있다

나를 비추는 거울 /말을 관리하는 31가지 원칙/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적절한 한 마디의 힘/소문 사람을 죽이는 뱀/침묵의 기술/비밀을 지키는 법

모두 살아 가면서 도움이 될 목차들이다

우선 사람은 감정적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생각할때가 감정적일 때보다 훨씬 적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를 범하게 되고 타인에게 쉽게 상처를 주고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람은 어떠한 계기로 인해서 또 쉽게 변화기도 한다
그 계기가 어느 시점에 찾아오는지는 각기 다르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좀 더 말에 심각성을 깨닫고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주는 입의 중요성을 깨닫고 타인에게는 칼보다 무서운 공포를 조성할수 있는 혀에 대해서 스스로 인지하게 된다면 앞으로는  말을 좀더 신중히 하게 될것 같다  

그리고 이책이 스스로 변화될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

말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상대방에 따라서 내 말이 어떻게 받아들여 지는에 따라서 혹은 말을 내뱉은 억양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말은 내 입장 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리고 감정에 휘둘린 말보다는 상대방을 설득할수 있는 입장에서 말을 해야 되며 말에 오해의 소지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말이란 생각 없이 내뱉을땐 쉽지만 스스로 말에 중요성을 깨닫고 인지하게 되면 될수록 더 하기 어려워 지는게 말인것 같다

 말은 잘 말 하면 상대방과 나 모두 에게 꿀이 될수 있지만 잘못 말했다가는 독이 될수도 있는 말의 수위를 어느 정도로 맞쳐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절히 조성해서 말로 인해 자신과 타인모두에게 해가 되는 사항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의 목차 중에서 중점을 두고 봐야 될 부분은

침묵의 기술과 /말을 관리하는 31가지 원칙 /소문 사람을 죽이는 뱀 부분 이다

사람의 본성은  가쉽을 좋아한다고 한다 하지만 잘못된 허위적인 소문으로 상대방을 다치게 할수도 있는 소문은 근본부터 뿌리 뽑혀야 되며 잘못 전달된 소문은 무조건 맹신할게 아니라 걸러서 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 눈으로 직접 목도한게 아니라면 말로 내뱉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퍼트린 소문으로 아까운 배우를 잃어야 했던 2008년
그 소문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조차 제대로 모르면서 휩쓸렸던 우리들

단지 일회성 재미를 위해서 라면 소문은 너무 위험한것 같다

그리고 뭐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조차 제대로 모른채 혼동된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그속에서  나를 지키고 싶다면 우선 당신의 입을  다스려라








n******n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