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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을 우리에게 알려준 영화는 바로 니키타라고 할 수 있다. 비행 소녀가 범죄에
연결이 되고 체포된 다음 사형을 선고받은 다음에 정부의 비밀 조직에서 교육을 받고
암살자로 다시 태어나는 이 영화는 그동안 너무나 많이 보아왔던 그러한 익숙한 설정
을 너무나 흥미롭게 끌어낸 영화였고, 그리고 우리가 프랑스 영화에서 생각하던 예술
영화의 이미지를 그대로 날려버리는 너무나 인상적인 액션 영화를 보여주었다. 니키타
는 그렇게 너무나 특별한 영화였다. 그리고 이 니키타의 특별함은 미국에서도 다시 리
메이크가 만들어지는 그러한 영화가 되었고, 프랑스에서 다시 TV 시리즈가 만들어진
것처럼 그대로 니키타의 설정을 갖고 와서 다시 미국에서도 다시 TV 시리즈가 만들어
졌다. 그것도 너무나 훌륭하게 TV로 옮겨진 이 니키타는 단순히 영화를 TV 드라마로
옮긴 것이 아니라 영화에서 자신을 암살자로 만든 조직을 벗어난 니키타의 그 다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그리고 영화보다 더욱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설정을 갖고 이 드라마 니키타는 흥미롭게 보는 이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이 니키타 시즌 1은 영화 니키타에 새롭게 하나의 설정을 덧붙여서 더욱 더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그것은 니키타가 이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디비전이라는 그 조직
에 있을 때 담당했던 암살 사건에서 니키타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유일한 소녀를 다시
한 번 구해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소녀는 시즌 1의 첫 번째 에피소
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반전으로 니키타의 숨은 조력자로 디비전으로 숨어들었다는 것
을 보여주면서 이 니키타는 너무나 매력적인 TV 시리즈의 시작을 보여준다. 그리고 더
불어 이 TV 시리즈의 매력적인 부분은 등장인물이나 이야기를 조금도 질질 끌지 않고
가차없는 빠른 진행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빠른 진행은 이 시즌 1의 22편
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보는 이들을 끌어당긴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다
시 새롭게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드는 결말을 보여준다. 그렇게 이 니키타 시즌 1은
성공한 영화였던 니키타를 매력적으로 TV 시리즈로 잘 옮기는 것에 더해서 TV 시리즈
자체의 특별함을 만들어낸 드라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