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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1학년 아이에게 딱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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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년에 들어간 둘째에게 읽혀주기 좋더라구요물론 혼자서 읽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똥 얘기다보니 웃기도하고 하더라구요 ㅎㅎ처음 학교에 가면 사실 화장실 문제가 제일 걸리죠아무래도 많이 틀린 부분이 있다보니 부모님들도 많이신경이 쓰이게 되는데요 직접 가서 가르쳐줄 수 없으니재미난 그림책으로 함께 얘기해보는게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아직 학기초 한달밖에 지나
"1학년 아이에게 딱 좋은책!!!" 내용보기

올해 1학년에 들어간 둘째에게 읽혀주기 좋더라구요

물론 혼자서 읽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똥 얘기다보니 웃기도하고 하더라구요 ㅎㅎ

처음 학교에 가면 사실 화장실 문제가 제일 걸리죠

아무래도 많이 틀린 부분이 있다보니 부모님들도 많이

신경이 쓰이게 되는데요 직접 가서 가르쳐줄 수 없으니

재미난 그림책으로 함께 얘기해보는게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직 학기초 한달밖에 지나지않아 많이 신경쓰일텐데요

이 책으로 재미나게 학교 화장실에 대해서 배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c*****8 2017.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노란우산] 예비초등생인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의 화장실 에티켓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노란우산] 예비초등생인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의 화장실 에티켓" 내용보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노란우산] 예비초등생인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의 화장실 에티켓을 알려주는 그림책   이젠 예비 초등생을 앞둔 우리 아이에게 학교 들어가기전 학교 생활에서 가장 걱정 되는 부분이 화장실 에티켓 이었답니다. 아직 혼자 대변 처리하는 습관이 길들여지지 않고,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는 화장실 습관. 학교 가기전에 엄마라면 꼭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노란우산] 예비초등생인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의 화장실 에티켓" 내용보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노란우산] 예비초등생인 우리 아이에게 학교에서의 화장실 에티켓을 알려주는 그림책

 

이젠 예비 초등생을 앞둔 우리 아이에게 학교 들어가기전 학교 생활에서 가장 걱정 되는 부분이 화장실 에티켓 이었답니다.

아직 혼자 대변 처리하는 습관이 길들여지지 않고,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는 화장실 습관.

학교 가기전에 엄마라면 꼭 알려줘야할 부분이 화장실에서 대소변 보는 습관부터, 낯선 환경에서 적응중 화장실 역시 생소한 곳이라, 아이에게 부담감으로 다가올것 같았답니다.

 

 

이번에 만나게 되는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노란우산 그림책10번째 똥 시리즈 그림책이 나왔어요.

 

학교에서 똥 누는 귀여운 모습과 함께 집이나 원에서의 양변기가 아닌 좌변기에서 걸터 앉은 모습이 앙증맞아요.

 

똥나라 학교 뿡 교장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학교에서의 화장실 에티켓을 아주 재미나게 그려준 그림책이예요.

화장실에 혼자 갈 수 있나요?

 

 

네!(기어들어가는 우리 아이 목소리- 꼭 집에서도 화장실 갈때도 물어보고 가는 편이라^^;)

하지만, 어둡고, 혼자 가기도 무섭고, 거기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화장실...

(윽~ 엄마 땐 정말 화장실 갈때면 무서웠던 기억이 있는데, 그 옛날에 비하면 요즘 화장실 너무 잘 되어 있어요.ㅋㅋ)

하지만 뿡 교장선생님은 말씀 하세요. 여려 명의 친구가 함께 사용할 수 있기 위함이니 전혀 무섭지 않다고 말이지요.

 

 

또한 우리집에 화장실은 걸터앉는 양변기인데, 학교 화장실은 아빠 슬리퍼 같은 좌변기랍니다.

어떻게 앉는지 아시겠어요?

개구리 자세로, 다리를 벌리고, 변기 모자 옆에 발끝을 맞추고 앉으면 된다는 말씀!

 

 

으흐흐~ 잘 못 실수해서 옆으로 튀어나간 똥은 스스로 휴지에 싸서 버리는 에티켓까지 알려주시는 선생님.

 

설사, 학교 수업중에 똥이 마렵다면, 꾹 참지 말고 선생님께 조용히 이야기 하고 가면 된답니다.

 

 

학교 화장실도 잘  사용할 수 있겠지요?

네!( 이렇게 우리 아이 학교 화장실 에티켓을 글과 그림을 통해 정리해서 읽어주니 정말 엄마로써도 안심이 되네요.)

엄마들 이야기를 듣다보면, 아이의 낯선 환경에 적응도 힘들 뿐더러, 꾹 참고, 오다가 바지에 실례하는 일도 많고 낯선 환경에선 오히려 참는 아이도 많다고 들었어요.

대소변 보는 습관은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습관이기에, 부끄럽거나, 참지말고, 학교에서도 올바른 화장실 에티켓을 그림책으로 함께하니, 엄마로써도 안심이 되었답니다.

 

특히나, 뿡 교장 선생님이라는 소리에 깔깔깔~

어둡고 낯선 학교 화장실 이야기를 아주 재미나게 표현해서 인지 아이 역시 반응 또한 즐거워보이더라구요.

엄마~ 나 이제 학교 들어가면 혼자 화장실도 가고 혼자 닦을수도 있어요! 하고 말이지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1.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노란우산/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서평]노란우산/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은 노란우산에서 나온 신간책이예요.올해로 유치원을 입학했는데 똥~~문제때문에 걱정이 참 많았어요.유치원은 한 선생님당 배정된 원아의 수가 많아서 대변도 혼자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린이집 선생님께 듣고 꽤나 당황했었어요.다섯살밖에 되지 않는 아들에게 혼자 닦는걸 연습시켜봐도 잘 되지 않아서유치원에서 제발~변을 보지 않기를 바랠
"[서평]노란우산/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은 노란우산에서 나온 신간책이예요.
올해로 유치원을 입학했는데 똥~~문제때문에 걱정이 참 많았어요.

유치원은 한 선생님당 배정된 원아의 수가 많아서 대변도 혼자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린이집 선생님께 듣고 꽤나 당황했었어요.
다섯살밖에 되지 않는 아들에게 혼자 닦는걸 연습시켜봐도 잘 되지 않아서
유치원에서 제발~변을 보지 않기를 바랠 뿐이었지요.

유치원에 다니면서 변기가 생기는 아이들도 생긴다는 말에 또 걱정, 또 걱정~~
엄마의 걱정이 계속 늘어났었지요.
다행히 5세반은 보조교사가 한명 더 배치되는 것이여서
별 문제없이 유치원 생활을 잘 하고 있지만, 6세부터는 보조교사가 없으니
변을 보고 해결해야 하는 것은 5세부터 교육을 점차 늘려가야야 할 것 같았어요.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책은 읽어보니 저와 똑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이 읽으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 똥나라 학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나는 똥 교장 선생님이예요."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변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그리고 혼자 화장실 가는것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에게, 화장실 칸이 여러개라서 절대 무서운게 아니라는 것도 알려주고요.
화장실에서 옆에 기다려주는 사람이 없으니 아이들은 무서워서 더 변을 못보는 일이 많을 거 같은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을 통해 무서운 곳이 아닌것을 인식시켜 주니 좋네요.




 

공중화장실(재래식 화장실) 사용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저 변기를 뒤로 앉아서 사용하면 똥이 매달려 있게 된다는 것,
너무 뒤에 가서 변을 보면 밖에 변을 보게 된다는 것을 알려줘요.
너무 리얼해서~~저는 싫은데, 아이들에게는 필요하겠죠 ^^

똥이 밖으로 빠져 나온 사건이 발생했어요.
어찌 처리해야 할까요?





책에서는 똥을 변기 밖에 넣게 되면 그냥 나오지 말라고 해요.
우리도 어릴 때 화장실에 이런거 간혹 있었는데 말이죠.
그럼 그 화장실은 못 쓰는 것이구요~~





책에서는 휴지를 가지고 변을 밀어넣으라고 하네요.
그런데 책데로 잘 할 수 있을까요?
비닐장갑도 끼지 않았는데 ㅠㅠ
제 아이에게 이 부분을 강조해서 읽어주지 않았어요.
처리도 잘 못하는 아이가 저걸 치운다고 온 손에 똥을 주무르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내키지 않아서요.
한편, 이런 상황에 대한 새로운 의견도 생각났어요.
구토봉투처럼 화장실에 비닐장갑이나 비닐봉투를 비치해서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위 방법처럼 해결하는 것이지요. 그게 더 현실성 있어 보였어요.
그것도 저학년은 잘못하겠지만요.
차라리 벨을 하나 달아놓고, 화장실 청소를 부탁하는 시스템이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책 후반부에는 세계 곳곳의 화장실에 대해 소개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들이 이 부분을 꽤나 좋아했어요.
저도 물론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 속에 노끈 같은 줄을 달고 그곳을 통과해서 변을 닦는다는 것은 좀 쇼킹했어요. ㅎㅎ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맨 뒷 페이지예요.
아이들이  화장실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이유를 부모가 이해하기 쉽게 코멘트를 작성해 놓았어요.
아들과 책을 읽고 , 화장실을 무서워하지 않는 정도를 먼저 가르쳤어요.
6세되면 알려줄 것과 8세가 되면 알려줘야 하는 것들을 선별해서 계속 읽어주어야겠어요.

오늘도 아들과 재미있는 책 읽기 마무리했습니다.

j****9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아이가 어린이집에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요.제일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화장실이더라구요.적응은 잘할까, 실수는 안하려나~~하는 것들 말이에요 ^^그런데, 울 찜콩이어린이집에서 응가하고, 선생님한테 응가 했다고 이야기를 안해서몇번 늦게 응가를 닦았다는 이야기를 선생님께 전해듣고는 속상한 마음에, 계속해서 함께 이야기 하면서 조절하고 있었는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아이가 어린이집에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요.

제일 제가 걱정되는 부분이 화장실이더라구요.


적응은 잘할까, 실수는 안하려나~~하는 것들 말이에요 ^^


그런데, 울 찜콩이

어린이집에서 응가하고, 선생님한테 응가 했다고 이야기를 안해서

몇번 늦게 응가를 닦았다는 이야기를 선생님께 전해듣고는

속상한 마음에, 계속해서 함께 이야기 하면서

조절하고 있었는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이라는 노란우산의 책을 알게되었어요 !


바로 보자마자 이거다 싶더라구요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동화책 그림도 참 귀엽고,

아이에게도 확~ 다가올 그런 글감과 내용이 가득한 동화책!!!


전, 찜콩이한테 학교 대신 어린이집이라고 읽어주고 있어요 ~~~


 



똥나라 학교의 뿡 교장선생님이 학교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집에서는 화장실에 갈 수 있지만, 학교에서는 화장실에 혼자 갈 수 없다는 아이들~




 

 
학교와 집 화장실의 모양이 너무나 다르대요 !
집에는 화장실이 하나씩 있는데, 학교에서는 여러개가 나란히 있어서 왠지 무서워요.


하지만 , 교장선생님의 생각은 달라요!
학교 화장실은 여러개가 나란히 있기 때문에 여러명의 친구가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어서
전혀 무섭지 않대요 !


 

 



한창 4살 아이들, 똥과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질 때라서 그런지,
책을 볼 때 엄청나게 집중하고 즐거워하면서 보더라구요 !!!

학교는 아빠 슬리퍼 같은 모양,
집의 화장실 변기는 의자처럼 생겨서 너무나 모양이 달라
응가를 하기 어렵다는 아이.

너무나 공감가더라구요 ~

 

 

 

솔직히 아이데리고 외출했을 때,
아기 변기를 찾게 되는데,

지하철이나 사람많은 공간을 가게 되면,
아기 변기가 없거나,
변기가 있어도 정말 저렇게 슬리퍼 처럼 되어있는 변기가 있으면,
아이 배변을 돕기 참 어려워요 ㅠ



엄마랑도 힘든데 아이 혼자서는 상상할 수도 없겠죠? 




 

 학교 화장실 변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시는 교장선생님!
순서대로 그림으로 표현되어져있어서,
아이들도 그림으로 사용방법을 편리하게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책의 끝부분에서,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은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요? 라는 질문에 고민하는 아이.
부끄러워서 화장실 가는 것을 참는 다는 아이까지 !!!

학교에서 실수 할 수 있으니까,

참으면 안돼요 !!!!
손을 번쩍 들고 씩씩하게 말해요 ~~

전 이 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자신의 의사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이라서요 ^^



 



학교에서의 변기 사용법,

그리고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의사표현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었던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너무나 맘에 드네요

s******0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얼마전에는 아이가 한동안 소화가 잘 안되고 배가 자주 아파서 걱정을 했었는데다른걱정이 아니라 유치원에서는 화장실을 참는다는거에요. 그래서 끝나자 마자 놀이터도 마다하고 집으로만 가자고 하더라구요.큰일 보고 나면 아이들이 어떻게 뒷처리를 할지 아직은 어려울 것 같은데그러다보니 참게 되는것 같고...그래서 혹시나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이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얼마전에는 아이가 한동안 소화가 잘 안되고 배가 자주 아파서 걱정을 했었는데

다른걱정이 아니라 유치원에서는 화장실을 참는다는거에요.

그래서 끝나자 마자 놀이터도 마다하고 집으로만 가자고 하더라구요.

큰일 보고 나면 아이들이 어떻게 뒷처리를 할지 아직은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참게 되는것 같고...

그래서 혹시나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이 책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함께 읽어 보게 되었어요.


 


 

재밌고 유익한 똥 그림책 3번이네요. ^^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더라구요.

어른이 보기엔 그냥 웃음이 나오는 책이지만, 아이들에겐 중요한 이야기일 것 같아요.

 


똥나라 학교, 뿡 교장선생님이 등장 합니다.

학교에서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을 친절하고 , 너~무 자세하게 알려 주시네요. ^^

똥이라는 말만 들어도 웃음이 풉~ 나오는데,

아이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일들이라 집중해서 볼 수 밖에 없는 유아그림책이기도 해요.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을 보면, 집에 있는 화장실과는 다르다는 부분이 나오는데요.

그만큼 이 책에서는 화장실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자세하게 나와요. ^^

아이도 유치원 화장실은 남자 친구들이 서서 쉬하는 변기 3개랑, 여자칸 3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엄마가 설명하기 어려웠던 ㅋㅋ그런 응가 자세까지 그림을 재밌게 표현이 되어 있어요.

요즘 학교에도 이런 변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도 아예 없는 변기는 아니니까요.ㅋㅋㅋㅋ

일단 책을 보고 넘어 갑니다 .


 


아이들 입장에서는 변기가 두려울 수도 있고 , 겁이 날 수도 있을텐데

그림에서 재밌게 그려져 있고 설명도 재밌게 되어 있어서

일단은 친근하고 편하게 함께 볼 수 있었어요.

이런 변기도 있구나~ 그정도로 알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구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인데요.

혼자서 화장실을 잘 사용하는것도 알아야 하지만,

수업시간에 화장실이 너무 급하면??

용기내서 이야기를 하면 된답니다.

화장실을 가는게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인데

그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면 된다는 것~

책 속에서는 직접 큰소리로 연습을 해보게도 하고 있어요.

"선생님, 화장실 가도 돼요?"


 

세계 곳곳의 화장실에 대해서도 그림과 설명으로 배워 볼 수 있네요. ^^

아이에겐 웃기기도 하고 , 흥미롭기도 한 부분이에요.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도 이해 할 수 있겠지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

어른들에겐 이미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이 아이들에겐 무서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고

또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거에요.

미리 읽어보고 , 아이가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것도 필요 할 것 같아요.

 

m*****4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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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제목도 그림도 색감도 너무 예쁜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을 봤어요24개월 3살인 우리딸은 응가하는 그림을 보더니응~~가!하면서 힘주는시늉을 하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이제 배변훈련 하는중이라 아이가 더 즐거워하고 재밌게 보는것같아요어린아이들이나 성장하는 아이들에게중요한 내용이 담긴 책이랍니다 :)주제가 '똥'이라 그런지 아이
"[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내용보기

[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제목도 그림도 색감도 너무 예쁜
노란우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을 봤어요
24개월 3살인 우리딸은 응가하는 그림을 보더니
응~~가!
하면서 힘주는시늉을 하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이제 배변훈련 하는중이라 아이가 더 즐거워하고 재밌게 보는것같아요

어린아이들이나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내용이 담긴 책이랍니다 :)








주제가 '똥'이라 그런지 아이는 더 관심갖고 재밌어하는데
읽어주고 보여주는데도 좋았어요!!
집중해서 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뿡교장 선생님의 동나라 학교 환영인사를 하고
학교화장실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집에서는 아무때나 화장실을 다녀올수있지만
학교에서는 혼자 갈수 없다는 아이들,,
공감 가는 내용이었어요
저도 학교다닐때 수업중일때는 화장실 가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집중이 되기도하고,,,, 
부끄럽기도하고,,,

어린아이들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화장실가는걸 어려워하고
응가하는걸 어려워할수있어요 






게다가 집에 있는 변기와 다른 모습으 변기,,
이럴땐 더욱 두려움을 느낄수도 있겠더라구여
하지만 모양이 달라 슬리퍼모양이라고 생각하기도하고
호기심도 상상력도 풍부한것같아요^^

게다가 집에는 화장실이 하나지만
학교에서는 여러칸의 화장실로 아이들의 두려움이 생기기도 하지요
학교화장실은 여러개가 나란히 있어
여러명이 함께 사용할수 있으니 무섭지 않다고 설명해줄수있어요

그림을 보니 더욱 재밌어하네요~!!






학교 화장실 사용법, 그리고 사용방법을 알려주고

예쁜 그림과 디자인과 색감으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도 쉽고

화장실 가고 싶을땐 참으면 안되요!

씩씩하게 선생님께 화장실 가도 되는디 묻기

또는 부끄러우면 작은목소리로 말해서 표현하기로 해요~~

언제어디서나 참지말고 화장실 다녀올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줘야겠어요 :)


선생님~~ 화장실 가도 돼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보여줄때

변기를 보더니 어? 이게뭐야? 하고 묻더라구요

평소에 봐왔던 변기가 아니라 이상했나봐요~


그리고 개구리자세로 응가하는 모습을 보더니

어???

개구리다!

하면서 재밌어하고 흉내내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즐겁게 설명해주고 알려줄수있어 덩달아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변기에 있는 응가를 보더니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재밌어하기도 합니다

요즘 배변훈련으로 응가도 스스로 하고 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서 읽어주니 

더욱 재밌어하는것 같아요!!

지금은 어린이집 다니지만

학교를 다니게되면 여러칸에 있는 화장실모습, 그리고 사용방법을

손쉽게 설명해줄수 있을것같아요


y******a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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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똥이마려우면
"학교에서똥이마려우면" 내용보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지음 : 무라카미 야치요그림 : 세베 마사유키옮김 : 이정민 사실 조금 실수가 있었던 아들에게 보여줄 똥 책을 찾고 있던 때에 만난 책이네요노란우산 그림책~~ 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표지 그림부터 똥이 막~~ 날라다녀요 지금부터 뿡 교장선생님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집에는 화장실이 하나씩학교에는 여러 개가 나란히그래
"학교에서똥이마려우면" 내용보기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지음 : 무라카미 야치요

그림 : 세베 마사유키

옮김 : 이정민

 

사실 조금 실수가 있었던 아들에게 보여줄 똥 책을 찾고 있던 때에 만난 책이네요

노란우산 그림책~~ 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

표지 그림부터 똥이 막~~ 날라다녀요

 

지금부터 뿡 교장선생님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집에는 화장실이 하나씩

학교에는 여러 개가 나란히

그래서 함께 사용하기에 전혀 무섭지 않다고 설명해요

그림을 보고 아 그래?

 

그렇지만 모양이 달라요

무슨 모양 같아? 하니 니은 모양 이라 하네요

그래 모양 같긴 하네 뭐~~

문제는 이런 변기를 아직 보지 못한 게 문제인데

휴게소를 한 번 가야겠어요

 

 

그리고 개구리 자세

이렇게~~ 다리 벌리고 앉아요

 

 

변기 옆에 발을 맞추고 앉아요

개구리 자세로 ~~ 그러면 성공

정말 디테일 하네요

한 번도 저기에 내가 발을 맞춘다고 생각 안해봤었는데

습관적으로 그랬었나 봅니다.

 

 

아직 혼자 엉덩이는 못 닦지만 안녕 인사는 무척 잘해요

여기에서도 안녕~~ 인사해요

 

 

똥이 삐져나오면? 도망가면 안돼요!!

변기 속으로 밀고 변기도 닦아야 해요

이런 대처법까지 하나하나 짚어줍니다.

 

그럼 처음부터 다시~~

순서가 보이죠

발 맞추어 서서~~ 손 씻고 마무리까지

 

 

만약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에는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돼요? 하고 물어보라고 세뇌? 시켜봅니다

 

 

 사실 처음 유치원에 가서 조금 참았나봐요

집에 올 때 바지가 바뀌었더라구요

이제는 적응을 해서 실수는 안하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교육책 이네요

 

어떻게 한다구? 하면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돼요? 하고 크게 말합니다.

 

엄마도 한번, 아빠도 한번 읽었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다시 읽으라 하네요

 

마지막에는 세계 곳곳 화장실에 대해 나오는데 저도 생소한 곳들이 있네요

이건 좀 더 자료를 찾아서 보여줘야겠어요

 

책을 통해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화장실에 가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히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마지막에 엄마아빠 선생님들께

알려주는 알림의 글까지

 

 

저희처럼 유치원을 처음 가거나 학교에 가는 나이

환경이 바뀌면 적응하느라 긴장하고 해서 실수하곤 한다 하더라구요

 

화장실 가도돼요? 하고 묻는게 전혀 창피한 일이 아닌건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새학기에 꼭 필요한 추천 도서인 것 같아요

 

 

 

 

 

 

 

 

 

 

 

q*******1 201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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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어른들은 크게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집 아닌 곳에서 화장실을 가게 되는건 당황스러운 일일 것 같아요그것도 똥이 마려우면 더 그렇겠죠?     ​ 집에서는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더라도 학교에서는...가기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꽤 있을거예요요즘은 취학 전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다니면서 미리 경험한 아이들도 있겠지만 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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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어른들은 크게 위기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집 아닌 곳에서 화장실을 가게 되는건 당황스러운 일일 것 같아요

그것도 똥이 마려우면 더 그렇겠죠?

 

 

 

 

 


집에서는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더라도 학교에서는...가기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꽤 있을거예요

요즘은 취학 전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다니면서 미리 경험한 아이들도 있겠지만 학교의 화장실은 또 다른 느낌일거예요

 

 

 

 

 


바로 이 변기 때문이죠!!

저희 세대에는 학교 변기는 모두 이 모양이었으니 놀랄 것도 없지만

요즘은 대부분 양변기를 사용하다보니 아이들은 이 변기를 학교에서 처음 만나게 될 수도 있어요

제 주변에도 변기 윗부분이 손잡이인줄 알고 잡고 용변을 보았다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슬리퍼 모양의 변기는 어떻게 사용해야할까요?


 

 

 

 


이 책의 핵심은 이 그림에 담겨 있어요

학교 화장실에서는 개구리 자세!!

저도 토리에게 쭈그리고 앉아야한다고만 얘기했을뿐 이렇게 간단 명료한 설명이 있는지 몰랐거든요~~

 

 


 


 


사용법을 보기 쉽게 정리해놓은 페이지도 있어요

똥이 변기 밖으로 삐져나왔을 때를 대비한 처리법도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마지막에는 세계 곳곳의 화장실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요즘은 여행도 자주 가니 미리 알아두고 가는게 좋겠죠?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은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에요

토리도 전에 어느 화장실에서 슬리퍼 모양 변기를 보고 당황스러워서 다시 나온 적이 있는데,

학교의 변기가 저런 모양이라면 사용법을 익혀야지요~

토리네 학교에는 양변기도 있어서 토리는 그 곳을 이용하고 있다는데 아마 고학년이 되면 저런 모양의 변기도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1학년 초에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선생님께 얘기하지 못해서 옷에 실수를 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해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땐 손을 번쩍 들고 씩씩하게 말하라고 얘기해주기도 해요

 


꼭 입학을 앞둔 아이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한 책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토리는 다른 똥 그림책 시리즈도 갖고 싶대요^^

 

s*****0 201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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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유아 영어, 유아 중국어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오늘도 엄마표 다개국어 홈스쿨링을 실천하는 맘님들, 심봉사 공구 카페가 응원합니다.아이들은 참~ 똥~!!! 좋아하죠방구뽕~, 똥쟁이야~ 라는 말은 어디서 배운건지 안쓰는 아이가 없더라구요~특히 우리집 큰아이는 잠자기전 똥나오는 이야기 해달라며엄마의 머리를 풀가동하게 만든답니다.그런 아이이기에 똥 그림책은 애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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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유아 영어, 유아 중국어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오늘도 엄마표 다개국어 홈스쿨링을 실천하는 맘님들, 심봉사 공구 카페가 응원합니다.



아이들은 참~ 똥~!!! 좋아하죠


방구뽕~, 똥쟁이야~ 라는 말은 어디서 배운건지

안쓰는 아이가 없더라구요~


특히 우리집 큰아이는 잠자기전 똥나오는 이야기 해달라며

엄마의 머리를 풀가동하게 만든답니다.


그런 아이이기에 똥 그림책은 애장하는 책이 아닐수 없겠죠


표지를 비롯해 첫장부터 화장실과 똥을 상징화~

더군다나 교장선생님 이름도 뿡~~ㅎ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인 표현이죠~~^^


우리 둘째는 똥모양보고 아이스크림 같다네요~

순간 엄마는 속으로 웩~했지만 ㅋㅋ




교장선생님과 함께 학교 화장실과 이용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1. 화장실 모양이 달라요


저도 학교 다닐때 혼자 화장실 가면 괜히 무서웠는데

아이들도 집과는 완전히 다른 화장실이 꽤 무섭겠구나 싶더라구요




이에 대해 교장쌤의 친절한 설명

→→ 여러명의 친구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그래서 무섭지 않다

(나 어릴때도 이렇게 설명 좀 해주지 ㅠㅠ)




2. 변기 모양이 달라요


아빠 슬리퍼 같은 변기...요즘 아이들은 낯설겠죠??



 


우리 아이도 상가화장실에서 처음 접해봤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그 상가를 가면 꼭 화장실을 가고싶어 하더라구요~


교장쌤의 친절한 설명

→→  개구리 자세




ㅎㅎㅎ 이런 기발한 표현력이 있다니....

그냥 쪼그려 앉아서 누는거라고 하기보다

개구리 자세로 앉으면 된다고 표현하니 이해가 쉽네요



3. 변기 앉는 요령



아마 장난기 많은 아이들이나 처음 접하는 아이는 이렇게도 할거 같은데

콕 찝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변기 밖으로 나온 똥의 처리까지~


  
   



그리고 엄마도 미처 몰랐던 발의 위치~~

아이책에서 하나 배웠네요~~




길따라 손가락으로 주~욱 그어보며 하나씩 짚어봤어요

벽에 붙여두고 활용하라는 팁이 있던데 저도 코팅해서 붙여둬야겠어요



 4.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을땐??


말못하고 참다가 실수하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큰소리로 말하기 부끄러우면

작은 소리로 말하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선생님께 작게 말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거침없이 말할거 같았는데 아닌가봐요~~;;



자 이제 외쳐봐요~~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 돼요??




아이들은 이순간에도 숨은그림 찾기를 하더라구요~~

곳곳에 숨은 동물과 산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 세계 곳곳의 화장실


저도 처음보는 화장실이 있네요~



첫째아이는 밧줄로 엉덩이 닦는 화장실 선택...(찝찝할텐데~)

둘째아이는 돼지가 똥먹는 화장실 선택...


이런 화장실이 진짜 있나 싶은데 책 뒤편에 살짝 설명이 있네요~~

저처럼 의심하지 마시길 ㅎㅎ




엄마, 아빠, 선생님을 위한 부연 설명도 있는데

똥은 더럽고 세균이 많다고 알고 있었는데

손을 깨끗이 씻으면 괜찮다는 유익한 내용도 있고...

맨 뒷장 꼭 읽어보세요


오늘부터는 아이와 똥 놀이 즐겁게 해줘야겠어요~~

e********1 201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을 읽어보았어요
""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을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이상하게..똥, 방귀..코딱지 등이런 소재들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고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이유는 알수 없지만요..이런 아이들의 성향을 반영한 똥그림책이 저희집에 찾아왔어요~~아니나 다를까 받은 순간부터 아이들이 애정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노란우산에서 나온  똥그림책 시리즈는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오늘 만나
""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을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은 이상하게..똥, 방귀..코딱지 등

이런 소재들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고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이유는 알수 없지만요..


이런 아이들의 성향을 반영한 똥그림책이

저희집에 찾아왔어요~~

아니나 다를까 받은 순간부터 아이들이 애정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EC%A2%8B%EC%95%84

노란우산에서 나온  똥그림책 시리즈는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오늘 만나볼 책은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책 입니다. ​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무라카미 야치요 지음 | 세베 마사유키 그림 | 이정민 옮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책 이랍니다.


정말 사실적이고 재미있게 표현을 해주어서 보는내내

엄마도..아이도 즐겁게 볼 수 있었답니다.


우선 처음에..학교 화장실과 집 화장실 모양이 다르다는걸 알려준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옛날 학교다닐때 화장실이 생각났답니다..ㅋㅋ



 

집에는 화장실이 하나씩 있는데..학교에서는 여러개가 나란히 있다는사실...

오랜만에 다시 생각났네요 %EC%A2%8B%EC%95%84

화장실 변기가 집의 변기와 다르다는 사실!!

집의 변기는 의자 같지만..화장실 변기는 꼭 아빠 슬리퍼 같다는...


 

 

학교 화장실에서는

개구리 자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을 보면서 아이가 재미있는지

따라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아빠 슬리퍼 같은 변기에 어떻게 앉아야 하는지도

자세히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보는낸내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어떻게 올바로 앉는지..똥을 다 누고 휴지로 앞에서 뒤로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다 쓴 휴지는 쓰레기통에 꼭 버리고

손도 잘 씻고와야 한다는 사실을

자세히 알려주었답니다~

 

똥이 빡으로 삐져 나오는 사건 발생!! 했을 때

어떻게 할까요?


밖으로 나온 똥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몰래 도망가기!! NO~

   밖으로 나온 똥은 휴지를 뭉쳐 변기속으로!!

이 페이지에는 학교 화장실에서 어떻게 똥을 누는지

그림과 간단한 설명과 함께 일목요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만약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 진다면..

씩씩하게 손을 번쩍 들고

"선생님 화장실에 가도 되요?" 라고 물어보고 다녀오면 됩니다.


 

 

책 뒤에는 세계 곳곳의 화장실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정말 별의별 화장실이 다 있더라구요..^^

정말 이 책은 이제 학교에 가는 7~8살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 같아요.

정말 학교에서 화장실 가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화장실 가서 어떻게 볼일을 보면 되는지..

그림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어서..

이 책 한권이면 학교 화장실 가기 두렵지 않을 거 같아요. %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낯선환경에서 화장실 가는건 생각보다 참 힘든일이거든요..

저도 어렸을 때 학교 화장실 가는데 무서워서..

화장실가고 싶어도..꾹 참고..집에와서 갔었던 기억이 있었어요..

그때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엄마의 학창시절도 생각하고..아이들과 함께 놀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n*******1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