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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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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쌍둥이구요^*^ 사람들이 쌍둥이하면 모두 시술한 것으로 아는데 아닙니다 자연산도 있습니다 우리도 1분이죠 쌍둥이라고 할때 참 난감했어요 어떻게 쌍둥이 임신을 하면서,,,,끝까지 견뎌 예정일 11일 앞에 낳았어요 1분차이로,,,지금 초등2학년이구요 여자쌍둥이 입니다 누가 언니다 없이 그냥 키웠는데 집을 나오면 모두가 “누가 언니야,,”그럼 할 수 없이 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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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쌍둥이구요^*^

사람들이 쌍둥이하면 모두 시술한 것으로 아는데 아닙니다

자연산도 있습니다

우리도 1분이죠

쌍둥이라고 할때 참 난감했어요 어떻게 쌍둥이 임신을 하면서,,,,끝까지 견뎌 예정일 11일 앞에 낳았어요 1분차이로,,,지금 초등2학년이구요 여자쌍둥이 입니다

누가 언니다 없이 그냥 키웠는데 집을 나오면 모두가 “누가 언니야,,”그럼 할 수 없이 큰애를 알려줘요 그러다 보니 1분언니는 생각해도 1분동생은 솔직히 한번도 생각못했네요

이책을 통해 맞아 1분동생의 기분 심정을 알 수 있더라구요

난 그냥 서열없이 그냥 지내게 했는데 1분언니는 언니들라고요 둘째도 은근히 큰애를 의지하는 것 같구 학교 갈때도 큰애가 둘째를 챙겨요 그런데 바로 밑에 울막내 ,,,1분 동생과는 엄청싸워요 그런데 셋째도 1분차이인데도 첫째한테는 아무 소리 못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요즘 울첫째가 한명 더 낳아달래요 그런데 둘째 1분동생은 동생 더 이상 싫다고하네요

첫째왈 “여자든 남자든 한명 더 낳으면 짝이 맞다고 하네요” 둘도 싸우지만 셋은 편이 나눠지거든요 항상 둘째가 혼자 될 때가 많아요

1분동생의 서러움이 여기서 또 한번 나오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쌍둥이를 키워 본 사람만 이 느낌 알꺼예요

난 쌍둥이를 반도 다르게 모두 다르게 해줘요 자기들 원하는대로

학교에서도 한반 안한다고 해 반이 달라 엄마가 엄청 힘들지만 그래도 나름 좋아요

아이들에게 이책 읽은 느낌 어떻냐구 물으니 “엄마 우리얘가 똑같다” 1분 동생 둘째는 오늘 아예 학교에 책을 들고 가 책읽고 느낀점을 이책 발표할거라고 들고 가네요

자기들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은거겠죠

쌍둥이라서 힘들어 하니 울애들 좋다고는 하는데 처음 학교 갔을때 쌍둥이 쌍둥이 하는 것이 조금은 듣기 싫었겠죠 엄마 또한 부담감도 있었죠

아무튼 이책을 통해 쌍둥이의 이미지 요즘 쌍둥이가 많다 보니 신기할 정도로만 안 봐주면 될 것 같네요

k*****6 2011.09.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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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수같은 우린 쌍둥이!
"웬수같은 우린 쌍둥이!" 내용보기
눈을 뜬 순간부터, 사물이 인식되던 그때부터, 옹알대는 말을 할때부터, 엄마보다 더 함께였던 순간이 많았던 아이들... 바로 쌍둥이다.   쌍둥이 엄마들은 대체로(?) 남매를 원한다. 아빠의 든든함을 채워줄 아들, 엄마의 곰살궂은 친구가 돼 줄 딸... 금상첨화지 않은가? 하지만 그건 내가 원한데서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닌지라, 아쉬움만 짙다.   하나라도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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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뜬 순간부터,

사물이 인식되던 그때부터,

옹알대는 말을 할때부터,

엄마보다 더

함께였던 순간이

많았던 아이들...

바로 쌍둥이다.

 

쌍둥이 엄마들은 대체로(?)

남매를 원한다.

아빠의 든든함을 채워줄 아들,

엄마의 곰살궂은 친구가 돼 줄 딸...

금상첨화지 않은가?

하지만 그건 내가 원한데서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닌지라, 아쉬움만 짙다.

 

하나라도 없슴 큰일 날듯 방방 뜨면서도

옆에 있슴 죽어라 싸우고 트집 잡으며 으르렁 대는 아이들...

 

 

석희에게 석주는 책에서처럼 1분 동생이다.

어린이집을 가기 전까진 형이라니까 그렇게 부르더니, 

아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형이란 소리가 실종 됐다.

"친구들은 석희라고 부르는데 왜 나만 형이라고 해야 돼? 놀린단 말야, 어떻게 형이 될 수 있냐고!"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서류를 볼때면 서열은 뚜렷하게 정해져 있다.

하지만 생년월일로 순번을 정하는 학교 시스템에선 가나다순대로 매겨져 석주가 앞번호다.

그걸 들어 학교에선 자기가 형이라고 뻐기는 녀석이다, 아이딴엔 은근히 신경 쓰이는 문제인가 보다!

 

 

형제나 자매 쌍둥이 얘기가 나왔더라면 훨씬 공감대가 컸겠지만

소심한 겁쟁이 오빠 세민이와 기운차고 괄괄한 여동생 세린이의 남매 쌍둥이 얘기라

'앗, 그런가?' '어~ 그럴 수 있겠네?' '남자여자라 생김새랑 성격이 제자리 못 찾고 헤맸나봐~' 그런다.

 

 

나였다면 늘 함께 다닌다고 '얼레리 꼴레리 사귄대요, 붙었대요~' 놀리던 제형일 도와주지 않았을거다.

하지만 마음씨 착한 세민이가 문제다.

학원 시간 늦는데도 제형이의 잃어버린 신발을 찾아주려 눈물까지 글썽이며 헤맨다.

뭐 그것 땜에 세민이에게도 동성 친구가 생겼고, 소심한 겁쟁이가 용감해졌으니 오히려 잘 됐지만

내가 누나처럼 엄마처럼 챙겨야 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게

어째 가슴에서 휑~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내게도 맘에 드는 단짝이 생겼다. 이젠 세민이가 날 괴롭히는 친구들을 혼내준다.

이상하다, 항상 내가 세민인 보호하고 챙겨줬는데 이젠 세민이가 날 부르고 걱정해주고 챙겨준다.

그래도 그게 싫지는 않다. 세민이가 오빠란 느낌... 이젠 든다! 

 

 

닭싸움에서 재형이가 질 것 같으니까 세린이가 세민일 보며 한눈 판 사이, 두손으로 밀어버렸다.

'왜 반칙을 하냐?' 버럭 같은 소릴 낸다, 쌍둥이라 통하는 마음 구석이 있는 걸까?

 

줄넘기에서 먼저 발 걸리면 지는 시합을 했는데 기탁이가 먼저 걸려 넘어지자 세린이 얼굴에 모래를 뿌려버렸다.

'세린이 이겨라~' 아이들 목소리를 듣고 세민이가 와서는 함께 응원을 해줬다.

기탁이가 모래를 뿌리고 도망쳤을때 제일 먼저 달려가 붙잡아서

사과하라고 세린이 앞으로 데려 온 것도 세민이였다.

내동생 세린이... 얼른 수돗가 가서 눈 씻어...

쌍둥이라서 기쁨이 두배란 엄마의 말을 그제사 헤아리게 된 세민이와 세린이였다.

 

 

그렇지요. 아이들은 별이에요. 아스라한 별.

쥐고 싶어도 쥐어지지 않고, 쥐어서도 안되고, 쥘 수도 없는 별.

 

하늘을 쳐다보자 우리들을 별이라고 했던 엄마의 말이 생각났어요.

낮에는 안 보이는 별, 밤에 보여도 손에 잡을 수 없는 별,

지금 내게 세민이가 그런 것 같아요.

"엄마는 슬픔 두배라매? 그래도 우리가 없으면 못살껄?"

한꺼번에 둘여서 표면적으로 힘든게 두배라면, 

함께여서 마음으로 행복한 건 서너배는 족히 된다.

 

 

사소한 걸로도 목숨 걸 듯 싸운다.

엎치락 뒤치락 육탄전이 장난의 도를 넘어선다.

'딴 데 줘버려~' '없어졌슴 좋겠어' 악다구니 하지만

지하철 역사 내에서 내가 줄행랑 치면 서로 이름을 부르며 뛰라고 야단법석이다. '엄마 도망쳐, 잡아~~~'

 

죽어라 싸울 수 있는 것도,

'어디 갔어?' 서로를 찾는 것도 더 강한 애착관계가 형성된 쌍둥이라 가능한 모양이다.

애들에게 있어 서로는 형제요 친구요 동반자니까!

YES마니아 : 로얄 p****h 2011.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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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쌍둥이; 1분 동생
"우리는 쌍둥이; 1분 동생" 내용보기
싸우더라도 함께 터벅터벅 걸어갈 형제 자매가 있다는 것은 천군마마를 얻은 듯 삶의 위로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아닐까싶다. 나와 언니가 그렇다. 두살 터울이라 어릴땐 정말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서로의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결혼을 하면서 철이 들었는지.... 같은 아파트 같은 동 같은 라인에 붙어 살면서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른다. 처음엔 못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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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더라도 함께 터벅터벅 걸어갈 형제 자매가 있다는 것은 천군마마를 얻은 듯

삶의 위로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아닐까싶다.

나와 언니가 그렇다.

두살 터울이라 어릴땐 정말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서로의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결혼을 하면서 철이 들었는지....

같은 아파트 같은 동 같은 라인에 붙어 살면서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른다.

처음엔 못 느꼈는데.... 시간이 갈수록 같은 배에서 나온 같은 형제라는 것이 든든함으로 다가온다.

문고판 동화 <1분 동생>이다.

 

 

 

 

 

세린이와 세민이는 1분 차이로 나온 쌍둥이 남매다.

늘 티격태격하지만 언제나 함께 함이 참 좋아보인다.

어디를 가든 늘 함께 하는 쌍둥이 남매.

하지만 그들에게도 서로의 친구가 생겼다.

소심하면서 겁 많은 1분 오빠 세민이에겐 재형이란 터프하면서 용감한 멋진 재형이가,

늘 골목대장마냥 활발한 1분 동생 세린이에겐 다정하면서 착한 지윤이가,

그들에겐 친구가 생겼지만.... 세린이는 세민이가 섭섭하다.

그럼에도 좀 더 어엿해지고 늠름해지고 용감한 세민이의 달라진 모습에 놀란다.

그런 세민이의 모습이 참 좋다.

자신이 <1분 동생>으로 태어났지만 언제나 세민이를 챙겨야 했는데.....

이젠 자신을 더 많이 챙겨주며 아껴주는 오빠?가 생겼으니

둘이라서 더 좋은 쌍둥이 남매들이다.

부럽다. 한번에 해결..... 쌍둥이 남매^^

이런 책을 접할때마다 나는 효진이에게 죄를 지은 것 마냥 의기소침해진다.

효진이는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자꾸 말하는데....

그 소원이 말한대로 덜컥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 참~~~ 

그저 미안함 가득이다.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중 고등학교까지, 같은 동네에 사는 쌍둥이 자매 동기가 있다.

그녀들은 쌍둥이지만 성격 자체부터 아주 달라서 늘 티격태격했지만,

그럼에도 미워보이지 않았다. 꼭 사랑 싸움 하듯이....

커서 그녀들도 한 가정의 어미이자 아내로서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자주 연락을 하는것으로 보아

역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은 가족이지만... 그 가족 중에서도 함께 같은 시간대에 한 배 속에서 나온

쌍둥이 자매들의 관계는 끈끈함이었다.

다른 형제 자매들과는 다른 쌍둥이들만의 연대와 사귐이 특별한 이유이다^^

 

 



l*****5 201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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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다 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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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쌍둥이가 없어서 그런지 길을 걷다가도 쌍둥이를 보면 신기하다. 키울 때는 손이 더 가고 힘들겠지만 느끼는 기쁨은 두배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외동이라 심심해 하는 아이를 보면 형제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으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때가 있다. 어릴적에는 형제가 많아서 창피하기도 하고 싫었는데 어른이 되니 함께 할 형제 자매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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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쌍둥이가 없어서 그런지 길을 걷다가도 쌍둥이를 보면 신기하다. 키울 때는 손이 더 가고 힘들겠지만 느끼는 기쁨은 두배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외동이라 심심해 하는 아이를 보면 형제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으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때가 있다. 어릴적에는 형제가 많아서 창피하기도 하고 싫었는데 어른이 되니 함께 할 형제 자매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를 알겠다. 형제 자매들 속에서 작은 사회를 배울 수 있기에 그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외동과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1분 동생'은 귀여운 쌍둥이 세린이와 세민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1분 먼저 태어난 오빠 세민이는 수줍음 많은 여성적인 성격이고 세린이는 남성적이고 활달하다. 항상 세린이가 오빠를 돌봐주었는데 이제는 세민이가 의젓한 오빠 노릇을 한다. 쌍둥이들이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코 끝이 찡해지면서도 미소 짓게 된다. 때론 경쟁 상대가 되기도 하지만, 한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있는 힘을 다해서 도우려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혼자 있는 것 보다는 둘이 있는 것이 더 좋다. 아픔은 나눠서 반이 되고, 기쁨은 서로 하기에 배가 된다. 내 옆에 든든한 짝이 있다는 것은 정말 힘이나는 일이다. 아이도 쌍둥이에 대해 다소 낯설게 생각했는데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나더니 쌍둥이를 좀더 이해하게 되었다. 뱃 속에서 함께 자란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지만 세상 밖으로 나와서도 많은 것을 함께 할 수 있고, 나중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부럽다. 귀여운 쌍둥이의 모습을 보면서 웃음 짓게 되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워서 좋았다.


p*******0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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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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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쌍둥이 람니다...그래서 더욱더 재미나게 읽은 책이에요...정말 쌍둥이라면  공감할 내용들을 참으로 재미나게 써놓으신거 같아용...쌍둥이에게서 볼수있는 일들속에....우리들의 일상생활  에서 여러가지 배울점을 알게 되는거 같아요....제가 제일 먼저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고요...그간 잊어버렸떤 우리 쌍둥이들의 좋은점을 또다시 느꼈고...쌍둥이라서 참 좋은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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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쌍둥이 람니다...
그래서 더욱더 재미나게 읽은 책이에요...
정말 쌍둥이라면  공감할 내용들을 참으로 재미나게 써놓으신거 같아용...

쌍둥이에게서 볼수있는 일들속에....
우리들의 일상생활  에서 여러가지 배울점을 알게 되는거 같아요....

제가 제일 먼저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고요...
그간 잊어버렸떤 우리 쌍둥이들의 좋은점을 또다시 느꼈고...
쌍둥이라서 참 좋은점이 많다는걸 알게됬네용...

칭구사이에서..일어날수 있는일들이..
쌍둥이에게서도 일어나지요..
쌍둥이는 칭구이쟈 또한 가족이잖아요...
가끔 경쟁상대가 되기도 하고... 칭구가 되기도하고요

p****2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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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생]
"[1분 동생]" 내용보기
딸아이반에 쌍둥이 자매가 두명이나 있어서인지 평소에도 쌍둥이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선택한 <1분 동생>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책에서는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알콩달콩 지내는 세민이와 세린이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랍니다.   보통 쌍둥이들이라고 하면 서로 모습이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일란성 쌍둥이와 다르게 이란성 쌍둥이는 서로 모습이 다
"[1분 동생]" 내용보기




딸아이반에 쌍둥이 자매가 두명이나 있어서인지

평소에도 쌍둥이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선택한 <1분 동생>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이 책에서는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알콩달콩 지내는 세민이와 세린이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랍니다.

 

보통 쌍둥이들이라고 하면 서로 모습이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일란성 쌍둥이와 다르게 이란성 쌍둥이는 서로 모습이 다르니 쉽게 알 수 없는거 같아요.

 

딸아이반에 친구들도 자매인데도 불구하고

이란성 쌍둥이라 서로 모습이 너무나 달라서

사실 쌍둥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몰랐을거 같아요.

 

딸아이는 1분차이로 세민이와 세린이가 오빠와 동생이 된것이 신기하다며

쌍둥이들만의 이야기에 푹 빠지더라구요.

 

1분 늦게 태어나 동생이 된 세린이는 성격도 쾌활하고 남자애 같은데

오빠 세민이는 겁도 많고, 엄살도 많고, 힘도 엄청 약하죠.

그래서인지 오빠는커녕 오히려 세린이가 누나 같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재형이의 운동화 한 짝이 없어지면서

세민이가 운동화를 찾아주기 위해 애쓰고

결국은 찾게 된답니다.

그 뒤에 둘은 단짝 친구가 되었지요.

재형이 덕분에 세민이는 차츰 남자답고 용감해지지요.

이제는 세린이까지 보호해줄 정도로 말이죠.

 

친구들이랑 닭싸움을 하다가 세민이랑 세린이가 서로 위해주는 장면에서는

역시 쌍둥이라 서로 의지하고 같은편이라는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비단 쌍둥이가 아니더라도

형제, 자매들이라면 누구나가 느끼게 되는 가족애라고 할까요~

 

요즘 외동아이들이 많아보니 많이 외롭고 심심하다고 하는데

쌍둥이들은 정말 행복할거 같아요.

 

딸아이도 동생이 태어나기전에는 항상 외롭고 심심해보였는데

이제는 함께 의지하고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아보여요.

 

가끔 두아이가 티격태격 싸우곤 할때는 큰소리가 나오지만

그래도 혼자보다는 둘이라 너무 좋은거 같아요.

 

좌충우돌 세민이 세린이 쌍둥이 남매 이야기를 통해

쌍둥이 친구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요.

 

딸아이도 이 책을 통해 동생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거 같아요.

 

앞으로는 동생이랑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잘 지내렴^^

 

 


 

s******5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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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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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생~ 울둥이두 딱~! 1분 차이의 남매둥이지요...ㅎㅎ   이 책 1분 동생이야기는 울둥이와 같은 1분차이 남매쌍둥이의 좌충우돌 일상이야기가 재밌게 그려진답니다.   이 책을 울둥이랑 읽으면서 세린 세민이의 이야기가 자신들과 비슷한 이야기도 있고 또 다른 남매둥이 이야기도 만나지만 울둥이의 성향이랑 비슷함 보며 세린이와 세민이를 통해서 자신들의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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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생~

울둥이두 딱~! 1분 차이의 남매둥이지요...ㅎㅎ

 

이 책 1분 동생이야기는 울둥이와 같은 1분차이 남매쌍둥이의 좌충우돌 일상이야기가 재밌게 그려진답니다.

 

이 책을 울둥이랑 읽으면서 세린 세민이의 이야기가 자신들과 비슷한 이야기도 있고

또 다른 남매둥이 이야기도 만나지만

울둥이의 성향이랑 비슷함 보며 세린이와 세민이를 통해서 자신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ㅎㅎ

 

쾌활하고 씩씩한 1분 동생 세린이~

동생이지만 소심한 성격의 오빠인 세민이를 보호자처럼 돌보는?! 모습은...

꼭~! 울윤지를 보는 것 같더만요.

 

울윤지도 오빠인 울승현군에게

자기가 마치 누나인것처럼 굴거든요..ㅎㅎ

여자아이들이 이 시기엔 남자아이보담 빠른 편이서어 그러는 것 같네요.

 

책 속의 세린이도 마치 자신이 오빠인 세민이의 보호자인것 처럼

세민이의 일거수를 모두 신경을 쓰고

그게 어쩔땐 스트레스이지만

자기의 무슨 숙명처럼 생각을 하고

세민이를 챙긴답니다...ㅎㅎ

 

예전 울둥이가 어렸을땐

이 책속의 남매둥이처럼 울윤지가 울승현군을 챙기는걸...

그리고 초등 1학년때 같은 반이 되는 것 만으로두 약간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이젠...울승현군이 울윤지를 반대로 챙기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울승현군이 또래의 남자아이들과 많이 어울리다보니

성향이 많이 변하고 남자들만의 세상을 알게 되면서

홀로서기?!가 되는것 처럼

 

이 책 속의 세민이가 재형이라는 아이와 어울리면서 달라지는 모습과 같은거겠지요..ㅎㅎ

세민이가 남자들 만의 세상을 안것처럼 말이죠...

 

세린이도 자신이 세민이의 보호자라고 생각을 했는데

세민이의 또 다른 모습을 보면서

약간은 서운함이 생기지만

연약하다고만 생각을 한 세민이가 씩씩한 남자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을 흐뭇해 하지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경쟁관계이고

서로의 숨결을 들으면서 10달을 같이 보낸 동지의식이 강해서 일까요...ㅎㅎ

 

터울이 지는 형제,자매들과는 또다른 뭔가 끈끈한 끈으로 연결이 되어있는 쌍둥이~!

서로를 의지를 많이 하면서도 경쟁관계인데다가

동질감으로 똘똘뭉치는 그 의리?!는 뭔지...ㅎㅎ

 

여튼, 남매쌍둥이 낳기도 힘든 만큼 특별한 것처럼

둘의 관계도 그래서 더욱 각별한 것 같네요.

 

울둥이두 이 책의 세린,세민 남매둥이두 말이져~^^

 

남매둥이의 좌충우돌 일상을 재밌게 이야기하는 1분 동생~

행복한 남매둥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k*****9 201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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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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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동생.. 정말 1분뒤에 태어나도 동생일까요? 세린이와 세민이는 1분차이로 태어난 쌍둥이랍니다. 1분 오빠로 태어났지만 오빠는 커녕 세민이가 누나같답니다. 서로 성격도 바뀐거 같고.. 여자는 남자아이같고.. 남자애는 여자아이 같고.. 사실 여자도 바지가 편할때가 있지만..엄마는 계속 치마만 입으라고 하네요..   세린이는1분늦게 태어난걸로 동생으로 태어난게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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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동생.. 정말 1분뒤에 태어나도 동생일까요?

세린이와 세민이는 1분차이로 태어난 쌍둥이랍니다.

1분 오빠로 태어났지만 오빠는 커녕 세민이가 누나같답니다. 서로 성격도 바뀐거 같고..

여자는 남자아이같고.. 남자애는 여자아이 같고.. 사실 여자도 바지가 편할때가 있지만..엄마는 계속

치마만 입으라고 하네요..

 

세린이는1분늦게 태어난걸로 동생으로 태어난게 너무나 불만이었답니다.ㅏ

세민이의 누나로 태어나서 누나라고 불러라고 혼을 내면서 가르치고싶은데.. 동생이라서 항상

속상했답니다. 항상 세민이의 이름만이 불러지고 세린이는 신경도 안썼거든요..

항상 세민이 세민이.. 하지만.. 우리 할머니는 꼭 세민이 세린이를 불러주셨어요.

한꺼번에 아들,달.. 둘낳아줘서 복덩이라 하시면서..

 

하지만 할아버지는 일분 동생인 세민이에게 용돈 이만원을.. 세린이한테는 만원을..

이런 차별도 받았답니다. ^^ 그래도..티격티격하는 이야기도 많지만..

쌍둥이라 좋고 둘이라 너무나 행복하다는 이야기가있는 따뜻한 책이랍니다

서로를 감싸주고 서로를 챙겨주고.이게 봐로 가족이기떄문이 아닐까 싶답니다.

사랑스런 남매의 이야기...

사실 남,녀 쌍둥이는 정말 보기 드문일인데.. 남,녀쌍둥이로 태어나..좌우충돌 이야기들을

담은 애기로 웃으면서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h*******k 2011.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쌍둥이 이야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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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에서 나온 창작동화 1분동생!!  쌍둥이 이야기랍니다 !! 친구같은 딸과 듬직한 아들이 있어 엄마는 무척 행복할 것 같으네요 전 아들만 둘이라 무척 허전하거든요 ㅎㅎㅎ     글 조성자 / 그림 심윤정     표지의 두 아이들은 무척 밝고 신나보입니다 ~~!! 하지만 형제가 있는 집 안에  좋은 일만 있는 법은 아니더라구요 울 아이들도 성이 같은데도 같이 잘 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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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에서 나온 창작동화 1분동생!!  쌍둥이 이야기랍니다 !!

친구같은 딸과 듬직한 아들이 있어 엄마는 무척 행복할 것 같으네요

전 아들만 둘이라 무척 허전하거든요 ㅎㅎㅎ

 

 

글 조성자 / 그림 심윤정

 

 

표지의 두 아이들은 무척 밝고 신나보입니다 ~~!!

하지만 형제가 있는 집 안에  좋은 일만 있는 법은 아니더라구요

울 아이들도 성이 같은데도 같이 잘 놀지만

어떤때는 치고 받고 ㅎㅎ 싸우기도 해요 ㅎㅎㅎ

사이좋게 놀으라고 해도 애들은 잔소리로만 듣고 우째 그리 싸우는지

두 아이들의 재미난 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열어봤어요 !!1

 

 

혼자보다 둘이 좋은 쌍둥이 이야기로

우리 아이도 많은 것을 느끼게 될 것 같아요 !! 

 

 

세린이와 세민이는 함께 잘 놀다가도 서로 다른 성격이라

그것을 해결할 방법을 아직 배우지 못해

금세 삐죽 거리고 화를 내기도 하는 두 아이들 ~~!!

꼭 우리집 아이들 모습 같습니다 ㅎㅎㅎ

 

 

까칠한 세린이는 여자지만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우렁찬 목소리로 세민이에게 화를 내고

세민이는 남자지만 겁도 많아 힘도 약해서 오히려 동생같아 보이네요 !

 

 

할아버지도  어쩔수 없는지 딸 보다는 늘 세민이편인게 보인답니다

세뱃돈도 세민이만 많이 주고 세린이는 적게 받아 속상하기도 합니다

늘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모습도 나오네요

  

용감하고 씩씩한 세린이는 체육도 잘 해요!!

줄넘기를 하다가 기탁이의 반칙으로 세민이가 호통을 치자

모래를 뿌리고 달아나는 기탁이!!

세민이가 옆에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

 

전과 달리 마음으로 사랑해주고 걱정해주는 모습도 보이네요 !!

늘 엄마의 말처럼 둘은 행복한 쌍둥이임을 실감하고 마쳐진답니다

 

정말 쌍둥이 같은 모습을 보네요 !!

늘 같이 있지만 죽어라 싸우기도 하고 밉기도 하지만

서로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인게 보이네요 !!!

쌍둥이나, 남매나 형제가 있는 아이들이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은 책이에요 !!

a****5 201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앤북] 1분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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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동생 >>   이책은 쌍둥이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1분 동생이라고 해서 어떻게  1분이야! 했다가 머리말을 보니 알겠더라구요. 저도 어릴적에 같은 반 친구를 학교 복도에서 만나서 안녕~~ 하고 반갑게 인사했는데 모르는척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 친구가 쌍둥이였다는것을 나중에서야 알고 이해했지만 쌍둥이에게도 이럴때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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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동생 >>

 

이책은 쌍둥이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1분 동생이라고 해서 어떻게  1분이야! 했다가 머리말을 보니 알겠더라구요.

저도 어릴적에 같은 반 친구를 학교 복도에서 만나서 안녕~~ 하고 반갑게 인사했는데 모르는척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 친구가 쌍둥이였다는것을 나중에서야 알고 이해했지만 쌍둥이에게도 이럴때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왜냐하면 제 동생이 쌍둥이라 이런 것을 누구보다 이해하고, 잘 알고 있는 누나랍니다.

울 동생들은 서로 모르는 친구가 아는척을 하면 그냥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무안하지 않게 해주면서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이야기 해주는 방법을 택했어요.

생일때 두 동생의 친구들을 불러모아놓았는데 작은 아이가 형이라고 부르니 친구들이 큰아이도 친구인데 같이 형이라 불러야 할지 몰라 어리둥절하며 웃었던 기억이있습니다.

제가 어릴때 그런 일들은 그리 흔하지 않은 이야기가 가끔 말하는 에피소드쯤으로 여기고 있는데 요즘은 쌍둥이가 참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그들만의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는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저처럼 가족중에 쌍둥이가 있다면 몰라도 그들의 이야기를 잘 모른다면 이해할 기회가 있는게 좋겠죠.

그리고 그들만의 재미난 이야기도 한번쯤 들어보면 정말 재밌게 웃을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처럼 말이죠.

그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그 누구보다 경쟁심히 생길수 있는 사이. 쌍둥이.

그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으면서 이해해주는것도 좋겠네요.

쌍둥이 친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