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질투심은 참 대단한거 같다.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할까?우리나라에서 몸매 좋고 예쁘고 노래를 잘하는 여성이 나와 춤을 추고 그러면,대다수의 여자들은 "쟤 근데 너무 값싸보여."라고 가격을 매기기 일쑤이니 말입니다.그러면서 브리트니라든지 리한나 등의 해외가수들은 섹시하다고 칭찬일색이지요.글쎄, 뭐 어쨌든, 이번에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온
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질투심은 참 대단한거 같다.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할까? 우리나라에서 몸매 좋고 예쁘고 노래를 잘하는 여성이 나와 춤을 추고 그러면, 대다수의 여자들은 "쟤 근데 너무 값싸보여."라고 가격을 매기기 일쑤이니 말입니다.
그러면서 브리트니라든지 리한나 등의 해외가수들은 섹시하다고 칭찬일색이지요. 글쎄, 뭐 어쨌든, 이번에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온 지나 되시겠다. 오소녀의 일원으로 있다가 솔로로 당차게 데뷔한 캐이스지요. 어설프게 주워들은 소문에 의하면 참 데뷔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오로지 자신의 몸매만 부각된다고 슬퍼했다는 소리도 있었드랬죠. 실제 그녀가 무대에 오를 때마다 가만히 의상을 살펴보면 상반신은 거의 타이트하지않은편같다는. 아무튼, 실질적으로 노래 자체는 두고두고 들을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미니앨범은 참 톡톡튀고 귀여움이 많이 부각된듯.
개인적으로 이 뇨자의 가창력은 타 디바에 비해 부족해보이는듯하나, 목소리 희소가치가 높다고 평가되는 가수 중 하나이다. 게다가 춤과 동반해 노래실력이 빠지지 않으니 사실 제 2의 손담비 정도로 뜨다 가라앉을것으로 예상했으나, 오히려 손담비보다도 더더더 뛰어난 여자임은 확실한 것 같소이다.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나름 시원한 가창력과 희소성 있는 보이스의 소유자 G.NA
앞으로도 흥하기를 바랍니다. 다소 사람들이 몸매로만 봐줄게 아니라 노래로 좀 봐줬으면 한다.
'G.NA'는 조금씩 변화한다. 가수가 데뷔를 하고 사람들에게 먹히는 노래를 찾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조금씩 조금씩 맞춰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제대로 사람들의 취향과 자신의 음악적인 목표를 헷갈리는 가수들은 도태되고 사라지게 된다. 특히나 사람들의 선호도가 무엇보다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