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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내가 대세라니까, 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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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질투심은 참 대단한거 같다.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할까?우리나라에서 몸매 좋고 예쁘고 노래를 잘하는 여성이 나와 춤을 추고 그러면,대다수의 여자들은 "쟤 근데 너무 값싸보여."라고 가격을 매기기 일쑤이니 말입니다.그러면서 브리트니라든지 리한나 등의 해외가수들은 섹시하다고 칭찬일색이지요.글쎄, 뭐 어쨌든, 이번에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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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우리나라 여성들의 질투심은 참 대단한거 같다. 자격지심이라고 해야할까?
우리나라에서 몸매 좋고 예쁘고 노래를 잘하는 여성이 나와 춤을 추고 그러면,
대다수의 여자들은 "쟤 근데 너무 값싸보여."라고 가격을 매기기 일쑤이니 말입니다.

그러면서 브리트니라든지 리한나 등의 해외가수들은 섹시하다고 칭찬일색이지요.
글쎄, 뭐 어쨌든, 이번에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온 지나 되시겠다.
오소녀의 일원으로 있다가 솔로로 당차게 데뷔한 캐이스지요.
어설프게 주워들은 소문에 의하면 참 데뷔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오로지 자신의 몸매만 부각된다고 슬퍼했다는 소리도 있었드랬죠.
실제 그녀가 무대에 오를 때마다 가만히 의상을 살펴보면 상반신은 거의 타이트하지않은편같다는.
아무튼, 실질적으로 노래 자체는 두고두고 들을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미니앨범은 참 톡톡튀고 귀여움이 많이 부각된듯.

개인적으로 이 뇨자의 가창력은 타 디바에 비해 부족해보이는듯하나, 목소리 희소가치가
높다고 평가되는 가수 중 하나이다. 게다가 춤과 동반해 노래실력이 빠지지 않으니
사실 제 2의 손담비 정도로 뜨다 가라앉을것으로 예상했으나, 오히려 손담비보다도 더더더
뛰어난 여자임은 확실한 것 같소이다.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
나름 시원한 가창력과 희소성 있는 보이스의 소유자 G.NA
 

앞으로도 흥하기를 바랍니다. 다소 사람들이 몸매로만 봐줄게 아니라 노래로 좀 봐줬으면 한다.


k******n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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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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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는 조금씩 변화한다. 가수가 데뷔를 하고 사람들에게 먹히는 노래를 찾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조금씩 조금씩 맞춰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제대로 사람들의 취향과 자신의 음악적인 목표를 헷갈리는 가수들은 도태되고 사라지게 된다. 특히나 사람들의 선호도가 무엇보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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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A'는 조금씩 변화한다. 가수가 데뷔를 하고 사람들에게 먹히는 노래를

찾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와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조금씩 조금씩 맞춰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제대로 사람들의 취향과 자신의 음악적인 목표를 헷갈리는

가수들은 도태되고 사라지게 된다. 특히나 사람들의 선호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아이돌 가수'들은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G.NA'도 변화를 경

험하고 있다. 처음의 데뷔곡이 사실 그렇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던 그녀이기

에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한 두 번째 곡의 성공은 조금은 의외였다.

   물론 'Black & White'는 꽤나 재기발랄한 그녀의 매력에 친근감을 조금 더해준

노래이고, 그 무렵 그녀는 다양한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면서 특유의 매력을 사람들

에게 보여주며 더욱 친근해지는 과정을 밟았다. 그럼에도 그녀가 발표하는 음반들

의 표지에서 그녀와 그녀의 기획사가 생각하는 변화의 과정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

다. 그것은 첫 번째와 두 번째의 표지는 분명 친근감보다는 조금 떨어진 위치의 아

이돌의 이미지를 강조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두 번

째 미니앨범에서 'G.NA'는 그 표지에서부터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즉 더욱 대

중에게 가까이 다가갈 준비를 마쳤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음악적으로 큰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어쩌면 그녀의 변화는 이미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는 과정을 잘 지나왔기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활동하게 된 그녀 자신일지

도 모른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은 마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를 듣는 것 같은 느낌

을 주는 이 앨범의 곡들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런 저런 가십을 달고다니는 브리트니 스피

어스 이지만 그럼에도 분명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여성 가수들의 모델이 될 수 있고, 거

의 전멸한 것과 같은 우리나라 대중음악계 댄스 뮤직을 하는 여성 가수라는 부분에서 활

동을 하고 있는 몇 안되는 가수 중의 하나이며, 또한 현재로서는 가장 앞서있는 가수이기

에 그녀의 롤모델이 브리트니 스피어스라고 해도 그렇게 문제 될 것은 없으리라 보인다.

그런 점에서 이 음반의 모든 곡들은 과거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음악을 들었던 사람들

이라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

다. 어쨌든 가십에 시달려서 그렇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1세기 팝 음악의 아이콘이기 때

문이다.

  타이틀 곡인 'Top Girl'은 분명 이제 어느 정도 위치로 뛰어오른 'G.NA'의 자신감을 보여

주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제목과 가사만큼이나 'G.NA'는 현재 가장 독보적인

솔로 여성 가수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심의로 말이 많았던 'Banana'도 사실 그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흔하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곡이라

고 할 수 있다. 물론 약간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우리 사는 세상은 눈 돌리고 안 보고 싶은

것이 많은 세상이다. 그 세상을 그대로 이야기했다고 뭐라 하는 것이 더 웃기는 일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생각나는 발라드인 'Without you'는

그렇게 'G.NA'의 음악을 더욱 자연스럽게 넓히고, 이런 모습도 있다고 그녀의 노래를 듣는

이들에게 전하는 것 같다.

  한 번의 큰 성공을 거치면서 'G.NA'는 분명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과 실패

가 언제나 존재하는 곳이기에 이제부터가 더욱 중요하고, 더욱 재미있게 그녀를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잘 지나온다면 그녀는 분명 그녀의 노래의 제목처럼

'Icon'이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