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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뱃속 아기와 함께 듣는 소해금 클래식 cd가 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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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아빠가 읽어주는 고전 태교동화 >>
아기를 가지면 태교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역시 클래식이 제일 편하고, 나은것 같아요. 이럴때 들려줄수 있는 CD가 함께 있는 태교동화랍니다. 아기가 딸일까 아들일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늘 하나! 건강하게 태어나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지내는 중요한 시간. 아이의 편안한 시간을 주기 위한 태교. 그건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제일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조금 크면 아빠의 목소리에 반응을 하니 아빠가 읽어주는 태교동화중에 우리의 고전을 읽어주면 어떨지... 이 책은 우리 아기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그대로 이야기에 담겨있습니다.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 홍길동전과 박씨전, 그리고 전우치전을 읽어줍니다.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되려면 춘향전, 심청전, 숙향전... 그리고 지혜로운 아이가 되길 바라며 토끼전, 용궁부연록, 바리공주 이야기. 너그럽고 베풀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어주는 흥부전과 옹고집전, 허생전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들이 모두 나와있는데 저음으로 된 아빠의 목소리로 읽어주면 엄마도 아기도 편하게 들을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태교를 했는지, 조선 왕실에서는 어떻게 태교를 했는지도 소제목 뒤에 나와있습니다. 전통 태교속에서 숨은 과학 이야기도 재밌네요.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돕는 '편안한 마음'은 우리 옛 문헌들에도 나와있다고 하니 옛 사람들도 태교에 엄청 신경을 쓰고 있었다는것도 알수 있었어요. 지혜로운 아빠와 지혜로운 엄마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고전을 읽어주는 태교가 처음엔 새롭다가 그 타당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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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고전을 태교로 만난다면 어떨까? 아무리 좋은 글이라고 해도 엄마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야 뱃 속 아기에게도 즐겁게 전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내려 오는 고전 속에는 조상의 지혜도 있고 해학이 담겨 있다. 삶의 연륜이 묻어 있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전해준다. 고전은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기를 갖게 되면 세상 모든 좋은 것만 해주고 싶어진다. 태교에 신경쓰면서 클래식을 많이 듣지만 이제는 고전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지혜로운 아빠가 읽어주는 고전 태교동화'는 고전 중에서 태교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태교하면서 들을 수 있는 소해금 클래식 CD까지 있어서 고전을 읽으면서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이, 지혜로운 아이, 너그럽고 베풀 줄 아는 아이의 테마로 엮어져 있다. 홍길동전, 전우치전, 바리공주 등 웃음과 감동이 있고, 교훈이 있는 고전들을 만날 수 있다. 뱃 속 아이에게 소곤소곤 들려주는 옛이야기는 한없이 푸근하다.
지금도 아이 가졌을 때의 설렘과 좋은 것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던 때를 떠올리면 행복해진다. 한편 '태교를 더 잘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기도 한다. 태아 때의 자궁 속 환경이 지능지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아기가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해주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을 태교동화로 접하니 느낌이 새롭다. 태교용으로도 좋지만 큰 아이에게도 잠자기 전에 몇 페이지씩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어릴적 읽던 옛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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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아빠가 읽어주는 고전태교동화
배속 10달이 아이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10달안에 아이의 인성,두뇌 모든 것이 자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젠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라고 태교를 등한시하는 부모가 거의 없을정도네요.
고전으로 아이에게 태교를 한다면 뭔가 차분한 분위기에서 아이와 아빠가 서로 교제를 나눌 수 있을꺼 같아요. 고전은 막연히 현세대와 거리가 먼 것 같고 좀 따분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고전속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또 이 고전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아요.
엄마의 태교도 중요하지만, 아빠의 목소리가 아이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아빠도 사랑을 듬뿍 담아 사랑하는 배속에 아이에게 좋은 태교를 해야하는데 이 책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홍길동전, 박씨전, 전우치전, 춘향전, 토끼전 등 총12개의 고전들을 읽어보니 잘아는 내용도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내용도 있어서 읽는동안 학창시절을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또 글이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자들한테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들리도록 입말체로 쓰여져 있어 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주기만해도 자연히 이야기를 해주는게 되더라구요.
한 장이 끝날 때 아기랑 생각을 나누어요 코너에서 다시한번 아이에게 이야기에 대한 느낌을 말해주면서 또 부모의 생각을 덧붙여 태교를 할 수 있네요. 이 책을 읽는동안 부모도 재미있는 고전의 세계로 빠지고 또 사랑하는 아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줌으로 차분하고 정적인 태교를 할 수 있어서 더할 수 없이 고마운 책이네요. 또 소해금 클래식까지 멋진 선물까지 끼워져 있어 정말 유익한 태교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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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의 위인 태교동화에 이어 고전 태교동화를 읽게 되었다. 태아를 위한 행복한 글읽기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낳는다는 생각으로 엄마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등이 있다. 모두 CD가 함께 구성되어있어서 조용히 음악을 들으면서 아기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이제 임신 34주. 첫째때는 매일 일어나서부터 자기 전까지 늘 뱃속 아이를 생각하며 어루만져주고, 말을 걸어주고, 책을 읽어주며 여러 가지 태교를 했다. 하지만 둘째를 임신하고 보니 첫째 아이도 챙겨야하고 뱃속 아이에게까지 신경을 써줄 겨를이 없었다. 첫째때는 아빠에게도 책을 읽어달라 아이에게 이야기를 걸어달라 태교에 동참해달라고 많이 요구했는데 둘째는 그게 잘 안되었다. 이 책은 '지혜로운 아빠가 읽어주는 고전 태교동화'이다. 우리 고전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생각하며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주는 책이다.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에는 홍길동전, 박씨전,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이에는 춘향전, 심청전, 지혜로운 아이편에는 토끼전, 바리공주 너그럽고 베풀줄 아는 아이편에는 흥부전, 옹고집전 등이 실려있고, 각 장마다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읽어요라는 코너로 우리 전통 태교와 관련해서 읽을거리가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소해금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있으니 마음이 왠지 편안하고 느긋해지는 것 같다. 엄마의 이런 마음을 아이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소해금 클래식 CD에는 임신 초, 중, 후기로 나누어서 여러 개의 클래식 곡이 실려있는데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도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첫째 아이는 뱃속에 있을때 많이 들었던 노래를 불러주면 울다가도 울음을 뚝 그치고 금세 진정된다. 태교음악으로 들었던 것을 자장가음악으로도 들으면 좋을 것 같다.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글을 읽을 수 있을 나이가 되면 네가 뱃속에 있을 때 엄마가 이렇게 읽어준 책이란다 하면서 읽어보라고 쥐어주고 싶다. 아가~건강하게 자라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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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 34주만에 응급수술로 급히 태어났어요~ 제가 전치태반이라 갑작스런 출혈때문에 병원에서 한달 가까이 입원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달 가까이 태교를 제대로 못 해줬고 태어나서는 13일동안 병원에 아기가 입원해있어서 아이가 집에 오면 책도 많이 읽어주고 그동안 많이 못해줬던 태교 많이 해줘야겠다 싶었어요. 모유수유하면서 옛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동요나 노래를 들려주면 좋다고 하던데 둘째라 그런지 모유수유하면서 딴 짓하고 딴 생각할때가 많았거든요. 오늘로 출생 70일째 되는 아기를 위해 책 속에 같이 들어있던 씨디로 "뱃속 아기와 함께 듣는 소해금 클래식"을 들려주었어요. 아기뿐 아니라 육아에 지친 엄마도 너무 편하게 들을 수 있었답니다. 익숙한 클래식 멜로디가 아이한테 들리니 아기는 처음 듣는 소해금소리지만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나봐요. 임신초기 중기때 태교로 클래식을 좀 들었었거든요. 우리 옛날 고전을 동화작가 신정민님이 다시 아빠가 읽어주는 느낌으로 편하게 풀어 써서 말하듯이 찬찬히 읽어주기 좋더라구요. 그림은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컴퓨터 작업을 한 쓰리디느낌도 있고 연필로 쓱쓱 그린듯한 느낌도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를 주제로 한 고전,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이를 주제로 한 고전,지혜로운 아이를 주제로한 고전,너그럽고 베풀줄 아는 아이를 주제로 한 고전으로 크게 4개의 챕터구성이었는데 중간 중간에 옛날사람들의 태교나 남자들의 태교에 관해서도 나와서 아빠도 뱃속아이를 위한 태교에 관심을 갖게 잘 만들어졌어요. 첫째 아이한테도 태교때 못 읽어줬으니 한번 읽어줘야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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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갱이 너는..임신도 안했는데.... 왠 태교동화냐...하시겠지만.. 울 다은이 아빠가 읽어주는 책 엄청 좋아라하고...요런 전래동화같은거 좋아해요~
그리고 둘째 어차피 가질꺼니깐!!!!!!!이라는 합리화로..인해...ㅋㅋㅋㅋㅋㅋ
지혜로운 아빠가 읽어주는 고전태교동화. 울 다은이 또 요 겉페이지에서 사슴과 토끼로 인하여 5분동안 이건뭐야~ 질문..ㅋㅋ 뱃속에 아이에게는 저음인 아빠의 목소리가 더 안정감있고 편안하게 들린데요.. 그래서 뱃속 태아에게는 아빠가 많이 이야기를 해주고, 만져주고 속삭여주는게 좋은거래요.. 현명한 아빠라면....태교동화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태어나면서부터는 저음의 목소리인 아빠보다는 고음인 엄마의 목소리가 더 듣기 좋다는 아기. 음...변덕쟁이져..ㅋㅋ 그래도..울 다은이는 아빠랑 이렇게 일찍 들어온 날은 책을 같이 읽어요~ 아빠와의 유대관계가...나중에 사회성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절대 절대 잊지마세요~!! 지혜로운 아빠가 읽어주는 고전 태교동화에는 클레식 CD가 들어있어요~ 저는 다은이 가졌을때 클레식보다는 째즈나 동요 그리고 가요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ㅋㅋ 주갱이와 슈퍼맨은 지금 둘째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우리 곁에 올 시기가 아닌지...소식이 없네요.. 이렇게 아이의 물건을 하나하나 늘리다 보면 어느 순간 우리의 곁에 와있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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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개월을 달려가는 장군이-
엄마가 너무 소홀했었는지 자꾸 자꾸 돌고 돌아준다.
맘편하게 태교를 할겸 신청한책-
요즘 바쁜 신랑을 대신해서 엄마가 읽어주는점은 아쉽지만 옆에 택이를 눕히고 같이 책을 읽어주면 우리 장군이도 맘에 드는지 태동이 느껴진다.
고전에서만 느낄수 있는 흥미로운 전개와 슬기로운 조상들의 지혜도 배울수 있으니 뱃속의 장군이 에게도 택이에게도 더 없이 소중한 시간일것 같다.
책 속 부록으로 클래식 시디도 들어 있어, 요즘 틈틈히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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