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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가슴 뿌듯하다. 570 페이지에 달하는 이책을 쓰기 위해 저자는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책에는 수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는데, 그 정보가 매우 다양하고, 깊고, 넓다. 그리고 전번에 나온 '프렌즈 타이베이'에 있던 옛날 정보들이 새로운 정보들로 싹 바뀌어져 있어서 신뢰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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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막대한 정보량에 감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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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7월에 1주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출판사 가이드북이 가장 최신거라서 구입했는데 저희한테는 별로 도움이 안된듯.. 오타도 있고 잘못된 교통편때문에 몇군데 고생 했습니다 그리고 교통편 프리데이 카드 소개도 제대로 안되었는듯..대만도 1,3,5일권여행자한테 한번 구입해서 버스 지하철 무한정 탈수있는데 그런소개가 미비한듯.. 전 또 4일째 책을 예류에서 분실해서 그 나라 관광책자보고 다녀는데 오히려 덜했습니다 그래서 전 이번 경험에 앞으로 가이드책은 최신판보다는 오래된 가이드북출판사를 선택해야된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어느정도 오타는 인정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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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리즈는 즐겨보는 여행 가이드 북이다. 인도 여행때도 함께 했고, 얼마 전 터키편을 보며 여행을 꿈꾸기도 했다. 생각같아선 시리즈별로 다 읽어보고 싶은데, 천천히 한 권씩 읽고 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프렌즈 타이완>. 여행 책자로 타이완 여행을 떠올리며 기억을 정리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11년과 2012년을 위한 책이다. 예전에 타이완에 갔을 때에는 마땅한 여행 가이드북이 없어서 정보 제공에서 미약함을 느꼈다. 두 권을 가지고 갔었는데, 막상 필요했던 정보는 별로 없었다. 가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있던 고궁박물원에 대한 정보라든가, 채식주의인 나에게 필요없는 요리 정보 등이 실린 부분 절반을 빼고 나면 그냥 간단한 것만 남았다. 이 책이라고 그런 정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예전의 책들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오히려 다른 부분에서 제공되는 정보가 나의 눈을 번쩍 뜨게 하는 묘미가 있었다.
가이드북의 생명은 정보제공이라 생각한다. 차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고 있는 나에게 'Tea 차'부분은 유용한 정보가 되었고, 숙소 정보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여행 정보는 정확한 정보 제공이 중요한 것인데, 2012년 이후에 개정판이 출간된다는 이야기니 기다려봐야겠다. 올해는 힘들어도 개정판 나오고 나면 대만에 가보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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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을 가야겠다는 마음먹고.. 대만 관련된 동호회에 살펴보다 이벤트 당첨.. 비행기표만 끊어 놓은 상태였는데.. 출발부터 예감이 아주 좋다.. 이벤트 당첨되어 책 받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으나.. 받는 순간 지루하게 기다렸던 시간이 눈 녹듯 사라지고..
첫장 글쓴이의 글부터 시작해서.. 찬찬히 읽어 본 소감은.. 대만 여행 코스도 짧은 일정부터 시간적 여유을 갖고 여행할 수 있는 일정까지 세심한 배려가 좋았다 .. 일정은 여행자의 몫인데 대만에 대해 정말 많은걸 알고 있지 않아..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기 마련인데.. 100% 똑같은 일정으로 여행 준비하진 않지만.. 일정짜는데에 꽤 많은 도움이 된다.. 지역별로 나눠져 그동네마다의 특색이 잘 정리되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좋다.. 여행지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도 너무 많고.. 아주 조금 여유있게 여행을 하는데도 그 일정도 빠듯할 것 같다.. 특히 좋았던 건 국립고궁박물원에 대한 정보가 있다는 거.. 해외여행할때 그나라의 박물관은 빼먹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있는지라 미리 알고 가면 보는 재미가 백배 될 것 같다.. 한국어로 된 음성안내기가 있어도 알고가는거와 그렇지 않는거와는 차이가 있으니 도움이 된다.. 작은 나라지만 볼 것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은 것 같다.. 잘 몰랐던 대만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알찬 정보가 한가득..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끼는 건데.. 얼마만큼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그 여행의 즐거움도 배가 될 것이다.. 남은 기간동안 즐거운 여행이길이 되게 알차게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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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대만에 다녀 올 일이 있어 가이드 북을 몇 권 구입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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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여행 정말 잘 다녀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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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초에 타이완을 가려고 책을 구입하여 자료를 정리하고 있는데 타이완 여행서 여러 종 중에서 편집과 내용면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여 구입하였다. 전체적으로 최신 정보를 수록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상세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록하여 자유여행자의 가이드 북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박물관 특집은 타이완 여행의 이슈가 되는 볼거리를 자세하게 인도하고 있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지역별 지도를 내부에 수록하여 지하철역에서부터 찾아가기 쉽게 안내하고 있는 것이 여행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양한 사진 자료는 여행의 예습에 효과적이며, 자유여행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 조금 아쉬운 점은 다른 책과 같이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대형 지도를 서비스 해준다면 사전에 동선을 긋고 현지에서 확인하며 큰 책을 펼치지 않아도 될성 싶은데 매번 두꺼운 책을 펼쳐야 한다는 점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010년 판에는 타이페이 지도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녀온 후에 이 책의 효과를 검증해야겠지만 예감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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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이벤트로 받은책이다^^ 금요일날 저녁에와서 볼시간이 없었다 오늘 책을 보았는데 책이 좀 두꺼운편이다 그런만큼 유용한 정보가 많다는 얘기 겠지^^ 다른 가이드 북처럼 사진과 그곳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적혀져있다 하지만 이거슨 신판이라는 사실^^ 그래서 예전정보보다 업그레이드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요근래 대만을 가보지 않아 여기 적혀있는것들이 다있는지모르겠지만 은근 기대되는 곳이 많이 있다^^ 난 푸리를 가보지 못했는데 이책에 가는방법과 버스요금 그리고 시간까지 상세히 설명되어있어 좋았다^^ 난 타이난쪽은 가보지 않았는데 이책에서 타이난에서 가볼만한 몇곳을 찾았다^^ 공자묘라던지 안평개대천후궁이라는곳도 가보고싶어졌다...^^ 이책은 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가이드북보다 좀더 자세히 가는방법이라던지 버스노선 시간표가 적혀있어 좋았다 처음 가게되는 여행자들이라면 그런것들 때문에 힘든데 자세히 적혀있어 처음가는 사람이 보아도 쉽게 찾아갈수있는 점이 좋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책이 너무 두껍다는것이다 여행할때는 사실 가볍게 들고다닐수있는게 더 좋은데 혹시 e-book으로도 나온다면 좋겠다 아니면 특정 유명한곳만 뽑아서 부록개념으로 소책자가 있었어도 좋았을듯 싶다 또 다른 가이드북에서는 유명한곳이 표시되어있는 타이페이시와 대만전도지도를 주었는데 난그것도 유용하게 사용했었다 프렌즈타이완에 그것을 더해준다면 그것도 이책을 더 유용하게 만들어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