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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가영과 우진이 사귀고 사랑하는 이야기가 한가득입니다. 훗 좋아 좋아 전반부는 여자들한테 친절하다고 질투하는 가영과, 찬희를 질투하는 우진 우진이 담배피우는 걸로 싸우고, 삐지고, 노래불러주면 금연한다는 말에 노래불러주는 가영과 감동하는 우진 ㅋㅋ 사랑하고 투닥이는 게 나와 행복합니다. 후반부는 취업해서 일하며 학교다녀 바쁜 가영과 아버지 병환으로 휴학하고 내려간 우진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는 제가 바쁘고 힘들었을때 남친을 달달 볶다가 결말이 안 좋았는데, 가영과 우진은 극복하네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양보하는 모습, 현실에서는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이 권에서는 제가 귀엽게 여기는 찬희가 좀 안쓰럽지만, 우진에게 행운의 편지를 보낸다던가 째려본다던가 하는 모습이 훗 역시 귀여습니다. 찬희에게는 그만큼 좋은 친구가 옆에 있네요. 외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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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같은 남자를 좋아하게 된다면, 나는 포기할까? 친구를 흉볼까? 고민합니다. 예전의 저는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정도 마음이었던 같습니다. 현재라면 흉보진 않더라도 제 맘을 고백해볼것 같습니다. 둘이 아직 사귀기전이라면. 친구와 남친, 둘 중의 무엇인가를 택한다는 것은 과거에나 현재에나 미래에나 복잡할것같습니다 가영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유진을 끝내는 용서해주네요. 유진과 주변정리가 되가면서 우진에게 고백할 상황이 만들어지네요. 기침과 사랑은 감출수 없다고 했는지, 끝내 가영은 마음을 흘러넘쳐 충동적으로 고백합니다. 우진은 그때부터 들뜨고. 역시 남녀 사이는 둘 중 하나라도 용기를 내야 진전이 쭉쭉 나갑니다. 우진도 부모님 이혼의 트라우마를 넘어서, 가영이 소개팅 받는거 훔쳐보러 가며 마음을 인정합니다. 이 권의 제일 좋았던 점은 일출보러 가서 손에 깍지낀 후 미치게 부끄러워하는 우진과 무덤덤한 척하는 가영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좋을 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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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신에게 호감있는 찬희를 눈치챈 가영입니다. 알바가 끝나 돌아가는 가영을 차로 데려다 주며 가영게에 고백하는 찬희,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해도 일단 만나보자고 매달리는 찬희, 오 애달픕니다. 한편 우진의 고등학교 때 사정이 나옵니다. 가영이랑 친해지게 된 계기와, 가영이랑 사귀다가 옆에 남지 못하는 것보다 쭉 친구로 옆에 있기로 맘을 정합니다. 사귈만큼 맘도 깊지 않아보이긴 했지만. 그리고 현재 우진은 가영과 떠도는 나쁜 소문을 가영 몰래 잠재우려 쫓아다니고, 그것도 모르는 가영은 찬희와 일단 얼굴보고 밥먹으러 다닙니다. 우진은 사귄다고 오해하고. 이권의 압권은 연애의 50가지 기술 읽는 연서복 찬희 입니다. 어쩜 좋습니까? 너무 귀엽습니다. 그러나 연애의 기술이 없고 공통화제가 없어 찬희와 가영은 서먹하고 서툽니다. 흑흑 이커플 밀어주고 싶은데, 찬희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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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생들, 20대 초반 젊은이들의 연애이야기 되시겠다. 낮가리고 차분한 도가영, 별명 도야지와 친화력 짱에 둔한 한우진, 별명 한우 둘이 주인공이다. 중학교 때 왕따,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힘든 가영에게 과외하게 되면서 알고 지내게 된 한우진이 갑자기 친한척, 다가가게 되면서 사이가 발전한다. 한우진이 다가가게 된 계기는 1권에서 안 나오네. 과외 처음 만날때는 둘 다 서먹했는데, 그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타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는가? 화두를 던져놓고. 절대 사귀지 않고, 연인이거나 썸타지 않는 관계를 이어 왔건만, 만원전철에서 사람에 휩쓸려 떠밀려가는 가영의 손목을 휙잡아 당겨 끌어주는 한우진에게, 가영은 두근거림을 느끼는 1권이었다. 시간은 많고, 시간에 비해 돈은 좀 없지만,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그 시기를 생각나게 해준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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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이는 소심한 아이어서 고등학교 때 왕따 비슷한 것을 당했는데 우진이랑 친해지고 우진이랑 친한 남자애들이랑 친해지면서 성격이 조금 달라진다.대학교에 가면서 둘은 친하다가 우진이가 군대를 갔다오고 나서 가영이는 우진이를 남자로 보면서 좋아하게 된다. 가영이가 우진이에게 고백을 하지만 당장 달라지진 않다가 가영이가 소개팅을 한다는 소리에 우진이도 마음이 달라짐을 느낀다. 그리고 가영이는 우진이에게 고백을 하고 둘은 사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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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중학생 아이가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한 책이다.나도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직 읽지 못했다.시간내서 읽어봐야겠다. 외전에 도가영을 좋아하는 최찬이란 선배에 대해서 나와서 좀 아쉬웠단다.원래 주인공인 도가영과 한우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는게 좋은데 말이다.그리고 마지막 권이어서 그런지 책이 두꺼워서 좋았단다.최찬이란 선배가 나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행복했으면 좋겠단다.재밌어서 잘 봤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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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사이느은 5 이연지 글,그림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종이책으로까지 구입할때는 제 기준에 그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절대 구입하는 일이 없는데 표지 부터 제 맘을 사로잡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솔직히 소장용으로 구입한터라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요~ 스토리도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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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사이느은 4 이연지 글,그림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종이책으로까지 구입할때는 제 기준에 그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절대 구입하는 일이 없는데 표지 부터 제 맘을 사로잡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솔직히 소장용으로 구입한터라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요~ 스토리도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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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사이느은 3 이연지 글,그림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종이책으로까지 구입할때는 제 기준에 그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절대 구입하는 일이 없는데 표지 부터 제 맘을 사로잡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솔직히 소장용으로 구입한터라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요~ 스토리도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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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사이느은 2 이연지 글,그림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종이책으로까지 구입할때는 제 기준에 그림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절대 구입하는 일이 없는데 표지 부터 제 맘을 사로잡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솔직히 소장용으로 구입한터라 아직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는데요~ 스토리도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생각입니다.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