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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6권입니다.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이죠. 믿고 거를수 있는 출판사를 알게 해준 작품. 작품 자체 문제보다 출판사 문제가 너무 커서 여기서 나오는 모든 작품을 한번은 더 걸러서 구입하게 만들어준 좋은 작품입니다. 보통은 편집 공지를 하고 삭제를 하는데 그냥 팔아 놓고 아무말도 없는 그런 출판사는 엄청 참신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많이 팔고 성인을 쿨하게 버려버리는거 보고 역시 우리나라 출판사라는 생각을 하게 됨. 작품 자체는 볼만하고 재미있음. 정말 이거 안읽으면 안되겠다 하는 분들은 사서 읽으시길. 뒷권들도 언제 편집되고 삭제 될지 모르는게 최대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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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수위가 높았던 속컬러 일러스트 2장-그 중 하나는 푸리케츠가 마침내 천 년에 한 명인 엉덩이를 가진 소녀를 만나서 그녀의 트레이닝복가 팬티를 내린 장면임-이 상당히 강렬했다. (실제로 본편 이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웃음을 참기 힘든 챕터이긴 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 '여동생의 모든 것' 드라마 CD 제작 과정 중에 나유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은 이츠키의 모습과 이후 병문안가서 그녀와 대화를 나누는 일련의 장면-고백 장면 포함-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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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정이 전생물, 이세계물, 능력물 등등에 속하지 않는! 요즘 보기 드문 작품. 라노벨 작가가 주인공으로 나와, 일부분이지만 평소 독자가 접해보지 못한 작가의 삶을 현실감있게 보여준다. 주인공들 능력이랑 인간 관계가 판타지인건 안비밀. 그리고 시리즈의 한권, 한권을 읽을 때마다 매번 작가님들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껴보고자 '나라면 어떤 식으로 글을 써볼까' 생각해보는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 내 생각이 크게 바뀐게있다. 읽기 전에는 판타지 장르가 기본 설정부터 잡고 가는거라 독자들의 몰입감을 높이는 부분에서 더 쉬워보였고, 가벼운 느낌으로 다양한 수요층에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것 같았다. 근데 여동생만 있으면 돼' ( 속칭 여만돼 ) 시리즈 처럼 실제 존재하는 것들을 내용에 넣으면서 현실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잡고, 깔끔한 전개와 조금만 더 오따꾸스럽지 않은 내용으로 작필해가면 설정을 잡기도 어렵지 않고 기존 독자층 뿐만 아니라 새로 유입해 들어오는 다양한 성비의 독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현실과 상상은 다르겠지만 이런 생각을 할 만큼 이 작품의 진지함이 묻어나는 부분에 몰입했다고 받아들여주면 좋겠다. ------------------------------------------------------------------------------- 변함없는 것 같으면서도 변화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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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도 되고 많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여동생만 있으면 돼 시리즈의 6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미야코양이 이모씨에게 차인 장면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런 이후 미야코와 나유타가 만나게되어 그녀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부분은 꼭 매우 좋았습니다. 그밖에 애니화와 미디어믹스를 진행하게 되는 이야기를 주제로 전개되고 마지막에는..... 다음권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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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6권은 먼저 5권과 같이 나오는 부분. 애니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기쉽게 표현해 줬다. 즉 예를 든다면 하이스쿨 dxd 3기 부분이 왜 망작이 된지. 한번에 알기 쉽게 표현을.. 애니란게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지 알고있지만 제작 팀이외에 성우 선택에도 아.. 성우선택이 이런 부분으로 선택이되는구나.. 라는것도 알게해주는 재미난 구성이 담겨 있다. 6권은 가장 좋은 부분은 하루토를 연인으로 대쉬할 새로운 히로인.? 등장인가.. 하는 부분이 보이며. 이츠키의 사랑이 드디어 시작되는 부분이 있다. 자신에게 2명이 죽음으로 아픈기억이 있기에 이번에는 그 망설임 때문에 다시는 아픈 추억으로 지내기 싫다라는 마음의 다짐. 그 용기가 멋진 결과를 준것이 아닐까.. 7권에서는 이제 그들의 러브라인이 보이는건가 하고 기대되게 만든 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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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6권 리뷰 이번권은 신인상 수상식과 애니메이션 드라마cd녹음 등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보는 내내 재밌게 봤습니다.또한 푸리케츠가 파블로 푸리케소 로 활동하며 공원에서 그림을 그리던 도중 치히로를 발견하여 드디어 엉덩이를 보게됩니다.남겨진 그림이 경매에 나왔다는데 푸리케츠가 얼마나 성장될지 매우 기대됩니다.마지막에 나유타가 영양실조로 입원하게 되는데 이츠키는 드라마 cd 녹음을 뿌리치고 병문안을 가서 전권에서 말한 결심을 깨고 고백을 하게 되네요. 이번권 매우 재밌게 봤고 다음권에서 사귀게된 둘이 어떻게 행동을 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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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여동생만 있으면 돼. 6 필자는 이책은 재밌다 라고 말할수 있다. 작가의 오랜경험에 따른 필력과 작가의 생활이라는 독특한 책의 구성으로 재밌는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캐릭터들 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기때문에 적절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며 이야기 하나가 마무리 되는 권이 었던것같다. 삐른 정발이 필요함!!!1 힘내라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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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리뷰할 책은 여동생만 있으면 돼. 6권입니다. 요번권의 주요내용은 항상 여동생만 생각하면 소설을 계속 쓰는 주인고이 드디어 애니메이션화를 하면서 자신이 바라던 유명작가가 되는 길에 발을 내딛는 것으로 애니메이션화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고충을 설명해주면 저번권에서 이어지는 캐릭터들간에 관계변화가 주요 내용인 권입니다. 저는 나름 재미있게 읽었으므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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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여동생만 바라보고 소설을 쓴 하시마 이츠키. 마침내 꿈에 그리던 애니메이션화로 유명 작가를 향해 한발짝 나아갔네요. 이번 권에서는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는 동안 작가의 일과 고충을 보여주고 있어서 전에 읽었던 에로망가 선생을 생각나게 했네요. 신기한 건 둘다 여동생이 메인 히로인이라는 거... 이츠키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카니 나유타도 자극받아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게 되는데... 이츠키를 위해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째 팀킬같기도 하네요. 그녀가 하는 짓은 규모가 ㅎㄷㄷ... 아무튼 마지막에 갑작스런 전개로 7권이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칸토쿠 님의 일러와 어우러져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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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하나로 인간관계가 단숨에 바뀔 만큼 그들과 그녀들은 어린애가 아니다. 하지만 마음은 확실하게 변해간다. 마음의 변화는 이야기에 새로운 조류를 만들어내고 등장인물들을 막무가내로 끌어들인다. 그것과는 별개로 애니메이션화라는 거센 파도 또한 이츠키를 가차 없이 휩쓸어 간다. 게다가 GF문고에도 새로운 작가들이 등장한다. 새로운 전개, 새로운 사람, 새로운 일, 새로운 일상. 그건 그렇고, 푸리케츠는 변함없이 천 년에 한 명인 엉덩이를 가진 소녀를 찾아다닌다. 그런 그에게도 커다란 변화가……?! |